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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식도염인 줄 방치하다 4기 암 진단받았습니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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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4.48.***.***

    BEST
    이게 가불기 인게 추가 검사 해보자 -> 장사하냐 ㅋㅋㅋ 의사새끼들 ㅋㅋㅋ 그냥 해달라는것만 하고 보냄 -> 검사 제대로 안하네? 의사쉑들 ㅋㅋㅋ
    23.12.03 09:35

    (IP보기클릭)218.238.***.***

    BEST
    솔직히 의사들도 케바케 심한게 어떤 의사가 검사하면 별거 아니다 햇는데 다른 의사에게 검사받으면 말기 이런식인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23.12.03 09:50

    (IP보기클릭)121.170.***.***

    BEST

    23.12.03 09:50

    (IP보기클릭)124.49.***.***

    BEST
    아니다 싶으면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검사 해봐야됨 그냥 무난하게 진료,검사 받으면 병원에서는 뒤지기 직전에 알려줌 오죽하면 의사에게 자기 증상을 잘 전달하는 팁같은게 있겠어
    23.12.03 09:51

    (IP보기클릭)118.43.***.***

    BEST
    이래서 돈좀들어도 건강검진할때 내시경 위대장 다하는게 좋음 혹시 용종떼거나 위궤양같은거있으면 실비보험에서 환급도 됨
    23.12.03 09:51

    (IP보기클릭)183.105.***.***

    BEST
    이게 본인이 민감해야 알 수 있는 문제라 참 어렵긴함
    23.12.03 09:49

    (IP보기클릭)124.49.***.***

    BEST
    참 웃긴게, 인터넷에서 이상한 소리 주워듣지 말라고 짜증은 내면서도 환자의 증상엔 놀라울만큼 관심을 주지 않음 내가 이렇다 어필을 잘 해야하고, 의사들의 프라이드를 건드리지 않는 선을 알아야됨 ㅋㅋㅋㅋㅋㅋ
    23.12.03 10:05

    (IP보기클릭)14.48.***.***

    BEST
    이게 가불기 인게 추가 검사 해보자 -> 장사하냐 ㅋㅋㅋ 의사새끼들 ㅋㅋㅋ 그냥 해달라는것만 하고 보냄 -> 검사 제대로 안하네? 의사쉑들 ㅋㅋㅋ
    23.12.03 09:35

    (IP보기클릭)218.238.***.***

    BEST
    어그로보면피빠는모기
    솔직히 의사들도 케바케 심한게 어떤 의사가 검사하면 별거 아니다 햇는데 다른 의사에게 검사받으면 말기 이런식인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 23.12.03 09:50 | | |

    (IP보기클릭)49.171.***.***

    하나사키 모모코
    내 허리디스크도 이 비슷하게 진단 받긴 했지...처음 간 병원에선 x레이 상으로는 별 문제 안 보이고 그냥 근육통인것 같다, 콕 찝어서 디스크 일 가능성은 없다고 하길래 의사가 그러니 그런갑다 하고 버티다가 안되겠어서 다른 병원 가보니 허리디스크 맞데 ㅅㅂ... | 23.12.03 09:56 | | |

    (IP보기클릭)223.38.***.***

    어그로보면피빠는모기
    뭐든 검사받고 조금이라도 수치가 이상하다, 또는 뭔가 있다 싶으면 바로 큰병원가서 정밀검사 받는게 제일이지만 설마 큰일이라도 있겠어?라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 | 23.12.03 09:59 | | |

