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3},{"keyword":"\ud5e4\ube10\ud5ec\uc988","rank":0},{"keyword":"\ub864","rank":4},{"keyword":"\uba85\uc870","rank":4},{"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0},{"keyword":"\ub2c8\ucf00","rank":5},{"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7},{"keyword":"\u3147\u3147\u3131","rank":5},{"keyword":"\ub208\ub9c8\uc0c8","rank":-6},{"keyword":"\ub86f\ub370","rank":-4},{"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1},{"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c820\ub808\uc2a4","rank":4},{"keyword":"\ud5e4\ube10","rank":"new"},{"keyword":"\ub514\uc544","rank":1},{"keyword":"\ub514\uc5442","rank":"new"},{"keyword":"\uc8fc\uc220","rank":-2},{"keyword":"\uc6d0\uc2e0","rank":0},{"keyword":"\ucda9\uc8fc","rank":"new"}]
(IP보기클릭)121.159.***.***
괜찮은데? 기분나쁠때마다 돈이 모인다니... 나중에 자기 선물 사면서 기분좋아질수있겠어
(IP보기클릭)223.38.***.***
작성자 때문에 4444원 추가
(IP보기클릭)1.249.***.***
저게 왜 기분이 나빠 ㅋㅋ 그냥 자기 스트레스 푸는 방식인거지
(IP보기클릭)117.52.***.***
아가씨라고 불리는거 싫어하는 분들 많음생각보다..
(IP보기클릭)223.62.***.***
회사에서 아가씨라고하는건 실례지
(IP보기클릭)220.76.***.***
아가씨가 왜 같이 일하는 우리 아줌마들은 아가씨 소리들으면 개 좋아한다고
(IP보기클릭)110.70.***.***
드립이것지 뭐 찐이면....
(IP보기클릭)110.70.***.***
드립이것지 뭐 찐이면....
(IP보기클릭)223.38.***.***
작성자 때문에 4444원 추가
(IP보기클릭)121.159.***.***
괜찮은데? 기분나쁠때마다 돈이 모인다니... 나중에 자기 선물 사면서 기분좋아질수있겠어
(IP보기클릭)211.223.***.***
선물이 혹시 청부살인... | 23.06.15 17:05 | | |
(IP보기클릭)222.118.***.***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13.190.***.***
선물 : 상사 삭제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203.212.***.***
| 23.06.15 23:27 | | |
(IP보기클릭)175.202.***.***
나를 위한 선물로 청부살인 하면되나 ? | 23.06.16 09:12 | | |
(IP보기클릭)218.145.***.***
나도 괜찮다고 생각함. 오히려 자기 스트레스 잘 관리하는걸로 보임 | 23.06.16 11:05 | | |
(IP보기클릭)222.105.***.***
(IP보기클릭)117.52.***.***
nainyad
아가씨라고 불리는거 싫어하는 분들 많음생각보다..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216.***.***
아가씨 커피나 타와 뭐 이딴거였나보지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117.52.***.***
젋은 여성분들은 아가씨호칭=무언가 술집여자부르는 느낌 이런식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223.62.***.***
nainyad
회사에서 아가씨라고하는건 실례지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183.99.***.***
그럼 저기요를 더 선호하는건가?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121.130.***.***
사원이 아니라 여성으로 지칭하는거라서... 평소에 다른 남자 사원들 청년이라고 불렀으면 인정...; | 23.06.15 17:07 | | |
(IP보기클릭)221.147.***.***
이름 모르는 성인 여성을 그럼 뭐라불러? | 23.06.15 17:09 | | |
