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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고로 팔을 절단하고 절망한 남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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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작지만 확실한 불행을 눈 앞에서 보다
24.08.03 13:57

(IP보기클릭)222.119.***.***

BEST

등이... 등이 너무 가려워!
24.08.03 13:57

(IP보기클릭)183.108.***.***

BEST
내가 본건 등이 가려운게 아니라 똥/꼬가 가려운거였는데 ㅋㅋㅋ
24.08.03 13:57

(IP보기클릭)175.199.***.***

BEST
등이라면 남이 긁어줄 수 있지만
24.08.03 13:58

(IP보기클릭)112.186.***.***

BEST
에이 뭐야 다행이네 난 목 매달려서 춤추고있는것처럼 보인건줄 알았네
24.08.03 13:56

(IP보기클릭)220.122.***.***

BEST
똥꼬아녔음?
24.08.03 13:58

(IP보기클릭)119.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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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그냥 기둥에 등을 대고 등을 긁어야 하는데...
24.08.03 13:58

(IP보기클릭)1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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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뭐야 다행이네 난 목 매달려서 춤추고있는것처럼 보인건줄 알았네
24.08.03 13:56

(IP보기클릭)118.235.***.***

BEST
작지만 확실한 불행을 눈 앞에서 보다
24.08.03 13:57

(IP보기클릭)222.119.***.***

BEST

등이... 등이 너무 가려워!
24.08.03 13:57

(IP보기클릭)118.235.***.***

달콤쌉쌀한 추억
와 북 겁나 열정적으로 치신다 그래, 야구는 승패가 중요한 게 아냐 팬들이 즐거우면 그만이지 고마워요 아저씨!!! | 24.08.03 14:01 | | |

(IP보기클릭)121.164.***.***

뒤운
저 북치는 아조씨는.. 한화가 8대 0으로 압살하고 있어서 좋아하는 거야... | 24.08.03 14:19 | | |

(IP보기클릭)118.235.***.***

믿힌놈

진짜 행복하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 24.08.03 14:20 | | |

(IP보기클릭)211.222.***.***

현실은 잔혹하네..
24.08.03 13:57

(IP보기클릭)183.108.***.***

BEST
내가 본건 등이 가려운게 아니라 똥/꼬가 가려운거였는데 ㅋㅋㅋ
24.08.03 13:57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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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68637897
등이라면 남이 긁어줄 수 있지만 | 24.08.03 13:58 | | |

(IP보기클릭)174.165.***.***

루리웹-1968637897
똥꼬는 발가락으로 긁을수있잖아 | 24.08.03 14:01 | | |

(IP보기클릭)118.217.***.***

루리웹-1968637897
ㅁ똥꼬맞을걸? 등은 벽에 긁으면되지 | 24.08.03 14:02 | | |

(IP보기클릭)71.247.***.***

Astraum
??? : 실례지만 제가 심히 가려운 곳이 있으나 보시다싶이 팔이 없어 긁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만약 시간과 약간의 온정이 있으시다면 제게 작은 도움을 주실 수 있겠습니까? A : 아무렴요. 어디가 그리도 가려우십니까? ??? : 염치불구하게도 부탁드리고자 하는 바가 있으나 감히 대로변에서 부탁드리기 부끄러운 어려운 부위라 크게 말씀드리지못하니 잠시 귀를 빌려주시지요. (소곤 소곤) A : 엇.... 어헛....... 흠......... 허어..... 과연 고민이 크시겠습니다. 제가 마침 그런 고민에 정통하니 잠시 조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 아무렴요. 말씀해보시지요. A : 매우 민감한 부위이니만큼 타인의 손에 빌려 긁다간 상처가 날 수 있으니 혀를 써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 : ??? A : 해당 부위에 꿀을 발라 내어놓고 들개를 꾀어내면 이놈들이 선생님의 가려운 부위를 시원하게 핥아 낼 것입니다. ??? : .... 호오 그것 참 타인에게 부탁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해결해주는 명안입니다. 하지만 작은 문제가 있습니다. A :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 : 제가 그곳에 꿀을 바를 팔이 없습니다. A : ,,,,,, | 24.08.03 14:08 | | |

(IP보기클릭)125.135.***.***

탕수육에소스부엉
해봤나봐? | 24.08.03 23:09 | | |

(IP보기클릭)220.122.***.***

BEST
똥꼬아녔음?
24.08.03 13:58

(IP보기클릭)126.194.***.***

히힣?
나도 최불암시리즈서 똥꼬엿는데 | 24.08.03 14:01 | | |

(IP보기클릭)119.193.***.***

BEST
아이고 그냥 기둥에 등을 대고 등을 긁어야 하는데...
24.08.03 13:58

(IP보기클릭)211.46.***.***

왜 나무에 등을 벅벅 비빌 생각은 못한 거지
24.08.03 13:59

(IP보기클릭)223.39.***.***

鶏胸肉
곰이 그렇게 긁더만 그와중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이란말이사실이네 | 24.08.03 14:00 | | |

(IP보기클릭)210.100.***.***

가까이서 보는 비극
24.08.03 13:59

(IP보기클릭)221.141.***.***

둘이 합쳐 팔 한개라니..
24.08.03 13:59

(IP보기클릭)121.157.***.***

그래도 쟤보단 내가 낫네....난 등이건 똥꺼건 긁을 순 있는데....란 이상한 희망이 생겨버렸다
24.08.03 14:11

(IP보기클릭)49.143.***.***

한 팔이 없는 남자는 그렇게 양 팔이 없는 남자등을 긁어주었다. "정말 고마워요. 당신의 내 은인이예요!" 한 팔이 없는 남자는 이후 자신이 뭘할 수 있는지 깨닫고 해당 사업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24.08.03 14:17

(IP보기클릭)58.29.***.***


쇼핑몰 망토 후기..
24.08.03 14:56

(IP보기클릭)115.90.***.***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24.08.03 16:55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손으로 긁는 거랑 기둥에 문대는 건 시원함의 차원이 다르지 ㅋㅋㅋ
24.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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