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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WHO 게임장애 통과...2025년까지 경제적 위축 10조 전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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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매출 22.7%, 해외매출 16.9%, 종사자 수 15% 감소 예상.



댓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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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학생들이 걱정 되면 학교 수업 6시간만 하고 체육 활동 대학입시 의무화를 했겠지 생각은 좀 하고 중화닉 달고 어그로 끌어라 좀
19.05.26 10:12
(3469222)

1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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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한다고 시력이 좋아진다는 개논리는 또 머냐? ㅋㅋㅋ
19.05.26 10:15
(1202859)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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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게임 중독 질병 코드 등록과 아저씨가 말하는 정부가 원한다는 인터넷 통제와의 관계 좀 설명해주시겠음?
19.05.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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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 청소년 시력 저하가 심한건 학교 조명이 권장 조명 보다 어둡고 체육 활동이 적어서 청소년들이 태양광 아래서 활동을 못해서 그런건 다 빼고 기승전 게임탓 하는 중화닉 달고 어그로나 끄는거 보소 ㅋㅋㅋ
19.05.26 10:16
(1202859)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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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저씨가 말씀하시는 "이런 세상"하고 Domination 아저씨가 말하는 "정부가 원하는 인터넷 통제"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탈 코르셋이나 페미니즘이 "정부가 원하는 인터넷 통제"랑 관련이 있습니까? OECD 각료 이사회에서 한국이 관련 논의 주도하고 탈 코르셋 운동 유튜버가 패널 토론자로 등장하면 그게 인터넷 통제랑 관련이 있나보죠?
19.05.26 10:33
(1289317)

1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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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 | 19.05.26 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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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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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어그로 점수 20점 드립니다. 30점 주려다가 그것도 아깝네. | 19.05.26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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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그렇게 학생들이 걱정 되면 학교 수업 6시간만 하고 체육 활동 대학입시 의무화를 했겠지 생각은 좀 하고 중화닉 달고 어그로 끌어라 좀 | 19.05.26 10:12 | | |
(5195895)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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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gnant
경제효과를 추산하려면 반대되는 효과도 추산을 해야한다는 얘기죠 이렇게 따지면 한국은 도박 뿅뿅 금지시켜서 도박 뿅뿅 산업 발달하지못해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다 이런 말도 성립되는건데... | 19.05.26 10:14 | | |
(3469222)

1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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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운동한다고 시력이 좋아진다는 개논리는 또 머냐? ㅋㅋㅋ | 19.05.26 1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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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 청소년 시력 저하가 심한건 학교 조명이 권장 조명 보다 어둡고 체육 활동이 적어서 청소년들이 태양광 아래서 활동을 못해서 그런건 다 빼고 기승전 게임탓 하는 중화닉 달고 어그로나 끄는거 보소 ㅋㅋㅋ | 19.05.26 10:16 | | |
(1202859)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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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그리고 중국도 아니고 뭔 게임 전면금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지? | 19.05.26 10:19 | | |
(4053486)

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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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그렇게 따지면 패스트푸드 같은 것도 뿅뿅 규정하고 전면 금지해야지. 딱히 몸에 좋은 것도 아닌데. 이런거 하나하나 다 규정해서 전국민 건강한 디스토피아로 가면 되겠네 | 19.05.26 10:20 | | |
(5195895)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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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gnant
WHO에서 중독성을 인정했으니 청소년 전면금지는 충분히 가능하죠. 지금 술담배 청소년 전면금지 하고있잖아요? 청소년들은 중독성있는 매체에서 보호받아야 하는거죠. | 19.05.26 1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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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청소년 시력 척추 근육 면역 건강에 가장 해를 끼치는건 학교 수업 학원 강의니 학교 수업 학원 강의 셧다운제나 주장하세요. | 19.05.26 10:24 | | |
(1202859)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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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이런 주장을 하려면 게임 때문에 청소년이 안경끼고 학력 저하 오고 인적자본 수준이 감퇴 된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들고 오세요. 뇌피셜로 이따위 글 쓰지말고. "요새 애들은 모니터를 많이 쳐다보는 게임을 많이한다" -> "안경을 많이 끼고 학력 저하가 많이 오고 인적자본 수준이 감퇴된다" 의식의 흐름입니까? | 19.05.26 1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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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학생들 시력 건강 걱정된다면서 게임 금지해야 된다는 부모들이 정작 아이들 학업 성적에 도움이 되고 시력이나 면역에도 도움 되는 체육 활동증가는 반대하는게 현실인데 대학입시 구조 바꾸고 학교수업 좀 줄여서 태양광 아래서 아이들 체육 활동하는 걸 반대하면서 먼 청소년 건강 타령인지 참 | 19.05.26 10:29 | | |
(4266724)

