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TGS] 일본에서도 열광적인 치킨의 인기, '배틀그라운드'

조회수 35654 | 루리웹 | 입력 2017.09.24 (19:54:39)
[기사 본문]


다소 생소한 배틀 로얄 장르를 메이저 장르로 만들어버린 블루홀의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는 말 그대로 폭발할 듯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스팀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까지 기록하며 과연 어디까지 날아오를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MS는 일찌감치 Xbox One 콘솔 독점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서구권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TGS 2017에서는 DMM을 통해 참가했으며, 시연 부스에서는 4일 동안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서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국내 미디어는 일본 현지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김창한 PD와 브랜든 그린 디렉터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브랜든 그린 디렉터(제일 왼쪽)와 김창한 PD(제일 오른쪽).


● 배틀그라운드는 그야말로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게임이 되고 가장 주목받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브랜든 디렉터 : 전혀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배틀그라운드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실감이 나지 않고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김창한 PD : 배틀 로얄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잠재력 자체는 믿고 있었고, 성공하리라는 확신도 있었습니다. 다만 어떤 배틀 로얄 게임이 먼저 성공할 수 있을지 예측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저희가 큰 성공을 거두고 빠른 성장을 기록하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배틀 로얄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하고자 합니다.


● 개발팀 내부에서도 이러한 성공에 대해서 많이 놀랐을 듯합니다.

브랜든 디렉터 :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인기가 상승해서 잘 안 믿겨집니다. 지금까지 1,200만 카피가 팔렸다는 사실도 와 닿지 않을 정도입니다. 팀원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되도록 영향을 너무 안 받으려 조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어디까지나 정식 발매 이전에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개발을 시작했고, 그것은 지금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너무 크게 확대하려고 하는 것도 피하고자 합니다. 저희들은 조심스럽게 차근차근 진행해나가고 싶습니다.


● 현재 배틀그라운드 개발팀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김창한 PD : 전 세계적으로 120명 정도 있습니다. 국내에 100명 정도, 미국에 20명 정도 있고 일본에도 한 명 있는데, 아무래도 일본쪽 인력도 늘릴 예정입니다. 어디까지나 개발은 국내 스튜디오가 주력이고 스페인에도 협력 개발팀이 있습니다.


● 이 정도로 배틀그라운드가 큰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브랜든 디렉터 : 아주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냥 뛰어내린 다음에 아이템 줍고 살아남으면 되니까 이해하기도 쉽지요. 그냥 팬티바람으로 뛰어다니며 후라이팬을 휘두르니까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정말 이해하기 쉽지요. 얼마 전에 만난 팬은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팬이 되는 바람에 PC를 두 대 더 사야 했다고 하더군요.

김창한 PD : 개인적으로 커뮤니티를 봤을 때는 플레이 도중의 스트레스가 적은 것도 인기의 한 비결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팀 플레이에서 실수를 하면 팀원들에게 욕을 많이 먹는 경우가 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치킨을 먹는 게 힘들뿐이지 플레이 도중 발생하는 실패에 대한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상위 랭킹의 하드코어 플레이어는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플레이하는 경우는 쉽고 부담감이 적어서 좋다는 의견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지난 16일 동시 접속자 수 134만 명을 돌파하며 스팀 역대 최고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다.


● 국내 스튜디오와 해외 스튜디오 간의 협업이 힘드셨을텐데요.

김창한 PD : 의외로 큰 문제 없이 매우 부드럽게 개발이 진행되어서 저는 매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언어 문제도 그렇고 시간대도 다르기 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지난 1년 간은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이메일과 원노트 등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작업물을 공유하고 서로 헌신적으로 노력했기에 짧은 시간 안에 훌륭한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든 디렉터 : 배틀그라운드의 개발 과정은 매우 매끄러웠습니다. 정말로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팀이어서 제발 좀 집에 가라고 해도 자신이 맡은 파트를 더욱 나은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사무실에 남아 개발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마감이 빡빡하긴 했지만 모든 개발원들에게는 열정이 넘쳤고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습니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에 개발팀 전부 배틀그라운드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욱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창한 PD : 개발팀 내부가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자발적으로 나서서 개발하는 분위기입니다. 국가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니까 게임을 제작하는 기간 동안 당연히 서로 충돌하기도 하지만 토론을 하고 조정해가면서 개발을 해왔습니다. 배틀그라운드의 뼈대를 만든 브랜든 디렉터의 확고한 비전이 있었기 때문에 흔들림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 배틀그라운드 서비스 로드맵에 대해 말씀해주신다면.

