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여자목욕탕의 자리맡기.jpg [139]


profile_image
(1296891)
135 | 139 | 89015 | 비추력 2358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39
 댓글


(IP보기클릭)223.38.***.***

BEST
자리를 왜 맡아둬...?
20.11.04 09:09

(IP보기클릭)106.101.***.***

BEST
남탕에서 남자들이 자리잡는건 팬티입고 꼬추 자리잡는거 밖에 없음
20.11.04 09:09

(IP보기클릭)49.163.***.***

BEST
남탕에 자리가 어딨나...
20.11.04 09:10

(IP보기클릭)121.180.***.***

BEST
샤워기도 명당자리가 있나
20.11.04 09:09

(IP보기클릭)112.165.***.***

BEST
그건 수건이였을걸 ㅋㅋ
20.11.04 09:13

(IP보기클릭)1.239.***.***

BEST
여자겠지 임마 좀 그런갑다하고 눈치챙겨 좀
20.11.04 09:59

(IP보기클릭)223.38.***.***

BEST
...그런 후질근한데를 왜가,,
20.11.04 09:40

(IP보기클릭)223.38.***.***

BEST
자리를 왜 맡아둬...?
20.11.04 09:09

(IP보기클릭)218.153.***.***

leaf
자리를 맡아두는 이유는 여자들은 목욕탕가면 자기가 앉을 자리, 의자, 거울, 샤워기 이런걸 미친듯이 닦아놓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사람이 쓴거고 자기가 앞으로 쓸꺼니까 미친듯이 닦습니다. 그리고 다 닦으면 그 담에 탕에 들어갑니다. 위의 행동을 대부분 사람들이 합니다. 그래서 암묵적인 룰이 있음.. 근데 내가 빡시게 닦은걸 누가 쓰면 빡치긴하져.. 그리고 사용하기 직전에 닦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닦는 시간이 꽤 길기 때문에 몸에서 땀남ㅋ | 20.11.04 11:38 | | |

(IP보기클릭)61.37.***.***

우여곡절
??? 몸에서 땀이 나도 어차피 씻을거 아니오? | 20.11.04 11:57 | | |

(IP보기클릭)218.153.***.***

Casphe
논리적으로 생각하려하지 마시오. | 20.11.04 12:06 | | |

(IP보기클릭)223.38.***.***

우여곡절
그걸 어떻게 아는거죠 | 20.11.04 12:14 | | |

(IP보기클릭)220.77.***.***

우여곡절
그걸 일괄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필수로한다면 도대체 얼마나 더럽게 쓰길래 그러는거지... | 20.11.04 12:54 | | |

(IP보기클릭)211.46.***.***

루리웹-8717206684
더러운게 아니라 그냥 다른 누군가가 썼다는 사실이 찝찝한것 뿐. | 20.11.04 22:17 | | |

(IP보기클릭)121.165.***.***

MLM
...? 어차피 씻으려고 닦는것데 땀나면 어떰 | 20.11.05 10:02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남탕에서 남자들이 자리잡는건 팬티입고 꼬추 자리잡는거 밖에 없음
20.11.04 09:09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뭐어쩌라고
이건 맞지ㅋㅋㅋ | 20.11.04 09:27 | | |

(IP보기클릭)116.84.***.***

그래서뭐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4 09:52 | | |

(IP보기클릭)118.42.***.***

그래서뭐어쩌라고
킹치만 너무 작으면 자리잡아줄 필요 없음 | 20.11.04 11:45 | | |

(IP보기클릭)210.97.***.***

그래서뭐어쩌라고
소중한 비추 2개는 뭐야? | 20.11.04 12:47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d28few925v8
소중한 비추 이니까 소추2이네 앗... | 20.11.04 13:12 | | |

(IP보기클릭)210.98.***.***

그래서뭐어쩌라고
야 야 야 조심해! | 20.11.05 02:34 | | |

(IP보기클릭)121.180.***.***

BEST
샤워기도 명당자리가 있나
20.11.04 09:09

(IP보기클릭)39.7.***.***

루리웹-1545508543
아마 수압은 둘째치고 다른사람들 눈에 잘 안띄는 프라이빗한 자리를 선호하는걸로... | 20.11.04 11:22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775247334
...그런 후질근한데를 왜가,, | 20.11.04 09:40 | | |

