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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6.33.***.***
부모가 못났네 20억이나 남기고 죽었는데 그 돈으로 지 딸내미 병수발들 간호인 고용할 생각을 안했다고? 돈있으면 쳐 싸들고 저승갈거냐는 인간의 표본이구만
(IP보기클릭)210.183.***.***
감정이입은 할 수 있지. 공과 사 구분만 잘 지으면 뭐....
(IP보기클릭)112.170.***.***
우리변호사가 상대쪽에 감정이입을 하다니. 돈주는 사람 편이여야지.
(IP보기클릭)222.97.***.***
1년 후에도 계속 고모 찾아간거보면 힘들어도 케어만 잘 됐으면 계속 살았을것 같기도 하고...
(IP보기클릭)118.235.***.***
그와중 남편요구대로 5억으로 한거면 일은 잘한듯 감성은 별걔고
(IP보기클릭)211.234.***.***
당연하지 않은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겠다... 이걸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실천하기가 매우 어려운듯
(IP보기클릭)123.140.***.***
머리랑 가슴이 따로 놀 수도 있지 그렇다고 변호사 업무를 내팽개친건 아니잖아?
(IP보기클릭)222.97.***.***
(IP보기클릭)222.97.***.***
저는 님친구입니다
1년 후에도 계속 고모 찾아간거보면 힘들어도 케어만 잘 됐으면 계속 살았을것 같기도 하고... | 24.07.10 16:52 | | |
(IP보기클릭)211.234.***.***
당연하지 않은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겠다... 이걸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실천하기가 매우 어려운듯
(IP보기클릭)112.170.***.***
우리변호사가 상대쪽에 감정이입을 하다니. 돈주는 사람 편이여야지.
(IP보기클릭)117.111.***.***
변호사도 사람이다 임마 | 24.07.10 16:54 | | |
(IP보기클릭)210.183.***.***
냥념통탉
감정이입은 할 수 있지. 공과 사 구분만 잘 지으면 뭐.... | 24.07.10 16:54 | | |
(IP보기클릭)123.140.***.***
냥념통탉
머리랑 가슴이 따로 놀 수도 있지 그렇다고 변호사 업무를 내팽개친건 아니잖아? | 24.07.10 16:54 | | |
(IP보기클릭)118.235.***.***
냥념통탉
그와중 남편요구대로 5억으로 한거면 일은 잘한듯 감성은 별걔고 | 24.07.10 16:54 | | |
(IP보기클릭)58.77.***.***
변호사는 세상이 다 욕해도 의뢰인의 마지막 아군인데 그럴 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 24.07.10 16:55 | | |
(IP보기클릭)118.130.***.***
사연이 사연인데 변호사가 로봇도 아니고 감정까지 그게 말이 안되지. 남편의 주장대로 최종 5억으로 사건 완료된거 보면 변호사가 자기 할일 안한것도 아니고.. | 24.07.10 16:55 | | |
(IP보기클릭)119.192.***.***
뭐 속사정까지는 알 수 없지만 만화 맥락만 봐서는 결국 남편쪽이 납득하고 협의이혼 한거같음. | 24.07.10 16:55 | | |
(IP보기클릭)106.101.***.***
사람인 이상 그건 어쩔수가 없지... 감정을 떠나서 의뢰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되는게 변호사의 본분이겠지만, 그런 감정이 드는것까지 어떻게 막겠어 | 24.07.10 16:56 | | |
(IP보기클릭)223.39.***.***
변호사로써 실격이네 무조건적으로 자기 의뢰인을 감싸야지 | 24.07.10 16:57 | | |
(IP보기클릭)125.129.***.***
일끝난이후에 푸는거지... 변론은 끝까지 하셨잖아~ 한잔해~ | 24.07.10 16:57 | | |
(IP보기클릭)118.235.***.***
5억 선방했잖아 그럼 됐지 | 24.07.10 16:58 | | |
(IP보기클릭)106.240.***.***
변호사가 딱히 뭔가 그런 언행을 보인 묘사는 없지 않나? | 24.07.10 16:59 | | |
(IP보기클릭)106.101.***.***
변호에 감정을 개입시켜서 말아먹었으면 모를까 변호 잘해서 5억 분할하는 걸로 끝났는데 뭐가 문제임 | 24.07.10 17:00 | | |
(IP보기클릭)118.131.***.***
