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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웃이 자꾸 교회 전도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할까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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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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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호의를 악용해서 정신적 금전적으로 착취하려는 행위를 욕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보고 혐오라니... 역시 그 종교는 발상이 다르구만 ㅋㅋ
26.01.15 14:50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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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가면 목사가 개소리 읊어대며 가스라이팅해서 멀쩡한 사람 죄인만들고는 헌금이랍시고 금전적으로 착취하는데 그게 사기고 갈취지 뭐야
26.01.15 15:41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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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하고 거절하면 이상하게 되지만 그냥 웃으면서 아 교회는 아직 생각이 없어서 다른곳에서 만나시죠? 교회는 아직 고려해본적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른쪽으로 유도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포교를 위한 친절이였다면, 관계가 다소 어색해 질수 있지만 각오하셔야죠. 정색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우리 이웃분께 늘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다만 전도활동때문에 저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거라면 그만 친절하게 대해주셔도 괜찮다고 말씀하세요. 저희가 교회를 갈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에 다녔겠지만, 저희는 종교적인 부분은 갈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저희를 챙겨주시려고 하는거라면 그 마음은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는 갈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좀 어느정도는 웃으면서 내 의견을 건네야할것같습니다. 안그러면 포교활동 계속할거에요. 교회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저렇게 꼬셔서 가는건 저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26.01.15 11:17

(IP보기클릭)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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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작 쌓아서 교회에 팔아넘기려는 개.독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무례는 상대방이 한건데 뭘 걱정하세요? 앞으로 보는 족족 교회나오라고 개소리 지껄일텐데 지금이라도 빨리 손절해야합니다 한번 더 이 딴소리하면 욕먹을줄 알라고 한 다음에 쌩까세요 정말 역겨운 족속들
26.01.15 12:13

(IP보기클릭)210.204.***.***

BEST
성당 다닌다고하면 편합니다. 성당은 그렇게 나오라고 강요도 잘안해요
26.01.15 10:23

(IP보기클릭)182.217.***.***

불교 믿는다고 하면 되죠
26.01.15 09:35

(IP보기클릭)112.170.***.***

GODHAND
아..;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었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26.01.15 09:37 | |

(IP보기클릭)58.150.***.***

탱킹빌런
안통해요 사탄에 물들었다며 전도 더 열심히 할걸요 그냥 정중하게 얘기하세요 종교 관련해서 얘기하면 불편하다고.... | 26.01.15 10:51 | |

(IP보기클릭)112.216.***.***

Hansol2 아빠
저도 이 의견에 한표.. 보니까 꽤 가까워진 사이 같은데 다른 종교 믿는다고 하면 더욱더 친해진 이웃을 천국으로 인도하고야 말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혀서 더 열심히 할 것 같은데요. 거절은 확실하게 하는게 좋다고 배웠습니다. | 26.01.15 11:23 | |

(IP보기클릭)183.108.***.***

사실 저희는 다른종교가 있습니다 ^^ (안다니고있지만요~~~) 저는 정중히 대해야 할때는 실제로 이 스텐스 입니다. (냉담중인 카톨릭은 이럴때가 좋네요) 정중하게 거부할 필요가 없을때는, 저는 종교는 믿지 않습니다 해버립니다.
26.01.15 09:50

(IP보기클릭)153.231.***.***

신천■다닌다고 하세요
26.01.15 09:51

(IP보기클릭)221.148.***.***

정중하되, 분명하게 거절을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그 거절로 인해 그동안의 좋았던 관계가 멀어진다면 인연이 아닌 겁니다.
26.01.15 10:00

(IP보기클릭)1.221.***.***

누가 뭘 믿던 상관안하는데, 나한테 믿으라면 욕친다고 했더니, 대걔들 그만두던데요. 전에 동생가게 도와주고 있는데, 한명이 동기라며, 길게 말섞으려 했는데(같은 학교 된적 없고, 얼굴도 마주친적없는, 내가 아싸 동네 토박이;;;, 그동기는 친구들도 많이아는;;;;) 그냥.. 누가 뭘 믿는건 좋은거다. 나는 나를 믿는다, 모든 선택의 결과는 모두 내것이다.(원죄따위 입에 안올림) 뭐 이러저러 얘기했던거 같은데... 결론은 뭐... 포교하려고 인사만 하고 가던 동생가게 안온다고 동생이 편하다 하던데요;;;;
26.01.15 10:12

