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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논산훈련소 앞 식당에서 밥먹고 충격받은 누나.jpg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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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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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하는 음식점 자주 데리고 다니시던 부모님이 내가 논산 훈련소에 입대할때 유일하게 밥을 사주지 않으시던 곳이었음 왜 밥을 안 사주지 했었는데 이유가 있으셨음
24.08.04 03:23

(IP보기클릭)1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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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입소를 보통 여유롭게 1시반쯤 들여보내는데 점심은 먹여야되고 논산시내로 나가서 먹으면 길도 모르고 맛집을 찾는다고 시간 소비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런듯?
24.08.04 03:42

(IP보기클릭)5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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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입대했는데 그날 뭘 먹었는지 생각이 안나네... 입소대 저녁 똥국만 기억난다
24.08.04 03:25

(IP보기클릭)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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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대할때 논산에서 갈비탕 먹었는데 진짜 맹맛 물맛나는 국물, 잘못삶은 닭가슴살보다 질긴 갈비 끔찍하기 그지없었지 그리고 나서 짬밥에선 분명 시뻘건 기름이 떠있는데도 물맛이 나는 순두부찌개가 나왔어 어느쪽이 더 맛이 없었는지는 아직도 우열을 못가리겠다
24.08.04 08:17

(IP보기클릭)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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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동네는 정상적인 음식을 만들면.. 동네 상권죽인다고..막고 있는건가???? 어챂피 뜨네기. 장사하는거니까.. 맘편히 장사하는건 알겠는데...... 혹시 부대 들어 가는 짬밥에 쉽게 적응할수 있게 해주려는 배려인건가?????
24.08.04 09:31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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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가는건 왜일까... 저긴 부모님도 다 아실텐데
24.08.04 03:30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나마 난 저기가 아닌 좀 떨어진 맛집.갔는데 다 빡빡머리라 입맛이 사라졌어
24.08.04 07:59

(IP보기클릭)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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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하는 음식점 자주 데리고 다니시던 부모님이 내가 논산 훈련소에 입대할때 유일하게 밥을 사주지 않으시던 곳이었음 왜 밥을 안 사주지 했었는데 이유가 있으셨음
24.08.04 03:23

(IP보기클릭)5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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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입대했는데 그날 뭘 먹었는지 생각이 안나네... 입소대 저녁 똥국만 기억난다
24.08.04 03:25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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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가는건 왜일까... 저긴 부모님도 다 아실텐데
24.08.04 03:30

(IP보기클릭)1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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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양
아무래도 입소를 보통 여유롭게 1시반쯤 들여보내는데 점심은 먹여야되고 논산시내로 나가서 먹으면 길도 모르고 맛집을 찾는다고 시간 소비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런듯? | 24.08.04 03:42 | | |

(IP보기클릭)125.142.***.***

푸레양
안에가면 저정도도 안되는걸 먹을테니깐? | 24.08.04 10:58 | | |

(IP보기클릭)122.43.***.***

푸레양
난 입영버스 타고 입대했었는데 걍 저기앞에 내려줘서 선택지가 없음 | 24.08.04 12:13 | | |

(IP보기클릭)223.39.***.***

저기말고 연무읍내만 나와도 먹을만한데 있음.
24.08.04 07:50

(IP보기클릭)112.162.***.***

입대 한다는 심란함에 맛 없는지도 몰랐는데ㅋㅋ
24.08.04 07:51

(IP보기클릭)175.117.***.***

화천, 양구 다른데 욕할 필요 없음. 가장먼저 시작하는곳이 저 ㅈㄹ이니 나머진 안봐도 뻔하지... 17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저러는건 뒤에서 싸닥션 누가 하나 날려도 그려려니 해야된다.
24.08.04 07:54

(IP보기클릭)118.235.***.***

나는 다른 사단 신교대 나와서 논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진짜 맛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긴 하다
24.08.04 07:5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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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난 저기가 아닌 좀 떨어진 맛집.갔는데 다 빡빡머리라 입맛이 사라졌어
24.08.04 07:59

(IP보기클릭)207.216.***.***

꼭 중간에 휴게소에서 먹어라
24.08.04 08:05

(IP보기클릭)121.183.***.***

얼마전에 행군한 그 서터리머 아닌가...
24.08.04 08:12

(IP보기클릭)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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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대할때 논산에서 갈비탕 먹었는데 진짜 맹맛 물맛나는 국물, 잘못삶은 닭가슴살보다 질긴 갈비 끔찍하기 그지없었지 그리고 나서 짬밥에선 분명 시뻘건 기름이 떠있는데도 물맛이 나는 순두부찌개가 나왔어 어느쪽이 더 맛이 없었는지는 아직도 우열을 못가리겠다
24.08.04 08:17

