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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랑 장보러 안나갔다는 중학생 데프콘.jpg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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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어...음...그럴만했다
24.08.20 10:30

(IP보기클릭)222.238.***.***

BEST
나도 예전에 할머니 전화받으면 어~ 아범아~ 소리 들어봤음
24.08.20 10:27

(IP보기클릭)182.231.***.***

BEST
나도 외모가 동안쪽은 아니라서, 어머니랑 식당가면 종종 남편이라고 오해받았지. 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옆에서 폭소하셨는데
24.08.20 10:28

(IP보기클릭)223.39.***.***

BEST
나는 교무실 물뜨러가면 신입 여자 선생들이 인사 박았음
24.08.20 10:40

(IP보기클릭)22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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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할머니 전화받으면 어~ 아범아~ 소리 들어봤음
24.08.20 10:27

(IP보기클릭)220.122.***.***

모랄빵엔E
나도 아버지랑 목소리 비슷해서 고모들 전화받으면 다들 착각하더라ㅋㅋ | 24.08.20 10:29 | | |

(IP보기클릭)218.150.***.***

모랄빵엔E
목소리는 진짜 닮음. 특히 전화로는 구분이 잘 안됨 | 24.08.20 10:30 | | |

(IP보기클릭)106.245.***.***

모랄빵엔E
전화 목소리는 아무래도 다들 헷갈리기 쉬우신가봐 ㅋ | 24.08.20 10:32 | | |

(IP보기클릭)182.214.***.***

모랄빵엔E
난 큰아버지 전화 받았는데 "아, 제수씨!" 하시더라;; | 24.08.20 10:35 | | |

(IP보기클릭)211.235.***.***

모랄빵엔E
나는 큰아버지랑 많이 오해하더라 | 24.08.20 10:39 | | |

(IP보기클릭)223.62.***.***

모랄빵엔E
나도 예전에 집전화로 작은 아버지 전화받았는데 형이라고 부르셨음ㅋㅋㅋ 받는 순간 개당황함ㅋㅋㅋ | 24.08.20 10:41 | | |

(IP보기클릭)182.231.***.***

BEST
나도 외모가 동안쪽은 아니라서, 어머니랑 식당가면 종종 남편이라고 오해받았지. 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옆에서 폭소하셨는데
24.08.20 10:28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음...그럴만했다
24.08.20 10:30

(IP보기클릭)106.101.***.***

조☆잘
하필 찍은 곳도 덕진공원이야. 너무 아저씨 느낌나네 | 24.08.20 11:07 | | |

(IP보기클릭)180.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8.20 10:31

(IP보기클릭)59.23.***.***

저런 철없는 불ㅎ... 아, 프콘이 형에게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24.08.20 10:32

(IP보기클릭)223.39.***.***

BEST
나는 교무실 물뜨러가면 신입 여자 선생들이 인사 박았음
24.08.20 10:40

(IP보기클릭)121.179.***.***

난 엄마랑 같이 다니면 남매인 줄 안다... 내가 오빠냐고...
24.08.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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