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II, "현대의 기술로 기원을 그렸다"

조회수 18975 | 루리웹 | 입력 2017.10.23 (17:17:47)
[기사 본문]

SIEK는 오늘(23일) PS4용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WW2' 한글판 발매를 기념하여 강남에 위치한 플라시보 스튜디오에서 미디어 시연 및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과 인터뷰를 위해 슬레지해머 게임즈에서 콜 오브 듀티 WW2의 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조 살루드(Joe Salud)와 액티비전의 관계자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본 작품은 액티비전의 유명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근미래전과 우주전을 거쳐 시리즈의 원점인 2차 세계대전으로 돌아간 작품입니다. 특히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이후 9년 만에 2차 세계대전을 다루는 작품인 동시에, 슬레지해머 게임즈가 처음으로 2차 세계대전 작품에 도전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콜 오브 듀티 WW2는 자막 한글화 작업을 거쳐서 오는 11월 3일 정식 발매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조 살루드 아트 디렉터 및 액태비전 관계자와 국내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한국은 이번이 2번째 방문이라는 슬레지해머 게임즈의 조 살루드 아트 디렉터.



● 먼저, 콜 오브 듀티 WW2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살루드 디렉터 : 본 작품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뿌리로 되돌아온 작품입니다. 새로운 시대의 게이머에게 실제로 발생했던 전쟁의 참상을 상기시키고 평화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캠페인 모드에서는 역사 그대로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시에 영화를 보는 듯한 강렬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달한 1944~1945년 사이에 펼쳐진 전투 중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가져왔는데, 미국 육군 제1보병사단을 주인공으로 잡아서 그들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마하 해변에서 독일군 심장부에 이르기까지 전투가 이어지며, 그들의 여정 도중에 연합군 캐릭터들도 등장해서 함께 전투를 치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하나의 소대의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을 그린 것이 본 작품의 중심 스토리이며, 자기 자신만의 출세만을 추구하던 병사가 무엇이 소중한지를 깨닫고 동료를 구하기 위해 변해가는 모습을 그리는 등 소대를 구성하는 개개인의 성장도 다루고 있습니다.


● 본 작품을 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요.

살루드 디렉터 : 콜 오브 듀티 WW2의 제작 목표는 어둡고 잔혹한 전쟁의 단편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실제로 발생한 엄청난 규모의 전쟁이며, 모든 면면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다룬 부분 중에서는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도 있습니다.

물론 감성적으로 굉장히 어두운 작품이지만 동시에 비주얼은 매우 아름답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굉장히 비극적인 전쟁이었지만 그 무대는 매우 아름다운 유럽이었습니다. 이를 가감 없이 표현하면서 아름다운 유럽의 모습과 비참한 전쟁의 실상이라는 극명한 대비를 표현했습니다.



● 더욱 사실적인 전쟁의 묘사를 위해 준비가 많이 필요했을 듯합니다.


살루드 디렉터 : 게임 제작에 앞서 조사를 많이 했습니다. 프랑스의 수많은 참고 자료를 연구했고 고증을 위해 역사 연구가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당시 기술의 한계로 인해 참고 사진은 모두 흑백이었고 종군기자들 역시 목숨을 걸고 촬영했기 때문에 여유롭게 멋진 구도를 잡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의 콘셉트 아티스트들이 적절하게 색을 추가하고 영상미를 더해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폐허의 모습도 매우 중요했는데, 프랑스에는 전쟁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된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그 마을은 지금도 여전히 폐허 그대로의 모습이었는데, 실제로 가보고 매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제가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게임에서 그러한 요소를 살리고자 노력했습니다.


● 캠페인 모드에서 혹시 다른 소대로 플레이하는 파트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살루드 디렉터 : 이번 타이틀의 주인공은 텍사스 시골 마을 출신의 소년입니다. 그야말로 고향에서만 생활하던 소년이 난생 처음 외국으로 가서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주인공을 내세운 것은, 기존 시리즈에서는 한 명의 영웅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역을 맡았지만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필요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 등 다른 캐릭터나 소대의 시점으로 진행하는 파트는 없습니다.