(IP보기클릭)122.43.***.***

102보충대도 ㅅㅂ 개같아서 밥도 안먹고 걍 머리만 대충 자르고 입소했다.
24.08.04 08:20

(IP보기클릭)121.172.***.***

그냥 가는 길 휴게소 또는 출발 전에 패스트 푸드점 가서 세트 하나 사들고 가면서 음료수는 먹고 마트가서 음료수 산 다음에 입구 앞에 앉아서 먹는 햄버거가 존나 맛있다 식어도 맛남
24.08.04 08:26

(IP보기클릭)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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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동네는 정상적인 음식을 만들면.. 동네 상권죽인다고..막고 있는건가???? 어챂피 뜨네기. 장사하는거니까.. 맘편히 장사하는건 알겠는데...... 혹시 부대 들어 가는 짬밥에 쉽게 적응할수 있게 해주려는 배려인건가?????
24.08.04 09:31

(IP보기클릭)118.235.***.***

07년도 친구입대따라가서 먹은 갈비탕은 17년이 다되가는데도 친구랑 쌍욕하면서 이야기함
24.08.04 09:58

(IP보기클릭)218.39.***.***

난 그래서 좀 가면 있는 편의점 갔던거 같은데 ㅋㅋㅋ
24.08.04 10:19

(IP보기클릭)118.7.***.***

옛날부터 유명한데 아직도 저 지.랄
24.08.04 10:21

(IP보기클릭)118.235.***.***

08년도에 입대할때 저 소불고기 먹음ㅋㅋㅋㅋ 시발스러운 맛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24.08.04 10:35

(IP보기클릭)118.235.***.***

저긴 택시 기사랑 식당 사이에도 이상한 커넥션이 있어서 절대 기사한테 식당 추천 받으면 안됨 택시 내리는 곳에서 대기하던 망할 식당 아지매 생각난다
24.08.04 10:38

(IP보기클릭)112.212.***.***

우리 아버지도 저거 악명 알아서 입대날 휴게소에서 돈까스 사주셨음 혹시 몰라서 도시락으로 김밥 휴게소 돈까스가 진짜 저기 음식보다 수백배는 낫습니다
24.08.04 10:44

(IP보기클릭)49.163.***.***

좀 비싸더라도 맛있고 위생깔끔하게 하면 죽는병 걸리는것도 아닌데 ㅡㅡ
24.08.04 11:07

(IP보기클릭)114.200.***.***

저기서는 한솥도시락 하나 들어오면 맛집됨
24.08.04 11:33

(IP보기클릭)61.106.***.***

부대 앞에서 먹어본 떡볶이는 내가 죽을 때까지 기억에 남을 것 같음. 떡은 퍼석퍼석 떡꼬치를 낸 건지 떡볶이를 낸 건지 구별이 안 될 정도였음. 건강식인지 단맛도 없고 밍밍하고 부대에 있으면 매일 배고픈데 도저히 먹을 맛이 안들 정도의 음식은 처음이었음. X밥X국에서 먹다가 식중독 걸렸던 참치볶음밥도 맛있게 먹었던 나인데.
24.08.04 11:36

(IP보기클릭)116.39.***.***

문득 생각나는게 일반인(유튜버지만)이 가서 먹는데도 맛 없게 만들면 논산 사람들은 외식을 못하는건가
24.08.04 11:41

(IP보기클릭)61.106.***.***

오락실주인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는데 맛있게 만들면 근처 식당에서 견제한다고 | 24.08.04 11:44 | | |

(IP보기클릭)59.13.***.***

시내에서 먹고 가는 게 낫더라. 울 동생. 그 주변에서 부모님이 먹이려하길래 내가 코로나에서 회복하고 얼마 안됐었는데 거긴 안된다고 논산 맘카페 뒤져서 맛집 찾아서 갔다...
24.08.04 12:06

(IP보기클릭)59.13.***.***

루니카™
입대 때엔 샤브샤브였고 그 수료식 땐 쿠우쿠우감..ㅈ | 24.08.04 12:07 | | |

(IP보기클릭)221.160.***.***

세월이 지나도 바뀌질 않네, 저긴... 저 짓도 대를 이어서 하나 봐
24.08.04 13:05

(IP보기클릭)211.60.***.***

갈비탕 먹었었는데 기분이 찹찹해서 맛도 모르겠고 그랬던기억이나는데 맛없는거였구나
24.08.04 13:28

(IP보기클릭)175.112.***.***

저기서 식당하는 새끼들 일가족이 불타고 있어도 별 감흥 안나는 맛
24.08.04 13:46

(IP보기클릭)118.235.***.***

난 그래서 입대하는 날 논산 시내에서 먹고 갔지 입대하는 날 혼자 입대했다 부모님이 갑자기 일생겨서 훈련소 앞에 떨궈주고 가셨음
24.08.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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