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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우리 집에는 라면 데이라는게 있었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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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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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저런식으로 주말마다 국수데이가 있는데 그냥 진짜 아버지가 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주말엔 국수로 점심을 먹고싶다고해서 그런거였음
24.08.14 03:06

(IP보기클릭)5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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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평소에도 부모님이 애정으로 감싸주신 거겠지?
24.08.14 03:15

(IP보기클릭)221.161.***.***

BEST
그래도 다행이네 본인이 불행을 못 느꼈다니...
24.08.14 03:14

(IP보기클릭)211.174.***.***

24.08.14 03:11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24.08.14 03:13

(IP보기클릭)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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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24.08.14 03:13

(IP보기클릭)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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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소면 위에 호박볶음이랑 계란 지단 올라가서 양념간장으로 간해서 먹는 그런 국수가 먹고 싶네
24.08.14 03:15

(IP보기클릭)116.33.***.***

BEST
우리도 저런식으로 주말마다 국수데이가 있는데 그냥 진짜 아버지가 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주말엔 국수로 점심을 먹고싶다고해서 그런거였음
24.08.14 03:06

(IP보기클릭)211.174.***.***

BEST 전국악당협회장

| 24.08.14 03:1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전국악당협회장
아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 24.08.14 03:13 | | |

(IP보기클릭)211.232.***.***

전국악당협회장

| 24.08.14 03:13 | | |

(IP보기클릭)211.218.***.***

BEST
전국악당협회장
멸치육수소면 위에 호박볶음이랑 계란 지단 올라가서 양념간장으로 간해서 먹는 그런 국수가 먹고 싶네 | 24.08.14 03:15 | | |

(IP보기클릭)115.23.***.***

전국악당협회장
어릴 때 치킨 시켜먹으면 아버지가 항상 조금 드시고 자기한테 주셔서 어린 맘에도 아버지의 사랑에 ㅠㅠ 아부지 했는데 나중에 자기가 그 나이되서 보니까 그냥 기름에 튀긴게 속이 더부룩하니 소화가 안되서 몰아준거였단걸 깨달았다는 얘기랑 맥락이 비슷하네 ㅋㅋㅋㅋㅋㅋ | 24.08.14 10:04 | | |

(IP보기클릭)223.39.***.***

전국악당협회장
우리아버지도 국수 너무 좋아하셔서 심심하면 국수데이임 | 24.08.14 12:45 | | |

(IP보기클릭)210.103.***.***

전국악당협회장
야 너두? | 24.08.14 12:48 | | |

(IP보기클릭)1.215.***.***

전국악당협회장
우리도 그래서 일요일 마다 국수 삶아먹었음 ㅋㅋㅋㅋㅋ 지금도 아부지가 자다 말고 나와서 국수 삶아먹자고 해서 여동생한테 맨날 혼남...ㅋㅋㅋㅋㅋ | 24.08.14 13:40 | | |

(IP보기클릭)121.159.***.***

설이호두
분가했는데 어머님이 아버지가 맨날 저녁은 쪼꼼 드시고 밤에 국수 끓여 드신다고 그러심 국수 매냐들이 있는듯 | 24.08.14 13:52 | | |

(IP보기클릭)39.7.***.***

홋홋아짐맛
이건희도 | 24.08.14 21:17 | | |

(IP보기클릭)110.70.***.***

BEST

따흐흑…
24.08.14 03:13

(IP보기클릭)221.161.***.***

BEST
그래도 다행이네 본인이 불행을 못 느꼈다니...
24.08.14 03:14

(IP보기클릭)58.120.***.***

BEST
징글이
그만큼 평소에도 부모님이 애정으로 감싸주신 거겠지? | 24.08.14 03:15 | | |

(IP보기클릭)121.159.***.***

우리집너구리
비행 청소년 가정 보면 부모 관심 사랑을 못받은 경우가 대부분임 | 24.08.14 13:53 | | |

(IP보기클릭)27.35.***.***

좋은 부모님이네....
24.08.14 03:15

(IP보기클릭)222.236.***.***

ㅠㅠ
24.08.14 03:16

(IP보기클릭)221.154.***.***

24.08.14 03:17

(IP보기클릭)218.37.***.***

우리집도 국수 참 많이먹었는데 특별한것도 없고 그냥 설탕물 국수에 김치만 놓고
24.08.14 03:22

(IP보기클릭)211.201.***.***

다단계, 보증 이 두가지늠 없애야 함
24.08.14 03:42

(IP보기클릭)182.229.***.***

정말 가난했는데 어케 몇억을 빚질 수가 있는거지.
24.08.14 09:12

(IP보기클릭)222.118.***.***

좀처럼
빚을 졌으니까 가난해진거지ㅋㅋ | 24.08.14 09:19 | | |

(IP보기클릭)121.139.***.***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24.08.14 09:47

(IP보기클릭)61.34.***.***

우리도 일요일 오전은 늘 라면이었는데 그립다
24.08.14 10:10

(IP보기클릭)211.235.***.***

소갈비데이는 없나?
24.08.14 10:39

(IP보기클릭)211.210.***.***

현명한 부모님이네
24.08.14 10:57

(IP보기클릭)118.43.***.***

우리도 주말은 항상 면을 먹었는데 그냥 맛있쪙
24.08.14 11:14

(IP보기클릭)220.70.***.***

진짜 못사는 집은 깡 밀가루사서 반죽한다음 라면스프로 간해서 끼니를 때웠음 그런 어른들은 나중에 수제비 먹자하면 경기를 일으킬정도...
24.08.14 11:36

(IP보기클릭)223.39.***.***

로얄가드
울 어머니 어린시절 보리 넣은 밥 너무 싫어서 친척집에 가니 흰밥이 있어서 부러워했다는데 알고보니 잡곡도 못넣을 정도로 가난해서 무 넣어서 양늘린 밥이었다고 하시더라 | 24.08.14 12:49 | | |

(IP보기클릭)117.111.***.***

로얄가드
그 어른 중 하나가 나다. 수제비 진짜 지겨웠어 | 24.08.14 18:5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62.***.***

우린 라면 여러개 끓이면 스프 적게 넣고 먹었다가 나중에 스프 남겨 놓은거에 계란 풀어서 라면국물에 밥 말아 먹었었는데… 근데 그게 그렇게 맛있었… 지금도 가끔 생각남
24.08.14 11:46

(IP보기클릭)210.103.***.***

근데 주말에 외식안하면 면 먹는 가족 많지 않았나. 내가 그래서 칼국수 안사먹음 ㅜ
24.08.14 12:49

(IP보기클릭)14.6.***.***

갑자기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생각남 ㅠㅠ 어릴땐 몰랐는데 부모님께서 얼마나 자식에게 좋은것만 보여주실려고 고심고심하셨는지 그 사랑이 느껴짐 부모맘은 부모가 되어서야 느낄수있는 부분도 많은듯 ㅠ 특히 남자는 아빠가되면 얼마나 고립되고 외로운지 어릴땐 몰랐지ㅠㅠ
24.08.14 14:18

(IP보기클릭)39.7.***.***

울집 맨날 갈비데이라 지겨웠는데
24.08.14 16:52

(IP보기클릭)106.101.***.***

눈물나게 하지마 생각나잖니
24.08.14 17:33

(IP보기클릭)211.234.***.***

나도 요즘 삭센다 맞아서 항상 더부룩해갖고 와이프한테 몰아줌
24.08.14 20:02

(IP보기클릭)118.34.***.***

우리집도 토요일 라면데이었는데. 물론, 저런 슬픈 이유가 아니라 몸에 안 좋다고 주1회 먹으라고.
24.08.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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