    (IP보기클릭)222.107.***.***

    아이구야...
    23.12.03 09:35

    (IP보기클릭)172.226.***.***

    작년 글이네 살아있을까
    23.12.03 09:36

    (IP보기클릭)121.170.***.***

    BEST
    길리어스 오스본

    | 23.12.03 09:50 | | |

    (IP보기클릭)115.22.***.***

    Dr 8년차

    | 23.12.03 10:13 | | |

    (IP보기클릭)211.198.***.***

    Dr 8년차
    ㅎㄷㄷㄷㄷ | 23.12.03 14:43 | | |

    (IP보기클릭)118.220.***.***

    몇개월 약을 먹었는데 안 나아지면 바로 큰 병원 가봤어야했는데 안타깝네
    23.12.03 09:37

    (IP보기클릭)183.105.***.***

    BEST
    이게 본인이 민감해야 알 수 있는 문제라 참 어렵긴함
    23.12.03 09:49

    (IP보기클릭)125.130.***.***


    23.12.03 09:50

    (IP보기클릭)14.52.***.***

    별거 아닌 아픔이 계속되면 의심하고 정밀진단 해야할듯
    23.12.03 09:50

    (IP보기클릭)124.49.***.***

    BEST
    아니다 싶으면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검사 해봐야됨 그냥 무난하게 진료,검사 받으면 병원에서는 뒤지기 직전에 알려줌 오죽하면 의사에게 자기 증상을 잘 전달하는 팁같은게 있겠어
    23.12.03 09:51

    (IP보기클릭)118.235.***.***

    세상에
    23.12.03 09:51

    (IP보기클릭)118.43.***.***

    BEST
    이래서 돈좀들어도 건강검진할때 내시경 위대장 다하는게 좋음 혹시 용종떼거나 위궤양같은거있으면 실비보험에서 환급도 됨
    23.12.03 09:51

    (IP보기클릭)125.184.***.***

    언더스톤
    용종 떼니까 보험에서 20만원 주길래 개꿀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암으로 발전하면 비용 더 많이 발생하니까 후딱후딱 알아서 검사 받게끔 하는것 같습니다. | 23.12.03 12:01 | | |

    (IP보기클릭)121.137.***.***

    케이엔
    건강 관련은 진짜 타협하면 안됨..ㅠ.ㅠ | 23.12.03 15:05 | | |

    (IP보기클릭)121.175.***.***

    언더스톤
    본문보면 내시경도 했는데 그냥 염증이다 하고 의사가 넘김 | 23.12.03 16:27 | | |

    (IP보기클릭)110.70.***.***

    대학병원 한번 가서 별 말이 없었으면 그냥 하늘이 버린 수준 아니냐...
    23.12.03 09:52

    (IP보기클릭)172.226.***.***

    난니들이두렵다
    이미 시일이 지났으니 내시경을 다시 해봤으면 모르겠지만 이전에 찍은 영상으로만 보면 크게 문제 없으니까... | 23.12.03 09:59 | | |

    (IP보기클릭)106.101.***.***

    큰병원가도 자기는 책임지기 싫다고 넘기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진짜 의사만나길 기도해야함
    23.12.03 09:53

    (IP보기클릭)223.38.***.***

    26세에 암 4기... 세상으로부터 억까당하는 느낌이겠군...
    23.12.03 09:56

    (IP보기클릭)1.241.***.***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 씨부리지 말고 믿으라는 소리 하는 의사 진짜 많은데 무조건 의심하고 환자가 찾아봐야 한다 우리 어무이도 시력 이상이라는 의사 말만 믿다가 돌아가셨고 다른 병원에서 진단 받기 직전까지도 그 의사는 자기 말이 맞다고 인터넷에서 이상한 소리 줏어듣지 말랬음
    23.12.03 09:58

    (IP보기클릭)124.49.***.***

    BEST
    루뜸
    참 웃긴게, 인터넷에서 이상한 소리 주워듣지 말라고 짜증은 내면서도 환자의 증상엔 놀라울만큼 관심을 주지 않음 내가 이렇다 어필을 잘 해야하고, 의사들의 프라이드를 건드리지 않는 선을 알아야됨 ㅋㅋㅋㅋㅋㅋ | 23.12.03 10:05 | | |

