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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수단 가리지 않는 닌자의 총력전, ‘세키로’ 체험기

조회수 14757 | 루리웹 | 입력 2018.09.21 (17:09:51)
[기사 본문] TGS 2018 에서 프롬 소프트웨어의 신작, ‘세키로: 그림자는 두 번 죽는다’ 를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었다. 이번 데모는 스테이지의 일부로 캐릭터 성장 파트는 빠져 있으며 한글판으로 진행됐다. 영상 촬영은 금지되었으며 사진은 화면이 보이도록 촬영이 가능했다.


데모 버전은 야시나 성 지역을 무대로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이었다. 먼저 와이어 이동을 통해 나무와 전각 사이를 오가고, 절벽 아래에 서있는 적을 암살하는 튜토리얼이 진행됐다. 비록 잠입과 암살, 와이어 이동이 생기기는 했지만 다만 이것이 완전히 중심 요소라고 하기는 어려웠는데, 프로듀서는 이에 대해서 잠입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수단을 총동원한다는 컨셉에서 그 중 하나로 봐주길 바란다고 했다. 실제로도 모든 적이 암살 가능한 배치를 하고 있는게 아니어서, 미리 적 한 둘을 끊고 전투에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수고를 더는 정도의 느낌이었다.

UI나 그래픽의 느낌은 소울즈 시리즈를 위시로 한 최근의 프롬 소프트웨어의 질감과 거의 같았다. 하지만 배경 자체가 일본풍이고 아이템이나 무기도 완전히 그에 맞춰 달라졌기 때문에 ‘같은 도구를 써서 만든 게임이구나’ 정도의 인상을 줄 뿐, 스킨만 바꾼 다크 소울이라던가 하는 느낌은 아니었다. R1 으로 오른손의 일본도를, R2로 왼손의 의수 무기를 조작했고 L2는 와이어에 배정됐다. 이 외에는 기존의 프롬 게임과 거의 같았다.



길에 놓여있는 앉은 채로 죽은 좌상에 염불을 외우면 그곳이 세이브 포인트가 되었다. 세이브 포인트로 작동하는 방식은 소울즈 시리즈의 화톳불과 거의 완전히 같았다. 사용하고 나면 주변의 적들은 모두 리젠되고 소모품이 채워진다.

지역은 폐허가 된 일본 고성이었는데 적으로는 낭인 무리와 일본 무사, 그리고 죄수들이 등장했다. 그런데 모든 적들이 검을 사용하고 플레이어의 공격을 막거나 피하는 등의 액션을 구사했고 때문에 하나 하나가 1대1 대결을 펼친다는 느낌으로 상대하게 되었다. 닌자도와 의수를 사용하니 액션의 템포는 무척 빨랐지만, 가드 중인 상대를 연타하거나 잘못 회피를 하거나 하는 실수를 하면 빈틈이 크게 생기고 하나하나의 행동을 신중하게 골라야 했다.



방어 동작으로는 대쉬 회피, 막기, 쳐내기(패링), 점프가 있었으며 각각의 방어/회피가 유용한 공격이 달랐다. 이를테면 바닥을 휩쓰는 공격은 꼭 점프로만 피해야 했으며 쳐내기는 찌르기에 훨씬 효과적이었다. 때문에 하나를 만능으로 쓰기는 어렵고, 적이 사용하는 패턴에 따라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선택해야 했다.

오른손에 고정된 일본도는 무척 빠른 베기 공격 중심이었고 왼손의 의수는 장비를 교체할 수 있었다. 데모에서 제공된 의수 장비는 도끼, 표창, 불화살이었다. 표창과 불화살은 조준해서 원거리 공격을 가할 수 있었고, 도끼는 아주 강력한 한방을 선사했다. 전투 중에는 오른손의 일본도와 왼손의 의수 장비를 자연스럽게 섞어 쓰게 되었고, 선호하는 조합이 생겼다.



특이점으로 전투를 하다가 죽게 될 경우에 전투 당 1번 씩 약간의 체력을 가지고 즉시 부활해서 계속 싸울 수 있었다. 이는 게임의 세계관과 주인공의 특징에 따른 것으로, 그렇게 살아났을 경우 적을 처치해야만 다시 부활 기능을 쓸 수 있었고 그렇게 죽으면 사망 멘트가 뜨며 좌상으로 돌아갔다.