김창한 PD : 연내에 스팀 1.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Xbox One 버전의 프리뷰도 런칭할 계획입니다. 국내 역시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내 런칭을 목표로 작업 중입니다. 패키지 타이틀이긴 하지만 온라인 서비스 게임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겨우 점 하나 찍은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는 짧은 여정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든 디렉터 : 게임 서비스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라 생각하면서 개발하고 서비스해나갈 계획입니다.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가 담당한다.


● TGS 2017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김창한 PD : 사실 일본이 워낙 게임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보니 배틀그라운드가 일본에서 이 정도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일본 시장은 서양에서 큰 인기를 끈 게임들이 성공하지 못한 케이스도 적지 않았습니다. 배틀그라운드도 처음에는 서구권을 조준해서 만든 게임이어서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은 그리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을 포함해서 중국과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사실 왜 인기가 있는지는 저희도 잘 모르겠고, 이번에 일본에 와서 이유를 배워가려고 합니다. 일본 미디어 기자랑 이야기하면서 제가 더 많이 배우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일본 콘솔 시장은 PC 시장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콘솔 플랫폼도 그만큼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 일본에서 굉장히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혹시 콜라보 의뢰는 없었는지.

김창한 PD : 저희들은 일본 현지에서 직접 활동을 하기에 한계가 있으니 일본 DMM과 파트너 협약을 하고 일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앞으로 많은 일본 업체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브랜든 디렉터 : 아무래도 일본 현지 팀이 저희들보다 커뮤니티에 대해 훨씬 더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팀과 적극적인 협력을 하는 것이 일본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믿고 있으며, 더 나은 비전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TGS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는 일본게임대상 2017 퓨처 부문을 수상했다.


● 새로운 맵으로 사막이 등장한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에 올라오고 있는데요.

브랜든 디렉터 : 1.0 정식 버전을 공개할 때 신규 맵도 함께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 중입니다. 기존 맵과 신규 맵 모두 서비스 이후에도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계속 개선하고 버그를 잡아서 좀 더 쾌적한 플레이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 야간 맵이 늘어나면서 야간 맵에 특화된 콘텐츠가 추가되는지 궁금합니다.

브랜든 디렉터 : 지금 야간 맵 프로토 타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의 어두움은 아닙니다. 다소 어두운 정도일뿐, 보려고 하면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영화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었기 때문에 야간 투시경 같은 특수 장비가 없으면 플레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시야가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리얼한 연출도 들어가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게 우선입니다. 이런 야간 맵이나 안개가 낀 맵을 통해 존 더 긴장감을 높여주는 영화 같은 느낌을 추구했습니다. 물론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서 색다른 느낌을 전달하는 것 외에도 게임 플레이에도 영향을 주도록 했습니다 단순히 맵을 외워서 플레이하는 것뿐만 아니라 날씨에 따라서 전략도 수정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작전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 현재 작업하고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계신가요.

브랜든 디렉터 : 아무래도 유저 분들께서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이 최적화 부분인데 새로운 기술도 도입하고 우크라이나 출신 랜더링 개발자를 새롭게 영입해서 좀 더 먼 거리를 표현하고 지형도 개선하는 등 최적화 작업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5년 후를 내다보고 오래 서비스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 혹시 눈이나 비 등의 기후가 플레이어의 스테이터스에 영향을 미치나요?

브랜든 디렉터 : 비나 눈이 오는 것에 따라 체력이 변하는 바디 시뮬레이션은 넣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하나의 효과라 할 수 있으며, 눈이나 비로 인해 시각과 청각에는 영향을 주지만 그 외의 체력적인 부분에는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 지난 E3 2017에서 Xbox One 버전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김창한 PD : 글로벌 유저풀을 생각해서 Xbox One 버전을 출시하고자 판단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희들은 콘솔 경험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개발 능력은 물론 조작 체계도 완전히 달라지고 유저 베이스의 성격과 커뮤니티의 특성도 다른 게 사실입니다. 모든 면에서 잘 모르는 게 많고 배워야 하는 입장입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자면 동시 런칭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럴만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MS가 적극적인 제안을 해왔습니다.

MS의 세컨드 파티가 되어서 MS가 Xbox One 버전 배틀그라운드를 퍼블리싱하게 되는데, 혜택이 매우 좋았습니다. 개발 지원은 물론이고 마케팅 관련으로도 많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Xbox One 버전을 개발하면서 콘솔 게임 시장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는데, 다른 플랫폼으로는 나중에 진출한다고 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브랜든 디렉터 : Xbox One의 프리뷰 시스템이 매우 좋은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프리뷰 기간 동안 많은 피드백을 받고 테스트를 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을 내기 직전까지 다양한 테스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 Xbox One 독점 기간이 끝나고 나서의 계획이 있는지.

