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베에서 만날때 인사하며 얼굴 트고 좀 친해지다 보니 같은 다문화 가족인걸 알게 되어 와이프와 아주머니 둘은 집을 왕래하며 친해졌고요.
아기 인형도 선물 해 주시는게 고마워서 저희도 롤케익이나 관광지 가서 특산품 사다 선물 해 드리며 친해졌습니다.
어느날은 아기가 아플때 택시가 안 잡혀 아주머니께서 본인 차로 와이프와 아기를 병원에 데려다 주시는 일이 있어 저녁밥도 사드리고 또 잘 드셨다며서 저녁 사주시겠다하여 다시 가진 두번째 저녁식사 날 두분 내외께서 교회 이야기를 하시기 시작하셨어요.
남는 콘서트 티켓이 있으시다며 다녀오라 하시는데
얘길 들어보니 교회 콘서트더군요.이때 전도란걸 알아 차리고 아이 데리고 가기엔 좀 힘들거 같다며 거절했었고요.
그 후 아주머니께서 와이프를 데리고 교회에 가셨더군요. 교회에선 와이프가 몸이 좀 안 좋다며 중간에 집으로 돌아오긴 했었습니다.(와이프도 교회 싫어해서요.)
그뒤로 아저씨게서 저한테 연락하셔서 일요일에 점심식사 같이 하고 교회에 가자 하셔서 일단 일정 좀 보고 다시 말씀 드린다 했는데.
이젠 적극적으로 전도를 하시는거 같은데요. 아이 병원에 태워다 주신건도 있고 같은 아파트 주민이고 오며가며 만나는 사이인데다 감사한 분들이지만 무례하지 않게 잘 적당히 거리를 유지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보기클릭)115.92.***.***
타인의 호의를 악용해서 정신적 금전적으로 착취하려는 행위를 욕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보고 혐오라니... 역시 그 종교는 발상이 다르구만 ㅋㅋ
(IP보기클릭)106.102.***.***
교회나가면 목사가 개소리 읊어대며 가스라이팅해서 멀쩡한 사람 죄인만들고는 헌금이랍시고 금전적으로 착취하는데 그게 사기고 갈취지 뭐야
(IP보기클릭)122.46.***.***
정색하고 거절하면 이상하게 되지만 그냥 웃으면서 아 교회는 아직 생각이 없어서 다른곳에서 만나시죠? 교회는 아직 고려해본적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른쪽으로 유도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포교를 위한 친절이였다면, 관계가 다소 어색해 질수 있지만 각오하셔야죠. 정색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우리 이웃분께 늘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다만 전도활동때문에 저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거라면 그만 친절하게 대해주셔도 괜찮다고 말씀하세요. 저희가 교회를 갈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에 다녔겠지만, 저희는 종교적인 부분은 갈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저희를 챙겨주시려고 하는거라면 그 마음은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는 갈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좀 어느정도는 웃으면서 내 의견을 건네야할것같습니다. 안그러면 포교활동 계속할거에요. 교회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저렇게 꼬셔서 가는건 저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IP보기클릭)115.92.***.***
호감작 쌓아서 교회에 팔아넘기려는 개.독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무례는 상대방이 한건데 뭘 걱정하세요? 앞으로 보는 족족 교회나오라고 개소리 지껄일텐데 지금이라도 빨리 손절해야합니다 한번 더 이 딴소리하면 욕먹을줄 알라고 한 다음에 쌩까세요 정말 역겨운 족속들
(IP보기클릭)210.204.***.***
성당 다닌다고하면 편합니다. 성당은 그렇게 나오라고 강요도 잘안해요
(IP보기클릭)182.217.***.***
(IP보기클릭)112.170.***.***
아..;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었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26.01.15 09:37 | |
(IP보기클릭)58.150.***.***
안통해요 사탄에 물들었다며 전도 더 열심히 할걸요 그냥 정중하게 얘기하세요 종교 관련해서 얘기하면 불편하다고.... | 26.01.15 10:51 | |
(IP보기클릭)112.216.***.***
저도 이 의견에 한표.. 보니까 꽤 가까워진 사이 같은데 다른 종교 믿는다고 하면 더욱더 친해진 이웃을 천국으로 인도하고야 말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혀서 더 열심히 할 것 같은데요. 거절은 확실하게 하는게 좋다고 배웠습니다. | 26.01.15 11:23 | |
(IP보기클릭)183.108.***.***
(IP보기클릭)153.231.***.***
(IP보기클릭)221.148.***.***
(IP보기클릭)1.221.***.***
(IP보기클릭)1.221.***.***
아, 어떻게 거절해도 연락올 사람들은 연락와요. 그리고 이웃이면, 어차피 웃으며 인사하는걸로, 예의없음은 걱정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더이상 도와주지 않는다고 뭐... 그 사람들 탓할것도 아니고, | 26.01.15 10:16 | |
(IP보기클릭)210.204.***.***
성당 다닌다고하면 편합니다. 성당은 그렇게 나오라고 강요도 잘안해요
(IP보기클릭)165.225.***.***
성당은 열심히 안 다니거나 티도 안 내는 사람도 많아서... 이거 추천요 | 26.01.15 10:25 | |
(IP보기클릭)58.150.***.***
세례명 물어볼텐데요 대비해야됨 | 26.01.15 16:02 | |
(IP보기클릭)221.147.***.***
가브리살 많이 쓰더라구요 | 26.01.15 16:11 | |
(IP보기클릭)61.82.***.***