와이어 이동은 게임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었는데 와이어 없이는 갈 수 없는 지형이 매우 많았다. 다만 와이어는 사거리 제한이 있었고 그래서 와이어를 걸치기 위해서 절벽 위로 점프하는 다소 위험한 플레이도 꼭 필요했다. 데모 버전의 최종 보스가 있는 지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위험한 와이어 액션이 필수적이었는데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 뒤 떨어져 죽기 전에 빠르게 건너편으로 와이어를 쏴서 이동하는 식이었다.



또 보스전으로 이동하는 파트에서는 플레이어가 죽일 수 없어 보이는 강력하고 거대한 뱀이 등장해서 이를 피해 잠입으로 침투해야 하는 파트가 있었다. 여기서 뱀에게 들키면 공격당해 즉사하며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벽에 붙어서 뱀이 고개를 돌리기를 기다리거나, 타이밍 맞춰 바로 턱 밑으로 숨어들어 수풀 속에 은신해 숨거나 하는 전형적인 잠입 액션의 움직임이 필요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세세한 은신 탐지 미터 등을 제공하지는 않았고 플레이어의 감 내에서 행동하면 되는 듯 했다.

그렇게 도달하게 되는 마지막 지역은 무척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나무다리였는데 붉은 꽃이 지는 배경으로 파계승이 등장해 무조건 싸움을 벌이게 되었다. 기자는 데모에서 수차례 도전했으나 파계승을 처치하지는 못했다. 파계승은 자루가 긴 나기나타 형태의 창검을 사용하여 매우 길고 넓은 리치의 공격을 했다. 바닥을 쓸거나, 길게 찌르거나, 3연속 베기를 사용해서 그 때마다 서로 다른 방어/회피를 써야 했고, 기본적으로 공격력이 높았다. 그렇게 싸워서 일정 체력 이상을 깎으면 변신을 했는데, 여기까지만 확인을 하고 데모를 끝낼 수 밖에 없었다.



총평하자면 캐릭터의 움직임은 무기가 좀더 작고 가벼운 것으로 바뀌어서 액션 자체가 프롬의 이전 게임들에 비해서 더 빨라지기는 했지만, 보다 1대1 대결에 가까워진 탓에 가벼운 느낌이 들지는 않았고 오히려 매 싸움이 긴장감 넘치고 버거운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와이어 액션이나 잠입, 암살을 통해 어떤 적들은 쉽게 무시하고 통과할 수도 있었고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서 게임을 깬다는 느낌을 받았다.

보스전처럼 피할 수 없는 싸움은 프롬 특유의 테이스트 그대로였다. 육박하는 적은 엄청나게 강력하고 부담스러웠고 플레이어는 빠르게 대처 방법을 결정해야 했다. 긴장감 넘치고 내가 선택한 수단을 하나씩 시험해보는 느낌은 아주 좋았다. 특히 의수 무기인 도끼와 불화살이 매우 손맛도 좋고 재미있었다. 전투 중에 한 번 회생이 가능한 회생 시스템은 처음에는 보너스 목숨처럼 느껴지기는 했으나 전투를 계속 하다보니 일종의 마지막 기회를 끌어다 쓰는 느낌을 받았다.



새로운 요소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와이어 액션과 잠입 요소였다. 매 전투가 긴장감을 잔뜩 유발하는 탓에 와이어 액션이나 잠입으로 피해가거나 좀 더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는 적은 너무나도 고맙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그렇게 풀어갈 수 있는 건 아니었고, 잡다한 적들 몇몇이나 반복해서 이동하게 되는 구간에서 유효했기 때문에 게임 전체의 긴장을 해치진 않는 적당한 비율이었다.


시연 이후에 진행되었던 인터뷰에서 미야자키 디렉터는 플레이어가 닌자로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상황을 풀어나가는 타입의 플레이를 원했다고 했다. 잠입과 암살도 그 일환이며 의수의 다양한 장비, 유파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 등은 그런 의도에 충분히 부합하는 느낌이었다. 때문에 세키로는 기존의 프롬 액션 게임 팬들 뿐만 아니라 그 난이도에 막혀 고민하던 다른 게이머들도 접근할만한 게임이 된 것 같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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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게임정보 목록

세키로: 그림자는 두 번 죽는다

기     종

PC패키지/PS4/XBOX ONE

발 매 일

2019년 3월 22일

장     르

액션 RPG

가     격

제 작 사

프롬 소프트웨어

기     타

자막 한국어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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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9
1


(95070)

211.185.***.***

BEST
일본게임은 하고 싶지만 일본배경이면 욕먹는건가? 사람들 잣대하고는...
18.09.21 19:26
(4863835)

124.58.***.***

BEST
참.. 사람들 편협한 생각을 갖고 있는 듯 게임은 일본 게임 잘만 하면서 게임 내에서 일본 배경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비추수가 이렇게나 많다니.
18.09.21 19:31
(4813130)