(IP보기클릭)1.218.***.***

라켄
ㄹㅇㅋㅋ | 20.11.04 09:51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775247334
잠깐만요 ??????할매랑 줌마들이 그런거 한다는걸 넌 어찌 아냐? | 20.11.04 09:54 | | |

(IP보기클릭)1.239.***.***

BEST
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여자겠지 임마 좀 그런갑다하고 눈치챙겨 좀 | 20.11.04 09:59 | | |

(IP보기클릭)39.1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775247334
목욕탕인데 따뜻한물이야 당연히 다 나오지 ;; 그게 문제가 아니고 입구 근처에 자리는 인기없다 사람들 들락거리는거땜에 공기가 차서 때가 잘 안밀어져 | 20.11.04 18:12 | | |

(IP보기클릭)49.163.***.***

BEST
남탕에 자리가 어딨나...
20.11.04 09:10

(IP보기클릭)61.75.***.***

소멸의기원
우스개 약간 포함하면. 남자는 저짓거리하다 쳐 맞기 때문에 저딴식으로 못하는거고 여자는 안쳐맞아봐서 저짓거리 하는것임. | 20.11.04 10:01 | | |

(IP보기클릭)110.70.***.***

서퓨
여자분들은 앉아서 할 게 많은거고, 남자는 할 게 더 적은 거고. 여자분들이 목욕탕에서 더 오래 걸리잖아요. 남탕에서 자리 잡고 있으면 누가 팹니까? | 20.11.04 10:11 | | |

(IP보기클릭)61.75.***.***

루리웹-8110448806
목욕탕 한정으로 진지하게 말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남자 사회라는게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어딘가서 이기적으로 깝치고 있으면 와서 내 머리 줘팰 남자들은 천지니까요. | 20.11.04 10:13 | | |

(IP보기클릭)119.192.***.***

소멸의기원
남자들도 대중목욕탕 가면 샤워바스켓을 특정자리 위에 두긴하지만 다시왔을때 누가 자리를 쓰고있으면 걍 들고 다른 빈자리로 감 어릴적 각종 부질없는 자리맡기로 피의 맞다이를 경험해보았기때문 | 20.11.04 10:29 | | |

(IP보기클릭)118.131.***.***

실버백
자리에 바구니 같은거 올려두긴 하는데 올린 사람도 나중에 온 사람도 딱히 신경 안쓰지 ㅋㅋㅋㅋ 뭐 올려져 있어도 걍 앉기도 하고 누가 앉아있으면 들고 다른데 가는게 룰 같은 느낌이라 ㅋㅋ | 20.11.04 11:16 | | |

(IP보기클릭)14.39.***.***

루리웹-8110448806
꼭 잡아 팬다는 얘기가 아니고 주먹다짐까지 갈수있는 시비 걸릴수있으니까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의미 댓 작성자도 우스개 약간 포함해서 양념 쳤다고 썼구만 | 20.11.04 12:15 | | |

(IP보기클릭)210.97.***.***

서퓨
맞어 | 20.11.04 12:4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97.***.***

루리웹-8110448806
남자들은 클때부터 수틀리면 주먹질하는 사회에서 크고, 이게 나중에 성인이되면 여러가지 피곤해지니까 피하게됨...피하는게 더 이득인걸 알거든.. | 20.11.05 11:31 | | |

(IP보기클릭)222.112.***.***

뭐 미리 자리 씼어놓고 때 불리고 씼으러 가는거니까 그러는거라고 변명하던데 아니 때 불리고 자리 씼으면 되잖아?
20.11.04 09:10

(IP보기클릭)182.225.***.***

저거 전에 뭐 고대부터 남자가 사냥갔을때 여자가 자리 지키는게 인간의 본성이라 그런거니 뭐니 하면서 겁나 쉴드 치던거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20.11.04 09:10