    (IP보기클릭)221.144.***.***

    루리웹-1780924667
    ㄹㅇ 대형병원 의사색기들 뭐 환자들 많아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진짜 말하려면 죤나 끊어대고 지가 몇 분 깔짝대다가 보내버리는거 ㅈ같긴함 | 23.12.03 21:14 | | |

    (IP보기클릭)121.163.***.***

    코인위쳐
    서울대에선 환자 말 않끊던데.... 어디 조그만데는 그런가봐요 허.... | 23.12.03 21:39 | | |

    (IP보기클릭)221.144.***.***

    리뷰/감상
    서울대에서 죤나 끊는데요??? 당장 어머니 류마티스땜에 서울대를 몇년쨰 다니는데 염증 수치랑 약 관련해서 상태 말하려고 해도 걍 썡까는게 한 두번이 아닌데 ㅋㅋㅋㅋ 조그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3 22:04 | | |

    (IP보기클릭)121.163.***.***

    코인위쳐
    저런..... 난 신경과 다니는데 한번도 내 말을 끊은 교수를 만난 적이 없었음 참... 안타깝.... | 23.12.03 22:05 | | |

    (IP보기클릭)221.144.***.***

    리뷰/감상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에서 당한거를 쓰는데 조그만데는 그런가봐요 서울대병원은 안그런다고 아 웃겨 | 23.12.03 22:05 | | |

    (IP보기클릭)121.163.***.***

    코인위쳐
    .??????? 나도 환자인대 본인임 .... 공격할려는게 아니었는데 진단서라도 보여드려야 하나 | 23.12.03 22:07 | | |

    (IP보기클릭)221.144.***.***

    리뷰/감상
    아뇨 어디 조그만데는 그런가봐에요 빈정거리는 줄 알아서 그랬음 인터넷이라 예민하게 반응했나봐요 저도 공격적으로 말한거 사과합니다 근데 오히려 조그만 병원이 실력은 없어도 말은 잘들어줘요 ㅋㅋ 동네장사라서 | 23.12.03 22:09 | | |

    (IP보기클릭)121.163.***.***

    코인위쳐
    설마..... 하 저도 말을 좀더 길게 쓸걸 그랬나봐요 여튼 서로 오해 풀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쾌유를 빕니다 | 23.12.03 22:19 | | |

    (IP보기클릭)58.236.***.***

    내장의 암의 복막 전이면 현재 의학기술로 기도 메타 밖에 없다..
    23.12.03 09:58

    (IP보기클릭)106.101.***.***

    나는 역류성 식도염이 웃긴게 아픈 증상 보면 높은 확률로 다 껴있는 겅우가 많음 ㄷㄷ.... 역류성 식도염에 민감성 대증증후군이라 대부분 뭔가 안좋아서 가면 저 증상하고 겹침. 더러웡...
    23.12.03 10:00

    (IP보기클릭)210.179.***.***

    오나호 요세이=상
    저 케이스는 젊은 나이라 그런데 40대에서는 진짜로 한 절반정도는 달고 다니는 흔한 증상들임. | 23.12.03 18:43 | | |

    (IP보기클릭)223.39.***.***

    씁쓸하구만.
    23.12.03 10:01

    (IP보기클릭)175.213.***.***

    근데 사람 마음이 큰 병원에서 괜찮다는 식으로 소견 받으면, 마음이 풀어져서 다른데 잘 안 찾게 됨. 대학병원은 예약하고 진료받는 텀도 길고, 휴가 내고 쉬는 것도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저렇게 되는거...
    23.12.03 10:02

    (IP보기클릭)121.190.***.***

    부자들도 암으로 골로 가는거 보면 암 빨리 찾는것도 천운이지.
    23.12.03 10:04

    (IP보기클릭)124.153.***.***

    을 작은아버지께서도 심장이 안 좋아서 꾸준히 대학병원 다니고 했는데 의사 처방으론 별거 아니다 해서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혹시나 싶어서 딴 병원 가보겠다니 의사가 가지 말라고 했지 그러다 급성 심근 경색으로... 의료사고라고 본다면 볼 수도 있는데 의사가 뭐라해도 그냥 딴 병원 갔음 어떻게 됐을라나 싶네
    23.12.03 10:11

