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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대에 못간 아들에게 실망한 아버지와 죄책감에 시달린 아들.jpg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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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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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항상 종국에는 나 자신의 문제일뿐임을 깨닫게 되더라고
24.02.22 13:12

(IP보기클릭)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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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을 주시는 구나...감사합니다 스님
24.02.22 13:14

(IP보기클릭)1.240.***.***

BEST
내가 여친이 없는 것도 내 잘못이구나…
24.02.22 13:18

(IP보기클릭)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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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즘시대에 필요한 사상같네
24.02.22 13:16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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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반 진단 반이지만, 사실이고 현실임 그거에 굴복하지 말길 바란다. 인생에서 현재의 상태가 고정될리가 없다.
24.02.22 13:2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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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씀이야...
24.02.22 13:17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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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부모의 선택은 부모의 것이고, 자식의 선택은 자식의 것이다 그것을 허하지 않는게 효 사상이지
24.02.22 13:19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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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항상 종국에는 나 자신의 문제일뿐임을 깨닫게 되더라고
24.02.22 13:12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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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창월
내가 여친이 없는 것도 내 잘못이구나… | 24.02.22 13:18 | | |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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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좋아
농담 반 진단 반이지만, 사실이고 현실임 그거에 굴복하지 말길 바란다. 인생에서 현재의 상태가 고정될리가 없다. | 24.02.22 13:22 | | |

(IP보기클릭)223.38.***.***

막걸리가좋아
내 탓을 하라는게 아니라 집착과 고집을 버리라는 뜻입니다 | 24.02.22 13:24 | | |

(IP보기클릭)211.171.***.***

막걸리가좋아
여친이 없는 걸 잘못으로 생각하는 너의 마음이 문제임. | 24.02.22 13:25 | | |

(IP보기클릭)124.35.***.***

개망창월
불교는 대부분 그럼. 내가 힘들고 괴롭고 세상이 날 억까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다 내 머리 내 생각에서 비롯한 것이니, (고통에서) 머리를 돌리면 피안이라고. 머 결국 종교다 보니 현실을 고쳐 주지 못하고 개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게 아니란 점은 한계지만, 절대자에게 기대고 맘을 비우라고 하는 아브라함계 종교보단 불교가 낫다고 생각함 | 24.02.22 13:25 | | |

(IP보기클릭)106.102.***.***

막걸리가좋아
여친이 없는건 잘못이 아니다. 있던 없던 너는 너 스스로 완전하니까 스스로를 사랑해줘야해. | 24.02.22 13:28 | | |

(IP보기클릭)106.252.***.***

막걸리가좋아
여친의 존재 여부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어떤 여자든 상관 없으니 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아닐 거 아냐. 네가 접하는 사람들 중에 네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그 사람을 여친으로 만들 궁리를 해야 하는 거지, 그저 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으로는 설령 여친이 생겨도 금방 힘들어지기 마련이야. | 24.02.22 13:33 | | |

(IP보기클릭)124.49.***.***

막걸리가좋아
그럼 여지껏 누구 잘못으로 생각하고 살았어요? | 24.02.22 13:59 | | |

(IP보기클릭)118.235.***.***

막걸리가좋아
여친없는게 니잘못 아니니 스스로 위로를해 | 24.02.22 14:31 | | |

(IP보기클릭)115.95.***.***

개망창월
그게 불교의 정수니까. 모든 고통은 나로 인해 발생하고 , 그 고통을 끊음으로써 열반에 들어 윤회전생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불교의 가장 기본되는 교리죠. 아무리 주변 상황이 안 좋아도 스스로 그걸 끊어 낼수 있어야 한다는게 불교관이라서.. | 24.02.22 14:45 | | |

(IP보기클릭)106.102.***.***

개망창월
불교는 구원이아니라 내가 부처가 되는거니까.... | 24.02.22 14:52 | | |

(IP보기클릭)36.38.***.***

막걸리가좋아
안타깝지만...ㅜ | 24.02.22 16:30 | | |

(IP보기클릭)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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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을 주시는 구나...감사합니다 스님
24.02.22 13:14

(IP보기클릭)175.202.***.***

비월신검
본인이 이게 잘못된게 아닌건 알고 있지만 끊임없이 고뇌하는것에 스트레스 받고 악순환이 되는건데 김창옥 교수님이나 법륜 스님같은 분들이 그런 부분들을 시원하게 짚어주시면 그게 그렇게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더라... 저런분들이 우리들의 간지러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니까 우리가 위안 받는듯 ... | 24.02.22 14:21 | | |