적군 막으라고 용병보냈더니 우리 용병대장이 적군대장이랑 형님 아우님 하면서 우리 영토 약탈 레이드 뛰고 있으면 ㅈㄴ 빡칠듯 | 24.07.10 17:01 | | |
(IP보기클릭)115.139.***.***
변호할때만 감싸면 되지 만화 그릴때도 감싸야함? | 24.07.10 17:01 | | |
(IP보기클릭)211.234.***.***
끝나고 감성말한거잖아. 재판은 남편쪽으로 된거고. 만화도 이해 못 하면서 뭐라는거냐 | 24.07.10 17:02 | | |
(IP보기클릭)220.65.***.***
공은 공이고 사는 사지 저건 사적인 부분인데 사적인 부분까지 뭐라 하면 좀 그렇지 | 24.07.10 17:07 | | |
(IP보기클릭)211.234.***.***
남편이 5억으로 조정안 제시했고 여기서 1원도 안내준거면 변호사가 완전히 이긴건데 이거면 됬죠 | 24.07.10 17:11 | | |
(IP보기클릭)118.235.***.***
결국 의뢰인 요구사항 맞췃으니 일은 완벽하게 해냄 | 24.07.10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맥락은 안 읽고 어디서 줏어들은 말만 앵무새같이 떠드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ㅎㅎ | 24.07.10 17:18 | | |
(IP보기클릭)175.125.***.***
니 주변 사람도 너 때문에 참 빡치겠다. 이젠 이 짧은 만화도 이해를 못하고 이상한 소리를 하네 | 24.07.10 17:24 | | |
(IP보기클릭)211.171.***.***
편 들었잖아. 감정이야 알바 아니고 | 24.07.10 17:31 | | |
(IP보기클릭)59.15.***.***
편을 언제 들었나? 의뢰인 요청대로 본인 업무 다 끝내고 썰 풀면서 감정적으로 상대방측 이해한다고 하는게 편 든 건가? | 24.07.10 18:06 | | |
(IP보기클릭)211.171.***.***
의뢰인이 5억 주는 걸 원했고 5억 주는 걸로 마무리 시켰는데 조온나게 편들었지 | 24.07.10 18:25 | | |
(IP보기클릭)39.7.***.***
진심 소름돋는다 이 정도로 문해력이랑 지능 저점이 떨어졌어? | 24.07.10 19:04 | | |
(IP보기클릭)104.28.***.***
클라이언트들이 많이 착각하는게 상대쪽의 주장과 기저 동기와 심정을 이해하는거하고 거기에 동조하는 거하고 구분을 잘 못하더라고. 변호사가 자기 클라이언트 입장을 잘 대변하고 전략적으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과 감정을 정확히 이해해서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내 클라이언트를 위해 ”이용“ 하는게 필수인데, 상대쪽의 입장에 대한 얘기 하기만 해도 입에 거품 무는 사람들 많음… 변호사한테 비싼 돈주고 고용한게 객관적이고 전략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서지 나하고 같이 상대방을 씹어줄 사람이 필요해서는 아니잖아? | 24.07.10 22:11 | | |
(IP보기클릭)175.118.***.***
| 24.07.10 23:02 | | |
(IP보기클릭)175.118.***.***
| 24.07.10 23:02 | | |
(IP보기클릭)115.140.***.***
전혀 다른 사건 다른 변호사를 가져와서 뭐 어쩌란건데 | 24.07.10 23:51 | | |
(IP보기클릭)210.205.***.***
진짜 창작물이랑 현실 구별 못하는 인간인건지 변호사들의 세뇌에 쌔게 당한건지 모르겠네 | 24.07.10 23:55 | | |
(IP보기클릭)114.29.***.***
진짜네... | 24.07.11 05:05 | | |
(IP보기클릭)112.186.***.***
냥념통탉 (5284035) (IP보기클릭) BEST 우리변호사가 상대쪽에 감정이입을 하다니. 돈주는 사람 편이여야지. 답글 24.07.10 16:52 255 51 | 24.07.11 08:18 | | |
(IP보기클릭)112.186.***.***
루리웹-8608483178 (5662910) (IP보기클릭) 냥념통탉 변호사도 사람이다 임마 답글 | 24.07.10 16:54 | | 35 | 20 | 24.07.11 08:18 | | |
(IP보기클릭)183.99.***.***
(IP보기클릭)115.23.***.***
저건 아내가 생불인거임. 25년 전업주부 생활은 뭐 흔한 케이스니까 넘어가고. 부모님 노후5년 모시기 이것도 엄청 노력한건데 중증 장애인 25년 병수발? 저거 가능한 사람 진짜 거의 없지. 봉사 잘하고 헌신적으로 사는 종교인들도 저런거 가능 한 사람 거의 없어. | 24.07.10 23:47 | | |
