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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에서 가장 불안한건 그거임 자식이 잘못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부모가 너무 매몰차게만 대하다가 서로 대화할 기회 놓치면 이후 대참사 벌어짐
(IP보기클릭)211.58.***.***
???? 이건 또 뭐야? 중학생이 신용카드로 100만원을 쓴다고??
(IP보기클릭)115.21.***.***
아들도 100 쓰고 싶으니 화해를 원한다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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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반성을 했다고 생각할때 용서와 관용을 가르치지 않으면 반성의 의미가 퇴색되고, 용서와 관용을 배울 기회도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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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과하고싶은것도 사실은 돈 때문이지??? 어른알기 우습게안다는거 아빠도 평소에 느끼고 있었으니까 터진게 아닐까 싶은데
(IP보기클릭)39.124.***.***
라떼는 중학생때 버스비도 킹오파에 털어넣다가 집에 걸어가곤 했는데 카드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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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가 월 100만씩 용돈주던 아버지가 손절하니 공포를 느끼는거지. '아.. 저 양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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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에서 가장 불안한건 그거임 자식이 잘못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부모가 너무 매몰차게만 대하다가 서로 대화할 기회 놓치면 이후 대참사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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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시작하는마음
충분히 반성을 했다고 생각할때 용서와 관용을 가르치지 않으면 반성의 의미가 퇴색되고, 용서와 관용을 배울 기회도 사라짐 | 24.08.20 09:11 | | |
(IP보기클릭)175.194.***.***
대화까지 안 하는건 부모로서 자세는 아님 진짜... | 24.08.20 09:53 | | |
(IP보기클릭)112.144.***.***
부모가 너무 잘해주다가 자식이 멋대로 하는 바람에 대참사는 지금 벌어진거 같은데.. | 24.08.20 10:02 | | |
(IP보기클릭)1.254.***.***
그걸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그때에는 대화가 필요한 법인데 애의 2주와 어른의 2주는 절대로 같은 시간이 아님 | 24.08.20 10:07 | | |
(IP보기클릭)1.254.***.***
이야기를 잘 읽어보면 실제로 어떻게 느끼는 가와는 별개로 애는 애대로 교내 청소 봉사도 잘하고 있으며, 그걸 선생님이 부모한테 전해줌 그리고 '아들 맞는거 보고 너무 놀랬다'라고도 말함 그러면 아버지는 이제 어떻게든 자식과 대화를 해야할 시간이 맞음 | 24.08.20 10:10 | | |
(IP보기클릭)124.56.***.***
일단 자식과의 관계는 회복하는게 우선이 맞는거같음. 아들의 반성을 받아주고 다시 따뜻한 아버지로 돌아가되 아들이 누렸던 말도 안 되는 혜택을 일반적인 중학생 수준으로 대폭 깎았을 때 아이의 변화를 지켜보는게 좋을듯. 그 때 다시 금수모드 되면 한 번 더 따끔하게 혼내는거고. 어렸을 때 적당한 결핍은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한달 100만원 카드값에 매번 최신폰 나올때마다 교체는 부모가 잘못한게 맞음. 진짜 그런 씀씀이 커버가 가능한 집이어도 일부러 그렇게 안 해주는 집이 대부분 임. | 24.08.20 10:46 | | |
(IP보기클릭)112.144.***.***
님 말이 틀린게 아니라 세상이, 인간관계가 맞는걸로만 가지고 맞게만 흘러가지가 않음 뭐가 맞는지는 몰라 뭐 공식처럼 이쯤이면 이렇게 저쯤이면 저렇게? 그걸 어떻게 알어 | 24.08.20 11:29 | | |
(IP보기클릭)1.254.***.***
뭐가 맞는지 모르지 맞음. 근데 부모 자식 관계에서 의사소통 단절은 무서운 일임 어쩌면 아무일도 안 일어날지도 모르지. 괜한 걱정을 하는걸수도 있고 그래도 난 부모가 무슨 삐진 유치원생처럼 자식이랑 담쌓고 입꾹닥치고 사는건 잘못 됐다고 생각함 애가 성인이나 됐으면 모르겠지만 아직 애가 애면 부모가 케어를 잘 해주는게 의무라고 생각해 | 24.08.20 11:59 | | |
(IP보기클릭)1.254.***.***
환마열차포
안 좋게 보면 저게 '난 내자식을 이렇게 벌하는 부모다' 라며 자기 자식이 저렇게 된 원인 제공자인 자신을 변호하는 느낌마저듬. 적당한 때에 자식이랑 대화를 하지 않으면 그냥 어른으로서는 몰라도, 부모로서는 책임감 없는 인간일 뿐이고 | 24.08.20 09:17 | | |
(IP보기클릭)223.38.***.***
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자식이 아니라 ㄱㅈㅅ을 키웠구나 생각했겠지 그래서 생각할만한 시간이 필요한거겠고 | 24.08.20 09:53 | | |
(IP보기클릭)121.165.***.***
환마열차포
사이다 후엔 고구마 타임이 와야ᆢ 균형은 지켜져야 한다 | 24.08.20 10:04 | | |
(IP보기클릭)211.58.***.***
???? 이건 또 뭐야? 중학생이 신용카드로 100만원을 쓴다고??