(IP보기클릭)117.52.***.***
나는 그냥 요새 남녀노소 안가리고 '선생님'이라고 부름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28.53.***.***
남자인데 호리호리하게생겨서 여자인줄착각하고 부른거아닐까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82.226.***.***
화사 다니면 당연히 직급으로 부르거나 최소한 누구누구 씨지; 회사 안 다녀본 거 아니잖아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19.202.***.***
성+직책. 남자고 여자고 회사에선 저게 기본이지. | 23.06.15 17:10 | | |
(IP보기클릭)175.124.***.***
그... 들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아가씨가 있음 영감탱이 술집 작부 대하듯이 부르는데 딱 들으면 당사자 아니어도 기분 ㅈ같아짐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1.234.***.***
회사에는 직급이라는게 있어요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8.51.***.***
아줌마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14.33.***.***
저거 적금이 직장 생활하면서 들은 소리라면 '아가씨' 라는 소리를 들을 일이 있나 싶음 'XX씨' 또는 'XX직급' 이런식으로 부르지 않나... 난 사원은 ~~씨, 그 외에는 대리님, 주임님 직급 붙여서 부름 나보다 하급자라도;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183.99.***.***
회사 외부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23.62.***.***
회사에 왜 이름모르는 성인여성이 있어 그리고 있다면 실례합니다 하고 불러야지 대뜸 아가씨는 아니지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11.105.***.***
직장인이면 사람 이름을 불러줘야 함. 사람 이름과 직급이 보통임. 아가씨, 아저씨, 야, 거기, 저기라고 하는건 솔직히 직장에서 거의 사람 취급 제대로 안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윗사람들에게도 ㅇ부장님, ㅇ과장님이 아니라, 김씨 아저씨라고 말을 해 봐. 싸움이 날거임. | 23.06.15 17:11 | | |
(IP보기클릭)221.147.***.***
이름 모른다는 데 왜 성이나와.... 아무튼 외부 인사가 와서 부를때를 말하기에 직책도 모른다면? | 23.06.15 17:12 | | |
(IP보기클릭)79.110.***.***
회사에서 "과장님 이 서류 결재 부탁드립니다" 대신 "아저씨 이 서류 결재해줘요" 라고 부를순 없잖아 | 23.06.15 17:12 | | |
(IP보기클릭)112.218.***.***
애초에 저게 다 한명에 대한 청부금액인거같은데 | 23.06.15 17:12 | | |
(IP보기클릭)183.99.***.***
와씨 얼마나 쓰레기쉑인거야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80.231.***.***
"어이 거기 온나" 라고 불러야 할듯 ... ㅋㅋㅋ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4.32.***.***
직장에서 ~씨 ~대리 ~주임 ~과장 기분 나쁘지 않은 표현 많은데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일부러 기분나쁘라고 하는 거니까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79.110.***.***
그럼 저기요 해야지 아가씨는 좀 직책 모르는 중년남성 있으면 "저... 이거좀 부탁드립니다" 라고 호칭 피해야지 "거기 아저씨 이것좀 해줘요" 하면 싸우잔거잖아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23.142.***.***
아저씬데 아가씨라고 소리들었나봐... ㅠㅠ | 23.06.15 17:14 | | |
(IP보기클릭)106.101.***.***
거기 대리 아가씨? | 23.06.15 17:14 | | |
(IP보기클릭)121.155.***.***
우리 회사 실장님한테 아가씨말고 윗사람 바꿔했던 건축사 생각나네 ㅋㅋㅋ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06.101.***.***