    (IP보기클릭)211.234.***.***

    あかねちゃん
    의사가 그런 말을 했던 건, 환자가 자길 못 믿겠다는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거 같네.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보다는 자기 자존심을 먼저 내세웠던 거 아닌가 싶다. | 23.12.03 11:18 | | |

    (IP보기클릭)211.222.***.***

    우리 엄마도 다리가 아프다고 병원 여러군데 갔었고 큰병원에 입원도 했는데 원인을 못찼다가 나중에야 원인을 찾았는데 페암이였음... 말기라 전이되서 다리가 아픈거였는데 그걸 찾는게 1년이상 걸렸어 아쉬었지
    23.12.03 10:13

    (IP보기클릭)211.234.***.***

    슈피엘
    이런 경우 흔해 다리 저리고 아픈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허리 디스크,신장,폐 등등 | 23.12.03 11:52 | | |

    (IP보기클릭)115.22.***.***

    저래서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거 진짜 가는데 순서없다 젊다고 방심하면 안됨
    23.12.03 10:14

    (IP보기클릭)60.153.***.***

    의학물 보다보면 우리가 믿고 있는 의사들의 진단체계가 얼마나 구멍이 많은지 알수있지 가벼운 병이야 다 잡아내지만 조금만 꼬이고 복잡해지면 의사들도 헷갈려하기 십상이라.. 하우스처럼 엘리트 진단팀을 꾸리는 이유가 괜한게 아니지 그런데 의학이란게 워낙 방대해서 의사처럼 평생 공부만 하는 사람들도 놓치는게 많음 이건 정말 어쩔수가 없는 인간의 한계임 의료 AI가 나와서 보조를 해줘야하는 가장 큰 이유지
    23.12.03 10:15

    (IP보기클릭)125.187.***.***

    근데 이 사람은 뭐 안일했다 하기도 뭐한것 같은게 글에서만 봐도 그래도 이것저것 검사 했는데 그냥 이건 세상이 억까 수준이네
    23.12.03 10:34

    (IP보기클릭)112.170.***.***

    안타깝네. 원래 암이라는게 젊을때는 발병확률이 극히 낮다보니 개인적으로 판단할때 뿐만아니라 의사들조차도 그쪽 가능성을 크게 염두 하지 않아서 더 초기 발견이 어려움. 그리고 신체대사가 활발한 나이라서 암 진행 속도도 빨라서 발견했을땐 이미 늦었을 경우도 많고...
    23.12.03 10:36

    (IP보기클릭)211.234.***.***

    놀란양겨자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고, 젊은 환자에게는 암이 잘 발병되지 않는다는 편견 때문에 오진 내지는 관찰에 소홀해져서 시기를 많이 놓친 것 같다. 의사 실력이 다 똑같지 않고 환자를 대하는 자세도 다를 수 있고, 실력이 괜찮아도 그 날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봐야할 걸 못 보고 넘갈 수도 있겠지. 몸이 평소와 확실히 다르고 일정한 빈도 이상으로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환자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정밀한 진료를 찾아나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자기 몸에 이상이 있는 걸 몰라서 중증 암 환자가 되기도 하니, 사실 여전히 건강 문제는 많은 부분이 운에 걸려 있는 것 같다. | 23.12.03 11:13 | | |

    (IP보기클릭)220.81.***.***

    침삼킬때 마다 목에 뭐 걸리는 느낌인데 병원 가봐야 하나..
    23.12.03 10:49

    (IP보기클릭)175.213.***.***

    Enzogenol
    역류성식도염 내지 후두염 증상일 수 있습니다...시간 나실때 이비인후과 가보시길... | 23.12.03 13:14 | | |