브랜든 디렉터 : 어디까지나 저희들은 PC 플랫폼과 Xbox One 플랫폼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다른 플랫폼에 관한 계획은 전혀 없으며, 최고의 Xbox One 게임을 유저 분들에게 제공하고 위해 개발 중입니다.


● 패드로 배틀그라운드를 조작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브랜든 디렉터 : 그런 걱정도 있으시겠지만 실제로 저희들은 Xbox One 개발 빌드를 게임스컴과 EGX에서 시연했었고, 인벤토리 기능이나 실제 게임을 플레이할 때 매끄럽게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다. 시연을 하신 분들의 평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직은 슈팅 관련 요소는 개선 도중이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더욱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Xbox One 버전에서는 조준 보정 옵션이 들어가나요?

브랜든 디렉터 : 개인적으로는 데스티니 시리즈와 같은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현재 조준 보정 옵션에 관해서는 테스터에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PC 버전만큼이나 좋은 조작감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조준 보정이 들어간다면 10% 정도의 , 아주 약간의 도움을 주는 정도로 제공하고 싶습니다. 어시스트가 들어간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조작의 주체는 플레이어입니다.

김창한 PD : 개발팀 내부에서 열심히 조작감을 개선 중입니다. 물론 콘솔 FPS 게임에서도 무시무시한 컨트롤 실력으로 조준 보정 옵션 없이 플레이하는 분들도 계시고 오히려 없는 쪽을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옵션 ON/OFF 기능도 고려 중입니다.


● PC 버전과 Xbox One 버전과의 크로스 플레이는 가능할까요?

김창한 PD : 해당 부분은 MS도 바라고 있고 저희도 바라는 부분이지만 갈 길이 너무나 멉니다. 기술적으로도 구현하는 것도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고 키보드/마우스 플레이와 패드 플레이가 공존하는 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물론 조작의 불리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플레이하겠다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고 옵션 조절도 있긴 합니다.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대결 요소가 옅은 게임은 큰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사람과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 Xbox One X 모델로 배틀그라운드를 구동할 때 기존 Xbox One과는 어떤 차이점들이 있나요.

김창한 PD : Xbox One X가 내세우는 강점이 4K 해상도이니 만큼 배틀그라운드 역시 4K 해상도로 구동될 예정입니다.

브랜든 디렉터 : 저희들의 목표는 모든 플랫폼에서 훌륭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입니다. 물론 Xbox One X는 놀라운 하드웨어 성능을 적극 활용해서 그래픽 면에서 더 나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연내 Xbox One으로 독점 출시 예정인 배틀그라운드.


● 팀 킬이나 트롤과 같은 비매너 플레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접근하실 건가요.

브랜든 디렉터 : 팀 킬 방지와 페어 플레이를 위해서 트래킹 시스템을 구축하는 단계입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개발팀에서 공정한 플레이를 위한 트래킹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 중입니다.


● 핵 신고를 비롯해서 킬 캠 시스템에 대해서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브랜든 디렉터 : 킬 캠 시스템은 지금 만들고 있으며 프로토 타입도 존재하지만 업데이트 시기는 미정입니다. 듀오나 스쿼드에서는 위치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솔로 랭크에만 지원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서 상대가 핵을 사용하는지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며 상대 유저의 플레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창한 PD : 1.0 버전 런칭에 맞춰서 3D 리플레이 시스템을 준비 중입니다. 킬 캠이 연출에 가까운 시스템이라면 전황을 모조리 기록하는 풀3D 리플레이 시스템은 핵을 적발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게임 공부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일정에 맞출 수 있을 거 같지만 문제는 용량입니다. 굉장히 용량이 크기 때문에 서비스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브랜든 디렉터 : 이러한 리플레이 시스템을 아르마 3의 배틀넷 모드에서 2D 방식으로 구현한 적이 있는데, 치터를 트래킹하고 텔레포트를 하는 등 괜찮았던 시스템으로 기억합니다.


● 유저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제작 계획이 있나요.

브랜든 : 흥미로운 아이디어군요. 물론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되도록 유저 분들게서 편하게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셨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정식 서비스에 모든 시간을 쏟아야 할 때라서 좀 더 시간이 흐른 뒤에 가능할 듯합니다.


● 배틀그라운드의 본격적인 e스포츠화를 위해서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을 텐데요.