이름이 아가면 아가씨?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221.147.***.***
"거기 청년 이것 좀 해줘요"하면 싸우자는거 아닌것 같은데....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15.23.***.***
요기요?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119.202.***.***
다른 회사에 방문한 거라면 보통 '안녕하세요 OO업무 때문에 XX사에서 왔습니다' 하고 담당자 안내 받고 명함 교환하는 게 보통이지. 암만 그래도 아가씨는 아님. 이름 모르는데 왜 성이 나오냐고? 회사에서 같은 부서 아니면 이름은 모르고 성하고 직급만 아는 사람이 수두룩하게 생기니까. | 23.06.15 17:17 | | |
(IP보기클릭)119.202.***.***
간단하게 말하면 이런 거임. 길 가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나한테 뭘 묻는다고 '아저씨'라고 불러도 기분 안 나쁨. 근데 같은 회사 여직원이 내 이름도 모르고 직급도 모른다고 '아저씨'라고 부르면 시비 거는 거지. 저거 적금 쌓은 내역 보면 다 회사 내에서 생긴 일이잖아. | 23.06.15 17:20 | | |
(IP보기클릭)221.147.***.***
이름은 보통 성을 포함하지않아? 넌 누가 니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성 빼고 이름만 말해? 그리고 예를 들자면 회사가 다름 업체에게 일를 맏아와서 진행을 하고있어, 그러다 그 다른 업체에서 중역쯤 되는 사람이 찾아왔고 우리쪽 회사 중역과 얘기를 하다가 옆에 있는 젋은 여성에게 뭔가를 가져와달라는 말을 해야할 상황이라면? | 23.06.15 17:21 | | |
(IP보기클릭)39.7.***.***
아줌마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175.117.***.***
횡단보도에서 할머니가 "아가씨 미안한데 이것 좀 도와줘유" 하는건 괜찮은데 회사에서 나이 많은 상사나 직원이 "아가씨 이것좀 도와줘요" 하는건 어감이 무례하게 느껴짐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221.147.***.***
물론 같은 회사에 이름도 아는 사람이 아가씨라고 부르면 큰 실례겠지, 그부분은 인정한다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182.172.***.***
젊은 여자들은 아가씨가 업소녀를 연상시킨데서 싫다고 함 | 23.06.15 17:23 | | |
(IP보기클릭)61.255.***.***
그러게 아예 회사라는 공간 내에서 동료에게 저런 식으로 호칭하면 아가씨의 의미를 떠나서 대놓고 외부자 취급으로 느껴지긴 하네 | 23.06.15 17:23 | | |
(IP보기클릭)119.202.***.***
기본적으로는 성, 씨, 명이 다 다른 거지. 이름은 명이고. 근데 언어습관상 이름을 성과 따로 구분할 때가 있는 거고 성과 이름을 합쳐서 이름에 포함할 때가 있는 거고. 회사 중역이 다른 회사가서 그 회사 직원한테 부탁할 일이 있으면? 내가 어느 직원에게 자료를 받아야 할 지 알고 있을 정도면 그 직원에 대한 호칭정도는 이미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만약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 자료인지를 모르는데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중역이고 그 옆에 여직원이 있으니 그 여직원에게 부탁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앞에 있는 중역에게 얘기해도 됨. 아니면 애초에 옆에 있는 여직원 소개 받았을 테니 그 때 기억해 두던가. 무슨 구멍가게 영업함? | 23.06.15 17:27 | | |
(IP보기클릭)150.31.***.***
요즘엔 그것도 하지 말라는 뷴워긴데 . 인격 말살적 호칭이라고 | 23.06.15 17:28 | | |
(IP보기클릭)211.195.***.***
진짜로 몰라서 묻는거? | 23.06.15 17:31 | | |
(IP보기클릭)221.147.***.***
그래서 너는 언어습관상 [이름을 모른다]라는 것을 [당연히 성은 안다]라고 인식한다는 말이지? 왜 부탁이라는게 자료라고 밖에 생각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예를 들어 커피를 쏟아서 걸래같은 걸 가져다 달라고 할 수도 있지. 너는 그 말을 상대 회사 중역에 할거야? 뭐 너의 상상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겠으니 난 그만하련다 | 23.06.15 17:35 | | |