(IP보기클릭)122.46.***.***
정색하고 거절하면 이상하게 되지만 그냥 웃으면서 아 교회는 아직 생각이 없어서 다른곳에서 만나시죠? 교회는 아직 고려해본적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른쪽으로 유도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만 포교를 위한 친절이였다면, 관계가 다소 어색해 질수 있지만 각오하셔야죠. 정색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우리 이웃분께 늘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다만 전도활동때문에 저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거라면 그만 친절하게 대해주셔도 괜찮다고 말씀하세요. 저희가 교회를 갈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에 다녔겠지만, 저희는 종교적인 부분은 갈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저희를 챙겨주시려고 하는거라면 그 마음은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는 갈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좀 어느정도는 웃으면서 내 의견을 건네야할것같습니다. 안그러면 포교활동 계속할거에요. 교회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저렇게 꼬셔서 가는건 저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IP보기클릭)112.170.***.***
감사합니다. 그동안 선의에 대한 고마움을 잘 말씀 드리고 제 입장도 이야기 드려야 할거 같네요. | 26.01.15 11:19 | |
(IP보기클릭)39.117.***.***
(IP보기클릭)115.92.***.***
호감작 쌓아서 교회에 팔아넘기려는 개.독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무례는 상대방이 한건데 뭘 걱정하세요? 앞으로 보는 족족 교회나오라고 개소리 지껄일텐데 지금이라도 빨리 손절해야합니다 한번 더 이 딴소리하면 욕먹을줄 알라고 한 다음에 쌩까세요 정말 역겨운 족속들
(IP보기클릭)119.201.***.***
(IP보기클릭)119.201.***.***
기독교 혐오가 아니라 전도혐오지. 당해봐서 너무 잘암. 처음엔 친한척, 좋은 사람인척 다가와서 교회 아닌척 꼬시다가 하도 권유하니 마지못해 따라가보면 교회임. 시간 낭비라고 생각은 하지만 화는 못내겠고 그다음부터 안갔더니 주말마다 전화옴. 결국에 짜증나서 교회 안다닌다고 전화하지 말라고하고 차단했더니 찾아와서 지x하고 결국엔 안좋은 소리 할수밖에 없었음. 그후엔 지들끼리 뒷담하고 겉으론 사근사근하고 남들에게 잘하니 내가 나쁜놈되고 그게 짜증나서 이후부턴 교회사람이 보여주는 친절함을 색안경끼고 보게됨. | 26.01.16 07:02 | |
(IP보기클릭)182.212.***.***
(IP보기클릭)122.128.***.***
(IP보기클릭)14.37.***.***
(IP보기클릭)115.92.***.***
요루노아키
타인의 호의를 악용해서 정신적 금전적으로 착취하려는 행위를 욕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보고 혐오라니... 역시 그 종교는 발상이 다르구만 ㅋㅋ | 26.01.15 14:50 | |
(IP보기클릭)59.26.***.***
처음부터 계산적으로 접근했는데 뭔 놈의 혐오입니까? 이런 뻔뻔한 사고 구조 때문에 평판이 바닥을 치지. | 26.01.15 15:24 | |
(IP보기클릭)14.37.***.***
글 내용만보면 어디서 정신적 금전적 착취가 있는건가요? | 26.01.15 15:29 | |
(IP보기클릭)14.37.***.***
어디가 어떻게 계산적으로 접근했다는건가요? 제가 봤을땐 그냥 단순한 전도로만 보이는데 글쓴분한테 해를 끼친게 뭐가 있죠? | 26.01.15 15:29 | |
(IP보기클릭)14.37.***.***
저는 모태신앙이고 이름도 성경 인물이름이고 교회 생활 깊게도 해봤고 더러운거 다 봤고 지금은 교회 안나간지 수년됐고 기독교 혐오하라고하면 제가 더 잘할수있거든요? 근데 밑도끝도없이 혐오하는 분들이 댓글을 다니까 혐오라고 한건데ㅋㅋ 처음부터 이웃끼리 친해지는 과정뿐으로 밖에 안보이고 이후에 친해지면서 식사대접하면서 전도한번 한건데 저게 어디서 어떻게 봐야 ♥♥♥전도질로 해석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나한테 종교 권유해서 스트레스 받게했다 라는 자체만으로도 해선 안될짓이라도 한거라고 봐야하나.. 진짜 누가 보면 범죄저지를줄알겠네요 | 26.01.15 15:37 | |
(IP보기클릭)106.102.***.***
요루노아키
교회나가면 목사가 개소리 읊어대며 가스라이팅해서 멀쩡한 사람 죄인만들고는 헌금이랍시고 금전적으로 착취하는데 그게 사기고 갈취지 뭐야 | 26.01.15 15:41 | |
(IP보기클릭)220.76.***.***
중동 사막 신 | 26.01.15 16:27 | |
(IP보기클릭)211.195.***.***
1. 남는 콘서트 티켓 있다고 콘서트 가자고 해서 갔는데 교회 콘서트 2. 와이프를 교회에 데리고감. 쓸데없는 외출 3. 연락이 와서 포교함 이건 당사자는 못느끼겠지만 겁나게 민폐임 | 26.01.15 17:00 | |
(IP보기클릭)218.233.***.***
자꾸 전도 하는 새끼들은 대갈통 부셔 버려야함 | 26.01.16 12:57 | |
(IP보기클릭)112.170.***.***
(IP보기클릭)221.147.***.***
(IP보기클릭)172.58.***.***
(IP보기클릭)175.209.***.***
(IP보기클릭)112.15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43.***.***
(IP보기클릭)49.161.***.***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0.70.***.***
(IP보기클릭)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