김창한 PD : 굳이 e스포츠이냐 아니냐를 규정하기보다는, 게임을 사용한 시청 콘텐츠를 재미있게 소비한다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가능한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배틀 로얄 장르가 워낙 이질적인 포메이션이기 때문에 그만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고 있고 많이 배우고 있는 단계입니다. 꼭 거대한 규모의 이벤트가 아니어도 유저들이 주최하기도 하는 작은 이벤트를 저희 쪽에서 모니터링하면서 좋은 시청 콘텐츠 제작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브랜든 디렉터 : 제 생각에는 어떤 게임이 e스포츠이고 아닌 게임은 아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라미드처럼 천천히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추어 리그에서부터 세미 프로, 그리고 프로 리그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나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이벤트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제가 모르는 언어로 중계를 해줘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곤 합니다.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이벤트를 지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단계이며, 기존에 없었던 장르이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겠지만 가장 최적의 형태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게임스컴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혹시 국내에서 배틀그라운드 관련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 있나요?

브랜든 디렉터 : 아마 다음주 정도에 공식적으로 정보를 발표할 예정인데, 많은 기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원 기자   petlabor@ruliweb.com


  •   
  •   
  • 카카오스토리
  •   
  • 트위터
  •   
  • 네이버
  •   
  • 카카오톡
  •   

관련게임정보 목록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기     종

온라인/XBOX ONE

발 매 일

연내 정식 서비스 예정

장     르

배틀 로얄 게임

가     격

제 작 사

블루홀

기     타






댓글

댓글 | 19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한국 축구팀이 독일 감독 고용하면 독일 축구팀이 되는 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라
17.09.25 00:29
(567252)

175.21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이것이 엘린팬티를 팔아 만든 한국의 게임이다 다시는 한국의 게임을 무시하지마라
17.09.24 23:40
(4813130)

122.3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다른 플랫폼으로 계획은 전혀 없으며.... 플스유저 안습 ㅠㅠ
17.09.24 22:58
(1255543)

49.14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가 붙으면 본인 의견이 아님
17.09.25 05:53
(7208)

1.251.***.***

BEST
배그 하고 싶은데 요새 컴부품값 너무 비싸...ㅠㅠ
17.09.24 22:46
(56452)

14.47.***.***

갓겜
17.09.24 22:38
payback
기획을 할 줄 모르니, 외국애를 사와야지 | 17.09.27 12:45 | | |
(1126229)

121.162.***.***

카카오가 잘해주기릴 제발;
17.09.24 22:42
Chloe von
또 속음? | 17.09.25 14:13 | | |
Chloe von
밑에 국적 어그로때문에 살짝 묻혔는데, 카카오 괜찮은 퍼블리셔인가요? 개인적으론 카카오 얘기만 나와도 고개 절래절래 흔드는데.... | 17.09.25 22:21 | | |
(7208)

1.251.***.***

BEST
배그 하고 싶은데 요새 컴부품값 너무 비싸...ㅠㅠ
17.09.24 22:46
(1784935)

122.254.***.***

박동생
ㅎㅎ 전 큰맘먹고 한대 뽑아서 잘 돌리고 있답니다 | 17.09.25 07:41 | | |
박동생
저도 960이라 한숨 쉬고 있었는데 옵션만 적당히 타협하면 인게임 5~60 프레임 뽑더라구요 ㅋㅋ | 17.09.25 11:33 | | |
(251121)

175.120.***.***

지금 상태로 쭉 문제없이 성장한다면 충분히 갓겜으로 불릴거라 봅니다
17.09.24 22:47
greyscale
Days 하고 다른 건 리셋 되는 것 뿐. 걍 판박이 겜 | 17.09.27 12:46 | | |
(4813130)

122.3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다른 플랫폼으로 계획은 전혀 없으며.... 플스유저 안습 ㅠㅠ
17.09.24 22:58
(1302296)

27.1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플스쪽에서 배틀그라운드를 거절했어요, 애초에 배그가 플스로 진출하지 않으려던게 아니었데요 | 17.09.25 00:23 | | |
(3808786)

163.15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안습일게 뭐있나요 그냥 PC로하면되는데 옵션타협하면 왠만한 노트북에 돌아갑니다 | 17.09.25 09:5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플스 쪽에서 거절한게 아니라 마소가 먼저 접근해서 기간 독점 계약한거 아닌가요? 플스 쪽에서 거절했다는 인터뷰나 기사 단 한개도 본적이 없는데... | 17.09.25 10:08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플스사고 pc가 먼지만쌓였는데 베그때문에 오랜만에 pc로도 게임을하게될정도로 꽤나 재밌긴한데 플스유저들중 태반이 pc는있고 학생들도 부모에게 땡깡부리면 사주는게 pc이니뭐 플스로 안나와도 아쉬울건 거의없죠 베그 안해본사람들은 가볍게라도 좀 해보면 꽤나 할만한게임이라생각할겁니다 제pc는 베그 전용게임기가됨 ㅋㅋ | 17.09.25 11:5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판교아펠바움
저도 시계좀 하다가 잠자는 피씨 배그땜에 깨웠음 ㅋㅋㅋ | 17.09.25 11:58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뇌피셜 자제좀.. | 17.09.25 12:01 | | |
(234036)

