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오전 약 30여년 동안 소니 픽쳐스의 회장, 프로듀서로 있었던 '에이미 파스칼'이 소니를 떠나 유니버셜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것은 소니 픽쳐스와의 4년 계약이 곧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유니버셜과 이루어진 계약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에이미 파스칼 본인과 본인의 제작사인 파스칼 픽쳐스 역시 같이 유니버셜로 이동하게 될 예정으로 보입니다.
에이미 파스칼은 소니 픽쳐스의 회장으로 있었으며 그동안 많은 영화들의 기획 및 제작을 이끌어왔던 주 인물로
아메리칸 허슬, 스파이더맨 1,2,3, 점프 스트리트, 제임스 본드 : 카지노 로얄, 스카이폴, 소셜 네트워크, 맨 인 블랙 시리즈 등 작품들의 제작과 기획등을 총괄해왔습니다.
2014~2015년에 '소니 해킹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스파이더맨이 MCU에 합류 가능하게 된 계기)
결국 그 책임으로 소니 픽쳐스의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되나, 대신 파스칼 픽쳐스라는 본인의 영화 제작사를 만들고
프로듀서로서 소니와 계속 깊은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에이미 파스칼의 이동과 관련 마블 팬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내용 정리>
1. 그녀가 소니를 떠나 유니버셜로 간다고 하여도 아직 스파이더맨 관련 제작 계약이 남아있어
유니버셜에 있어도 소니에 영향을 미치며, 마블과는 향후 몇년간 협상/협력 관계가 유지 됩니다.
2. 에이미 파스칼이 소니를 떠났지만 아비 아라드와 톰 로스맨(전 폭스 회장) 은 소니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3. 그녀의 스파이더맨 제작 계약이 만료된 이후 마블과의 협상권은 아비 아라드 또는 톰 로스맨 또는 제3의 후임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4. 스파이더맨이 계속 MCU에 잔류하게 될지 또는 소니만의 세계관으로 다시 돌아갈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5. 유니버셜은 현재 헐크 단독 영화 배급권과 네이머 단독 영화 배급권을 가지고 있어 에이미 파스칼을 통해 MCU/유니버셜의 새로운 계약이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위 내용은 현재까지 미국현지에 알려진 내용이며, 유니버셜로의 이동과 관련 또 어떤 계약 내용이 있는지
소니 / 스파이더맨 / 마블 스튜디오 의 협력 계약 내용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등은 좀 더 지켜와야 한다고 합니다.
(트위터 및 유튜브에서는 현재 소니에게 아비 아라드 역시 내보내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IP보기클릭)117.111.***.***
좀 긍정적으로 볼수있겠네 헐크 배급권 MCU랑 긍정적으로 협상할수 있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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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긍정적으로 볼수있겠네 헐크 배급권 MCU랑 긍정적으로 협상할수 있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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