    (IP보기클릭)117.111.***.***

    의사진단이 잘못되어서 암 키웠다는거지?
    23.12.03 10:59

    (IP보기클릭)125.243.***.***

    젊은사람들 한테는 진단에 인색한거 같아 나도 협심증 증상잇다니깐 그럴리 없을거라고 하더니 ct찍고서 인정하더라
    23.12.03 11:18

    (IP보기클릭)220.120.***.***

    위암은 젊은 나이도 흔히 걸릴수 있는 병이다 지인 한명은 25살에 위암. 27살 애는 폐암으로 세상 떠남 이런거 보면 인생은 유전빨이다. 20대는 괜찮다는 개솔...
    23.12.03 11:24

    (IP보기클릭)220.120.***.***

    개쌍마이웨이
    폐암으로 죽은 애는 흡연도 안함. 다만 직장에서 석면에 노출된 영향이 컸지. 오래된 건물에서 일하는 사무직에 가지마라. | 23.12.03 11:26 | | |

    (IP보기클릭)218.155.***.***

    개쌍마이웨이
    20대에 암에 걸리는거 자체가 유전 가챠 잘못돌린거임 돈좀 써서 대학병원 200~300만원짜리 건강검진 해보면 온갖걸 다 검사도 검사지만 유전적으로 받은 암 발생 가능성까지 나옴 우리집안이 암이 없는 집안이라 그 검사에서 나는 유전적으로 모든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0%라 나오고 담당 교수가 조상님들한테 잘하라고 검사가 잘나와도 한부위 정돈 유전으로 낮은 가능성이라도 받는데 이런 수치 처음 본다고 후천적인 요인이 없다면 암걸릴 걱정 없으니 관리 잘하라고 했던적이 있었음 그외에도 계속 같은 병원에서 검진 받음 데이터가 쌓이니 몸에 뭐가 생김 바로바로 수치와 크기 추적이 됨 안타깝지만 인생은 유전빨이 맞음 | 23.12.04 00:47 | | |

    (IP보기클릭)220.94.***.***

    근데 같은 증상으로 이전 병원에서 MRI 같은거 찍은걸 다른 병원에선 전혀 상관 안하는것도 원래 그런가? 비싼 MRI 여러번 찍게 만드는것도 부담되는데 이전 병원에서 찍은거 왜 그리 아예 상관 없다는 듯이 하는거지?
    23.12.03 11:25

    (IP보기클릭)218.155.***.***

    구도자
    예전이 얼마나 예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잘안나오거나 혹시나 잘못찍힌거일수도 있고 다시 찍어 얼마나 커지고 있나 이런것도 확인 해봐야 할부분이지 | 23.12.04 00:49 | | |

    (IP보기클릭)220.120.***.***

    장사의 신을 봐도 알지만 젊은 애들은 자기 몸 막굴려서라도 돈을 아끼는게 기본 마인드임. 특히 남자들은 더 심한데 병원 = 죽으면 가는 리스폰 장소라 돈은 귀히 여기고 자기몸은 천대시하는게 당연시됨
    23.12.03 11:27

    (IP보기클릭)175.210.***.***

    웃대에서 군대 석면 작업 시키다가 폐암으로 죽은사람 있는데 죽기 직전에야 국가유공자 해줬던가 ㅋㅋㅋㅋ
    23.12.03 11:42

    (IP보기클릭)125.138.***.***

    암 너무 무섭다 ㅠㅠ 몇년전에 갑상선암 때문에 반절제 수술하고 건강염려증 걸려서 약 2년동안 몸 여기저기 살짝만 아파도 초음파검사랑 ct검사하고 막 그랬는데 ㅠㅠ
    23.12.03 11:54

    (IP보기클릭)125.1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너와나
    근데 여자들은 또 철분제 먹고 그러면 검은변 종종 나와서 그냥 넘겼을수도... | 23.12.03 15:19 | | |