117.111.***.***

BEST
뭔가 오해들을 하신건지 개인적으로 저런 배경의 게임을 좋아하는편이라서 그런거지 별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18.09.21 19:17
BEST
하지만 빠는것들은 다 일제꺼 내로남불
18.09.21 19:43
BEST
이제 우리는 유다희양을 보낼차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쨩의 시대입니다
18.09.21 19:07
(203270)

112.171.***.***

유다희 보다 뭔가 더 강렬한 느낌이다..
18.09.21 17:27
(2967758)

112.146.***.***

좀 더 일격필살이라는 느낌이 강한거같아요
18.09.21 17:35
(43945)

42.76.***.***

비지니스 데이에도 시연 대기가 너무 길어서 플레이 못 함 ㅠㅠ 주말에 가는 분들은 이거 해보려면 10시에 들어가자 마자 플스 부스로 가세요
18.09.21 17:39
(4813130)

27.1.***.***

일본배경이라 더욱 맘에 드네요
18.09.21 17:43
키드먼
꼭 티를 내요 | 18.09.21 18:41 | | |
(1264173)

59.8.***.***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 | 18.09.21 18:44 | | |
키드먼
일본 성은 아름답죠 세계문화유산이니까요 ㅇ | 18.09.21 19:09 | | |
키드먼
사람들이 왜 솔직하지 못하는지 안타까움 ㅇ | 18.09.21 19:10 | | |
(4813130)

117.111.***.***

BEST
키드먼
뭔가 오해들을 하신건지 개인적으로 저런 배경의 게임을 좋아하는편이라서 그런거지 별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 18.09.21 19:17 | | |
(95070)

211.185.***.***

BEST
키드먼
일본게임은 하고 싶지만 일본배경이면 욕먹는건가? 사람들 잣대하고는... | 18.09.21 19:26 | | |
(4863835)

124.58.***.***

BEST
키드먼
참.. 사람들 편협한 생각을 갖고 있는 듯 게임은 일본 게임 잘만 하면서 게임 내에서 일본 배경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비추수가 이렇게나 많다니. | 18.09.21 19:31 | | |
BEST
국전잠복덕후돼지살인마
하지만 빠는것들은 다 일제꺼 내로남불 | 18.09.21 19:43 | | |
(1318292)

58.122.***.***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그치 꼭 티를 내더라고 당신 같이요 | 18.09.21 19:53 | | |
(3322545)

121.168.***.***

키드먼
일본 캐릭터 이름 따서 만든 사이트에서 일본 게임쇼에 나온 일본 게임기로 발매되는 일본 게임 영상을 보지만 일본 배경에는 엄근진 비추폭탄 ㄷㄷ | 18.09.21 20:00 | | |
(4829958)

125.191.***.***

키드먼
이중잣대들이 너무 심해서 역겹기까지 하네요... | 18.09.21 20:24 | | |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그럼 여기 들어오지 마!! | 18.09.21 21:11 | | |
(1325430)

124.197.***.***

국전잠복덕후돼지살인마
루리웹 일본비디오게임기만 발매돼던시절부터 있던 사이트인데 그런사이트 드나드는 댁은 뭐지?????다음으로 이전돼고부터 유입됀 애들이 꼭 이런부류애들 | 18.09.21 21:25 | | |
(1325430)

124.197.***.***

국전잠복덕후돼지살인마
오던지 말던지 내가 알바아니지 내가 왜신경씀 ㅋㅋㅋㅋㅋ 근데 일본게임사이트인 루리웹에 와서 별 개소릴 짓거리니 웃겨서 ㅋㅋㅋㅋ 지들이 뭐라도 돼는냥 | 18.09.21 21:28 | | |
(4963859)

223.62.***.***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게임은 게임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래요. 저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네요. 무슨 일본이 쭈쭈바도 아니도 빨고 자시고 어딨어요? 좋은건 좋다고 칭찬하면 그만이예요. | 18.09.21 22:18 | | |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답없네ㅋㅋㅋㅉㅉ | 18.09.22 05:31 | | |
(1248964)

223.62.***.***

키드먼
글쓴분 비공폭탄맞은거봐라. 주위에 원숭이 빼액거리면서 숨덕하기 힘들겠다 아주~ | 18.09.22 09:05 | | |
노팬티라서안부끄러운걸!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8.09.22 20:11 | | |
(1634514)

