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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직원의 살인 적금.jpg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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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9
 댓글


(IP보기클릭)121.159.***.***

BEST
괜찮은데? 기분나쁠때마다 돈이 모인다니... 나중에 자기 선물 사면서 기분좋아질수있겠어
23.06.15 17:03

(IP보기클릭)223.38.***.***

BEST
작성자 때문에 4444원 추가
23.06.15 17:03

(IP보기클릭)1.249.***.***

BEST
저게 왜 기분이 나빠 ㅋㅋ 그냥 자기 스트레스 푸는 방식인거지
23.06.15 17:06

(IP보기클릭)117.52.***.***

BEST
아가씨라고 불리는거 싫어하는 분들 많음생각보다..
23.06.15 17:06

(IP보기클릭)223.62.***.***

BEST
회사에서 아가씨라고하는건 실례지
23.06.15 17:07

(IP보기클릭)220.76.***.***

BEST
아가씨가 왜 같이 일하는 우리 아줌마들은 아가씨 소리들으면 개 좋아한다고
23.06.15 17:05

(IP보기클릭)110.70.***.***

BEST
드립이것지 뭐 찐이면....
23.06.15 17:03

(IP보기클릭)110.70.***.***

BEST
드립이것지 뭐 찐이면....
23.06.15 17:03

(IP보기클릭)223.38.***.***

BEST
작성자 때문에 4444원 추가
23.06.15 17:03

(IP보기클릭)121.159.***.***

BEST
괜찮은데? 기분나쁠때마다 돈이 모인다니... 나중에 자기 선물 사면서 기분좋아질수있겠어
23.06.15 17:03

(IP보기클릭)211.223.***.***

루리웹-2021300957
선물이 혹시 청부살인... | 23.06.15 17:05 | | |

(IP보기클릭)222.118.***.***

GWAK P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13.190.***.***

루리웹-2021300957
선물 : 상사 삭제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203.212.***.***

루리웹-2021300957

| 23.06.15 23:27 | | |

(IP보기클릭)175.202.***.***

루리웹-2021300957
나를 위한 선물로 청부살인 하면되나 ? | 23.06.16 09:12 | | |

(IP보기클릭)218.145.***.***

루리웹-2021300957
나도 괜찮다고 생각함. 오히려 자기 스트레스 잘 관리하는걸로 보임 | 23.06.16 11:05 | | |

(IP보기클릭)222.105.***.***

아가씨는 왜?
23.06.15 17:05

(IP보기클릭)117.52.***.***

BEST
nainyad
아가씨라고 불리는거 싫어하는 분들 많음생각보다..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216.***.***

nainyad
아가씨 커피나 타와 뭐 이딴거였나보지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17.52.***.***

nainyad
젋은 여성분들은 아가씨호칭=무언가 술집여자부르는 느낌 이런식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223.62.***.***

BEST
nainyad
회사에서 아가씨라고하는건 실례지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183.99.***.***

이성증발
그럼 저기요를 더 선호하는건가?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121.130.***.***

nainyad
사원이 아니라 여성으로 지칭하는거라서... 평소에 다른 남자 사원들 청년이라고 불렀으면 인정...;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221.147.***.***

PION.
이름 모르는 성인 여성을 그럼 뭐라불러? | 23.06.15 17:09 | | |

(IP보기클릭)117.52.***.***

레인포드
나는 그냥 요새 남녀노소 안가리고 '선생님'이라고 부름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28.53.***.***

nainyad
남자인데 호리호리하게생겨서 여자인줄착각하고 부른거아닐까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82.226.***.***

나자렛 몽키스패너
화사 다니면 당연히 직급으로 부르거나 최소한 누구누구 씨지; 회사 안 다녀본 거 아니잖아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19.202.***.***

레인포드
성+직책. 남자고 여자고 회사에선 저게 기본이지.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75.124.***.***

nainyad
그... 들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아가씨가 있음 영감탱이 술집 작부 대하듯이 부르는데 딱 들으면 당사자 아니어도 기분 ㅈ같아짐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1.234.***.***

레인포드
회사에는 직급이라는게 있어요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8.51.***.***

