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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무시무시한 경고받는 서울대 쌍둥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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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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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능한건지 탐구 안하고 결과만 바라니까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
24.10.06 11:24

(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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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공부같은건 부모교육이나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런거 재촉하면 그냥 지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함.
24.10.06 11:24

(IP보기클릭)2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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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부는 유전빨 이라고 생각함..
24.10.06 11:25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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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에 집중할만한 환경 혹은 분위기
24.10.06 11:32

(IP보기클릭)12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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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다 필요없고 집안 분의기가 젤 큼. 부모가 맨날 겜하고 폰만보는 집안이면 죽었다 깨어나도 공부를 하겠냐고
24.10.06 11:31

(IP보기클릭)5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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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진짜 좋으면 사교육 필요 없음ㅋㅋ
24.10.06 11:29

(IP보기클릭)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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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사람새끼들이 살만한 동네
24.10.06 11:33

(IP보기클릭)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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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능한건지 탐구 안하고 결과만 바라니까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
24.10.06 11:24

(IP보기클릭)118.235.***.***

Dolodarin
과정을 따지면 부모들 본인 탓이 되지만 결과만 따지면 자녀들 탓이 되기 때문.. | 24.10.06 11:41 | | |

(IP보기클릭)121.140.***.***

BEST
난 솔직히 공부같은건 부모교육이나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런거 재촉하면 그냥 지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함.
24.10.06 11:24

(IP보기클릭)183.101.***.***

루리웹-2367638790
환경과 노력으론 연고대까지가 한계라고 보는데 | 24.10.06 11:39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2367638790
건강도 외모도 유전자인데 공부가 아닐리가 없지... | 24.10.06 11:45 | | |

(IP보기클릭)211.213.***.***

루리웹-6308473106
그러면 성격도 재산수준도 사회적지위도 종교도 유전자? 범죄자도 유전자니? | 24.10.06 13:14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2367638790
공부만 아니라 예체능도 그렇다. 아이가 운동에 재능 있어도 부모가 공부나 해 했으면 재능 발현 못하는 거지. | 24.10.06 13:34 | | |

(IP보기클릭)218.233.***.***

BEST
솔직히 공부는 유전빨 이라고 생각함..
24.10.06 11:25

(IP보기클릭)222.101.***.***

BEST
란설하
+ 공부에 집중할만한 환경 혹은 분위기 | 24.10.06 11:32 | | |

(IP보기클릭)1.237.***.***

BEST
데스티니드로우
+ 그나마 사람새끼들이 살만한 동네 | 24.10.06 11:33 | | |

(IP보기클릭)121.182.***.***

란설하
뭘해도 상위 1%이내는 타고난 재능 바탕으로 노력과 주변환경으로 이뤄지는거지 재능없이는 ㅋㅋㅋㅋㅋㅋ | 24.10.06 11:35 | | |

(IP보기클릭)61.254.***.***

란설하
이건 경우에 따라 맞는말도 틀린말도 되는데 고작 수능수준에서 유전빨이라는건 너무 나간거 같은데;; 흔히들 공부가 제일 쉽다는건 수능공부가 필요로하는 이해력이나 암기력, 그리고 그 노오력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때 당연히 요구되고, 예체능의 다른 재능과 달리 보편적으로 갖추고 있고, 보완하는 것도 쉽기 때문임 | 24.10.06 14:15 | | |

(IP보기클릭)58.29.***.***

란설하
케바케 인가봐 매형이 고등학교 시절 도내에서 2등했고, 누나도 전교 1,2등 했는데... 조카 둘 다 엄빠 만큼 공부를 잘 하지는 못하더라고 | 24.10.06 22:06 | | |

(IP보기클릭)115.23.***.***

깜깜까미
공부도 분야가 굉장히 많다 보니 애가 흥미 가지는 분야를 찾아봐야지 | 24.10.07 00:37 | | |

(IP보기클릭)222.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불변만Lab
ㄴㄴ 왜 추가예시를 붙였냐면 재능은 있었으나 집안의 가난이나 병 때문에 천재성이 뒤늦게 개화 하는 사례가 너무 많기 때문임 | 24.10.06 13:49 | | |