(IP보기클릭)59.20.***.***
중증 장애인 25년 전담간병 + 시부모 5년 간병 남편눈엔 와이프가 짤처럼 보여야 하는데 돈달라는 악처로 보인다니 남편새끼도 제정신 아닌듯 | 24.07.11 08:22 | | |
(IP보기클릭)59.10.***.***
다들 사이다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일이 어느 일방의 잘못만으로 일어나지 않지... 서로가 가해자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피해자이기도 해.... | 24.07.11 16:53 | | |
(IP보기클릭)180.233.***.***
루리웹-2871165853
육아는 끝이라도 보이지… 간병은 내가 죽던 상대가 죽던 해야 끝이 보이니. | 24.07.10 19:50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1.128.***.***
(IP보기클릭)118.32.***.***
(IP보기클릭)219.98.***.***
가족은 가족이 병수발해야 정성스레한다는 생각을 가진분들이 아직 세상에 많아서요 | 24.07.10 16:58 | | |
(IP보기클릭)221.149.***.***
험악한 뉴스가 많다보니 장애인자녀나 부모를 남에게 맡기는거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많더라고 얼마전에도 뉴스에서보니까 요양소에서 중증장애인 두들겨패는거 cctv에 찍힌거 나오더만.. | 24.07.10 16:59 | | |
(IP보기클릭)175.212.***.***
며느리에게 맡기는 대신 돈도 좀 쥐어주고 때때로 사람 써서 쉬게도 해줬으면 이혼 얘기까진 안 나왔을 거 같은데 | 24.07.10 17:24 | | |
(IP보기클릭)175.208.***.***
한달에 용돈으로 300이라도 줬으면 저런 말 나오지 않았지 | 24.07.10 17:50 | | |
(IP보기클릭)115.23.***.***
그런걸 떠나서 그냥 남이 보기엔 창피한 모습이라고 짐작하고 그 모습 보이기 싫어서 남한테 맡기는거 거부하는 사람 많음.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우리 아버지가 딱 그랬지. | 24.07.10 23:48 | | |
(IP보기클릭)126.33.***.***
부모가 못났네 20억이나 남기고 죽었는데 그 돈으로 지 딸내미 병수발들 간호인 고용할 생각을 안했다고? 돈있으면 쳐 싸들고 저승갈거냐는 인간의 표본이구만
(IP보기클릭)223.38.***.***
나도 바로 그 생각 들었는데 저 돈으로 간병인 진작 들였으면 이혼 안했을거 같은데 하고 | 24.07.10 16:56 | | |
(IP보기클릭)211.234.***.***
저분 부모님 세대면 진짜 옛날 사람이니까... 남편이 부모님을 설득했어야 했는데 그걸 안했고, 또 부인분도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못한게 이혼까지 가게 된 원인인듯 서로 대화를 충분히 했더라면 이혼까지 안갔을 가정이 생각보다 많더라고 | 24.07.10 16:57 | | |
(IP보기클릭)220.116.***.***
그러게 쩝! | 24.07.10 17:02 | | |
(IP보기클릭)175.196.***.***
비유동자산이었을수도 | 24.07.10 17:24 | | |
(IP보기클릭)112.216.***.***
10억 집으로 10억 땅으로 끝까지 농사 짓다가 가셨으면 그냥 자기 밥벌이 하시다가 돌아 가신걸 수도 있음. 마냥 나쁜 사람 없는 글이라고 나쁜 사람 만들어 내는거 기막히네. | 24.07.10 18:40 | | |
(IP보기클릭)61.77.***.***
대체로 통장에 현금이 돻! 20 억 박혀있어서 그거 상속해 줬을 리는 없으니 십중팔구는 유산으로 상속받는게 부동산 이나 그런 것들이지... 즉 자산은 환산해 보면 20 억이라 하는데 사는 건 평범한 집 혹은 없게 사는 집 특히 시골에 많음. 그리고 대체로 그런 자산들은 필요하다고 제꺽제꺽 처분해 현금화가 까다롭고 또 진짜 큰 마음 먹어야 하니... 알다시피 풍요로운 생활은 벌이로 따박따박 큰 금액이 들어오는 사람이 누리지 벌이는 없는데 비유동 자산 으로는 많이 가진 사람들은 대체로 그렇지 못함. | 24.07.10 19:10 | | |
(IP보기클릭)58.79.***.***
그 사람이 무슨 사정이 있는지 생각해보거나 알지도 못하면서 대뜸 욕부터 박는 질투에 가득차고 편협한 루저같은 인간의 표본이구만 | 24.07.10 19:20 | | |
(IP보기클릭)121.132.***.***