(IP보기클릭)1.221.***.***

아몰러
아, 어떻게 거절해도 연락올 사람들은 연락와요. 그리고 이웃이면, 어차피 웃으며 인사하는걸로, 예의없음은 걱정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더이상 도와주지 않는다고 뭐... 그 사람들 탓할것도 아니고, | 26.01.15 10:16 | |

(IP보기클릭)210.204.***.***

BEST
성당 다닌다고하면 편합니다. 성당은 그렇게 나오라고 강요도 잘안해요
26.01.15 10:23

(IP보기클릭)165.225.***.***

lKaRiNaSl
성당은 열심히 안 다니거나 티도 안 내는 사람도 많아서... 이거 추천요 | 26.01.15 10:25 | |

(IP보기클릭)58.150.***.***

푸른바다
세례명 물어볼텐데요 대비해야됨 | 26.01.15 16:02 | |

(IP보기클릭)221.147.***.***

Hansol2 아빠
가브리살 많이 쓰더라구요 | 26.01.15 16:11 | |

(IP보기클릭)61.82.***.***

매직워드: 앗살라말라이쿰
26.01.15 10:37

(IP보기클릭)122.46.***.***

BEST
정색하고 거절하면 이상하게 되지만 그냥 웃으면서 아 교회는 아직 생각이 없어서 다른곳에서 만나시죠? 교회는 아직 고려해본적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른쪽으로 유도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포교를 위한 친절이였다면, 관계가 다소 어색해 질수 있지만 각오하셔야죠. 정색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우리 이웃분께 늘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다만 전도활동때문에 저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거라면 그만 친절하게 대해주셔도 괜찮다고 말씀하세요. 저희가 교회를 갈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에 다녔겠지만, 저희는 종교적인 부분은 갈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저희를 챙겨주시려고 하는거라면 그 마음은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는 갈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좀 어느정도는 웃으면서 내 의견을 건네야할것같습니다. 안그러면 포교활동 계속할거에요. 교회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저렇게 꼬셔서 가는건 저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26.01.15 11:17

(IP보기클릭)112.170.***.***

호모 심슨
감사합니다. 그동안 선의에 대한 고마움을 잘 말씀 드리고 제 입장도 이야기 드려야 할거 같네요. | 26.01.15 11:19 | |

(IP보기클릭)39.117.***.***

만약 거부의사를 밝혔는데 관계가 소원해졌다? 어차피 다 포교 목적에서 잘해준거였을테니 아쉬울것도 없죠..
26.01.15 11:37

(IP보기클릭)115.92.***.***

BEST
호감작 쌓아서 교회에 팔아넘기려는 개.독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무례는 상대방이 한건데 뭘 걱정하세요? 앞으로 보는 족족 교회나오라고 개소리 지껄일텐데 지금이라도 빨리 손절해야합니다 한번 더 이 딴소리하면 욕먹을줄 알라고 한 다음에 쌩까세요 정말 역겨운 족속들
26.01.15 12:13

(IP보기클릭)119.201.***.***

그냥 전형적인 교회신자들의 포교방법입니다. 조금씩 선의를 베풀어서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요. 그냥 단호하게 저희는 교회 안믿는다 이러지 마시라고 거절하세요. 안그러면 계속 저래요. 모든 교회신자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부분 포교목적으로 친해질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소한 선의를 받았다고 거절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지 마세요.
26.01.15 12:39

(IP보기클릭)119.201.***.***

son-gys22
기독교 혐오가 아니라 전도혐오지. 당해봐서 너무 잘암. 처음엔 친한척, 좋은 사람인척 다가와서 교회 아닌척 꼬시다가 하도 권유하니 마지못해 따라가보면 교회임. 시간 낭비라고 생각은 하지만 화는 못내겠고 그다음부터 안갔더니 주말마다 전화옴. 결국에 짜증나서 교회 안다닌다고 전화하지 말라고하고 차단했더니 찾아와서 지x하고 결국엔 안좋은 소리 할수밖에 없었음. 그후엔 지들끼리 뒷담하고 겉으론 사근사근하고 남들에게 잘하니 내가 나쁜놈되고 그게 짜증나서 이후부턴 교회사람이 보여주는 친절함을 색안경끼고 보게됨. | 26.01.16 07:02 | |