118.34.***.***

테리의철권여고
아직도 이런걸 애국심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있네;;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데; | 18.09.23 00:17 | | |
가장 기대되는 게임 세키로 ! 천주의 느낌을 많이 살려주길 바랍니다.
18.09.21 17:50
(1262881)

222.109.***.***

기대 되네요 ㅎㅎㅎ
18.09.21 17:51
(4905635)

211.58.***.***

믿사프
18.09.21 17:58
블러드본 해보니 진짜 프롬이 게임을 마냥 어렵게만 만들지는 않고 계속 하다보면 깰 수 있게 절묘하게 밸런스를 잘 맞춰서 레벨 디자인을 치밀하게 짜더군요. 처음엔 이 어려운 게임을 왜 하나 했는데 괜히 인기가 많은게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세키로도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18.09.21 18:24
그냥일반유저
블본은 소니스튜디오가 밸런스 맞췄다고 알고있네요 프롬은 시스템구축이랑 시나리오 구성이구요 | 18.09.21 18:47 | | |
그냥 다크소울 일본시대 스킨입힌 느낌
18.09.21 18:47
(1291505)

116.36.***.***

루리웹-3743433559
암만 봐도 다크소울하곤 엄연히 다른데; | 18.09.21 19:16 | | |
루리웹-3743433559
아예 전투 시스템 자체가 다른데요 | 18.09.21 19:44 | | |
(4645409)

124.50.***.***

좋아~
18.09.21 18:58
BEST
이제 우리는 유다희양을 보낼차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쨩의 시대입니다
18.09.21 19:07
(4963859)

223.62.***.***

거리의 스누P
저는 유다희양이 무서워 낙명낭자와 연예 중이죠. ㅎㅎ | 18.09.21 22:20 | | |
(4834439)

59.6.***.***

어렸을 때 천주 정말 재밌게 했는데, 거기에서 출발한 게임이라고 하니 완전 기대됩니다. 리키마루였던가. 어렸을 때 진짜 한참 빠졌었던 기억이 나네요.
18.09.21 20:26
갓게임 세키로 닌텐도 스위치, PC 한국어판도 나오길
18.09.21 20:35
(4863835)

124.58.***.***

젤다의전설야생의숨결한글화
PC는 나와요~ | 18.09.22 03:28 | | |
세키로가 다크소울, 블러드본보다 칼싸움이나 타격감도 훨씬 더 뛰어나고, 게임 난이도도 더 어렵다는 말이군요. 보스전 몹들이나 등장 캐릭터, 주인공 캐릭터도 가장 간지나는듯
18.09.21 20:36
다크소울3 빠돌이인데 이거 화면보니까 왠지... 프롬 특유의 허접한 캐릭터 얼굴 모델링이 보이는거 같다 ㅠㅠ 트레일러는 멋지드만
18.09.21 20:43
(4830657)

117.111.***.***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던 프롬식 난이도를 그대로 유지하되 잠입이나 와이어로 피해 갈 수 있는것이 게임제작에 현명한 선택을 한 것 같다
18.09.21 20:49
여기서 질문! 세키로는 성장시스템이 있나요? 레벨업이라든지, 다양한 아이템이라든지 하는 것들이요. 장르가 액션RPG라고 되있네요. RPG적인 요소가 있나요?
18.09.21 21:14
(1249105)

211.116.***.***

루리웹-8424871948
레벨이나 스탯성장은 없고 스킬 언락은 있다고 합니다 | 18.09.21 21:28 | | |
(33356)

121.175.***.***

오또기가 생각나네 1만 한글정발되고 2는 노한글
18.09.21 21:18
(538881)

211.197.***.***

갓글화 만세 ㅠㅠ
18.09.21 21:36
피시로 바로 사야징
18.09.21 22:57
(1516065)

221.144.***.***

일본풍이면 어떻고 중국풍이면 어떠한가? 편협한 시각은 자멸을 초래함 ㅋ
18.09.22 00:20
(197823)

222.104.***.***

액션이 잘 갖춰진 부분도 맘에 들지만, 다른 유저에게 고통 받는 침입이 없다는 점은 더욱 맘에 들고.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아쉽군요... 방어적인 부분이 블본 수준만 아니면 어떻게든 해볼 수 있을텐데 최종판은 어떨지.
18.09.22 07:05
(1194358)

210.115.***.***

세키로는 독점작이 아니라서 좋네요. 그래픽만 따지면 pc가 답인데 희한하게 이런 류 게임은 플포가 편하더라구요. 다크소울3도 플포판 pc판 다있는데 결국 플포판만 하고...30프레임이라 답답함이 분명있는데...
18.09.22 09:26
해보고 싶긴 하다.
18.09.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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