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3DCenter_org/status/2035416398512668791
■ 삼성, 메모리 호황을 더 오래 유지하기 위해 '약간의 할인'으로 고객들을 5년 장기 계약으로 유학하고 있다.
요약
삼성은 초기 단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다년' 메모리 계약을 체결하려는 고객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공급업체에 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삼성은 3년 및 5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통해 가격 변화를 '조기에' 반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요 고객들과 거래 환경을 3~5년의 장기 고정 공급 계약으로 전환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변화를 미리 파악하고 투자 규모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새로운 계약은 피크 기간의 공급 부족 수준에서 가격을 '고정'함으로써 향후 수년간 DRAM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장기적으로 수요가 감소하더라도 삼성이 일정한 매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든 생산 공급량이 제조사들에 의해 묶이게 되므로, 2027~2028년경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DRAM 호황 주기가 더 연장되거나 공급 부족이 심화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관련 국내 뉴스
美 마이크론, 첫 5년 공급계약 따냈다…삼성·SK도 계약 준비
https://v.daum.net/v/20260319090523058
■ 독일 매체 3Dcenter.org 코멘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기 공급 계약(LTA, Long-Term Agreements)은 최대한 짧게 체결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그래야 메모리 제조사들이 가격 상승의 이득을 빠르게 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제 삼성은 3~5년의 계약 기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삼성조차도 이제 메모리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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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밖에 없는게 2018년에도 지금처럼 메모리(램)품귀라서 주문 들어오는대로 마구마구 찍어냈는데 어 우리 창고 다 차서 못사겠다 미안~이렇게 뒷통수를 때려서 당시에 삼성은 물론이고 마이크론 등 죄다 재고 때문에 망할뻔해서ㅋㅋㅋ 특히 삼성은 23년까지 재고 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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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1테라 M.2 ssd가 6만원대였는데 지금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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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메모리는 필요하겠지만 이게 장기적인게 아닌 단기적인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고, 오랫동안 지속은 어려우니 이때 협상조건으로 몇년간 정기계약으로 유도하려고 한다고 해당 업계 전문가가 말하더군요.. 길어봐야 1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대비해서 우선권으로 배분해줄테니 장기계약을 맺어달라 라고 협상카드로 내놓고 있는 상황이 현상황입니다. 이게 성사되면 삼전하고 하닉 그리고 반도체 장비 수주하는 한미반도체가 좀 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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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메모리 공급이 병목처럼 보이지만 실제 물량이 전달될 떄쯤에는 전력같은 다른 부분이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 때를 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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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메모리 남아돌아서 16기가 10만원 아래로 사던 시대는 안온다는거.. ai사태가 기적적으로 끝나더라도 삼섬 하닉이 바보가 아닌 이상 필요 이상 찍어내진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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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밖에 없는게 2018년에도 지금처럼 메모리(램)품귀라서 주문 들어오는대로 마구마구 찍어냈는데 어 우리 창고 다 차서 못사겠다 미안~이렇게 뒷통수를 때려서 당시에 삼성은 물론이고 마이크론 등 죄다 재고 때문에 망할뻔해서ㅋㅋㅋ 특히 삼성은 23년까지 재고 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음 | 26.03.22 15: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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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le01
그때 1테라 M.2 ssd가 6만원대였는데 지금은 진짜.. | 26.03.22 17: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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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메모리는 필요하겠지만 이게 장기적인게 아닌 단기적인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고, 오랫동안 지속은 어려우니 이때 협상조건으로 몇년간 정기계약으로 유도하려고 한다고 해당 업계 전문가가 말하더군요.. 길어봐야 1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대비해서 우선권으로 배분해줄테니 장기계약을 맺어달라 라고 협상카드로 내놓고 있는 상황이 현상황입니다. 이게 성사되면 삼전하고 하닉 그리고 반도체 장비 수주하는 한미반도체가 좀 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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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은 안정적 수요처/공급처 확보가 표면적 목적이지만 이면에는 현재의 가격을 고점으로 보느냐 저점으로 보느냐가 깔려있는데... 공급처에서 먼저 장기계약을 제시하는건 공급 우위의 시장구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는거죠 때문에 이러한 요구 자체가 공급 우위의 시장에 대한 하방압력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한미반도체에겐 확실히 호재겠지만 삼전하고 하닉에겐 어떨지 모르겠네요 | 26.03.22 2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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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메모리 공급이 병목처럼 보이지만 실제 물량이 전달될 떄쯤에는 전력같은 다른 부분이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 때를 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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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메모리 남아돌아서 16기가 10만원 아래로 사던 시대는 안온다는거.. ai사태가 기적적으로 끝나더라도 삼섬 하닉이 바보가 아닌 이상 필요 이상 찍어내진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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