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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한달 기다리면 넷플릭스 뜨는데 극장서 왜봐?…안보이는 ‘K영화의 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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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보기클릭)118.235.***.***

    BEST
    ㅋㅋㅋ 내 뇌가 정치에 절여저서 그런가 서울의 봄 극장가서 보지말고 기다렸다 봐라 라고 하는 걸로 들림
    23.12.09 11:31

    (IP보기클릭)218.157.***.***

    BEST
    그것도 굳이 ‘k영화의 봄’이라고 영화 연상되게 만든 것도 의심됨
    23.12.09 11:35

    (IP보기클릭)58.238.***.***

    BEST

    불과 이틀전에 'K영화의 봄'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기사 올렸는데 또 비슷한 제목과 내용으로 굳이?? 또 올렸었네요. 자꾸 강조하는게 웃기네
    23.12.09 11:55

    (IP보기클릭)118.235.***.***

    BEST
    매경이라 정치적으로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음
    23.12.09 12:09

    (IP보기클릭)211.235.***.***

    BEST
    한국영화는 티빙이 더 많치않나? 글고 같은 극장이라도 일반관과 아이맥스도 받는 감동이나 감정이 확다른데 티비와 극장이라면 그 차이가 무시가되나?
    23.12.09 10:45

    (IP보기클릭)211.235.***.***

    BEST
    한국영화는 티빙이 더 많치않나? 글고 같은 극장이라도 일반관과 아이맥스도 받는 감동이나 감정이 확다른데 티비와 극장이라면 그 차이가 무시가되나?
    23.12.09 10:45

    (IP보기클릭)223.39.***.***

    이도시스템
    티빙은 서라운드 노 지원이라 별로 | 23.12.09 10:50 | | |

    (IP보기클릭)125.180.***.***

    흠 영화표 2~3장값이면 OTT에서 많은 영화를 볼수 있으니 극장 가는게 줄은거 같고 정말 인기 있는 영화면 빨리 보고 싶어서 극장 가는거 같다
    23.12.09 10:49

    (IP보기클릭)114.200.***.***

    데이비드비숍
    1장값아님? | 23.12.10 01:31 | | |

    (IP보기클릭)121.166.***.***

    하나만 보고 둘은 생각 못하네. 지금 OTT에서 영화를 보게된건, OTT에 풀리니까 기다려야지가 아니라, 영화관가서 보기 애매한데 나중에 봐야지 하고 미루는거지. 영화표값이 너무 올라서 진짜 검증된 명작급 아니면 극장에서 안 보려는거고. 그래도 관심 있던거 OTT에 풀리면 보는거임. OTT는 기본적으로 하나정도는 구독하니까. 근데 기사 내용처럼 6개월 묵혀놨다 가지고 온다? 그렇다고 극장가서 봐야지 생각은 안 하고, 오히려 극장 내려가고 5개월여동안 그냥 잊혀질 뿐임.
    23.12.09 11:26

    (IP보기클릭)59.9.***.***

    극장은 이미 데이트 그이상의 의미는 없지
    23.12.09 11:28

    (IP보기클릭)118.235.***.***

    BEST
    ㅋㅋㅋ 내 뇌가 정치에 절여저서 그런가 서울의 봄 극장가서 보지말고 기다렸다 봐라 라고 하는 걸로 들림
    23.12.09 11:31

    (IP보기클릭)218.157.***.***

    BEST
    루리웹-925476155
    그것도 굳이 ‘k영화의 봄’이라고 영화 연상되게 만든 것도 의심됨 | 23.12.09 11:35 | | |

    (IP보기클릭)58.238.***.***

    BEST
    루리웹-925476155

    불과 이틀전에 'K영화의 봄'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기사 올렸는데 또 비슷한 제목과 내용으로 굳이?? 또 올렸었네요. 자꾸 강조하는게 웃기네 | 23.12.09 11:5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쿨뷰티가채고시다
    매경이라 정치적으로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음 | 23.12.09 12:09 | | |

