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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취업)재직중 이직 vs 퇴사후 이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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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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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을거 같지만 퇴사하고 직장 안 구해지면 진짜 죽어요. 이직처 구하시고 퇴사 하시는게
26.01.07 10:21

(IP보기클릭)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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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증상 있습니다. 심장 벌렁거리는 거 그거. 사람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수면장애에 장기간 시달리면 심장이 망가져요. 그러면 거의 멈추기 직전에 부정맥 증상이 옵니다. 직장생활(프로그래머) 하다가 저도 같은 증상있어서 그만두고 2년 요양해서 겨우. 80% 정도 정상리듬 찾았어요. 몸에 이상증세가 없으면 재직중 이직 할 곳을 찾아놓는 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 바로 그만두세요.
26.01.07 04:11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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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퇴사를 하면 멘탈을 회복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치료기간과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라 생각함. 이게 결정이 안되면 퇴사를 해도 문제고 이직을 해도 문제임. 이제 나이 3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이대이시고.. 10년미만 개발직군에 계심 개발직군이 나이들어 신입으로 들어가긴 힘들다고 하죠. 경력으로 가려해도 기존연봉대나 취업시장이 쉽지 않을수도 있음.. 그래서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는게 좋은데.. 멘탈이 회복이 안되면 이직을 해도 똑같을거임. 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어질테고 같은 업종으로 재취업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지금보다 더 퇴사가 마려울거임.. 반년이든 1년이든 휴식기간을 통해 내가 치유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되고 40이 되어서도 취업에 자신이 있으면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면 되겠죠. 또한 다른 직군까지 생각해본다면 퇴사쪽으로 기울어도 되겠지만.. 그런 상태가 아닌 그냥 지금 힘드니깐 퇴사하고 쉬고 싶은거면.. 개인적으론 이직처를 구해놓고 보름이든 한달이든 여유를 두는게 낫다생각함..
26.01.07 18:20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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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라면 이직처 구할때까지 버티는 것보다 당장 퇴사하고 몸 추스리는게 현명해 보입니다.건강>>>>>>>>>돈 입니다.
26.01.07 10:35

(IP보기클릭)218.153.***.***

BEST
프로젝트의 압박감으로 퇴사한다는건...결국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서 할 역량이 없었다는건데요.. 네 뭐 어쨋든 퇴사 좋죠 좋은데 작성자님 연차에 다른 회사 가서도 비슷한 상황 벌어지지 않을까요? 일단 극복하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결국 안된다면.. 그리고 지금 신체에 영향이 많다면 빨리 퇴사하고 제 컨디션을 찾아 나가는게 우선이겟네요
26.01.07 13:35

(IP보기클릭)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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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증상 있습니다. 심장 벌렁거리는 거 그거. 사람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수면장애에 장기간 시달리면 심장이 망가져요. 그러면 거의 멈추기 직전에 부정맥 증상이 옵니다. 직장생활(프로그래머) 하다가 저도 같은 증상있어서 그만두고 2년 요양해서 겨우. 80% 정도 정상리듬 찾았어요. 몸에 이상증세가 없으면 재직중 이직 할 곳을 찾아놓는 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 바로 그만두세요.
26.01.07 04:11

(IP보기클릭)182.217.***.***

진짜 되도록이면 이직처는 구해놓고 나가야 합니다. 그 업계가 뭐 일자리가 널렸다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라면 사람일은 어찌될지 모릅니다. 저도 한 3~6개월내에 구해질거라고 한번 그냥 나간적 있다가 14개월을 동동 굴렀으니깐요....
26.01.07 07:39

(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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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을거 같지만 퇴사하고 직장 안 구해지면 진짜 죽어요. 이직처 구하시고 퇴사 하시는게
26.01.07 10:21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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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라면 이직처 구할때까지 버티는 것보다 당장 퇴사하고 몸 추스리는게 현명해 보입니다.건강>>>>>>>>>돈 입니다.
26.01.07 10:35

(IP보기클릭)211.114.***.***

1년정도 먹고 놀아도 될 정도의 여력 있지 않다면 무조건 이직할 곳 구하고 퇴사요...제가 그렇게 무계획으로 퇴사했다가 1년반 가까이 놀았네요...
26.01.07 11:38

(IP보기클릭)98.207.***.***

이직처 구하고 퇴사
26.01.07 11:50

(IP보기클릭)119.148.***.***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 난거 아닙니다 일단 의사랑 얘기하고 괜찮은지 보세요
26.01.07 12:20

(IP보기클릭)21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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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압박감으로 퇴사한다는건...결국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서 할 역량이 없었다는건데요.. 네 뭐 어쨋든 퇴사 좋죠 좋은데 작성자님 연차에 다른 회사 가서도 비슷한 상황 벌어지지 않을까요? 일단 극복하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결국 안된다면.. 그리고 지금 신체에 영향이 많다면 빨리 퇴사하고 제 컨디션을 찾아 나가는게 우선이겟네요
26.01.07 13:35

(IP보기클릭)183.100.***.***

루리웹-847595681254
상황을 제가 덜 적었네요 새로 맡은 프로젝트는 거의 매번 야근해서 개발품들 타겟 스펙 맞추고 설계 이관자료까지 취합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 손에서 끝낼만큼 끝냈다고 생각해서 회사에 일단 구두상으로 휴식 요량으로 퇴사하겠다고 해 놓은 상태이구요 무작정 힘들어서 다 때려치고 퇴사하는 상황은 아니에요..ㅎㅎ | 26.01.07 18:02 | |