(IP보기클릭)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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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즘시대에 필요한 사상같네
24.02.22 13:16

(IP보기클릭)118.235.***.***

BEST

정말 좋은 말씀이야...
24.02.22 13:17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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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부모의 선택은 부모의 것이고, 자식의 선택은 자식의 것이다 그것을 허하지 않는게 효 사상이지
24.02.22 13:19

(IP보기클릭)59.24.***.***

FeminismIsCancer
이것을 단순히 개인의 마인드 문제로만 치부하기엔 효가 한국인들의 정신 속에 너무 뿌리깊게 박혀있음 | 24.02.22 13:21 | | |

(IP보기클릭)223.38.***.***

FeminismIsCancer
효가 부모 따라서 인생 조지라는 말은 아님. 그건 효를 존나 이상하게 곡해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부모가 잘못된 길을 걸으라고 하면 그걸 뿌리치는게 진정한 효임 | 24.02.22 13:23 | | |

(IP보기클릭)59.24.***.***

아틴
어린 자식에게 집안을 일으키랍시고 부모된 입장에서 입신양명을 강요하는것도 효이며 자식의 진로가 자신의 의도대로 되지 않았다고 멋대로 절망하고 자기 자신이 실패한것마냥 받아들이는것 또한 효에서 비롯된것이고 자식이 그런 아버지의 절망 앞에서 죄의식을 가져야만 하는 사회적 압력 또한 효에서 비롯한것임 무엇이 효가 아니라는거지 | 24.02.22 13:29 | | |

(IP보기클릭)106.102.***.***

FeminismIsCancer
공자는 부모에 대한 순종을 효라 하지 않았음.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그것을 바로 잡는 것을 효라 하였음. | 24.02.22 13:30 | | |

(IP보기클릭)59.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34626775
공자는 아버지가 살인을 저지르면 숨겨주고 함께 먼곳으로 도망가라고 했던 양반이다 ㅇㅇ | 24.02.22 13:30 | | |

(IP보기클릭)115.95.***.***

FeminismIsCancer
그거야 그당시 시대상을 포함해서 반영해야죠. 그것 못하니까, 이슬람 근본주의자가 문제가 되는거구요. 그때는 그 논리가 아주 악행은 아니었지만, 현재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것입니다. 옛 성인이라고, 무조건 그 말을 따라야 되는것 자체가 구태의연하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 24.02.22 14:48 | | |

(IP보기클릭)121.136.***.***

FeminismIsCancer
부처의 경우를 들자면 내가 가르치는 것을 베이스로 삼되 아니다 싶으면 ㅈㄲ 하고 니 길 찾아가라고 했지 | 24.02.22 15:30 | | |

(IP보기클릭)223.38.***.***

FeminismIsCancer
뭔 개쌉소리야 자꾸 닌 기원전에서 혼자 사냐 지금?? 춘추전국시대 연도아 언젠데 ㅅㅂ | 24.02.22 15:34 | | |

(IP보기클릭)211.234.***.***

FeminismIsCancer
공자가 그걸 효라고 했다고, 나도 그걸 효라고 생각하고 살 필요가 있는가? | 24.02.22 15:35 | | |

(IP보기클릭)59.24.***.***

아틴
나 역시 작금의 효를 이야기하고있다만 쌉소리를하는건 대체 누구임 공자얘기는 중간에 공자타령하는 인간 보여서 반박한것뿐임 | 24.02.22 15:36 | | |

(IP보기클릭)59.24.***.***

윤바리
윗댓글로 갈음 | 24.02.22 15:36 | | |

(IP보기클릭)59.24.***.***

FeminismIsCancer
하나만 하지 않을래 니들이 말하는 효는 공자가 말했던 오리지날 효냐 현대 한국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효냐 난 처음부터 후자 얘기한거다 | 24.02.22 15:38 | | |

(IP보기클릭)39.7.***.***

와... 이래서 설법 보러 다니는구나
24.02.22 13:20

(IP보기클릭)125.184.***.***

역시 고통이 있으면 내려놓는 법을 아시는구나, 대단한 분이야
24.02.22 13:22

(IP보기클릭)106.242.***.***

와 진짜 통찰력이란게 있으신분은 처음본다
24.02.22 13:23

(IP보기클릭)223.38.***.***

법륜스님 이야기는 결론만 보면 나도 저런 이야기는 하겠다 싶은데, 사실 그 결론을 이끌어내고 설득력 있기 풀어내는게 진국임.
24.02.22 13:24