(IP보기클릭)112.165.***.***

BEST
빡친사람Luna
그건 수건이였을걸 ㅋㅋ | 20.11.04 09:13 | | |

(IP보기클릭)106.246.***.***

빡친사람Luna
비유가 거기까지 가면 보통 실드 치는게 아니라 실드로 치는건데? | 20.11.04 09:25 | | |

(IP보기클릭)14.38.***.***

빡친사람Luna
쉴드가 아니라 비꼬는거임 그 드립이 수건이 뛰어다녔으면 남자도 다 잡아갔지로 끝나는데 | 20.11.04 09:29 | | |

(IP보기클릭)182.225.***.***

빡친사람Luna
아 그게 수건 이야기랑 비꼬는거였구나;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네 ㅜㅜ | 20.11.04 09:30 | | |

(IP보기클릭)175.1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퍼페토
아 그러면 목욕탕 갈때마다 투창들고갔지 | 20.11.04 09:30 | | |

(IP보기클릭)175.117.***.***

알파카-2538627
그리고 잡은 수건 들고 인증사진 찍어서 걸어놓겠지 | 20.11.04 09:42 | | |

(IP보기클릭)219.255.***.***

알파카-2538627
때수건 여분속옷 이것저것 다 까먹고 두고가도 투창만은 들고갈것 | 20.11.04 10:07 | | |

(IP보기클릭)121.1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퍼페토
아~ 움직이는 수건은 못 참지. | 20.11.04 10:38 | | |

(IP보기클릭)223.38.***.***

여초회사 보는거같네
20.11.04 09:10

(IP보기클릭)117.52.***.***

남탕/여탕 수건하고 비누 이야기도 그렇고 성별 차이인지 문화 차이인지
20.11.04 09:10

(IP보기클릭)61.75.***.***

인민배우 심영
쳐맞고 안쳐맞고 차이임. 남자사회는 남의 비위를 못 맞출경우 쳐 맞을수도 있는게 기본전제가 되어 있으므로 나를 내세우기전에 남의 눈치를 보게 되어 있고 여자는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내 몸에 위해가 가해질일은 법의 광명 아래에는 없기때문에 선넘는 이기주의를 선보이는 것임. 이를테면 미국의 경우 총기문화가 있으니 총기가 법제도 하에 잘 제제되는 대도심의 여자들은 위의 성향이 강하고 법보다 총기가 빠른 광활한 텍사스 같은 농촌에서는 여자도 이기주의적 성향이 덜 할 수 밖에 없음. | 20.11.04 10:03 | | |

(IP보기클릭)175.223.***.***

서퓨
위에서부터 쳐맞는 거 되게 좋아하시네.. 남자들의 세상을 무슨 배틀로얄로 묘사하는득 | 20.11.04 11:08 | | |

(IP보기클릭)123.141.***.***

서퓨
갑자기 급발진..;; hoxy... | 20.11.04 11:39 | | |

(IP보기클릭)58.226.***.***

서퓨
ㅋㅋㅋ 맞고자랐니? | 20.11.04 12:02 | | |

(IP보기클릭)210.97.***.***

서퓨
맞는말이구만 왜 다들 쥘라 들이신쥘 | 20.11.04 12:48 | | |

(IP보기클릭)220.74.***.***

루리웹-d28few925v8
저게 맞는 말이라고? 어디 제삼세계에서 살다 오셨나? 내 주변에도 그런 경우는 거의 못봣는데. | 20.11.04 21:43 | | |

(IP보기클릭)121.165.***.***

서퓨
쳐맞는다기보단 싸움이날수 있으니까 그런거지 | 20.11.05 10:05 | | |

(IP보기클릭)125.137.***.***

애초에 남탕에서 바구니로만 자리잡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물건 놓여있으면 알아서 피해가고, 그랬는데도 사람이 거기 앉으면 내물건 챙겨서 내가 딴자리 가야지 뭐...
20.11.04 09:11

(IP보기클릭)112.216.***.***

「 ВЧ。영원♣」
맞음ㅋㅋ 보통 샤워하고 탕에 들어갈때 일회용 샴푸랑 린스 바디워시 손에 쥐고 가서 탕 밖에 두던지 아니면 샤워부스에 두고 가는데 탕에서 몸 불리고 나와서 그 자리 누가 ㅆ고 있으면 죄송한데 이거 가져가겠습니다 하고 가져오지 내 자리야 비껴 라고는 한번도 못봤음ㅋㅋ | 20.11.04 09:31 | | |