레인포드
아줌마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14.33.***.***

나자렛 몽키스패너
저거 적금이 직장 생활하면서 들은 소리라면 '아가씨' 라는 소리를 들을 일이 있나 싶음 'XX씨' 또는 'XX직급' 이런식으로 부르지 않나... 난 사원은 ~~씨, 그 외에는 대리님, 주임님 직급 붙여서 부름 나보다 하급자라도;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183.99.***.***

훨-후럼-그레이스
회사 외부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23.62.***.***

레인포드
회사에 왜 이름모르는 성인여성이 있어 그리고 있다면 실례합니다 하고 불러야지 대뜸 아가씨는 아니지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1.105.***.***

nainyad
직장인이면 사람 이름을 불러줘야 함. 사람 이름과 직급이 보통임. 아가씨, 아저씨, 야, 거기, 저기라고 하는건 솔직히 직장에서 거의 사람 취급 제대로 안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윗사람들에게도 ㅇ부장님, ㅇ과장님이 아니라, 김씨 아저씨라고 말을 해 봐. 싸움이 날거임.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21.147.***.***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이름 모른다는 데 왜 성이나와.... 아무튼 외부 인사가 와서 부를때를 말하기에 직책도 모른다면? | 23.06.15 17:12 | | |

(IP보기클릭)79.110.***.***

레인포드
회사에서 "과장님 이 서류 결재 부탁드립니다" 대신 "아저씨 이 서류 결재해줘요" 라고 부를순 없잖아 | 23.06.15 17:1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218.***.***

나자렛 몽키스패너
애초에 저게 다 한명에 대한 청부금액인거같은데 | 23.06.15 17:12 | | |

(IP보기클릭)183.99.***.***

Desport
와씨 얼마나 쓰레기쉑인거야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80.231.***.***

nainyad
"어이 거기 온나" 라고 불러야 할듯 ... ㅋㅋㅋ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4.32.***.***

nainyad
직장에서 ~씨 ~대리 ~주임 ~과장 기분 나쁘지 않은 표현 많은데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일부러 기분나쁘라고 하는 거니까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79.110.***.***

레인포드
그럼 저기요 해야지 아가씨는 좀 직책 모르는 중년남성 있으면 "저... 이거좀 부탁드립니다" 라고 호칭 피해야지 "거기 아저씨 이것좀 해줘요" 하면 싸우잔거잖아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23.142.***.***

nainyad
아저씬데 아가씨라고 소리들었나봐... ㅠㅠ | 23.06.15 17:14 | | |

(IP보기클릭)106.101.***.***

roness
거기 대리 아가씨? | 23.06.15 17:14 | | |

(IP보기클릭)121.155.***.***

nainyad
우리 회사 실장님한테 아가씨말고 윗사람 바꿔했던 건축사 생각나네 ㅋㅋㅋ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06.10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이름이 아가면 아가씨?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221.147.***.***

루리Αi
"거기 청년 이것 좀 해줘요"하면 싸우자는거 아닌것 같은데....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15.23.***.***

레인포드
요기요?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119.202.***.***

레인포드
다른 회사에 방문한 거라면 보통 '안녕하세요 OO업무 때문에 XX사에서 왔습니다' 하고 담당자 안내 받고 명함 교환하는 게 보통이지. 암만 그래도 아가씨는 아님. 이름 모르는데 왜 성이 나오냐고? 회사에서 같은 부서 아니면 이름은 모르고 성하고 직급만 아는 사람이 수두룩하게 생기니까. | 23.06.15 17:17 | | |

(IP보기클릭)119.202.***.***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간단하게 말하면 이런 거임. 길 가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나한테 뭘 묻는다고 '아저씨'라고 불러도 기분 안 나쁨. 근데 같은 회사 여직원이 내 이름도 모르고 직급도 모른다고 '아저씨'라고 부르면 시비 거는 거지. 저거 적금 쌓은 내역 보면 다 회사 내에서 생긴 일이잖아. | 23.06.15 17:20 | | |

(IP보기클릭)221.147.***.***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이름은 보통 성을 포함하지않아? 넌 누가 니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성 빼고 이름만 말해? 그리고 예를 들자면 회사가 다름 업체에게 일를 맏아와서 진행을 하고있어, 그러다 그 다른 업체에서 중역쯤 되는 사람이 찾아왔고 우리쪽 회사 중역과 얘기를 하다가 옆에 있는 젋은 여성에게 뭔가를 가져와달라는 말을 해야할 상황이라면? | 23.06.15 17:21 | | |

