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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윗집 할머니가 아침부터 문 두들긴 이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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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감동이네요
23.06.23 07:34

(IP보기클릭)60.253.***.***

BEST

저 글 쓰신분도 윗집 할머니께 얼마나 잘 해드렸을지 상상이 가네.
23.06.23 07:35

(IP보기클릭)223.62.***.***

BEST
요즘 보기 드문 이웃사촌… 이웃의 정이 남아있구나.
23.06.23 07:35

(IP보기클릭)27.35.***.***

BEST
난 내 옆집에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도 모른데
23.06.23 07:35

(IP보기클릭)117.111.***.***

BEST

23.06.23 07:36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매.....생일상 정성봐
23.06.23 07:43

(IP보기클릭)118.35.***.***

BEST
이웃사촌이네
23.06.23 07:3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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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네요
23.06.23 07:34

(IP보기클릭)60.253.***.***

BEST

저 글 쓰신분도 윗집 할머니께 얼마나 잘 해드렸을지 상상이 가네.
23.06.23 07:35

(IP보기클릭)27.35.***.***

BEST
난 내 옆집에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도 모른데
23.06.23 07:35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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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 드문 이웃사촌… 이웃의 정이 남아있구나.
23.06.23 07:35

(IP보기클릭)121.174.***.***

과거 이웃사촌의 모습.. 예전엔 이웃끼리 음식도 참 많이 나눠먹었지.
23.06.23 07:35

(IP보기클릭)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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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이네
23.06.23 07:35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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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3 07:36

(IP보기클릭)121.174.***.***

하긴, 저 할머니 세대가 옆집 애 부모 늦어지면 돌봐주고 밥 챙겨 먹이던 딱 그때 분들이시겠네.
23.06.23 07:37

(IP보기클릭)106.101.***.***

23.06.23 07:38

(IP보기클릭)223.39.***.***

어릴때 보던 이웃간의 정이 느껴짐
23.06.23 07:40

(IP보기클릭)175.207.***.***

아직도 이웃문화가 살아있구나 다행이야
23.06.23 07:4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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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생일상 정성봐
23.06.23 07:43

(IP보기클릭)121.180.***.***

세상은 아직 살만해
23.06.23 07:44

(IP보기클릭)211.234.***.***

딸 : 어머니 지금 제주도로 모시고 간지 1년 넘었는데???
23.06.23 07:46

(IP보기클릭)14.138.***.***

가까이 있는 사람을 챙기는 것은 어쩌면 가장 현명한 일이다... 서로서로..
23.06.23 07:51

(IP보기클릭)61.85.***.***

저정도면 친할머니보다 효도할 자신 있다
23.06.23 07:53

(IP보기클릭)182.218.***.***

진짜 가족같은 이웃이네
23.06.23 07:55

(IP보기클릭)115.95.***.***

난 옆집 할머니는 종종뵈서 아는데(지나가면 인사드리는 정도) 어제 내 앞에 아저씨가 내가 가는 쪽으로 가길래 아무생각 없이 따라갔는데 옆집 아저씨였어. ㅋㅋㅋㅋ 어제 처음 봄. 아저씨도 어색한 분위기 ㅋㅋㅋㅋ
23.06.23 08:04

(IP보기클릭)211.196.***.***

따님을 소개받기에는 할머님이라 부르는 시점에서 무리겠군.
23.06.23 08:27

(IP보기클릭)175.114.***.***

이런 가슴 따뜻한 글은 너무 좋다 그런데 이런 글에 꼬박꼬박 비추 박고 다니는 놈들은 뭘까
23.06.23 18:50

(IP보기클릭)218.156.***.***

깜깜까미

| 23.06.23 19:00 | | |

(IP보기클릭)182.214.***.***

깜깜까미
아마 이른바 "전투적 냉소주의자"에 속하는 부류일 거야. | 23.06.24 05:51 | | |

(IP보기클릭)1.244.***.***

와 진짜 감동...
23.06.23 22:09

(IP보기클릭)124.54.***.***

좋은 분들이 이웃사촌이 되셨네요 행복하시길
23.06.23 23:21

(IP보기클릭)138.199.***.***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23.06.23 23:22

(IP보기클릭)110.10.***.***

윗집 할머니면 공간적으로 옆이 아닌 밑에 살아주는건데.....
23.06.24 06:55

(IP보기클릭)27.119.***.***

미역국과 잡채.
23.06.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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