(IP보기클릭)118.34.***.***

「 ВЧ。영원♣」
남탕은 이게맞지ㅋㅋㅋㅋ 내가 올려놓은 바구니위치에서 누가 앉아있어두 딱히 신경쓰지않고 내가 다른자리가면 그만이라서 다들 크게 개의치않은게 남탕에서의 모습들이니깐 | 20.11.04 09:35 | | |

(IP보기클릭)106.101.***.***

바이올렛®
남탕에선 다들 아나스타샤 안당하게 세밀한 때밀을 하느라 바쁘다고 ㅎㅎ | 20.11.04 09:37 | | |

(IP보기클릭)125.130.***.***

기무타쿵
이게 맞지 자리 주장을 누가해 ㅋㅋㅋ | 20.11.04 09:38 | | |

(IP보기클릭)175.117.***.***

「 ВЧ。영원♣」
면도기 칫솔 말고는 현장에서 주워서 써도 될만큼 널부러져 있는걸.. 때수건도 걍 주워쓰고.. 샴푸는 비치되있는거 쓰고.,.비누도 바닥에 굴러다니고..ㅋㅋ | 20.11.04 09:43 | | |

(IP보기클릭)220.81.***.***

毛부리
면도기 칫솔 주워서 쓰는놈도 부지기수 ㅋㅋㅋㅋ | 20.11.04 09:47 | | |

(IP보기클릭)223.38.***.***

「 ВЧ。영원♣」
대신 헬스장에서 벤치나 렉 자리는 칼 같이 맡는다. 누가 쓰려고 하면 아 저 몇 세트 남았습니다. 하면서 쓰지 말라하지 | 20.11.04 10:14 | | |

(IP보기클릭)101.235.***.***

「 ВЧ。영원♣」
일단은 남에게 쓴소리를 함으로써 소비되는 감정과 그로인해 일어날수도 있는 싸움을 생각하면 걍 내가 자리 비키는게 개이득이므로 걍 다른 자리가는게 속편함 | 20.11.04 10:21 | | |

(IP보기클릭)118.46.***.***

OPsystem
그건 각자들만의 운동루틴이 있어서 회원들끼리도 서로서로 지켜주는 암묵적 룰이니 욕탕자리 맡는거랑은 다르지. | 20.11.04 10:2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234.***.***

「 ВЧ。영원♣」
애초에 바구니 자체를 들고 간 적이 단 한번도 없음. 같이 갔던 아버지나 친구들도 현장에서 일회용품 사고말지.. | 20.11.04 10:53 | | |

(IP보기클릭)220.74.***.***

公安9課
일회용품도 잘 안사는 케이스가 있음. 있는 비누랑 수건만 쓰고 마는... 남자 욕탕 특성 = 가져간 것도 두고 온다. =_=ㅋ 그래서 그냥 안가져간다. | 20.11.04 21:45 | | |

(IP보기클릭)222.118.***.***

남탕 - 앉아서 스걱스걱 가글가글 5분이상 안 앉아있음
20.11.04 09:19

(IP보기클릭)182.225.***.***

남탕도 자리 있다 사람이 앉아있으면 자리임
20.11.04 09:20

(IP보기클릭)222.104.***.***

리니지 사냥터도 아니고 자리를 왜 맡아;;
20.11.04 09:20

(IP보기클릭)121.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530657383
그런 소리 하는 놈이 개념이 없는거지 차라리 예약을 해놓던지 나도 친구 늦게 올거같으면 카운터에 말해서 자리 예약석으로 바꿔놓고 그랫는데 멀쩡하게 비워놓고 앉으려고하면 자리있어요..이꼬라지 하면 빡돔 | 20.11.04 11:50 | | |

(IP보기클릭)211.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530657383
애새끼들이 그런비율 ㅈㄴ 많더라 니 묫자리냐? 하면서 뒤통수 후려치고싶음 ㅋㅋㅋ 정작 30분 지나도 안옴 | 20.11.05 10:30 | | |