211.2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플스쪽에서 거절할 이유가 없죠.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게임인데... 윗분말씀대로 마소에서 독점계약을 먼저 했으니 미뤄졌을 뿐. | 17.09.25 13:24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개노답 초딩들만 있나 ㅋㅋ 플스가 거절했을리 만무하지. 그저 엑박처럼 타이틀에 목마르지 않으니 마소처럼 적극적이지 않았을뿐. 플스용도 당연히 계획 중이고 차후에 나온다. 다만 현재 기간독점이고 마소에게서 전폭적 지원을 받는 중이니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 고 말하는게 올바른 파트너쉽이지. 개초딩들만 모여있음 엑박에는? | 17.09.25 13:30 | | |
(1302296)

27.1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배틀 그라운드 제작자 한분에게 그렇게 들었어요 플스측에서 한국게임 거절한다고요 저도 들은거라서 정확한 사실여부도 그걸 입증할 증거도 없네요 마치 사실인마냥 덧글 작성해서 죄송합니다..ㅠㅠ | 17.09.25 17:05 | | |
(3071403)

182.23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마소 세컨드 파티로 들어갔다하니 플스 출시는 이제 완전히 날라가버린거 같네요 ㅠㅠ | 17.09.25 17:59 | | |
(932730)

222.10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 엑봇들은 무슨 뇌들이 짹짹이들마냥 주작으로 가득차있음? 플스에서 배그를 거절한다느니 한국게임을 거절한다느니 블루홀이 마소 세컨드로 들어갔다느니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그냥 내뱉어버리네 | 17.09.25 18:5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허위사실유포 아님? | 17.09.25 19:05 | | |
(8102)

220.8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한국게임인 3on3나 키도도 이미 팔고 있어요. | 17.09.25 19:35 | | |
(1302296)

27.1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seihu
그렇군요.. 죄송합니당..; | 17.09.25 19:36 | | |
(3473380)

125.17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플스도나오면 살려했는뎅 플스판살돈으로 1080 > 1080ti 사는데 돈이나 더보태야겠어용 | 17.09.25 22:46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2207311485
나중에 플스에 나와도 플스 성능 따위로 돌아가는 걸 하고 싶겠음? ㅋㅋ | 17.09.25 23:11 | | |
(4791105)

98.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백사자
쉿 플들웹에서 플스를 까면 그들이 몰려옵니다 | 17.09.26 02:53 | | |
(2219364)

175.19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이즈군
까는 사람보다 니같은놈이 더 꼴보기 싫다. | 17.09.26 09:26 | | |
(1042802)

211.5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Portal Roid
몇달 전 기준이라 그사이 바꼇을지모르지만 패키지/온라인 가리지 않고 서드파티는 자사 QA만 통과하면 게임에 아무것도 손대지 않습니다. | 17.09.27 14:14 | | |
(1042802)

211.5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foranie
자사가 아니라 소니라는게 더 확실하겠네요 | 17.09.27 14:15 | | |
(1302296)

27.12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foranie
그렇군요..! | 17.09.27 17:12 | | |
(257457)

222.103.***.***

오~ 엑박으로 먼저 나오는갑네
17.09.24 23:07
(2177046)

221.150.***.***

패키지 판매로 버는 돈은 일정 수준까지 올라오면 더 안나올거같은데 아무리 카피가 많아도 스킨 판매 같은 유료화 모델이 안나오면 게임성에 비해 돈 못 버는 상황이 올지도..
17.09.24 23:09
바실라카
아마 상자팔지 않을까요? 저번 게임스컴 한정 박스도 그렇고 카스처럼 수익을 옮길거 같은데 | 17.09.24 23:25 | | |
(3777876)

119.198.***.***

바실라카
소비자인 우리는 재미있으면 그만임 굳이 회사 돈버는걸 깊게 생각해줄 필요 있을까요 | 17.09.24 23:28 | | |
(2177046)

221.150.***.***

엑셀sys
제가 걱정하는건 생각보다 돈을 못벌어서 극약처방을 카카오와 함께 하기 전에 글옵 처럼 창렬 상자라도 팔아서 돈이나 벌었으면 하는거죠.. 뭐 회사걱정 유저가 할필요는 없지만 원히트원더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국뽕이 있어서.. | 17.09.24 23:33 | | |
(1617630)