딸이 중증장애인데 팔아서 돈을 마련해야하지 않을까?? 환산해서 20 억이라는게 일반적으로 법원에서 때리면 시세보다 좀 낮게 때리는데 그걸 그냥 쥐고 있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 24.07.10 21:14 | | |
(IP보기클릭)115.23.***.***
남한테 손가락질 당할만한 내 자식 그 모습 보이기 싫어서 사람 안쓰는 사람 존내 많음. | 24.07.10 23:49 | | |
(IP보기클릭)182.218.***.***
그러게 | 24.07.11 10:55 | | |
(IP보기클릭)61.81.***.***
간병인이 돈만 준다고 뚝딱 구해지는것도 아니고 종일케이면 한달 4~5백은 가뿐히 넘어...또 구해진다한들 다른 식구들이 전혀 신경쓰지 않을 정도의 케어를 해주는건 아님. 가족이 살려면 요양원이 답인데 요양원은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들의 마지막 인곳이라 이건 젊은 사람은 차마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지옥임.. | 24.07.11 14:50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4.36.***.***
얜 왜 비추 받음? 짤 하나인데?? | 24.07.11 15:56 | | |
(IP보기클릭)211.198.***.***
(IP보기클릭)183.96.***.***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59.26.***.***
다 상속재산이래잖아 상속받기전에는 간병인 쓸 돈 없었겠지 | 24.07.10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그 재산을 누구한테 상속받았겠냐.. | 24.07.10 16:58 | | |
(IP보기클릭)59.26.***.***
상속재산이 걍 원래 있는돈으로 생각하나본데 부모님 돌아가시고 원래 살던 집, 땅, 관련 재산 처리하고 나오는 돈이야. 살아있을땐 만질수가 없는 돈이라고 사람 뻔히 살고있는데 집팔꺼야? | 24.07.10 17:01 | | |
(IP보기클릭)112.150.***.***
부모 기준으로 자기 딸인데.. 자기 딸 간병인 쓰기 싫어서 며느리에게 병수발 시킨거잖아. 부모가 문제라고 말하는거임 | 24.07.10 17:01 | | |
(IP보기클릭)106.101.***.***
20억 넘게 들고 있는 부모샠들이 간병인 썼어야지 지 딸 문제인데 | 24.07.10 17:03 | | |
(IP보기클릭)59.26.***.***
깔고 앉아있는 돈이라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돈이 아니라고 말하는거잖음 | 24.07.10 17:03 | | |
(IP보기클릭)106.101.***.***
필요하면 집 팔아서 작은 집이라도 가야지 자기 딸이 중증 장애인이라는데 배째고 있는건 말이 되고? | 24.07.10 17:04 | | |
(IP보기클릭)106.101.***.***
그러니까 그 돈이 원래 누구돈이었겠냐고 수십억이 있으면서도 지 딸 간병인 붙이는 돈이 아까워서 며느리 등골이 휘도록 부려먹은거잖아 | 24.07.10 17:05 | | |
(IP보기클릭)59.26.***.***
집팔고 땅팔고 선산 다팔아서 간병인 구했어야지 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 24.07.10 17:05 | | |
(IP보기클릭)211.234.***.***
시설보내는거 아니면 간병인이 퇴근해서 가족이 돌봐야 합니다... | 24.07.10 17:07 | | |
(IP보기클릭)112.150.***.***
깔고 앉은건지 현금인지는 본문만으로는 알 수가 없는데? 설령 부동산이라도 담보 대출이라던지 작은 집으로 이사하던지 방법은 많이 있지. 딸을 위해 절대 현금화할 생각이 없는 돈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건지? | 24.07.10 17:07 | | |
(IP보기클릭)221.154.***.***
당연히 그래야 되는거 아님? | 24.07.10 17:08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럼 시부모가 간병인을 했어야했음. 며느리를 갈아먹을게 아니라. | 24.07.10 17:08 | | |
(IP보기클릭)59.26.***.***
그럼 20억 상속 받기전에 이혼했으면 이상한 소리도 안들었겠지 | 24.07.10 17:11 | | |
(IP보기클릭)118.235.***.***