● 혹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캠페인에서 경험할 수 있나요.


살루드 디렉터 : 콜 오브 듀티 WW2는 미국 육군 제1보병사단이 노르망디에서부터 독일의 심장부까지 진격하는 경로를 따라가는 작품이기 때문에 소련에서의 전투는 캠페인 모드에서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 그렇다면 향후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다른 전투의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나요.

살루드 디렉터 : 그런 식의 플레이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본 작품의 캠페인은 실제 역사적으로 어느 시점까지 다루고 있나요.

살루드 디렉터 : 파리 해방 이후 프랑스를 통해 독일의 심장부로 진격하게 됩니다. 그와 관련해서 4개 정도의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투를 그대로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 수많은 2차 세계대전 게임이 나왔는데 비주얼적으로 차별화를 둔 요소는 무엇인가요.

살루드 디렉터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것입니다. 그동안 개발된 2차 세계대전 영화와 게임 같은 경우 과거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는 느낌으로 제작한 것들이 많습니다. 저희들의 목표는, 과거의 이야기를 하지만 플레이할 때는 실제로 그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재현해내는 것입니다.

마치 현세대의 일을 경험하는 듯한 현세대의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레버넌트라는 영화가 있는데,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지만 최신 기술과 현대의 영상학적 방식을 통해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콜 오브 듀티 WW2 역시 그런 식으로 현재의 느낌을 내는 것에 특히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PS4 프로와 Xbox One X로 플레이하면 4K 해상도 출력 및 HDR 기능을 지원합니다.


● 아트 디렉터로 작업하면서 재미있었던 부분과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살루드 디렉터 : 가장 흥미로웠던 경험은 실제로 개발팀이 유럽에 가서 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조사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해서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은 무척 즐거웠습니다. 이번 작품을 위해 사용된 기술 중에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없었던 기술도 있습니다.

광원 기술 역시 예전부터 사용되었던 기술이지만 이제는 실제 영화처럼 세트에 빛을 불어넣는 방식으로 적용되어서 더욱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반면에 가장 힘들었던 작업은 캐릭터의 표정을 묘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최신 캡쳐 기술로 얼굴을 촬영해서 게임에 사용했으며 피부 표현 역시 최신 기술로 작업했습니다.눈과 관련된 묘사는 CG 오류가 가장 드러나기 쉬운 부분이라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오디오 디렉터와도 오랜 시간 일을 해왔는데, 사운드와 비주얼을 맞추는 작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비주얼을 만들어내면 이를 바탕으로 효과음을 비롯한 각종 사운드 작업에 들어갑니다. 가끔 반대로 작업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사운드팀이 가지고 온 소리를 눈을 감고 들으면서 새로운 비주얼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 다양한 슈팅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데 콜 오브 듀티 WW2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살루드 디렉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로 특정 유저층이 아닌 다양한 유저층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통해 협동/경쟁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좀비 모드 역시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비 모드와는 다른 진지한 2차 세계대전의 이야기를 원하는 분들은 캠페인 모드를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전쟁을 베이스로 한 강렬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되도록 다양한 스타일을 유저 분들에게 제공해드리기 위해서 노력했고, 이러한 콘텐츠가 수많은 FPS 게임 중에서 경쟁력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 혹시 데드 스페이스를 개발했던 경험이 이번 좀비 모드에 영향을 주기도 했나요.


살루드 디렉터 : 과거에 함께 데드 스페이스를 제작했던 팀원들과 지금도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모두들 공포 영화의 엄청난 매니아여서 굉장히 많이 보는 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콜 오브 듀티 WW2의 좀비 모드를 제작했기 때문에 캐릭터 디자인과 스타일적인 부분은 공포 영화의 특징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전 시리즈에서의 좀비 모드보다는 좀 더 스토리에 충실한, 마치 한 편의 공포 영화처럼 묘사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좀비 모드는 주로 하드코어 게이머들이 좋아하던 모드였는데, 엄청난 반복 플레이를 통해 이스터에그를 찾기도 하며 즐거워하는 유저 분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좀비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유저 분들이 즐거움을 느끼기 힘든 측면이 있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유저 친화적인 장치도 함께 제공해서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체 훼손에 대한 묘사가 보이기도 하는데 실제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끼치나요?