(IP보기클릭)39.7.***.***

꿈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과학적 잣대를 쓰고 마음속 고민에 대해서는 불교적 통찰...ㄷㄷ
24.02.22 13:25

(IP보기클릭)119.205.***.***

토크멘터리 전쟁사:"영화에서는 그렇게 묘사가 안되었는데,세상을 모르는 종교인도 있지만 오히려 여러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을 잘 아는 종교인들도 많다. 오히려 교수님,공무원들은 아는것만 알지 사람들의 삶을 잘 모른다."
24.02.22 13:25

(IP보기클릭)14.34.***.***

집안 일으키고 싶으면 꿈에 나올 때 번호를 알려주던가.
24.02.22 13:26

(IP보기클릭)121.168.***.***

페퍼민트
15..88..82..82..빨리..빨리..대리운전... | 24.02.22 13:51 | | |

(IP보기클릭)61.39.***.***

그럼에도 기질이 유전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혼자 힘으로 안되면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단도 받고 약도 받고 하면 어떨까 합니다. 안그래요? 어제 바닥 찍으신 분?
24.02.22 13:38

(IP보기클릭)211.212.***.***

불교는 저런게 좋아 우문현답
24.02.22 13:41

(IP보기클릭)14.36.***.***

이분 짤만 봐서 그런지 말씀 진짜 잘하시는 듯
24.02.22 14:13

(IP보기클릭)119.199.***.***

이게 종교인이 가진 본업이고 인간사를 이해하는 지혜인가 싶음. 복잡하고 고통스런 문제를 명확하게 바로잡아줌. 물론 봇받아 들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님 말씀 처럼 그건 니 사정이고. 스스로를 사랑 하려는 사람에게 적당히 필요한 조언임.
24.02.22 14:39

(IP보기클릭)220.88.***.***

우연히 법륜스님 즉문즉설 유튭한편을 보고나서는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스님 말씀대로만 한다면 정말 깨끗이 해결할 수 있지만 정작 실행하기는 힘들 수도 있는 것들을 나 자신의 결심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심으로써 결국은 자존감을 높이는 방향을 주시더라구요, 요즘도 고민이 생기면 늘 스님말씀 찾아보고 있습니다.
24.02.22 14:41

(IP보기클릭)1.237.***.***

24.02.22 14:45

(IP보기클릭)106.101.***.***

극한의 현실주의자이시군요.
24.02.22 15:26

(IP보기클릭)59.6.***.***

글쎄... 중이 된다는 것은 불교에 귀의해 해탈하기 위해 속세의 연을 끊은 사람에게 가족이 어떻고 아버지가 어떻고 이야기를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다 각자의 삶이고 인연에 구속되지 않으면 마음의 짐도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렇게 못하는 것 또한 지극히 당연한 현실. 인연이 곧 업이라지만, 인연이 없으면 인간은 살 수 없는 것임
24.02.22 15:27

(IP보기클릭)124.54.***.***

무적민방위
하지만 그 인연이 독이 되어 고통받는 중생이 있다면 그 인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해 줄 수 있는게 또 종교의 역할이겠지 | 24.02.24 09:16 | | |

(IP보기클릭)36.38.***.***

정말 쉽게 잘 풀어서 이야기를 헤주심
24.02.22 16:28

(IP보기클릭)175.197.***.***

의대에 교수로 꼭 모셔야 될 분인데
24.02.22 16:52

(IP보기클릭)14.37.***.***

나도 부모님이 하도 결혼하라 채근하는데 아예 그냥 무시하고 살아야겠다
24.02.22 18:18

(IP보기클릭)124.54.***.***

적당한 나이가 되면 다들 부모에게서 독립할 필요가 있음 이건 단지 따로 나와 사는 것 이상으로,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독립을 해야 함 그래야 나도 살고 더 나아가 부모도 사는 길임 가끔 보면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아직도 부모와 같이 살면서 부모 잔소리와 스트레스 아침 저녁으로 다 받아가면서 본인도 그 압박감에 완전 짓눌려 살아가는 애들 본적이 있는데 "그냥 집에서 나와서 방 구해서 독립해" 라고 매번 이야기해주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스스로가 그 부모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그냥 안타까움 효도, 부모자식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애들에게 항상 해주는 말이 "니가 살아야 부모도 산다" "효도같은거 별거 없다. 그냥 니가 즐겁게 밥 잘먹고 사고 안치고 다니면 그게 최고의 효도다" "독립해라. 따로 나와 살아.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독립해라" "부모에 집착하지마라. 그래야 부모도 너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
24.02.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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