(IP보기클릭)182.212.***.***

나한테 이유없이 잘해주는사람 = 사기꾼. 딱짤라서 싫다고 말하세요..
26.01.15 13:36

(IP보기클릭)122.128.***.***

그냥 거절하면 되는 간단한 일임. 상대도 본인의 의사를 확실하게 알게되면 더 권하지는 않음. 더 권하면 그냥 그 때부터는 종교관련은 무시하면 됨. 이웃과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그냥 음식만들어서 종종 대접하면 그만임. 마치 애인으로 사귀자는 것을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과 같은 이치임. 확실하게 거절표현을 안 하고 두리뭉실하게 대하면 상대방은 10번찍어 안 넘어가지않는 나무는 없다는 생각처럼 계속 어택을 할 뿐임. 본인이 여지를 주지않으면 해결될 일임. 그래도 계속 무리하게 권하면 그 사람이 무지한 것으로 생각하고 무시하면 됨.
26.01.15 13:40

(IP보기클릭)14.37.***.***

기본적인 기독교 혐오자들 댓글이 참 많네요...ㅎㅎ 이미 갔다온 기록이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나오실듯한데 딱잘라서 말씀드려야죠 종교가질생각 별로 없다고... 직장이 힘들어서 주말엔 푹 쉬고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조금 더 소중하다고 나중에 애들 다 커서 독립하면 그때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식으로 크게 돌려서 말해보세요
26.01.15 14:21

(IP보기클릭)115.92.***.***

BEST
요루노아키
타인의 호의를 악용해서 정신적 금전적으로 착취하려는 행위를 욕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보고 혐오라니... 역시 그 종교는 발상이 다르구만 ㅋㅋ | 26.01.15 14:50 | |

(IP보기클릭)59.26.***.***

요루노아키
처음부터 계산적으로 접근했는데 뭔 놈의 혐오입니까? 이런 뻔뻔한 사고 구조 때문에 평판이 바닥을 치지. | 26.01.15 15:24 | |

(IP보기클릭)14.37.***.***

틈뭬이러
글 내용만보면 어디서 정신적 금전적 착취가 있는건가요? | 26.01.15 15:29 | |

(IP보기클릭)14.37.***.***

루리웹-4939846462
어디가 어떻게 계산적으로 접근했다는건가요? 제가 봤을땐 그냥 단순한 전도로만 보이는데 글쓴분한테 해를 끼친게 뭐가 있죠? | 26.01.15 15:29 | |

(IP보기클릭)14.37.***.***

요루노아키
저는 모태신앙이고 이름도 성경 인물이름이고 교회 생활 깊게도 해봤고 더러운거 다 봤고 지금은 교회 안나간지 수년됐고 기독교 혐오하라고하면 제가 더 잘할수있거든요? 근데 밑도끝도없이 혐오하는 분들이 댓글을 다니까 혐오라고 한건데ㅋㅋ 처음부터 이웃끼리 친해지는 과정뿐으로 밖에 안보이고 이후에 친해지면서 식사대접하면서 전도한번 한건데 저게 어디서 어떻게 봐야 ♥♥♥전도질로 해석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나한테 종교 권유해서 스트레스 받게했다 라는 자체만으로도 해선 안될짓이라도 한거라고 봐야하나.. 진짜 누가 보면 범죄저지를줄알겠네요 | 26.01.15 15:37 | |

(IP보기클릭)106.102.***.***

BEST
요루노아키
교회나가면 목사가 개소리 읊어대며 가스라이팅해서 멀쩡한 사람 죄인만들고는 헌금이랍시고 금전적으로 착취하는데 그게 사기고 갈취지 뭐야 | 26.01.15 15:41 | |

(IP보기클릭)220.76.***.***

요루노아키
중동 사막 신 | 26.01.15 16:27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95.***.***

요루노아키
1. 남는 콘서트 티켓 있다고 콘서트 가자고 해서 갔는데 교회 콘서트 2. 와이프를 교회에 데리고감. 쓸데없는 외출 3. 연락이 와서 포교함 이건 당사자는 못느끼겠지만 겁나게 민폐임 | 26.01.15 17:00 | |