살루드 디렉터 : 데드 스페이스는 신체 절단이라는 요소가 게임의 중요 시스템과 관련이 있었고, 적들의 신체를 절단하면서 효과적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SF 게임에 걸맞은 창조적인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콜 오브 듀티 WW2는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모습에 주력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표현되는 신체 훼손 역시 게임 플레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표현됩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 인간이 만들어낸 무기가 실제로 어떤 위력을 보여주는지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 마지막으로 콜 오브 듀티 WW2 한글판을 기대하는 한국 유저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살루드 디렉터 : 콜 오브 듀티 WW2를 개발하는 시간은 정말 즐거웠고, 생생한 2차 세계 대전의 비주얼을 묘사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했습니다. 언제나 저희 게임을 기대해주는 분들의 바람에 부응하기 위해 힘썼는데, 이렇게 무사히 개발을 완료하게 되어 저희 동료들이 정말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단연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고의 게임으로 완성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으니 한국 유저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IEK의 안도 테츠야 대표(좌)와 함께.

 

이상원 기자   petlabor@ruliweb.com


  •   
  •   
  • 카카오스토리
  •   
  • 트위터
  •   
  • 네이버
  •   
  • 카카오톡
  •   

관련게임정보 목록

콜 오브 듀티 WW2

기     종

PC패키지/PS4/XBOX ONE

발 매 일

2017년 11월 3일

장     르

FPS 게임

가     격

제 작 사

액티비전/SIEK

기     타

자막 한글화






댓글

댓글 | 59
1


(1014995)

218.55.***.***

BEST
EA야 보고있냐..?
17.10.23 17:38
(1059295)

223.62.***.***

BEST
와우 이제 콜옵 제작진도 방한하네 ㅎㅎ
17.10.23 17:34
(3473380)

125.178.***.***

BEST
PSN 예구걸어놨습니다 3일 얼마남지않았네요 ^^
17.10.23 17:29
BEST
무적권 삽니다
17.10.23 17:49
BEST
승부욕이 강한 민족입니다. 핑좀 개선해 주세요. 제발 이번에 광케이블 깔은거 효과대박나서 북미 친구들과 쾌적하게 겜 해보고 싶네요.
17.10.23 18:14
(3473380)

125.178.***.***

BEST
PSN 예구걸어놨습니다 3일 얼마남지않았네요 ^^
17.10.23 17:29
(533982)

112.156.***.***

오호
17.10.23 17:30
(1059295)

223.62.***.***

BEST
와우 이제 콜옵 제작진도 방한하네 ㅎㅎ
17.10.23 17:34
(933543)

124.254.***.***

JooRUN
모던 3때도 방한했었죠. 그때는 마소 주관이었는데 이번에는 소니 차례네요 ㅋ | 17.10.24 02:57 | | |
(1014995)

218.55.***.***

BEST
EA야 보고있냐..?
17.10.23 17:38
(519775)

115.91.***.***

여자친구.
배필1 한글화좀 해줘... | 17.10.24 09:19 | | |
(2882480)

58.43.***.***

nWoHITMAN
셊곖쵮곲횞삾잆엢잆한테 한글화를 기대하면 안되죠 ㅋㅋㅋㅋㅋ | 17.10.24 16:14 | | |
(66038)

182.225.***.***

콜옵은 사운드만 좀 리얼하게 바뀌면 정말 할맛 날거 같은데....
17.10.23 17:45
개인적으로 아라쿠르 전투 같은 전차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17.10.23 17:48
BEST
무적권 삽니다
17.10.23 17:49
반합보닌까 토나온다...
17.10.23 17:52
싱글캠페인은 몇시간일까요 ..전작처럼 10시간 이내면 안타까운데..
17.10.23 17:58
털송송뽕알탁
콜옵에서 10시간이면 엄창나게 긴것... 그래서 인워 싱글은 만족했었습니다만 이번작은 서브임무같은 것이 없는 방식 같으니 그보다 짧을것 같네요. | 17.10.23 18:32 | | |
(2276005)