(IP보기클릭)211.105.***.***
아가씨라고 호칭 안해도 됨. 실례합니다만, 커피를 쏟았는데 치워주실 수 있으신지요. | 23.06.15 17:41 | | |
(IP보기클릭)221.140.***.***
그 상황에서 아가씨란 호칭을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저기요 혹은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등으로 시작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 23.06.15 17:43 | | |
(IP보기클릭)175.121.***.***
니 직장이 어딘지 눈에 보이는 듯. 애쓴다 | 23.06.15 17:49 | | |
(IP보기클릭)119.202.***.***
말했잖아. 저기 본문에 있는 거 다 회사에서 생긴 일이라고. 회사에선 신입사원 아니고서는 성은 대부분 알아. 직급도 알고. 그렇게 부르니까. 이름은 모를 수 있지. 그 상황을 전제로 깔고 가면 이름은 모른다, 성은 안다, 이게 보통이지. 만약 학교에서 '야 지난 번에 8반에서 똥싼 애 있잖아? 걔 이름 아냐?' 이러면 성과 이름을 다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 상황마다 다른데 우리는 지금 특정한 상황을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거 아님? 그리고 뭐가 됐든 다른 회사가서 요청할 일 있으면 당장 나하고 얘기하는 담당자 통하는 게 상식임. 손에 뭐가 묻어서 화장지가 필요하다고 해 볼까. - 죄송한데 제가 손에 묻어서 화장지 좀 얻을 수 있을까요 - 아 잠시만요. 저기 김대리? 여기 화장지 좀 갔다 줘요. 이게 기본이지. 여기서 그 담당자가 높은 사람이라고 패스하고 다른 직원한테 바로 접촉하는 건 나를 '맞이'하고 있는 그 담당자한테도 결례고 그 회사를 무시하는 행동임. 다른 회사잖아. 다른 직원들이 무슨 중요한 일을 할지도 모르는데 앞에서 내 얘기 들어주는 사람 패싱하고 굳이 다른 직원한테 직접 얘기함? | 23.06.15 17:50 | | |
(IP보기클릭)119.202.***.***
높은 사람 얘기 나와서 말인데 나를 응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높은 사람이든 그건 내가 신경쓸 바가 아님. 임원이 나를 응대하면 그 회사에선 내가 가져온 업무를 임원이 챙겨야 할 업무로 판단했다는 거고 대리가 응대하면 대리 정도에서 처리 가능한 업무로 판단했다는 거니까. 굳이 높은 사람 눈치 본다고 계산해서 행동하면 오히려 역효과임. | 23.06.15 17:53 | | |
(IP보기클릭)112.167.***.***
님은 회사에서 아저씨라고 불리나부다 | 23.06.15 18:15 | | |
(IP보기클릭)221.147.***.***
뭐 어떤 호칭이 적절한가? 에 대해 호칭 안부르면 된다 라고 답한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다 | 23.06.15 18:40 | | |
(IP보기클릭)223.62.***.***
아줌마!! | 23.06.15 19:37 | | |
(IP보기클릭)58.225.***.***
아가씨=술집여자 혹은 아줌마 처럼 하대? 받는줄 아는 년들 많더라 ㅋㅋㅋ | 23.06.15 19:38 | | |
(IP보기클릭)118.38.***.***
실례합니다만 불타고 계십니다 | 23.06.15 20:48 | | |
(IP보기클릭)59.10.***.***
ㅍㅁ 인듯 | 23.06.15 21:03 | | |
(IP보기클릭)172.226.***.***
개억지부리지말고 ‘실례합니다’라고 하세요 진짜.. 세상 어느 상황에서도 회사에서 모르는 여자한테 아가씨라고 부를 상황은 없음 | 23.06.15 23:33 | | |
(IP보기클릭)119.201.***.***
레인포드 쟤가 회사생활 안해봐서 그래, 망상으로 세상을 경험하는거지 ㅜㅜ | 23.06.16 00:49 | | |
(IP보기클릭)223.62.***.***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차분히 설명해줘도 방구석 백수 하나가 빽빽 우기고 있네 거 참 | 23.06.16 08:38 | | |
(IP보기클릭)60.73.***.***
내 주변에 이런애들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ㄹㅇ 소름끼침 | 23.06.16 09:26 | | |
(IP보기클릭)180.65.***.***