(IP보기클릭)183.96.***.***

여탕은 메이플 이네 ㅋㅋㅋㅋㅋ 와 좀 당황스럽다
20.11.04 09:20

(IP보기클릭)223.38.***.***

남탕은 워킹 샤워부스 쓰는 새끼들도 있는데 안전을 위해 제발 걸어다니면서 양치하거나 비누칠 안했으면
20.11.04 09:21

(IP보기클릭)211.126.***.***

여자들은 일단 자리 잡으면 거울부터 샤워기 의자 한번씩 닦는다고 하던데 그러고 의자위나 거울 밑에 자기 물건 놨두고 탕으로 들어간다고 ㅋ
20.11.04 09:21

(IP보기클릭)14.37.***.***

내 목욕바구니 있는데도 씻고계심 그럼 잠시만요~ 하고 목욕바구니 챙겨서 다른곳가서 씻음
20.11.04 09:21

(IP보기클릭)223.39.***.***

ㅋㅋ 이해안됨 같은의미로 서브웨이에서 문열자마자 가방놓고 자리맡는것도 이해안됨 회전률 줄어드는 원인
20.11.04 09:21

(IP보기클릭)220.79.***.***

나는 목욕바구니 내려놓고 몸 불리러 가는데...목욕탕 못 간지도 년수가 한참 됐다 공중목욕탕이 그립다
20.11.04 09:21

(IP보기클릭)106.102.***.***

저거 엄청 심해 스포츠센터 샤워실이나 이런데에서
20.11.04 09:21

(IP보기클릭)223.38.***.***

남탕은 탕에서 물나오는데 근처에 가까이 있으려는 선호도 정도는 있음
20.11.04 09:21

(IP보기클릭)121.163.***.***

새벽반은 오지도않은 아주머니자리도 있음
20.11.04 09:21

(IP보기클릭)112.161.***.***

남자랑 여자랑 자리에 않아서 보내는 시간이 차이가 많이나서 그런다는 이야기도 있음, 남자는 아무리 오래해도 30분이면 목욕탕 나와버리는 수준인데 여자들은 1시간~2시간 이니까.
20.11.04 09:22

(IP보기클릭)114.200.***.***

가족끼리 가면, 옆자리 정도는 잡아두는데, 아무도 없는데 물건만 두는건 없지
20.11.04 09:23

(IP보기클릭)223.39.***.***

남자는 저러면 부랄터지잖아
20.11.04 09:23

(IP보기클릭)118.235.***.***

바구니는 몰라고 면도기나 때밀이 걸어둔 케이스 는 있는데 그고 마저도 누가 걍 샤워하면 슬쩍 다가와서 물건만 챙겨서 다른 자리가서 씻는 걸 봄ㅋㅋㅋㅋㅋㅋ
20.11.04 09:23

(IP보기클릭)58.237.***.***

남탕에서 자기 목욕바구니 놓고 자리 잡아두는거 보긴 봤어도, 탕 들어간 사이에 누가 앉으면 바구니만 들고 딴데 가지 않던가?
20.11.04 09:24

(IP보기클릭)203.226.***.***

루리웹-8464008594
남탕도 바구니에 목욕용품들어있으면 그냥 딴데가서 씻지 그거 무시하고 자리차지하고쓰진않잖아? 애초에 말섞을 일을 안만드니까 | 20.11.04 09:38 | | |

(IP보기클릭)59.28.***.***

바구니로 자리 잡긴하는데 사람이 없는경우는 뭐냐..
20.11.04 09:26

(IP보기클릭)121.132.***.***

연로하신 어머니 수영하시라고 회원권 끊어 줬더니 할메랑 아줌년들이 벌써 카르텔 형성하고 지자리 니자리 다 결정해 놓고 텃세 부리는거 더러워서 안나가시는거 보고 진짜 가서 다 패 죽이고 싶었었는데.
20.11.04 09:27