    (IP보기클릭)49.165.***.***

    작년 글인데 어떻게 됐을라나
    23.12.03 12:30

    (IP보기클릭)58.123.***.***

    나도 상급병원에서 계속 추적검사 하는 중인데 갑자기 이런 글 보니까 너무 무섭잖아 ..
    23.12.03 12:39

    (IP보기클릭)202.184.***.***

    4기면 전조증상 있었을건데 몰랐나? 이러는데 만약 처음 병원 갔을때 암같으니 정밀검사 해보자 라고 했으면 전에 있던 전조증상들이 떠올라서 암하고 연관지어 생각을 했을거임 근데 그냥 식도염이다라고만 들었으면 전에 전조증상들도 그냥 각각의 개별적인 증상정도로 생각되지 암하고 연관지어서 생각이 잘 안됨
    23.12.03 13:16

    (IP보기클릭)203.228.***.***

    젊은 나이에 암은 진짜 답이없다 ㅜㅜ
    23.12.03 13:18

    (IP보기클릭)116.122.***.***

    안타깝네요. 역류성식도염이 암으로 될 경우가 굉장히 드물다고 했는데
    23.12.03 13:28

    (IP보기클릭)1.234.***.***

    가족력에 암이 없어서 그나마 안심하고 살고는 있는데 그래도 가끔 좀 걱정하긴 함. 언젠가 종합건강검진 받아봐야 하긴 하는데...
    23.12.03 13:42

    (IP보기클릭)175.198.***.***

    저게 내시경으로는 제대로 확인이 안되는거야????
    23.12.03 13:50

    (IP보기클릭)118.37.***.***

    이래서 병원은 2~3군데 추가로 더 가봐야함
    23.12.03 13:58

    (IP보기클릭)39.7.***.***

    1년에 한번씩 위대장 내시경 하자
    23.12.03 13:59

    (IP보기클릭)123.212.***.***

    20대에 암걸리면 전이가 미친듯이 빨리됨 내가 암쪽 일하는데 몇달만에 전신에 다 퍼지고 안좋게 가는경우 많이봄 저 친구도 발견할때 이미 ㅜㅜ
    23.12.03 14:24

    (IP보기클릭)118.235.***.***

    확률적으로 매우 낮은 일인데 리스크가.너무 크니까 글이 퍼지는거겠죠. 읽을 당시엔 자극적이니까.신경 잠깐 쓰거나 예민한.사람들은 예민성이 강화됩니다 일어나기 드문 일이니까 퍼지는거예요 인터넷은. 일반화 하면 안됩니다. 쉽게. 다만 이 일이 나에게 벌어지면.백퍼의 현실이 되겠죠 그래서 현대인들은.불안증이.늘어나고 완벽한 삶을 살려고 하고 그래서.스트레스받고 삶이 불안한거죠. 그냥 적당히.사는게 차라리 나을수있어요 정신건강에
    23.12.03 14:28

    (IP보기클릭)172.226.***.***

    루리웹-35470715183
    그보단 나이대별.식도암 발병률부터 찾아보고. 여유되면 병원 1-2곳 더 가보면 좋겠죠. 허나 질환에 따라 검사비용이 만만치 않다면 스스로 타협할지도 | 23.12.03 14:30 | | |

    (IP보기클릭)112.164.***.***

    환자입장에서 문진 잘받는것도 ㄹㅇ 실력임 정확한 언어로 확실한 기억과 감각만 전달하는게 생각보다 존나 중요함 이게 안되니까 예후 비슷한 더 흔한 경증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생김
    23.12.03 15:30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암은 어차피 조직검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름 진행이 엄청 된 상태에서나 증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23.12.03 16:43

    (IP보기클릭)203.81.***.***

    암은 젤 유력한게 가족력이라 다른 병도 사실 마찬가지지만 생활 바르게 하고 건강식만 해도 아무소용없음 집안 내력에 암환자 있으면 무조건 검사해야 함
    23.12.03 16:57

