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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80넘은 할머니의 캠핑 간 소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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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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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노인분들이 죽 싫어하시더라. 배급 받던 시절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거라면서...
24.09.24 21:44

(IP보기클릭)1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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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송은이는 비싼 시가피네
24.09.24 21:41

(IP보기클릭)2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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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캠핑, 여행 이런건 정말 비합리적인 선택인게 맞지.. 일부러 고생과 위험을 부담하는 거니까..
24.09.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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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짤 텐트안에서 담배피는 줄 ㅋㅋㅋㅋ
24.09.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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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카우 ㄷㄷ
24.09.24 21:41

(IP보기클릭)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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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4 21:42

(IP보기클릭)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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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도.... 아무리 좋은 국물내고 고명 좋은거 얹어드리고 해도 밀가루반죽 뜯어서 넣는순간 질색하심
24.09.24 21:47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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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짤 텐트안에서 담배피는 줄 ㅋㅋㅋㅋ
24.09.24 21:39

(IP보기클릭)1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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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x-neuf
역시 송은이는 비싼 시가피네 | 24.09.24 21:41 | | |

(IP보기클릭)211.55.***.***

ㅅㅂ ㅋㅋㅋ
24.09.24 21:40

(IP보기클릭)49.1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9.24 21:41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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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카우 ㄷㄷ
24.09.24 21:41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아.... 그래서 가족여행 숙소 정하려고 여러가지 조사해서 부모님한테 보고했는데 한옥호텔은 사진이랑 가격 보지도 않고 당연한듯이 잘라버리심 한옥 안좋다고 | 24.09.24 21:49 | | |

(IP보기클릭)110.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우리 할머니집은 초가집이었음... 마당에 우물도 있었는데 안방 들어가면 아랫목이 시커멓게 타 있었음 방에선 아궁이랑 연결돼 있어서 그런가 살짝 탄내도 나고 메주 짠내가 났었는데 할머니가 구운 고구마에 쉰김치를 손으로 쭉 찢어서 올려주셨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30대임.... | 24.09.24 21:52 | | |

(IP보기클릭)221.157.***.***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자려고 누웠는데 천장에서 지네 지나가고 막 | 24.09.25 07:40 | | |

(IP보기클릭)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누가 환상이 있데 ㅆㅂ 외가댁이 한옥이라 오래된 나무가옥가면 외할머니 생각은 나지만 살고싶은생각ㅈ도없음 | 24.09.24 22:30 | | |

(IP보기클릭)123.1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한옥...솔직히 ㅈ나게 추워... 옛날에는 진짜 한지로만 문을 만들어서 겨울에는 바람이 그대로 들어오는 수준... 진짜 어릴때 시골 한옥집에 갔다가 독감걸려서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구들장은 또 살 구워버릴것같아서 잠도 못자...고문이다 진짜. | 24.09.25 01:10 | | |

(IP보기클릭)218.2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요새 신축 한옥은 정말 겉모습만 한옥이라 크게 나쁘지는 않아. | 24.09.25 02:04 | | |

(IP보기클릭)1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옛날 한옥이 환상(?)적이었지, 요새 짓는 한옥은 그런 수준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거의 현대식으로 지으니까. 나 51... ㅋ 8살때까지 한옥에서 컸고, 초등학교 내내 방학때마다 한옥에 놀러갔었음. 시커멓게 그을린 아랫목, 웃풍 쩌는 여닫이들... ㅋㅋ 새삼스레 생각나네. | 24.09.25 04:20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사칭범
울 할머니도 할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바로 아파트로 들어가셨지... 가구들도 전부 다 새 걸로 다시 장만하시고 ㅋㅋ | 24.09.25 06:56 | | |

(IP보기클릭)1.246.***.***

BEST

24.09.24 21:42

(IP보기클릭)2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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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캠핑, 여행 이런건 정말 비합리적인 선택인게 맞지.. 일부러 고생과 위험을 부담하는 거니까..
24.09.24 21:44

(IP보기클릭)138.199.***.***

녹색번개
취미라는게 합리성 따지면 성립 안되는거 투성이니까 ㅋㅋㅋ | 24.09.24 21:48 | | |

(IP보기클릭)58.124.***.***

녹색번개
애초에 취미에 합리적인게 어딧다고 | 24.09.24 21:58 | | |

(IP보기클릭)121.127.***.***

BEST
이래서 노인분들이 죽 싫어하시더라. 배급 받던 시절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거라면서...
24.09.24 21:44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8541506147
보리밥도 은근 싫어하시더라 | 24.09.24 21:46 | | |

(IP보기클릭)175.203.***.***

BEST
루리웹-8541506147
수제비도.... 아무리 좋은 국물내고 고명 좋은거 얹어드리고 해도 밀가루반죽 뜯어서 넣는순간 질색하심 | 24.09.24 21:47 | | |

(IP보기클릭)125.138.***.***

아오 본인만 칠 수 있는 드립 개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9.24 21:44

(IP보기클릭)116.123.***.***

90 넘은 우리 큰어머니... 갓 돌지난 내 아들을 보며 이런 부잡한 애는 난생 처음본다고 하심. 6.25때도 못본 부잡함 ㄷㄷ
24.09.24 22:08

(IP보기클릭)106.101.***.***

우리 할아버지도 음식에서 불맛나는거 엄청싫어하시더라 나한텐 불맛인데 할어버지 입엔 옛날에 탄음식먹던 생각나게 하나보더라고..
24.09.25 01:10

(IP보기클릭)116.125.***.***

옛날 서민들 집은 초가집, 기와집, 콘크리트 주택 가릴 것 없이 그냥 좁았던 기억이...
24.09.25 02:14

(IP보기클릭)123.98.***.***

엌ㅋㅋㅋ
24.09.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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