(IP보기클릭)39.7.***.***

레인포드
아줌마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175.117.***.***

nainyad
횡단보도에서 할머니가 "아가씨 미안한데 이것 좀 도와줘유" 하는건 괜찮은데 회사에서 나이 많은 상사나 직원이 "아가씨 이것좀 도와줘요" 하는건 어감이 무례하게 느껴짐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221.147.***.***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물론 같은 회사에 이름도 아는 사람이 아가씨라고 부르면 큰 실례겠지, 그부분은 인정한다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182.172.***.***

nainyad
젊은 여자들은 아가씨가 업소녀를 연상시킨데서 싫다고 함 | 23.06.15 17:23 | | |

(IP보기클릭)61.255.***.***

김폭달
그러게 아예 회사라는 공간 내에서 동료에게 저런 식으로 호칭하면 아가씨의 의미를 떠나서 대놓고 외부자 취급으로 느껴지긴 하네 | 23.06.15 17:23 | | |

(IP보기클릭)119.202.***.***

레인포드
기본적으로는 성, 씨, 명이 다 다른 거지. 이름은 명이고. 근데 언어습관상 이름을 성과 따로 구분할 때가 있는 거고 성과 이름을 합쳐서 이름에 포함할 때가 있는 거고. 회사 중역이 다른 회사가서 그 회사 직원한테 부탁할 일이 있으면? 내가 어느 직원에게 자료를 받아야 할 지 알고 있을 정도면 그 직원에 대한 호칭정도는 이미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만약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 자료인지를 모르는데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중역이고 그 옆에 여직원이 있으니 그 여직원에게 부탁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앞에 있는 중역에게 얘기해도 됨. 아니면 애초에 옆에 있는 여직원 소개 받았을 테니 그 때 기억해 두던가. 무슨 구멍가게 영업함? | 23.06.15 17:27 | | |

(IP보기클릭)150.31.***.***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요즘엔 그것도 하지 말라는 뷴워긴데 . 인격 말살적 호칭이라고 | 23.06.15 17:28 | | |

(IP보기클릭)211.195.***.***

nainyad
진짜로 몰라서 묻는거? | 23.06.15 17:31 | | |

(IP보기클릭)221.147.***.***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그래서 너는 언어습관상 [이름을 모른다]라는 것을 [당연히 성은 안다]라고 인식한다는 말이지? 왜 부탁이라는게 자료라고 밖에 생각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예를 들어 커피를 쏟아서 걸래같은 걸 가져다 달라고 할 수도 있지. 너는 그 말을 상대 회사 중역에 할거야? 뭐 너의 상상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겠으니 난 그만하련다 | 23.06.15 17:35 | | |

(IP보기클릭)211.105.***.***

레인포드
아가씨라고 호칭 안해도 됨. 실례합니다만, 커피를 쏟았는데 치워주실 수 있으신지요. | 23.06.15 17:41 | | |

(IP보기클릭)221.140.***.***

레인포드
그 상황에서 아가씨란 호칭을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저기요 혹은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등으로 시작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 23.06.15 17:43 | | |

(IP보기클릭)175.121.***.***

레인포드
니 직장이 어딘지 눈에 보이는 듯. 애쓴다 | 23.06.15 17:49 | | |

(IP보기클릭)119.202.***.***

레인포드
말했잖아. 저기 본문에 있는 거 다 회사에서 생긴 일이라고. 회사에선 신입사원 아니고서는 성은 대부분 알아. 직급도 알고. 그렇게 부르니까. 이름은 모를 수 있지. 그 상황을 전제로 깔고 가면 이름은 모른다, 성은 안다, 이게 보통이지. 만약 학교에서 '야 지난 번에 8반에서 똥싼 애 있잖아? 걔 이름 아냐?' 이러면 성과 이름을 다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 상황마다 다른데 우리는 지금 특정한 상황을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거 아님? 그리고 뭐가 됐든 다른 회사가서 요청할 일 있으면 당장 나하고 얘기하는 담당자 통하는 게 상식임. 손에 뭐가 묻어서 화장지가 필요하다고 해 볼까. - 죄송한데 제가 손에 묻어서 화장지 좀 얻을 수 있을까요 - 아 잠시만요. 저기 김대리? 여기 화장지 좀 갔다 줘요. 이게 기본이지. 여기서 그 담당자가 높은 사람이라고 패스하고 다른 직원한테 바로 접촉하는 건 나를 '맞이'하고 있는 그 담당자한테도 결례고 그 회사를 무시하는 행동임. 다른 회사잖아. 다른 직원들이 무슨 중요한 일을 할지도 모르는데 앞에서 내 얘기 들어주는 사람 패싱하고 굳이 다른 직원한테 직접 얘기함? | 23.06.15 17:50 | | |