외부 인사가 누군지 알고 아가씨라고 할 거야 ㅋㅋㅋㅋ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아저씨라고 해도 실례인데 이게 무슨 군대 아저씨인줄 암? | 23.06.16 09:47 | | |
(IP보기클릭)218.145.***.***
그래서 좀 예의차리는 사람들은 선생님이란 호칭도 쓰니까. 호칭이라는게 굳이 회사뿐만 아니라 그냥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한건데 사소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음. 그리고 이 호칭은 비단 사람만이 아니라 물건을 대상으로 할때도 마찬가지라고 봄. | 23.06.16 11:08 | | |
(IP보기클릭)59.2.***.***
옛날엔 그리 부르는게 이상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런 느낌인데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가보네.. 아줌마 <- 이런건 좀 그럴수 있는데 아가씨는 품위없거나 딱히 낮춰부르는게 아니였자너 | 23.06.16 13:56 | | |
(IP보기클릭)220.76.***.***
아가씨가 왜 같이 일하는 우리 아줌마들은 아가씨 소리들으면 개 좋아한다고
(IP보기클릭)182.226.***.***
중소 생산직, 쿠팡같은데 아닌 다음에야 멀쩡히 직급 체계있는 직장에서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없어. 커리어와 회사에서의 지위를 부정하는 극심한 모욕인데 웃어 넘기나. 여자들 그런 거 엄청 민감하다. 진짜 큰일나. | 23.06.15 17:15 | | |
(IP보기클릭)106.101.***.***
가식적이군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39.7.***.***
예전에 여초에서 아가씨는 아저씨들이 술집에서 접대하는 여자를 부르는 호칭이다. 라고 퍼진 적이 있음 그 당시 우체부였나? 아가씨라고 불렀다가 민원들어온 썰도 봤음 | 23.06.15 17:16 | | |
(IP보기클릭)61.77.***.***
(IP보기클릭)49.168.***.***
(IP보기클릭)61.255.***.***
그냥 자기 예금 통장에 걍 넣는 건데 농담으로 저렇게 부르는 것 같음 ㅋㅋ | 23.06.15 17:13 | | |
(IP보기클릭)1.249.***.***
저게 왜 기분이 나빠 ㅋㅋ 그냥 자기 스트레스 푸는 방식인거지
(IP보기클릭)210.205.***.***
말마따나 그걸로 진짜 청부 의뢰하는게 아니면 그냥 드립이지 ㅋㅋㅋㅋ | 23.06.15 17: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49.***.***
ㅡ_-]す~
더빡치는게 4만아닐까 ㅋㅋ | 23.06.15 17:06 | | |
(IP보기클릭)218.145.***.***
ㅡ_-]す~
도대체 이런 해석은... | 23.06.16 11:12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0.76.***.***
저녁이든 아침이든 살인욕구 폭발할듯 | 23.06.15 17:09 | | |
(IP보기클릭)211.117.***.***
졸려가지고 4하나 덜누른것이 분명 | 23.06.15 17:22 | | |
(IP보기클릭)221.158.***.***
(IP보기클릭)211.177.***.***
(IP보기클릭)112.175.***.***
(IP보기클릭)119.197.***.***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41.***.***
(IP보기클릭)220.92.***.***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47.***.***
(IP보기클릭)61.255.***.***
캡쳐한 사람이 남자가 아닐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것도 그렇고 캡쳐한 게 밖으로 도는 것도 어차피 커뮤에 올린 이상 감내할 일이지 여초까페가 무슨 딥웹도 아니고 무한 보안이 아니여;; 그런 식의 커뮤들도 당장 구글 저장된 페이지로 읽히는 것들이 부지기수임 | 23.06.15 17:19 | | |
(IP보기클릭)182.212.***.***
? 일단 저거 캡쳐해서 올린 사람이 남자인지 아닌지도 모를 뿐더러.... 표현이 심하다? | 23.06.15 18:15 | | |
(IP보기클릭)203.130.***.***
그런 반응은 아줌마 같아요 | 23.06.15 19:4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