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작을 끝부분만 봤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지루할 틈 거의 없는 무난한 영화이나 그게 끝인 영화였음.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고 무겁거나 엄숙하지 않은 가벼운 진지한 영화는 아니었음.
등장인물들 등장은 분등분등하게 무난했고 스토리도 약간 깨는 부분하고 오버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거대한 싸움이란 본질은 유지했음.
아쉬운 건 싸우는 게 옵시디언 퓨리랑 집시 어벤저랑 싸우는 거랑 후반에 로봇과 괴수들이 싸우는 게 끝임.
예고편을 1차밖에 안봐서 더욱 볼만했을 지도 모름.
괴수도 3마리 등장하고 그 3마리가 합체한 건 좋은데 겨우 3마리? 전작에 얼마나 나왔더라?
그리고 딱히 임팩트는 없었음. 무슨 소리냐 하니 무게감 있고 박력넘치고 다 떄려부는 영화인데 지리는 장면은 하나도 없었음.
너무 무난해!
후속작에 직접 처들어간다고 하니 나오면 한 번 봐줄까? 하는 영화였음.
아 그리고 검은 로봇인 옵시디언 퓨리 멋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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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스패니 아마라 나마니 Cailee Spaeny 얘만 보고오면 됌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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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궁금한게 알레스카인지 시베리아인지로 갔는데 거긴 대체 뭐하러 간건지 모르겠음ㅠㅠ | 18.03.25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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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옵시디언 퓨리가 거기서 만들어진 것 같은데 공격하는 겸 증거은폐한 것 같습니다 | 18.03.25 1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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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랬군요ㅠㅠ 그럼 그 배신자 놈이 중국 여자 모르게 사람들 데려다가 몰래만들고는 결국 미사일로 때려뿌신거군요 | 18.03.25 1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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