175.125.***.***

털송송뽕알탁
콜옵 싱글은 애초에 6~7시간이 평균 시간이라.... | 17.10.23 21:20 | | |
(135651)

114.202.***.***

닥한글 예구!
17.10.23 18:00
(2512393)

110.70.***.***

얼른 나와라..
17.10.23 18:03
BEST
승부욕이 강한 민족입니다. 핑좀 개선해 주세요. 제발 이번에 광케이블 깔은거 효과대박나서 북미 친구들과 쾌적하게 겜 해보고 싶네요.
17.10.23 18:14
(4841452)

183.100.***.***

루리웹-7966327599
미국에 사시나... 콜옵 제일 아쉬운게 지역락 걸어놓는선데 ㅠㅠ | 17.10.23 21:29 | | |
(4797370)

49.175.***.***

슬레지해머는 거릅니다
17.10.23 18:23
(299075)

121.171.***.***

모던1부터 지금까지 콜옵 클랜생활 하면서 핑은 해탈은 했는데 키마는 진짜 마주치면 어쩔수가 없드라 ... 방방 뛰는거는 일단 패드 옵션 조정해서 판단이 약간 어려운데 이거는 뭐 베타때봐도 키마가 판쳐서 넘 힘듬..
17.10.23 18:29
좋아요 좋아요 이번작으로 콜옵이 다시 부흥하기를
17.10.23 18:35
단연코 라고 못박으니 기대가 되는군요... 디럭스 사러 가야지!
17.10.23 18:37
별로 기대는 안되지만, 예약구매 했습니다.
17.10.23 18:38
월앳 이후로 거의 9년만인가요? 2차대전 배경으로 등장한 콜옵이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프로 에디션으로 예구했는데, 발매일까지 열심히 기다려야겠군요 ㅋㅋ
17.10.23 18:44
(15961)

203.198.***.***

메달 오브 아너 다시 안나오나?
17.10.23 19:07
(1337687)

112.169.***.***

doron-et
워피이터 말아드시고 스튜디오 닫앗어여 ea가 | 17.10.24 00:58 | | |
(952455)

59.22.***.***

세럿
ㅇㅇ 덴져클로스 스튜디오 | 17.10.24 07:14 | | |
(519775)

115.91.***.***

doron-et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리메이크좀...ㅠㅠ | 17.10.24 09:18 | | |
근데 패드로 이런거 하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콜옵은 예전에 컴퓨터로 한번 해본게 다인데 총겨누는거나 패드로는 어려워 보이는데 어떤가요???
17.10.23 19:55
인생복불복
배필1 멀티 세시간하고 팔았어용 | 17.10.23 20:16 | | |
(1335659)

211.184.***.***

마 자씬인나
어쩜..저랑 같은 분이..^^ ww2 M1 개런드..튕~하는 클립소리 빨리 듣고 싶네요.. | 17.10.23 21:15 | | |
(542389)

223.33.***.***

인생복불복
FPS는 아니고 라오어나 언차티드같은 3인칭 게임들을 해본 유저입니다 처음에는 진입장벽을 느끼는데 그러다가 한번 적응하기 시작하면 큰 문제를 못 느낍니다. 적응기만 버티면 돼요. 개인차가 있으니 나머지는 직접 해보고 판단하시길... | 17.10.24 20:15 | | |
이번 월드워2 최고일거라고 봅니다
17.10.23 20:47
(13911)

175.223.***.***

멀티 인원 좀 늘려주이소~
17.10.23 21:07
이젠 더이상 소련이나 영국은 안나올거같은데?
17.10.23 21:27
시간 진짜 잘가네. 벌써 다음주면 콜옵나옴 ㅋㅋㅋ 시간이 화살이라는 말이 맞긴맞는듯
17.10.23 21:29
(2903578)