    (IP보기클릭)14.47.***.***

    내가 영화판을 좀 아는데, K 영화 족구하라 그래라. 시나리오 단계서부터 디벨롭 하는게 삼류 양아치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임. 봉 감독처럼 어떤 사회상을 관통하는 고민이나 방향성은 주또 없고 그냥 사무실에서 담배 쳐 꼬나 물고 히히덕 거리면서 투자 받아서 어떻게 하면 제작비 절감하고 냠냠할까 궁리만 한다. 투자 단계에서도 CG를 몇 컷 쓰니까 얼마 들고, 배우나 인건비 얼마니까 얼마 들고 이런 거 없고 날로 써온 종이쪼가리 몇장에 돈 뭉탱이로 선 지급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영화가 제대로 된게 나올 리가 있나. 한국 영화는 어차피 이제 망 트리 탄지 됐고, 봉 감독 같은 사람은 한국 영화 시장 망해도 살아 남을 사람은 살아남는다. 걱정 안해도 되고 알아서 뒈질 놈들 뒈지고 자정 될 거임. 시간이 문제일 뿐.
    23.12.09 12:40

    (IP보기클릭)125.188.***.***

    붉은거북포획단
    1990~2000년대 한국영화의 황금기로 화려하게 수놓았던 유수의 충무로 영화제작사들이 성공 좀 맛보더니 돈된다니까 우루루 달려드는 대기업들에게 죄다 팔아넘겨버리면서 이 사단까지 오게 됐음. 그 대기업들이 영화의 유통 판매 제작 기획에까지 다 독점하며 초장부터 계산기부터 튕기기 시작하면서 이미 검증된 감독 이후부터는 새 재능의 발굴이 아예 씨가 마르기 시작. 더이상 박찬욱 봉준호 나홍진 이창동 김기덕 홍상수 류승완 김지운 이명세 이준익 같은 자기만의 독창성과 개성들을 가진 창의적 재능의 감독이 나올 엄두도 못내고 애초 실력 쌓을 기회조차도 없어지게 된 근본 원인임. 재능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 23.12.09 14:08 | | |

    (IP보기클릭)112.160.***.***

    집에는 대형스크린이 없잖아
    23.12.09 12:47

    (IP보기클릭)117.111.***.***

    혼자 보러가기 좋군
    23.12.09 13:05

    (IP보기클릭)180.81.***.***

    ? 서울의봄이 역대급 흥행가속 붙고있는데 이 시점에 이런 기사와 제목? ㅋㅋㅋㅋㅋ 뿌리급이네
    23.12.09 13:44

    (IP보기클릭)61.73.***.***

    ㅅㅂ 연말 시즌이라 바빠서 못본다구 ㅠㅠ
    23.12.09 15:22

    (IP보기클릭)112.172.***.***

    티비가 가정마다 보급되던 80년대부터 있던 말이죠. "티비 있는데 왜 영화관가?" 티비 커봐야 100인치이하고 프로젝터도 100몇인치인데 초대형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의 영화관하고 비교가 되는지... 개인적으로 영화관 자체를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지금도 영화관만 들어가도 두근거립니다.
    23.12.09 18:29

    (IP보기클릭)220.92.***.***

    톱을노려라
    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집에서 보는 거랑 영화관에서 보는 거랑 진짜 천지차이죠 좀 잔잔한 영화는 집에서 보면 진짜 딴짓하면서 보는 데 영화관에서 보면 집중하면서 제대로 볼수 있구요 요즘 화면 큰 티비도 많아서 어느정도 화면은 커버가 된다고 해도 그 빵빵한 사운드는 집에서 어떻게 할 수준이 아니죠 | 23.12.10 07:31 | | |

    (IP보기클릭)211.60.***.***

    알았어 서울의 봄 한번 더 봐서 너거들 ㅂㄷ 거리는거 봐야 겠다ㅋ
    23.12.10 02:11

    (IP보기클릭)121.186.***.***

    극장만의 프리미엄을 확보해야지 미칠듯한 영상미 라던가(아바타 시리즈) 독보적인 돌비 음원이라던가(다크나이트) 극장에서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것들
    23.12.10 14:40

    (IP보기클릭)14.187.***.***

    전에 조선일보였나 서울의봄 460만 넘은 날에 200만 돌파했다는 뉴스 올림 ㅋㅋㅋ
    23.12.10 15:39

    (IP보기클릭)14.6.***.***


    23.12.10 20:41

    (IP보기클릭)112.165.***.***

    극장에건 모든영화가 넷플에나오냐? 전형적인k무비 까는것밖에 안보임
    23.12.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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