(IP보기클릭)118.36.***.***

데스티니드로우
그 수박 팔다 박사된 아저씨 처럼 | 24.10.06 14:25 | | |

(IP보기클릭)58.236.***.***

BEST
머리가 진짜 좋으면 사교육 필요 없음ㅋㅋ
24.10.06 11:29

(IP보기클릭)61.79.***.***

루리웹-4997129341
이건 너무 급발진인데 교육으로 커버칠수있는 부분은 충분히 있으니깐 지금 사교육 비용 꼬라지가 그꼴이 된거지 교육환경이 좋은 지역이 평균적으로 상위대학을 휩쓰는거 자체가 돈=교육=대학 으로 직결되는거니 물론 사교육 없이 sky가는사람이야 있겠다만 요즘은 오히려 돈 많은 사람들이 부의 되물림을 교육으로 실현하고있어서 사회적 문제인건에.. 물론 이악물고 교육시켜도 안되는 빡머갈은 존재하기 마련이긴함 | 24.10.06 11:32 | | |

(IP보기클릭)125.133.***.***

루리웹-4997129341
요즘은 개천에서 용 못남. 머리는 좋은데 집이 안따라주면 뭘해도 안됌.... | 24.10.06 16:32 | | |

(IP보기클릭)211.54.***.***

엄마계정 알고리즘에 착실히 피해가라고
24.10.06 11:30

(IP보기클릭)125.177.***.***

BEST
공부는 다 필요없고 집안 분의기가 젤 큼. 부모가 맨날 겜하고 폰만보는 집안이면 죽었다 깨어나도 공부를 하겠냐고
24.10.06 11:31

(IP보기클릭)118.235.***.***

도나도나도나도나도나
문제는 그런 집안일 수록 저런거 보고 자식보고 뭐라함 | 24.10.06 11:33 | | |

(IP보기클릭)220.121.***.***

지금당장 부모님 폰으로 동물 유튜브 무한반복하도록
24.10.06 11:31

(IP보기클릭)121.161.***.***

천재 : 전 이거이거 저거저거 해서 서울대갔어요 엄마 : 우린 이거 저거는 현실적으로 못하긴 하는데 쟤처럼 이...저... 좀 해봐라
24.10.06 11:34

(IP보기클릭)211.234.***.***


다시 나오면 방송국은 죽소
24.10.06 11:44

(IP보기클릭)211.235.***.***

자수성가해서 자식에게 기업 물려주는 사람 동영상 틀어주면 됌
24.10.06 11:50

(IP보기클릭)211.169.***.***

재능 따질 애들은 최상위권인데 꼭 중위권도 못 가는 애들이 정신 승리 한다고 재능 따짐
24.10.06 12:24

(IP보기클릭)118.235.***.***

자기는 열심히 놀다가 범생이라고 무시햇던 동창이 성공한거 보고 눈 뒤집어진 부모들 많은게 현실임 ㅉㅉ
24.10.06 12:28

(IP보기클릭)106.248.***.***

울엄마는 한국의 부정적인 교육 환경을 보여주는 다큐를 봐도 나한테 쟤들은 저렇게 공부한다 라고 하더라 ㅋㅋㅋ 새벽 2시까지 학원에 있는 애들 보고 동기부여
24.10.06 14:03

(IP보기클릭)222.108.***.***

그런데 저렇게 청소년기 인생 갈아가며 대학 들어가도 학문적 업적이 거의 없잖아( 새로운 발견, 노벨상 등등 )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아웃풋이 없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24.10.06 14: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4.12.***.***

anotherA
라고 방구석 xx가 겁나 노력해서 서울대 간 애보고 의미 타령하는게 개그지. 누워서 침뱉고 있네. | 24.10.06 14:48 | | |

(IP보기클릭)112.150.***.***

anotherA
이제 대학 입학한지 얼마 안된 애들에게 학문적 업적을 따지는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가 한국이 노벨상 없는 이유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24.10.06 15:22 | | |

(IP보기클릭)27.117.***.***

anotherA
한국식 암기위주 교육으로는 노벨상 절대 못 탐 정답이 아닌 답은 전부 오답이니까 오답 맞잖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새로운 발견 절대 못함 | 24.10.07 09:03 | | |

(IP보기클릭)126.186.***.***

조지 워싱턴이.네 나이 때 뭘 했는지 아니? 아니요. 하지만 아버지 나이 때 대통령이 된건 알죠
24.10.06 14:40

(IP보기클릭)221.160.***.***

24.10.06 15:41

(IP보기클릭)121.159.***.***

엄친아 비교는 하고 당신들 비교는 못하게하는 불공정....
24.10.06 23:02

(IP보기클릭)220.86.***.***

내 사촌동생 둘도 서울대 합격했는데 다 풀고 버리는 문제집만으로 김치냉장고(크기)를 만들더라. 그것도 한때 가서 한번 본거고... 여태 얼마나 많은 양의 책을 버렸을지;;;
24.10.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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