(IP보기클릭)115.21.***.***
クマのプーさん
아들도 100 쓰고 싶으니 화해를 원한다고 하는 거임. | 24.08.20 09:12 | | |
(IP보기클릭)14.34.***.***
주변에도 100까진 아닌데 용돈 몇십씩 준다더라 학원보내면 저녁값에 요즘 물가도 쌔고... | 24.08.20 09:13 | | |
(IP보기클릭)221.160.***.***
요즘 애들 진짜 돈 많이 쓰더라 중학생 조카 한명이 있는데 달마다 20만원씩 상납하고있음 지 부모한테 따로 용돈도 받는데 모자르데 한참 모자르데 애 버릇 나빠진다고 나보고 주지 말라는데 달라붙어서 애교를 떨면 안줄수가없다 그리고 공부도 잘하고 사고도 안쳐서리 걍 이쁨 퍼주고 싶어 | 24.08.20 09:42 | | |
(IP보기클릭)121.172.***.***
공부도 잘하고 사고도 안치면 줄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 24.08.20 09:58 | | |
(IP보기클릭)121.163.***.***
요새 은근 많음.. | 24.08.20 10:28 | | |
(IP보기클릭)112.216.***.***
요즘 중학생 학원 활동 때문에 저녁을 밖에서 먹는다 하면 식비만 한끼당 1만원 월~토 까지 돈다 하면 (토욜은 점심 포함) 일주일당 7만원임. 평균 30일 쳐서 월 30이 최소 지출 식비인 경우가 꽤 됨. 친구들이랑 밥먹으면서 항상 같은거 먹는 거 아니니 30보다 더 나가는 달도 꽤 되고. 여유 잡아서 35~40 잡고 용돈으로 10~20 정도 쓴다 치면 50정도는 상식선임. 부촌 살아서 끼리 끼리 논다고 모이면 7~80까진 상식선. | 24.08.20 10:44 | | |
(IP보기클릭)211.189.***.***
100만원??? 나도 카드 한도가 60인데... 미친거 아냐 | 24.08.20 11:11 | | |
(IP보기클릭)182.226.***.***
아들이 사과하고싶은것도 사실은 돈 때문이지??? 어른알기 우습게안다는거 아빠도 평소에 느끼고 있었으니까 터진게 아닐까 싶은데
(IP보기클릭)39.124.***.***
라떼는 중학생때 버스비도 킹오파에 털어넣다가 집에 걸어가곤 했는데 카드라니 ㄷㄷ
(IP보기클릭)1.234.***.***
ㄹㅇㅋㅋ 나도 걸어서 편도 50분은 걸었는데 | 24.08.20 09:16 | | |
(IP보기클릭)222.114.***.***
할배.. 나도 할배야.. ㅠㅠ | 24.08.20 09:4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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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요정
당사자들 관계는 다 정리 됐고 아버지와의 트러블만 남은 지 2주 지났음 | 24.08.20 09: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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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Kim
먹는데 쓰기도하고 돈 팍팍 쓰는 애들 들러 붙는 애들도 많긴 함... 100은 근데 진짜 먹는거만으로는 가늠 안 되긴 한다. | 24.08.20 09:55 | | |
(IP보기클릭)39.123.***.***
Anthony Kim
돈은 늘 없어서 못쓰지 쓸데가 없어서 못쓰는 경우는 없다고 봐... 중딩때 월 100만원? 왜 못써 옷가지 몇개만 골라도 저돈 모자를 텐데 나 올해 40인데 나 중딩때도 애들 명품 가방 옷 이런거 한두개만 사도 돈 백만원은 우스웠어.... | 24.08.20 09:59 | | |
(IP보기클릭)118.235.***.***
도대체 어떤 생활수준의 동네를 살았길래 30년전 중딩들이 명품 가방 옷을 개인이 용돈받아서삼?? 나도 20년전 평범한 서울 중딩이였는데 100만원은 커녕 10만원도 안쓰던 시절인데 요즘처럼 할게 많은 시대도 아니고 그때 기준으로는 상상이 안된다 | 24.08.20 12:07 | | |
(IP보기클릭)39.123.***.***
있더라.......나도 그냥 옆에서 쳐다만 보면서 와.............하는 그런 집들이 | 24.08.20 12:11 | | |
(IP보기클릭)112.144.***.***
Anthony Kim
한달에 옷값으로 100가까이 쓰는 애도 있더라 심지어 한번 입으면 그 뒤론 웬만하면 안입어서 친구들한테 나눠주기도 한다고 .. | 24.08.20 10:04 | | |
(IP보기클릭)121.165.***.***
Anthony Kim
시대가 변해서 요즘은 애들 용돈 50은 되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된다더라 작년에 탕후루 유행때 이야기지만 애들끼리 모여서 탕후루 몇개 조지고 마라탕 한그릇 먹으면 하루에 5만원 뚝닥이라 한달에 10번만 모여도 50후루룩 | 24.08.20 1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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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만화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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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Kim