223.33.***.***

예약완료. 기대중. 담요도 오겠네요.
17.10.23 21:33
제발 미래전은 하지마라 부탁이다. 플리즈! 다음작에 미래전은 ㄴㄴ다.
17.10.23 22:40
(4816102)

175.199.***.***

이거보고 감동받아서 예구했습니다 ea씹 새키들아 다이스겜이랑 타탄만 아니었어도 니네게임 1개도 안산다
17.10.23 22:57
(4740750)

39.7.***.***

밴드오브브러더스 이번에 봤는데 그것때문에 더 기대되여
17.10.23 23:24
(1733703)

222.232.***.***

영화 한 편 또 해야겠구나
17.10.24 00:32
(1381340)

175.195.***.***

11월1일에 예구하로갑니다~ 흥해라~
17.10.24 00:59
(4131950)

118.37.***.***

와 트레일러만으로 그 참혹함이 실감나게 다가오네요.
17.10.24 02:56
(4925398)

218.237.***.***

콜옵 나온지 한 10년 됐나 했는데 월드앳워가 9년 전 작품이라니 세월 참 빠르네요;
17.10.24 05:19
맵이 너무 작어
17.10.24 08:25
(4700460)

121.158.***.***

한국전쟁은 정말 지독하게 안나오네요. 주인공 미군으로 해서 만들어주면 안되나.ㄷ
17.10.24 08:46
(519775)

115.91.***.***

er58
분위기가 2차세계대전이랑 다를바가 없어서 그렇고...한국전쟁 게임만들려면 필연적으로 북한이 나와야 하는데 그럼 국제적으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그래서 못나오는듯 | 17.10.24 09:18 | | |
(4700460)

121.158.***.***

nWoHITMAN
홈프론트 같은것도 나오는데 그거랑은 상관없을껄요. 크라이시스1편에서도 북한이 주적이었고... | 17.10.24 09:53 | | |
(542389)

223.33.***.***

er58
2차대전과 시기적으로 비슷하고 인지도는 더 낮아서 안 나오는 게 아닐까요? | 17.10.24 20:20 | | |
캬!! 다시 돌아 왓구나!!! 그래 이게 바로 콜 오브 듀티지!!!
17.10.24 09:58
(4109901)

121.172.***.***

와 어떻게 오버워치 정캔복수 끝나는 시점에 출시냐 ㅋㅋㅋ
17.10.24 10:02
콜옵은 좋은 그래픽이 색감 때문에 답답해보이는 안타까운 경우.
17.10.24 10:10
갓글화 감사합니다
17.10.24 10:42
(1970821)

223.33.***.***

베타 해보고 별로라고 느끼긴 했지만... 한글이라 구매해야징 ㅎㅎㅋ
17.10.24 13:13
(580513)

59.29.***.***

응 개노답이더라... 일단 게런드가 STG랑 같은 부류로 분류 되는 것도 이상해 죽겠는데 Kar98k는 아예 나오지도 않더라...? 콘솔 배려한답시고 맵이고 총기 분류고 그렇게 해놓은거 같은데 진짜 콜옵 1, 2 해봤으면 기원이니 이런 소리 못할텐데 -_-... 미국 서든 소리 들어도 할 말 없겠더라 진짜...
17.10.24 16:36
(22674)

106.240.***.***

게임보다는 핑때문에 언제부턴가 안하게 되는...ㅠ,.ㅠ
17.10.24 16:55
정말 사람 취향이겠지만 프로에디션 예구 했습니다 미래로 날라댕기는게 아닌 현실판 정말 기대가 됩니다. 키마 핑 베타로 해봐서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기대한만큼 불편하게 만들지가 좀 걱정이네요 빨리 학살하고싶다
17.10.25 13:07
몇일전에 모던1 한글판 질러서 해봤는데 패드로도 나름 할만하더군요. 줌땡기면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 있어서 마우스같은 느낌을 받았던..이것도 이번에 나오면 질러야겠어요.
17.10.26 01:28
(459253)

125.190.***.***

1보병사단 중심으로 한거래서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콜옵: 빅 레드 원"이 있더군요. 요거 해보신 분 없으세요?
17.10.29 05:26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