182.251.***.***

바실라카
일본에서 월정액 500엔 서비스 예정 구매는3000엔 | 17.09.24 23:35 | | |
바실라카
원래 한국 유저들은 과금도 상자도 싫어하지 않나 | 17.09.24 23:47 | | |
루리웹-3199810712
밸런스 파괴만 안하면 괜찮아 롤처럼 | 17.09.25 01:04 | | |
엑셀sys
회사가 돈못벌면 섭종때리게되요.. 제일먼저는 소비자니까 소비자먼저이지만 회사는 돈못벌면 섭종때릴수밖에없죠.. | 17.09.25 04:25 | | |
(587036)

121.162.***.***

엑셀sys
그 생각의 결과가 현재 시장을 지배하는 부분유료환데... 참 좋은 결과네요? | 17.09.25 07:23 | | |
에라이에잇
저정도 게임은 돈 못벌어도 투자 받아서 살아요 | 17.09.25 18:58 | | |
루시오르
부분유료화가 되거나 현질템을 판다고해도 팀포나 오버워치같이 게임내에 아무런 영향도 않주는 단순 스킨,장식템만 판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루시오르님의 의견은 현질을 하면 게임밸런스를 망쳐버릴정도로 사기템들을 팔거나, 그때문에 초보,라이트유저들은 현질안하면 제대로 게임을 못즐기게 될정도로 문제가 많은 한국 온라인게임들을 말하시는거 아닌가요?? | 17.09.27 18:12 | | |
(129860)

211.169.***.***

바실라카
이미 매출액이 4천억원 수준에 육박했는데요 뭐, 이후 기타 사업을 통해서 굳이 패키지 수익이 아니어도 배그는 충분히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 17.09.29 18:10 | | |
(99301)

210.2.***.***

배틀그라운드 for 카카오
17.09.24 23:24
(567252)

175.21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이것이 엘린팬티를 팔아 만든 한국의 게임이다 다시는 한국의 게임을 무시하지마라
17.09.24 23:4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썹다신
한국게임아닌데요 김칫국ㄴㄴ | 17.09.25 09:00 | | |
(2882480)

58.4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3654977039
명불허전 죄수번호.... 뭔 한국게임이 아니야 한국개발사에서 한국개발진들이 만들었으니 한국게임이지 어휴.... 머리속에는 뭘넣고다니는건지........... | 17.09.25 10:3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WinterRain
순수한국게임은 솔직히 아니죠 그건 인정하셔야합니다 | 17.09.25 12:40 | | |
(4829687)

223.3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개소리야 이건 또. | 17.09.25 13:16 | | |
(4829687)

223.3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그럼 어느부분이 순수국산겜이 아니라고 본거임? 플언이 디렉터로 참가해서? 밑에도 예시있지만 독일감독이 축구팀에 왔다고 그 축구팀이 독일팀이되냐? 빡대가리 표출도 정도것. | 17.09.25 13:18 | | |
(537120)

180.23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몇달전까지 대한민국축구팀은 독일팀이었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25 13:27 | | |
(915221)

223.6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파판도 순수일본겜 아니라고 할분이내 | 17.09.25 13:58 | | |
(35910)

106.2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순수는 무슨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AAA급 자금 들어간 게임 대부분은 국적 없는 게임이어야 하는뎁쇼? | 17.09.25 14:47 | | |
(35910)

106.2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3654977039
LOL도 한국인 아티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니 한국에서 만든 자랑스러운 게임이라고 국뽕 마셔야 겠네 ㅋㅋㅋ | 17.09.25 14:48 | | |
(101451)

175.19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갈치츠모
빡대가리 표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때문에 짜장면 먹다가 사래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25 18:4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3654977039
한국개발진100명 다른나라 100명 한국게임인걸로 쾅! | 17.09.25 20:28 | | |
(1042802)

211.5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워크 프로즌쓰론 한국기업 투자-> 워크가 와우가 됨->와우는 미국겜아님. 한국겜임. 암튼 한국 게임임. | 17.09.27 14:1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 배그 한국게임 아닌데요? 외국인 스카우트해서 만든건데요?
17.09.24 23:4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3199810712
헛소리 좀 작작 일본애니에 한국인 스탭 있으면 한국애니냐? | 17.09.25 02:27 | | |
(1255543)

49.14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루리웹-5702226705
???가 붙으면 본인 의견이 아님 | 17.09.25 05:53 | | |
(989876)

39.11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5702226705
그 논리로 따지면 한국인 회사에서 외국인 고용해서 만든거니 한국거 아님? | 17.09.25 08:0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5702226705
한국스탭 그 잔당수준이아니고 하이즈 만든외국분한테 노하우 전수받고 가르침받은걸아는데 위치가 다르죠 특별히 그쪽업계에서 영향력있는 사람 불러서 도와달라고한거랑 애니하청 부려지는 수많은 단순노동 애니메이터중 한명이랑은 위치가 다르죠 비유가 잘못됬습니다 | 17.09.25 12:4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크 k5 끌고다니면 나도 이태리차 오너! | 17.09.25 13:48 | | |
(4736663)

