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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 흙 멕여버리고 싶은 아줌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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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까지마 남의 아들아!!!


댓글 | 30
1


(4485159)

222.96.***.***

BEST
내 아들 까는 남의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30 11:02
BEST
아빠특 : 회사에서 몰래 미세먼지랑 황사에 온습도까지 체크해보고 안타까워함
20.03.30 11:05
BEST
미친닼 그래도 누구보다 걱정할 아버지... ㄹㅇ 주말에 찾아오는거 빼곤 연락 안 하던 아버지가 전역날 집에 찾아오신게 놀랏음
20.03.30 11:04
BEST
막줄이 웃기네 ㅋㅋㅋ
20.03.30 11:02
(2128478)

121.148.***.***

BEST
ㅋㅋㅋㅋㅋㅋ
20.03.30 11:02
(2128478)

121.148.***.***

BEST
ㅋㅋㅋㅋㅋㅋ
20.03.30 11:02
ㅋㅋㅋㅋㅋㅋㅋㅋ
20.03.30 11:02
BEST
막줄이 웃기네 ㅋㅋㅋ
20.03.30 11:02
(4485159)

222.96.***.***

BEST
내 아들 까는 남의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30 11:02
BEST
미친닼 그래도 누구보다 걱정할 아버지... ㄹㅇ 주말에 찾아오는거 빼곤 연락 안 하던 아버지가 전역날 집에 찾아오신게 놀랏음
20.03.30 11:04
해장국노동조합
집에? 아버지집? ㅋㅋ | 20.03.30 11:08 | | |
욕망의항아리
ㄴㄴ 아버지 따로 나가 살거든 어무이랑 사이 ㄹㅇ 안 좋으셔서... 동생 대학 관련 때문에 그나마 서로 존댓말하면서 3~4마디 하는데 그래도 안 좋음 | 20.03.30 11:16 | | |
(3217830)

175.223.***.***

해장국노동조합
태어나서 아버지 우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군대 수료식때 눈물흘리시는거보고 나도 초등학교 이후로 첨 울어봄 ㅠㅠ | 20.03.30 11:16 | | |
(95990)

218.152.***.***

해장국노동조합
나는 아버지가 나 102 보충대에 데려다 주고 (집은 부산) 내려가시면서 우셨다는 게 꽤 충격이었음. 전혀 그럴 분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이제는 위에서 편히 쉬시고 계시겠지.... | 20.03.30 11:27 | | |
BEST
아빠특 : 회사에서 몰래 미세먼지랑 황사에 온습도까지 체크해보고 안타까워함
20.03.30 11:05
(1807294)

39.7.***.***

호주거주김정원
ㄹㅇ... 엄마는 금방 저기에 글쓰고 금방 기분전환하는데 아빠는 한동안 시무룩해져있을듯 | 20.03.30 11:10 | | |
걱정이야 되겠지만 저렇게 웃어넘기는거지
20.03.30 11:09
(4906312)

110.70.***.***

자기도 가봤으니까 흙 한 가마니 먹는 선에서 끝나길 바라는 거겠지
20.03.30 11:09
(3929420)

59.7.***.***

잘못하면 느그아들
20.03.30 11:09
실제로 훈련소가면 기관지 이상 환자 엄청발생함. 빨간약으로 가글시키더라
20.03.30 11:11
지구별외계인
진짜 흙먼지 엄청 먹기 쉽거든. | 20.03.30 11:15 | | |
(1296005)

114.108.***.***

지구별외계인
체력저하 집단생활 불결한 환경 영양부족 엄청난 먼지 환절기에 입대해서 감기없이 훈련소 통과하면 진짜 면역력 인정해야됨. | 20.03.30 11:21 | | |
(4162329)

115.136.***.***

이제 아들 다쳤다는 소리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중대장하고 주먹다짐까지 생각함
20.03.30 11:12
(4702335)

49.142.***.***

우리나라 위로 문화가 좀 잘못되긴 함 전쟁 겪은 나라라서 그런지 뭐가 힘들다고 하면 야 그까이꺼 암것도 아닌다~ 라면서 그 정도로 기죽지 말라는 의미로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하는데 역효과 나는 경우도 많아서 좀
20.03.30 11:13
(45238)

121.171.***.***

요즘은 핸드폰 보급되자네? 이러지 않을까? 아버지 : (퇴근길에 전화하며)어음 흠흠! 그...뭐냐 날씨 그 미..미세먼지 안좋던데 부대에서 마스크는 주냐? 어 그래 아니 엄마가 걱정하길래 전화한번 해봤다. 그래 휴가는 언제고? 이..이번주에 면회갈까? 알았다. 선임들하고 잘 지내고 음 그래...
20.03.30 11:13
대.한.건.아
어 씨 뇌내음성지원 머야ㅋㅋㅋㅋㅋㅋ | 20.03.30 11:2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하희
몰래 들어와서 말하니 부모님 사이는 좋으신가보다 ㅋㅋ | 20.03.30 11:15 | | |
저러면서 걱정은 다 하지. ㅋㅋ 그래서 상상만하지 진짜 별 거 아닌거 같아 그랬으면 가출함
20.03.30 11:14
(3757332)

112.161.***.***

ㅋㅋㅋㅋㅋㅋㅋ
20.03.30 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30 11:26
(1330630)

175.223.***.***

나도 뭐.대면 대면 했는데, 파뿅뿅청 했다니까 대대장한테 전화했다는거 듣고 놀랬다.
20.03.30 12:03
(81888)

223.33.***.***

아버지들이 겉으로는 저렇게 무덤덤하셔도 본인도 군생활 겪어봤기에 누구보다 ㅈ같다는걸 잘아셔서 속으로는 제일 걱정하심
20.03.30 12:46
(52003)

106.101.***.***

나도 지금 당장 겉으로는 그런데 속으로는 항상 걱정임. 군대 줮같은거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애들 군대 안 보내고 싶음... ㅠㅠ
20.03.30 1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아들 ㅋㅋㅋㅋ
20.03.30 13:17
ㅋㅋㅋㅋㅋㅋ저거 가불기더라 난 시골에서 자라서 흙퍼먹고 자랐는데 요즘세대라고 저런 소리 들음
20.03.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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