(IP보기클릭)218.233.***.***

요루노아키
자꾸 전도 하는 새끼들은 대갈통 부셔 버려야함 | 26.01.16 12:57 | |

(IP보기클릭)112.170.***.***

문자로 그동안 잘 해주신거 감사했고 교회 초대는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26.01.15 15:26

(IP보기클릭)221.147.***.***

각목으로 조져야되요
26.01.15 15:37

(IP보기클릭)172.58.***.***

교회 쪽은 미안해 마시고 그냥 거절하세요. 고마운 일은 적당히 음식이나 선물 같은 거나 사드리면 되고요.
26.01.15 15:40

(IP보기클릭)175.209.***.***

개인적인 경험으로 대충 얼버무리면 진자 귀찮을 정도로 계속 전도합니다 다시는 얼굴 안볼 각오로 딱 기독교 안 믿는다고 끝어버리세요
26.01.15 16:06

(IP보기클릭)112.156.***.***

이것도 다 동네 커뮤니티인데 지일들 아니라고 대충 말하네 ㅋㅋ. 아무리 그래도 도움을 준 주민인데 정중히 거절해야지
26.01.15 16:16

(IP보기클릭)118.235.***.***

전형적인 기독교식 전도 방법이네요. 한 주 나가고 다음 주는 일있어서 못 나가고 한달에 한번은 나가다가 일있어서 3주 연달아 빠지고 하면 떨어져나갑니다. 전도 효과 떨어져서 재미없거든요. 단호히 거절하면 더 불타서 난리치던지, 관계 끊기면서 뒤에서 욕하고 다닙니다.
26.01.15 16:19

(IP보기클릭)1.243.***.***

뭐 간단하죠. 꼭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그게 무슨 종교든간에 님이 믿기 싫어하는데 권유하는건 폐가 되는 행위죠. 그 행위는 님이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거고 이미 선을 넘은겁니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저기서 '종교'를 다른 단어로 바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떼내는걸 무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무례한건 상대방이지 님이 아닙니다.
26.01.15 22:02

(IP보기클릭)49.161.***.***

한번 거절했는데 자꾸 전도하면 강하게 의사표현해야지요. 기독교 혐오주의자인 나였으면 면전에 썅욕때려 박음. 예전에 아파트 벨 눌러서 아줌마둘이 서잇길래 왜 눌렀냐고 물어보니 기독교 전도할려고 온게 분명한데 집에 들어오면서 물한잔 달라고 해서. 이런 사이비들이 어딜 들어오냐고 밀어내서 쫒아냄. 그후로 기독교 전도 하는 인간들 인간으로 안봄.
26.01.16 00:10

(IP보기클릭)223.39.***.***

영생교 신자라 하세요. 그럼 알아서 나가 떨어집니다.
26.01.16 00:40

(IP보기클릭)220.70.***.***

집안이 전부 불교라 하세요...
26.01.16 12:52

(IP보기클릭)1.251.***.***

사실 기독교에서 전도의 기본 개념은 '우리 교회 나오세요' 가 아님.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 즉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기본이고 그걸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성경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은 저렇게 신뢰할만하고 선한 사람이구나'라면서 사람들에게 알게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는 것이 두번째,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도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게 전도이죠 교회로 초청하는 것은 기독교적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니 그곳에서 더 경건한 삶을 배울 수 있으니 초청하는 건데, 우리나라 교회는 이게 거꾸로 됐죠. 우리나라 크리스찬들은 거의 대부분이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라 교회와 목사가 중심이에요. 그러니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면 자기가 전도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성경적 의미에서 전도와 선교는 내 삶이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을 앎으로써 변화됨으로 증거하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만드는 것임. 이를 통해 하나님을 전하고 믿게 만드는 것이지 그냥 교회 가자고 보채는 것은 전도도 아니고, 애초에 사람을 만드실때 자유의지를 주셨던 것처럼 본인이 스스로 가야지 누가 가자고 한다고 무조건 맘에도 없는 것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님 결국은 전도를 하고 초청해도 본인이 아직 교회에 갈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솔직하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26.01.1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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