    (IP보기클릭)59.27.***.***

    위식도접합부 암인 것 같은데, 저기가 원래 약간 사각지대라서 진단이 어려워요. 점막벽이 정면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비스듬히 보이는 부위인데다가, 식도괄약근 때문에 주름지면서 좁아져서, 관찰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특히 진정내시경시에는 더욱 제대로 보기 어려운 부위입니다. 팁이라면, 저 부위 확실히 보려면 비진정내시경을 하는게 더 좋습니다. 호흡과 복압조절 등을 통해서 협조받으면, 위식도접합부가 펴지면서 훨씬 잘 보입니다.
    23.12.03 17:32

    (IP보기클릭)220.85.***.***

    릴리엘
    와 의사다. | 23.12.03 19:18 | | |

    (IP보기클릭)221.152.***.***

    릴리엘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그게 스텐다드인데, 우리나라만 유독 프로포폴을 사용한 내시경을 기본으로 삼더라고요 ... | 23.12.04 02:12 | | |

    (IP보기클릭)220.89.***.***

    아이고오...
    23.12.03 20:11

    (IP보기클릭)218.157.***.***

    저번에 본 글에는 젊은데 매운 걸 좋아하는 20대인데 그래서 위암 걸린 거 였음. 근데 이 분은 매운 것도 안 드시고 술 담배도 거의 안 하고 음식도 만들어 드셨다는데…. ㅠㅠ
    23.12.03 22:24

    (IP보기클릭)14.32.***.***

    젋은 나이에 걸리면 건강한 나이대라 암 진행속도도 미친속도라고 들었음 말 그대로 쭉쭉 큰다는 소리;;
    23.12.04 00:24

    (IP보기클릭)119.207.***.***

    식도염인 줄 방치하다 4기 암 진단받았습니다 /// 암ㄷㄷ
    23.12.04 04:09

    (IP보기클릭)119.193.***.***

    나도 처음에 그냥 두통 처방 받았었음 ㅋㅋㅋㅋ 엣? 지주막하출혈 의심??? 그게 뭔데여??? 가역성 수축... 뭐라구요????
    23.12.04 07:44

    (IP보기클릭)119.193.***.***

    H_YUI
    뭔가 아니다 싶으면 진짜 병원 2~3곳은 가보자 | 23.12.04 07:45 | | |

    (IP보기클릭)118.221.***.***

    제 친누나와 비슷하군요.. 평소 밥도 잘먹고 음식은 조금 가리긴했지만 심한편은 아니었구요, 술 거의 안 마시고 담배 안피고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다가 그냥 속이 조금 불편해서 병원 갔는데 위암 4기라더군요. 의사가 왜 이꼴이 될때까지 병원 안왔냐고 혼냈다는데 누나도 안아프니 안왔다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어릴때부터 가끔 체하는게 있었고 한번씩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가 꽤 있었다했었는데.. 그렇게 누나는 28살에 암 진단받고 30살에 하늘로 떠났었네요
    23.12.04 09:23

    (IP보기클릭)218.152.***.***

    비슷한 경험으로 4기 전이성 암판정에 시한부 판정(수술불가) 받았었지만....기적 같은 면역항암의 놀라운 효과로 표준항암 + 면역항암 6사이클 하고 원발 및 전이된 임파선의 암크기가 최초 발견의 1/4 크기로 확 줄어서 수술 진행하고...2년 6개월 지났음 아직까지 재발 없이 잘 살아 있고 회사도 다니고 취미 생활도 잘 하고 있음... 아직도 예방 차원에서 매달 면역항암제 투약중임....그 비싼 면역항암제를 어떻게 계속 투약 하냐고요??? 면역항암제 임상실험 이라....임상 조건이 6사이클 이후 면역항암 단독 무제한 투약 이었습니다. 해당 임상 케이스가 클로즈 되기전까지 쭈욱~
    23.12.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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