110.7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아뇨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중 한국인 애니메이터로 감독하고 진두 지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그 사람을 사람들이 쓰는건 그사람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하는거지 그사람 국적이랑은 상관없는거죠. 능력이 좋아서 외국인을 감독으로 세웟는데 그게 왜 외국 게임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해외에서는 당연히 빈번한 사례인데... 실제 한동안 한국온라인 게임시장이 흥할땐 일본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한국의 기술등을 많이 배워갔습니다. 그럼 이런 일본 온라인게임을 한국게임이라 불러야 할까요...? | 17.09.25 17:45 | | |
(4736663)

110.7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더군다나 개발자 100명이 한국인란건 애초에 기술의 대부분이 한국 기술이고 배틀로얄의 개인의 노하우만 가져온건데다가... 심지어 그 개발자도 감독이 이번프로젝트가 처음이로군요. 그전엔 본래 게임의 모드 개발자니까요... 암만 봐도 외국겜일 건덕지가 너무 없어요 .. | 17.09.25 17:5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바리버리
그 노하우가 없었으면 과연 이정도의 인기가 있을거라고 장담하시는지요. 그 노하우라는게 대단한것입니다. | 17.09.25 20:46 | | |
(4736663)

203.1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그 노하우가 개인 노하우지. 나라의 노하우가 아니라니까요... | 17.09.25 21:0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바리버리
그나라의 인재는 그나라를 대변한다고도 볼수있죠 한국도 한국에서 어떤 인재가 있으면 역시 한국이 뭐 이렇게 대단하지 하지않습니까 | 17.09.25 21:09 | | |
(4736663)

203.1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한국기업의 기술력이 외국기업의 노하우를 빌렸으면 합작이라 말할수 있을겁니다. 혹은 한국기업이 미국사람만 사용해서 미국 기술력만 이용했으면 미국 작품 아니냐고 꽤 언성이 높아졌겠죠;;; 근데 저건 한국 회사가 기술력도 있고 기획 시작도 한국이 먼저 이런 프로젝트를 하자! 고해서 시작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해서 그분야에 잘난 외국인을 섭외한거죠. 외국사람을 쓸려고 해서 쓴것도 아니구요. 만약 그 배틀로얄 시스템의 최강자가 한국인이었으면 한국인을 섭외 했을겁니다. 단순히 외국인을 섭외했다는 이유가 국산게임을 외국게임이라 그러면;;; 아니 그리고 한국인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은 대체 뭐냐니까요;;; 심지어 브래던 혼자 진두지휘한것도 아닌데;;; PD는 한국인이잖아요;;; | 17.09.25 21:13 | | |
(4736663)

203.1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933379398
그니까 한국인 감독이 진두 지휘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꺼냐니까요;;; | 17.09.25 21:2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바리버리
우리나라 게임인건 분명 맞지만 흔히들 말 하는 말로 하이지 관계자가 캐리한 부분은 있죠 | 17.09.25 22:38 | | |
(4736663)

203.1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오노데라는사랑입니다
관계자가 아무것도 안햇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인정할건 인정하듯. 작업에 참여한 외국인이 많은 부분을 캐리한건 사실이지만 한국개발자들의 노력이 그중에 없었던것도 아니고, 그런 지원이나 바탕이나 블루홀의 기획 자체가 없었다면 브랜던에게도 기회는 많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브랜던도 모드 개발자이지 게임개발자는 배틀그라운드에서 제대로 햇으니까요. | 17.09.25 23:5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3199810712
브랜든은 그냥 바지사장같은거야 이름만 빌리는거지 뭐 지가다만드는줄 아나 | 17.09.27 07:20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한국 축구팀이 독일 감독 고용하면 독일 축구팀이 되는 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라
17.09.25 00:2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긔엽긔저글링
선수도 독일제인데 다른 이야기 아닌가요? 게임도 한국적인 느낌이 전혀 없고... 애초에 국산 게임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냐부터 의문이지만 한국산 짜장면 같은 기묘한 논리인 것 같은데요;; pubg 좋아하세여? | 17.09.25 08:4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100명 국내 개발 20명 해외개발 기사좀 읽어라 해외 용병 구입해서 쓰면 그팀이 해외팀 되냐? ㅉㅉ | 17.09.25 08:5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빡치면짜르는루리웹
애초에 Playerunknown이 누군데... 세익스피어가 한국 놀러와서 책 썼다고 세익스피어는 양키지만, 세익스피어의 책은 한국 작품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ㅋㅋ | 17.09.25 09:0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우와 예를 드는것도 따 지수준이네 아님 그냥 어그로 끌려고 분탕치는건가? ㅋㅋㅋㅋ 혼자 놀러와서 책쓰는거랑 모든 자본을 지원받고 수많은 사람중에 외국인 몇명 끼어있다고 그 제작의 출처가 바뀌는거랑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것부터 이미 노답이네 ㅋㅋㅋ 여튼 관심끄느라 수고많수 아이디 보니 명예황국시민같은데 한국게임이 성공하는게 배알 꼴리는건 알겠지만 너무 애쓰지는 마세요 ㅋㅋㅋㅋㅋ | 17.09.25 09:0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빡치면짜르는루리웹
왜 흥분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베그가 자랑스러운 한국 자본을 통해 나온 게임이니 한국 게임이라는거죠? 한국적인 문화 요소는 하나도 없고, ui마저 반글화 되어있지만요 ^^; | 17.09.25 09:16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제가 반문을 길게 적었었는데 그냥 다 지웠습니다 적다보니 개소리에 일일이 대꾸하는게 웃껴보여서요 네 황국신민에게는 배그가 한국게임 아닌걸로 하죠 뭐 수고요 ^^ | 17.09.25 09:24 | | |
(932730)