(IP보기클릭)223.39.***.***

pc방이라 생각하면 곧 친구온다면 잡는정도인데 욕탕은 그없
20.11.04 09:28

(IP보기클릭)59.28.***.***

남탕도 물건 놔두고 자리 잡고 다니는데?
20.11.04 09:28

(IP보기클릭)59.18.***.***

남자가 잡는 자리는 사냥터자리밖에 없지
20.11.04 09:29

(IP보기클릭)222.100.***.***

전에 웹툰 여탕보고서 보고 진짜 컬쳐쇼크많이 느낌 자리맡는것도 그런데 탕에서 식혜나 커피 마신다는거보고 놀랐는데.. 마시면 좋긴하겠는데 물에 흘리고 그럴거같은데 괜찮나
20.11.04 09:30

(IP보기클릭)14.35.***.***

남탕은 앉아서 샤워하는 사람 자체가 드뭄 그냥 서서 대충 비누칠하고 바로 탕이지
20.11.04 09:31

(IP보기클릭)203.226.***.***

3850
때미는사람도있고 애들데리고온 아빠들은 애들 씻겨야지 | 20.11.04 09:39 | | |

(IP보기클릭)14.35.***.***

애초에 집에서 샤워도구를 안가져오는데 자리를 맏는다는 개념이 없음
20.11.04 09:32

(IP보기클릭)218.152.***.***

대신에 여탕에서는 각종 다양한 차를 팔지.....마치 남탕의 이발소처럼...
20.11.04 09:34

(IP보기클릭)117.111.***.***

굉장히 오래된 일인데 작은마을 은행 출장소 갔는데 여긴 번호포가 없더라고.. 줄서 있어야하는곳이라서 서 있는데 아줌마가 오더니 여기 자기가 서 잇었데. 나도 거의 20분정도 서 있었는데 무슨소리냐니까 자기가 30분전에 와서 서 있었다고.. 그럼 자리비우면 끝이지 무슨소리냐. 하니까 그 앞에 아줌마가 여긴 다 그렇게 슨다고 나보고 양보하라고 하더라고.. 왠 x소리냐고 하니까 청원경찰이 오더니 그냥 젊은사람이 양보해주라고.. 아니 이 아줌마도 많아봤자 40인것 같은데 40이면 할머니냐고 하니까.. 분위기가 급이상해지더라.. 그냥 뭐 같아서 나옴
20.11.04 09:35

(IP보기클릭)211.230.***.***

남자가 저짓하면 바로 싸움 일어나거든 내가 백수일때 마트 타임세일을 자주 갔었는데 아줌마들 진짜 가관이더라 다 줄 서있는데 장바구니 딸랑 처놓고 자리라고 해놨음 ㅋㅋㅋㅋ 결국 마트 직원이셨는지 점장이셨는지 그거 무시하고 쭉 오라고해서 그거 싹~ 무시하고 자리있는 사람들한테만 팔았는데 나중에 어느순간 타임세일 없어짐 뭐 뻔하지 그 년들이 못 사니까 ㅈㄹ하고 진상 부렸을듯
20.11.04 09:35

(IP보기클릭)75.140.***.***

남탕에서 거기 제자린데요 하면 뒷통수 쳐맞는다 ㅋㅋㅋㅋㅋㅋ
20.11.04 09:35

(IP보기클릭)203.226.***.***

아침이나 새벽쯤 동네 고정손님생기면 남자탕도 마찬가지다 그게 당연 자기자리인줄안다 주인도 우대해주니까 불편한사람은 멀어도 다른곳으로감
20.11.04 09:39

(IP보기클릭)49.246.***.***

남탕은 그냥 먼저 앉으면 된다 진짜 남탕 여탕 문화보면 이게 같은 인간인가 하고 이해가 안되는거 많드만
20.11.04 09:41

(IP보기클릭)203.226.***.***

아니 샴푸 탈의실열쇠 때타울 면도기 같은건 안들고가? 댓글달린거보니 다 맨몸으로 가나
20.11.04 09:41

(IP보기클릭)118.235.***.***

765Pro
가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냥 맨몸으로 가서 1회용 사고 그걸로 한다는 애들 있더라 | 20.11.04 09:48 | | |

(IP보기클릭)125.130.***.***

765Pro
그런거 가져갈땐 목욕가방같은거에 넣어서 위에 얹어놓을만한데 두고 씻지 | 20.11.04 09:55 | |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