무슨종교 때문에 간호사가 수혈안하려던 만화 아님?? | 24.08.20 09:17 | | |
(IP보기클릭)183.106.***.***
저기...하는 뒷사람 배 찢은 흔적있는거보면 개복마취썰 믽는듯 | 24.08.20 09:20 | | |
(IP보기클릭)106.101.***.***
그건 다른 이야기임. 의사 였고 결국에는 소문나서 병원에서 왕따당하고 그만둔 담에 피 안쓰고 저혈량 환자 고치는 유사과학 연구하는 사람됨 | 24.08.20 0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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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가 월 100만씩 용돈주던 아버지가 손절하니 공포를 느끼는거지. '아.. 저 양반은
(IP보기클릭)223.39.***.***
진짜로 날 호적에서 파고도 남을 사람이구나'하고.. | 24.08.20 0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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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고 잘케어해주면 당연히 좋긴한데 사람이 그럴 상황이 안될 수도 있음. 아버지가 마냥 나쁜놈일수도 있는데 돈은 많이 벌되 일이 외근같은게 잦아서 잡에 못있으니까 사랑을 돈으로라도 표현하고 있었을 경우도 있거든 | 24.08.20 09: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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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랑 평생안봣다는거 보면 엄하게 커서 그것땜에 자기 자식은 오냐오냐하면서 키운것같음 | 24.08.20 09: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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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얌전해 집니다. 돈이 없던 아이였으면 물육을 어느정도 참는 법을 아는데, 여태 그런적 없으니 돈 때문에 화해하거나 연기할 가능성을 무시 못하죠. | 24.08.20 09: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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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러면 부모 중에 하나는 애한테 너무한거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데 둘 다 돌아서면.. 근데 진짜 대화까지 막아버리면 애는 진짜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음... | 24.08.20 09: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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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는 앞에서 선생님에게 미친X 이라고 할 정도면, 거의 왕따시키는 놈보다 더한 ㅁㅊㄴ급 아님?ㅋㅋ 싸다구 갈겨도 시원찮은 사이코패스급 행위라고 봄. | 24.08.20 11:11 | | |
(IP보기클릭)14.44.***.***
글쎄....직접적 폭력은 쓰지 않았기 때문에 말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무서운 것이지 칼이 칼집에서 나오는 순간 누군가는 죽어야 하는 것과 같아. 가족간에서 위계에 의한 폭력은 최후의 최후여야 한다고 봄. | 24.08.20 11:16 | | |
(IP보기클릭)76.115.***.***
왕따도 손 안대고 정신적으로만 소외시키고 말로만 욕하고 그러면 왕따 아닌 건 아니잖아. 실제로 선생에 대한 언어적 폭력과 정신적 상해를 입힌 게 맞고. 나도 우리애 3살 이후로 실질적 체벌은 으이구 이녀석ㄲㄲ 궁댕이 팡 말고는 없는데 애가 학교 가서 차별적 언어로 벌받았다? 그것도 선생에게? 그래서 불려갔다? 그럼 자초지종 들어보고 정황 확실하면 정말 큰 제재를 가할 거임. | 24.08.21 03:17 | | |
(IP보기클릭)14.44.***.***
그렇지. 제재는 할 수 있지. 폭력은 아니라고 생각해. | 24.08.21 19: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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