(IP보기클릭)119.202.***.***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높은 사람 얘기 나와서 말인데 나를 응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높은 사람이든 그건 내가 신경쓸 바가 아님. 임원이 나를 응대하면 그 회사에선 내가 가져온 업무를 임원이 챙겨야 할 업무로 판단했다는 거고 대리가 응대하면 대리 정도에서 처리 가능한 업무로 판단했다는 거니까. 굳이 높은 사람 눈치 본다고 계산해서 행동하면 오히려 역효과임. | 23.06.15 17:53 | | |

(IP보기클릭)112.167.***.***

레인포드
님은 회사에서 아저씨라고 불리나부다 | 23.06.15 18:15 | | |

(IP보기클릭)221.147.***.***

기도전사건달
뭐 어떤 호칭이 적절한가? 에 대해 호칭 안부르면 된다 라고 답한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다 | 23.06.15 18:4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62.***.***

레인포드
아줌마!! | 23.06.15 19:37 | | |

(IP보기클릭)58.225.***.***

nainyad
아가씨=술집여자 혹은 아줌마 처럼 하대? 받는줄 아는 년들 많더라 ㅋㅋㅋ | 23.06.15 19:38 | | |

(IP보기클릭)118.38.***.***

기도전사건달
실례합니다만 불타고 계십니다 | 23.06.15 20:48 | | |

(IP보기클릭)59.10.***.***

nainyad
ㅍㅁ 인듯 | 23.06.15 21:03 | | |

(IP보기클릭)172.226.***.***

레인포드
개억지부리지말고 ‘실례합니다’라고 하세요 진짜.. 세상 어느 상황에서도 회사에서 모르는 여자한테 아가씨라고 부를 상황은 없음 | 23.06.15 23:33 | | |

(IP보기클릭)119.201.***.***

루리웹-5092011815
레인포드 쟤가 회사생활 안해봐서 그래, 망상으로 세상을 경험하는거지 ㅜㅜ | 23.06.16 00:49 | | |

(IP보기클릭)223.62.***.***

레인포드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차분히 설명해줘도 방구석 백수 하나가 빽빽 우기고 있네 거 참 | 23.06.16 08:38 | | |

(IP보기클릭)60.73.***.***

레인포드
내 주변에 이런애들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ㄹㅇ 소름끼침 | 23.06.16 09:26 | | |

(IP보기클릭)180.65.***.***

레인포드
외부 인사가 누군지 알고 아가씨라고 할 거야 ㅋㅋㅋㅋ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아저씨라고 해도 실례인데 이게 무슨 군대 아저씨인줄 암? | 23.06.16 09:47 | | |

(IP보기클릭)218.145.***.***

루리Αi
그래서 좀 예의차리는 사람들은 선생님이란 호칭도 쓰니까. 호칭이라는게 굳이 회사뿐만 아니라 그냥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한건데 사소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음. 그리고 이 호칭은 비단 사람만이 아니라 물건을 대상으로 할때도 마찬가지라고 봄. | 23.06.16 11:08 | | |

(IP보기클릭)59.2.***.***

nainyad
옛날엔 그리 부르는게 이상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런 느낌인데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가보네.. 아줌마 <- 이런건 좀 그럴수 있는데 아가씨는 품위없거나 딱히 낮춰부르는게 아니였자너 | 23.06.16 13:56 | | |

(IP보기클릭)220.76.***.***

BEST
아가씨가 왜 같이 일하는 우리 아줌마들은 아가씨 소리들으면 개 좋아한다고
23.06.15 17:05

(IP보기클릭)182.226.***.***

아이자와 미나미
중소 생산직, 쿠팡같은데 아닌 다음에야 멀쩡히 직급 체계있는 직장에서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없어. 커리어와 회사에서의 지위를 부정하는 극심한 모욕인데 웃어 넘기나. 여자들 그런 거 엄청 민감하다. 진짜 큰일나.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자와 미나미
가식적이군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39.7.***.***