110.7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여러분, 머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으면 이런 소리를 하게 됩니다 :) | 17.09.25 09:2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NUR-1
지식의 끝을 보시고 무논리의 경지에 오르신건가요 ㄷㄷ | 17.09.25 09:32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빡치면짜르는루리웹
잘하셨어요 상대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 17.09.25 09:40 | | |
(4915513)

211.1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긔엽긔저글링
하지만 헐리웃 스텝들 데리고 작업한 한국 감독의 영화는 한국영화죠. (설국열차) | 17.09.25 09:44 | | |
(74403)

115.2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한국적인 요소" 이부분에서 폭소하고 감니다.ㅋ 세계모든 판타지요소 게임들은 어느나라 문화에 근간을 둔 게임이 되버리는거죠? | 17.09.25 10:02 | | |
(1497437)

98.25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나스트론드
어서 빨리 한복 입고 봉산 탈춤 추는 캐릭을 출시해야 이 분에게도 배그가 한국겜이 될 듯. | 17.09.25 10:28 | | |
(1306230)

222.11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다른건 다 넘어가주겠는데 한국적인 요소에서 거르고 갑니다 ㅋㅋ 한국적인 요소가 뭔데요? 자동사냥이라도 들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한복이라도 입고 한옥건물들이 지어져 있고 K2로 총질해야 한국적인 느낌??? | 17.09.25 10:30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ㅋㅋㅋㅋㅋ 배그가 어느 나라 게임인진 잘 모르겠는데 님 글씨 씹덕냄새나요 ㅋㅋ | 17.09.25 10:46 | | |
(87931)

106.24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노리무네 -> 논리무(無)뇌로 바꾸시죠 ㅋㅋㅋㅋ 웃고갑니다. | 17.09.25 10:5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ㅋㅋ 무식의 극치네.... 세익스피어가 한국 놀러와서 책 썼다고 한국 작품이라는게 아니라 아이디어 자체가 한국에서 나온거고 한국 작가가 세익스피어에 가서 이런 아이디어가 있으니 만들때 같이 합시다 해서 같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하면 그건 한국사람의 아이디어니 한국 작품이라고 보는게 옳은거 아닌지...ㅋㅋ | 17.09.25 11:07 | | |
(2882480)

58.4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지식의 끝?? 웃고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25 11:3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일본 우익이 이 논리로 한국게임 아니라고 부정하는걸 본적있는데 닉값하네 | 17.09.25 12:01 | | |
(4818163)

221.14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씹덕들은 왜이럴까 ㅋㅋ 답도없네 | 17.09.25 12:36 | | |
(4818163)

221.14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으이의잉
넷우익 = 황국신민 ㄹㅇ ㅋㅋ 어쩜 말하는게 그리 똑같을까 조센징이라고도 하셈 | 17.09.25 12:37 | | |
(3686817)

117.11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넷우익은 종교적 이유로 못하는 게임 | 17.09.25 12:41 | | |
(4829687)

223.3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애니닉 애니프사? 끄덕끄덕 | 17.09.25 13:16 | | |
(1341395)

11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긔엽긔저글링
그런사람들 논리면 독일에 알버트비어만 대려와서 차만들어 파는 현대차도 그럼 독일차 라고하는거랑 같음 | 17.09.25 13:21 | | |
(234036)

211.23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쿠이치몬지 노리무네
미친 ㅋㅋㅋㅋ 그런 논리면 국내 프로축구단에 외국인 용병 출전시키면 그팀은 외국팀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25 13:26 | | |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