현타온게 가장 큰거일수있지. 본인이 25년간 여동생 중증 장애인 간병 수발들고 심지어 5년은 시부모 병수발 들었는데 하나도 남은게 없음. 근데 20억이나 있으면서 간병에는 하나안쓰고 본인만 갈아먹었던거 알면 누구나 현타올듯 | 24.07.10 17:14 | | |
(IP보기클릭)59.26.***.***
이집 재산이 이렇게 많았었어? 라는걸 상속 이후에 알았으면 현타오긴하겠다 | 24.07.10 17:16 | | |
(IP보기클릭)118.235.***.***
부인이 보살인거지. 중증장애인 간병하는건 진짜 보통일 아닌데 며느리니까 25년을 참고함. 거기에 시부모 5년도 간병함. 근데 알고보니까 20억 재산이 있었는데도 간병인 하나 고용안했던거. 심지어 그게 나에게 떨어지지도 않음. 현타올만하지. | 24.07.10 17:19 | | |
(IP보기클릭)211.234.***.***
당연히 그래야지. 너 좀 이상하다. | 24.07.10 17:30 | | |
(IP보기클릭)121.183.***.***
오 이게 맞는말같네요 | 24.07.10 18:20 | | |
(IP보기클릭)223.39.***.***
상속20억 정도 나오면 세금 다 때고 나오는거 아님 ? 그럼 30억은 넘었단 이야긴데 그정도 재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보면.. | 24.07.10 19:03 | | |
(IP보기클릭)106.101.***.***
당연한거 아님? 남이야? 자기 딸인데? | 24.07.10 21:14 | | |
(IP보기클릭)39.7.***.***
에휴... | 24.07.11 07:52 | | |
(IP보기클릭)211.235.***.***
무슨 간병인 쓰는데 수십억 드는것도 아니고 몇십억 집땅 있는 사람이 간병인 쓸 돈이 없을까 | 24.07.11 09:18 | | |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115.139.***.***
고모 간병이 힘들었던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하면 시부모님 돌아가신 뒤에 이혼하는 게 꼭 돈만 이유인 건 아닌거로 보이긴함. 물론 돈도 중요했겠지만 | 24.07.10 17:05 | | |
(IP보기클릭)118.235.***.***
고생은 내가 다했는데 나한테 하나도 떨어지는게 없어서현타와 번아웃온것일수도 | 24.07.10 17:09 | | |
(IP보기클릭)115.23.***.***
아니지. 현타 올만하지. 시부모 노년에 5년 모시는것도 어지간 한 사람들 못함. 근데 거기서 중증장애인 25년 케어? 그거 간병인 비용으로 계산하면 얼마 들거 같음? 사람 간병 하는게 쉬운게 아님. 게다가 집안일도 다 해야 하는데. 따지고 보면 저 아줌마는 투잡 뛰는거임. 그것도 존내 힘든 중노동 두개로. 근데 거기서 시부모님 상속 받는게 20억이면 세금 안뗏으면 더 됐을거란 건데 적어도 숨통 트일만 하게 휴가 간간히 주던가 돈을 잘 주던가 사람을 쓰던가 셋중 하나도 안되니 저 꼬라지 보고 번아웃 쌔게 온거지. 하다못해 내 가족이 수술 받아서 일주일만 케어 한다고 해도 그거 존내 빡쌔서 교대로 하는데. | 24.07.10 23:56 | | |
(IP보기클릭)180.66.***.***
(IP보기클릭)222.114.***.***
중증 장애인 병수발 + 시부모님 돌아가시기 전 5년간 병수발 이건 직장보다 더 빡셈 재산기여 수준이 아니라 저건 상속재산 어느정도 받을만해 자식이 해야될거 대신한건데 | 24.07.10 16:57 | | |
(IP보기클릭)61.39.***.***
치매노인 하나 돌보는 것도 중노동인데 중증 장애인수발에 시부모 5년 간병이면 저건 감정의 영역을 벗어난 문제임 | 24.07.10 17:01 | | |
(IP보기클릭)221.149.***.***
본문의 내용으로만 판단해볼때 이혼후에도 남편의 여동생 찾아가볼정도의 사람이라면 시부모님 살아있는 상황에서 장애인시동생때문에 못버티겠으니 이혼하겠다고 하기 그랬을수도 있다고봄.. 시부모님이 정정하시다가 돌아가셨을수도 있지만 본인들도 말년에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신 상황이라면 더 그랬을수도 있고.. | 24.07.10 17:03 | | |
(IP보기클릭)222.117.***.***
본인 가족도 아닌 남편 가족 병수발은 감정적인 이유라 하기엔 너무 큰걸 | 24.07.10 17:03 | | |
(IP보기클릭)110.11.***.***
처음엔 남편한테 거금 생겼다고 돈 챙기려는 돈미새처럼 보였는데 마저 읽어보니 부인 입장도 이해가 되네. | 24.07.10 17: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