아이자와 미나미
예전에 여초에서 아가씨는 아저씨들이 술집에서 접대하는 여자를 부르는 호칭이다. 라고 퍼진 적이 있음 그 당시 우체부였나? 아가씨라고 불렀다가 민원들어온 썰도 봤음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61.77.***.***

신게츠 레이가 저러던데
23.06.15 17:05

(IP보기클릭)49.168.***.***

근대 적금은 만원 단위로만 입금되지 않나
23.06.15 17:05

(IP보기클릭)61.255.***.***

부공실사
그냥 자기 예금 통장에 걍 넣는 건데 농담으로 저렇게 부르는 것 같음 ㅋㅋ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249.***.***

BEST
저게 왜 기분이 나빠 ㅋㅋ 그냥 자기 스트레스 푸는 방식인거지
23.06.15 17:06

(IP보기클릭)210.205.***.***

파이올렛
말마따나 그걸로 진짜 청부 의뢰하는게 아니면 그냥 드립이지 ㅋㅋㅋㅋ | 23.06.15 17: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ㅡ_-]す~
더빡치는게 4만아닐까 ㅋㅋ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218.1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ㅡ_-]す~
도대체 이런 해석은... | 23.06.16 11:12 | | |

(IP보기클릭)223.62.***.***

일요일에 연락하는것보다 아가씨라고하는게 더 싫은가보네
23.06.15 17:06

(IP보기클릭)223.39.***.***

8시에 회의하는데 4444원이라니 참을성이 많네...
23.06.15 17:07

(IP보기클릭)220.76.***.***

노봉방주
저녁이든 아침이든 살인욕구 폭발할듯 | 23.06.15 17:09 | | |

(IP보기클릭)211.117.***.***

노봉방주
졸려가지고 4하나 덜누른것이 분명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221.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6.15 17:07

(IP보기클릭)211.177.***.***

아가씨소리 들음 > 무능하다욕함 ㅋㅋㅋ
23.06.15 17:07

(IP보기클릭)112.175.***.***

아가씨 소리가 얼마나 개빡쳤으면 다른건 4444인데 44444 열배 타부서일시킴 개갈굼이랑 동급이냐 ㅋㅋㅋㅋㅋ
23.06.15 17:07

(IP보기클릭)119.197.***.***

대충 유희왕 1억포인트 짤
23.06.15 17:07

(IP보기클릭)106.102.***.***

작성자 4444원
23.06.15 17:07

(IP보기클릭)118.235.***.***

자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이고 드립치면 재밌을거 같아서 올린거 같은데 음침하다고 들을정돈가
23.06.15 17:07

(IP보기클릭)118.41.***.***

나에게 적금은 살인이다
23.06.15 17:07

(IP보기클릭)220.92.***.***

23.06.15 17:09

(IP보기클릭)211.234.***.***

자랑은..좀 봐줘라...
23.06.15 17:09

(IP보기클릭)118.235.***.***

나중에 모인 돈 보면 살인청ㅂ..읍읍 이 아니라 기분은 좋을듯
23.06.15 17:10

(IP보기클릭)211.47.***.***

남자가 여초카페 잠입해서 관음하는것도 음습하긴 마찬가지임
23.06.15 17:10

(IP보기클릭)61.255.***.***

루리웹-4115196263
캡쳐한 사람이 남자가 아닐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것도 그렇고 캡쳐한 게 밖으로 도는 것도 어차피 커뮤에 올린 이상 감내할 일이지 여초까페가 무슨 딥웹도 아니고 무한 보안이 아니여;; 그런 식의 커뮤들도 당장 구글 저장된 페이지로 읽히는 것들이 부지기수임 | 23.06.15 17:19 | | |

(IP보기클릭)182.212.***.***

루리웹-4115196263
? 일단 저거 캡쳐해서 올린 사람이 남자인지 아닌지도 모를 뿐더러.... 표현이 심하다? | 23.06.15 18:15 | | |

(IP보기클릭)203.130.***.***

루리웹-4115196263
그런 반응은 아줌마 같아요 | 23.06.15 19: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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