(IP보기클릭)210.101.***.***

솔직히 말해서 일단 퇴사하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 건강에 적신호라고 생각이 드십니다. 저도 나이가 있어서 재직중 퇴사라를 권하겠지만 지금 적은 글만 봐서는 건강이 걱정이십니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먼 일단 사퇴하시고 한달이라도 몸을 제대로 정양하시고 회사를 구하시는 걸 권하겠습니다. 지금 상태로 이직하셨다가 이직한 곳에서 버티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26.01.07 13:51

(IP보기클릭)175.210.***.***

저도 예전에 건강 문제로 첫직장을 급하게 나왔는데, 되돌아 생각해보면 강력하게 어필해서 휴직이라도 해서 이직처를 구했어야 했던거 같습니다. 설령 휴직제도가 없다고 하더라도 강하게 윗쪽에 어필하셔서 꼭 휴직계 내시고 이직처 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게 안된다고 했을때야 퇴직하셔야 겠지만, 무조건적으로 플랜 B 가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26.01.07 13:52

(IP보기클릭)49.172.***.***

전 회사보다는 제가 번아웃이 크게 와서 일 그만뒀어요. 지금까지 모은 돈도 있고, 부양할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니 나 1년 정도 돈 안 벌어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 없으니 그만뒀어요. 6개월 푹 쉬면서 마음 정리 한 다음 취업해서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만약 모아 놓은 돈이 없으면 다니면서 바로 이직해야겠지만, 여유 돈이 있으면 나 자신에게 휴식을 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26.01.07 15:09

(IP보기클릭)211.44.***.***

실업급여 받을 수 있으면 퇴사 후 이직 아니라면 재직 중 이직을 권하고 싶습니다
26.01.07 16:24

(IP보기클릭)218.235.***.***

절대 이직처 구하고 하세요
26.01.07 16:41

(IP보기클릭)220.121.***.***

이직처도 이직처지만 일단 님의 정서적 건강상태부터 돌아보고 케어하실수 있는 환경을 가지세요
26.01.07 16:59

(IP보기클릭)121.128.***.***

왠만하면 다른데 구하고 퇴사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해서 권고 사직 처리해 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해준다고 하면 당장 그만두시고 아니라면. 현재 최악의 경우 1년 정도 노는걸 감안해서 그정도 여유 자금이 된다면 그만두고 아니라면 그냥 일자리 구할때 까지 버티면서 구해지면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26.01.07 17:53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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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퇴사를 하면 멘탈을 회복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치료기간과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라 생각함. 이게 결정이 안되면 퇴사를 해도 문제고 이직을 해도 문제임. 이제 나이 3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이대이시고.. 10년미만 개발직군에 계심 개발직군이 나이들어 신입으로 들어가긴 힘들다고 하죠. 경력으로 가려해도 기존연봉대나 취업시장이 쉽지 않을수도 있음.. 그래서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는게 좋은데.. 멘탈이 회복이 안되면 이직을 해도 똑같을거임. 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어질테고 같은 업종으로 재취업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지금보다 더 퇴사가 마려울거임.. 반년이든 1년이든 휴식기간을 통해 내가 치유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되고 40이 되어서도 취업에 자신이 있으면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면 되겠죠. 또한 다른 직군까지 생각해본다면 퇴사쪽으로 기울어도 되겠지만.. 그런 상태가 아닌 그냥 지금 힘드니깐 퇴사하고 쉬고 싶은거면.. 개인적으론 이직처를 구해놓고 보름이든 한달이든 여유를 두는게 낫다생각함..
26.01.07 18:20

(IP보기클릭)39.7.***.***

퇴사하고 쉽게 이직 절대 못함
26.01.07 18:56

(IP보기클릭)114.205.***.***

가능하면 재직 중 이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서도 직장이 없는 상태보다는 직장이 있는 상태에서 조건을 더 유리하게 가져가실 수 있으세요.
26.01.07 19:03

(IP보기클릭)58.226.***.***

일단 먼저 질문입니다. 진짜 하루도 못 견딜 정도로 병적인가? 이 경우는 퇴사는 필수 조건이라 뭘 묻고 자시고 할 것이 아닙니다. 일단 살고 봐야죠. 그렇지 않다면? 그러면 당연히 재직 중 이직 해야죠. 재직 중이면 화장실을 가도 월급을 받지만 퇴직 하면 이제는 자기 돈을 써야 해서 타임어택이 걸리는 건데. 좋은 회사에 갈 자신이 있으신가요? 타임어택이면 뭐든 가고 보자가 될 테고, 지금은 일자리 빙하기 일 텐데요.
26.01.07 20:02

(IP보기클릭)211.44.***.***

내 몸이 먼저임..일하다가 죽으면.? 난 그냥 퇴사에 한표
26.01.07 20:56

(IP보기클릭)115.40.***.***

진짜 못견디는 환경이다. 이런거 아니면 재직중 이직을 추천합니다. 잘릴 각오하고 일을 좀 느슨하게 해버리는것도 추천합니다.
26.01.07 21:24

(IP보기클릭)169.211.***.***

재직중 이직이 베스트이긴 하지만 그만큼 웬만한 성과가 없으면 이직속도가 퇴사후 이직보다 느립니다.. 님 몸상태를보고 판단하는게 맞음 ㅇㅇ
26.01.08 06:49

(IP보기클릭)112.220.***.***

이직할거 구하고 가세요...요즘 개발직종도 레드오션 입니다...인력 감축하는 실정이고 ai 발전으로 개발인력도 크게 필요없어졌습니다
26.01.08 09:57

(IP보기클릭)14.33.***.***

제가 망한케이스입니다.. 그냥 있는거추천드립니다.
26.01.08 18:17

(IP보기클릭)221.147.***.***

하는일이 그런일인가 본데 다른데가도 마찬가지 임 돈을 못구하면 죽는게 나을정도
26.01.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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