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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을거 같지만 퇴사하고 직장 안 구해지면 진짜 죽어요. 이직처 구하시고 퇴사 하시는게
(IP보기클릭)110.9.***.***
저도 같은 증상 있습니다. 심장 벌렁거리는 거 그거. 사람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수면장애에 장기간 시달리면 심장이 망가져요. 그러면 거의 멈추기 직전에 부정맥 증상이 옵니다. 직장생활(프로그래머) 하다가 저도 같은 증상있어서 그만두고 2년 요양해서 겨우. 80% 정도 정상리듬 찾았어요. 몸에 이상증세가 없으면 재직중 이직 할 곳을 찾아놓는 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 바로 그만두세요.
(IP보기클릭)114.203.***.***
만약 퇴사를 하면 멘탈을 회복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치료기간과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라 생각함. 이게 결정이 안되면 퇴사를 해도 문제고 이직을 해도 문제임. 이제 나이 3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이대이시고.. 10년미만 개발직군에 계심 개발직군이 나이들어 신입으로 들어가긴 힘들다고 하죠. 경력으로 가려해도 기존연봉대나 취업시장이 쉽지 않을수도 있음.. 그래서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는게 좋은데.. 멘탈이 회복이 안되면 이직을 해도 똑같을거임. 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어질테고 같은 업종으로 재취업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지금보다 더 퇴사가 마려울거임.. 반년이든 1년이든 휴식기간을 통해 내가 치유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되고 40이 되어서도 취업에 자신이 있으면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면 되겠죠. 또한 다른 직군까지 생각해본다면 퇴사쪽으로 기울어도 되겠지만.. 그런 상태가 아닌 그냥 지금 힘드니깐 퇴사하고 쉬고 싶은거면.. 개인적으론 이직처를 구해놓고 보름이든 한달이든 여유를 두는게 낫다생각함..
(IP보기클릭)125.142.***.***
현재 상태라면 이직처 구할때까지 버티는 것보다 당장 퇴사하고 몸 추스리는게 현명해 보입니다.건강>>>>>>>>>돈 입니다.
(IP보기클릭)218.153.***.***
프로젝트의 압박감으로 퇴사한다는건...결국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서 할 역량이 없었다는건데요.. 네 뭐 어쨋든 퇴사 좋죠 좋은데 작성자님 연차에 다른 회사 가서도 비슷한 상황 벌어지지 않을까요? 일단 극복하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결국 안된다면.. 그리고 지금 신체에 영향이 많다면 빨리 퇴사하고 제 컨디션을 찾아 나가는게 우선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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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증상 있습니다. 심장 벌렁거리는 거 그거. 사람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수면장애에 장기간 시달리면 심장이 망가져요. 그러면 거의 멈추기 직전에 부정맥 증상이 옵니다. 직장생활(프로그래머) 하다가 저도 같은 증상있어서 그만두고 2년 요양해서 겨우. 80% 정도 정상리듬 찾았어요. 몸에 이상증세가 없으면 재직중 이직 할 곳을 찾아놓는 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 바로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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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을거 같지만 퇴사하고 직장 안 구해지면 진짜 죽어요. 이직처 구하시고 퇴사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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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라면 이직처 구할때까지 버티는 것보다 당장 퇴사하고 몸 추스리는게 현명해 보입니다.건강>>>>>>>>>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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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압박감으로 퇴사한다는건...결국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서 할 역량이 없었다는건데요.. 네 뭐 어쨋든 퇴사 좋죠 좋은데 작성자님 연차에 다른 회사 가서도 비슷한 상황 벌어지지 않을까요? 일단 극복하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결국 안된다면.. 그리고 지금 신체에 영향이 많다면 빨리 퇴사하고 제 컨디션을 찾아 나가는게 우선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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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제가 덜 적었네요 새로 맡은 프로젝트는 거의 매번 야근해서 개발품들 타겟 스펙 맞추고 설계 이관자료까지 취합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 손에서 끝낼만큼 끝냈다고 생각해서 회사에 일단 구두상으로 휴식 요량으로 퇴사하겠다고 해 놓은 상태이구요 무작정 힘들어서 다 때려치고 퇴사하는 상황은 아니에요..ㅎㅎ | 26.01.07 1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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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퇴사를 하면 멘탈을 회복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치료기간과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라 생각함. 이게 결정이 안되면 퇴사를 해도 문제고 이직을 해도 문제임. 이제 나이 3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이대이시고.. 10년미만 개발직군에 계심 개발직군이 나이들어 신입으로 들어가긴 힘들다고 하죠. 경력으로 가려해도 기존연봉대나 취업시장이 쉽지 않을수도 있음.. 그래서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는게 좋은데.. 멘탈이 회복이 안되면 이직을 해도 똑같을거임. 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어질테고 같은 업종으로 재취업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지금보다 더 퇴사가 마려울거임.. 반년이든 1년이든 휴식기간을 통해 내가 치유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되고 40이 되어서도 취업에 자신이 있으면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면 되겠죠. 또한 다른 직군까지 생각해본다면 퇴사쪽으로 기울어도 되겠지만.. 그런 상태가 아닌 그냥 지금 힘드니깐 퇴사하고 쉬고 싶은거면.. 개인적으론 이직처를 구해놓고 보름이든 한달이든 여유를 두는게 낫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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