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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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빡대갈이세요? | 19.05.26 11:27 | | |
(109038)

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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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
지능이 낮은신것 같은 함부로 의견같은거 꺼내지 말고 평소대로 영상같은거 보면서 조용히 방구석에 쳐박혀계세요 그쪽한테는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 19.05.26 12:01 | | |
(3568363)

1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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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a va
유명한 중뽕임 | 19.05.26 17:08 | | |
(1348732)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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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종언
운동한다고 시력 좋아지는건 아닌데 게임한다고 모니터 오래보면 시력 나빠지는건 팩트죠. | 19.05.26 20:20 | | |
(1348732)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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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가키 카에데
스마트폰, 모니터가 시력을 나쁘게 하는건 팩트입니다. | 19.05.26 2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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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앵커: 안경을 쓰는 어린 학생들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컴퓨터나 TV 시청도 한 원인이겠지만 학교 교실의 조명이 어두운 것이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입니다. 40와트 형광등 8쌍이 20평 교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교실이 조금 어두운 것 같아요. ⊙인터뷰: 조금 더 밝았으면 좋겠어요. ⊙기자: 교실의 밝기를 재 봤더니 책상면의 조도는 200룩스로 나타났습니다. 300룩스 이상인 규정에 미달입니다. 지금 시간은 하루 중 빛이 가장 밝은 오후 2시 무렵입니다.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조도 측정기를 이용해 직접 교실의 밝기를 측정해 봤습니다. 200룩스로 역시 기준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최근 조사결과 서울의 7만 4000여 교실 가운데 75%를 넘는 5만 6000여 곳은 교실 밝기가 기준 미달입니다. 또한 같은 교실이라도 밝기가 들쭉날쭉입니다. 가장 밝은 창가쪽은 조도가 1000룩스를 넘고 가운데는 기준치인 300룩스, 복도쪽은 200룩스입니다. 최고 4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오봉훈(서울시교육청 교육환경개선과): 조도의 차이는 제일 어두운 곳과 제일 밝은 곳의 비율이 1:3을 초과해서는 조금 애들 시력에 장애가 오는... http://d.kbs.co.kr/news/view.do?ncd=95153 디스플레이 장치도 요인이 되지만 학생들 시력저하게 아주 크게 기여 하는건 학교 조명시설을 부실함이란건 예전에 증명 된겁니다. 쓸대없이 모니터 스마트폰 웅앵웅 할시간에 구식 형광등 조명에서 led조명으로 교체해서 권장룩스나 충족 시키도록 노력해야죠. | 19.05.26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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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글고 팩트하시는데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6%87%EB%B9%9B-%EB%A7%8E%EC%9D%B4-%EC%AC%90%EC%96%B4%EC%95%BC-%EA%B7%BC%EC%8B%9C-%EC%A4%80%EB%8B%A4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등 동아시아 사람들의 근시비율이 가장 높다. 지난해 3월 과학전문 저널 네이처는 ‘60년 전 중국 인구의 10~20%가 근시였으나, 지금은 중국 10대의 90%가 근시이고, 서울에서는 19세 젊은이의 무려 96.5%가 근시로 나타났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홍콩, 대만, 싱가포르 역시 사정은 비슷해서 90%에 가까운 청소년이 근시로 추정된다. 14~29세 사이에 야외활동 늘려야 지난 1일 ‘자마 안과’(JAMA Ophthalmology)에 실린 논문에서 연구팀은 “야외활동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자외선B(UVB) 노출시간이 근시를 줄일 확률과 연관이 있으며, 14세에서 29세 사이에 자외선B를 쬐는 것이 근시를 크게 줄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추가로 1시간을 야외에서 보내면 근시가 될 확률이 2% 줄어든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근시는 여러 가지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 및 유전적 요인과 관계가 있으며 특히 아시아를 비롯해서 유럽 미국 등 국가에서도 근시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중국에서만 2012년 기준 5세 이상 인구 중 근시 인구가 4억5,000만명으로 추산되면서 안경을 비롯해서 콘택트렌즈, 시력교정수술 등 관련 산업도 덩달아 커지는 추세이다. 햇빛과 근시의 연관성은 2007년부터 꾸준히 나오고 있다. 지난해 호주 시드니 대학 연구팀은 시드니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어린이 4,132명을 대상으로 생활 습관과 근시 여부를 조사해서 비슷한 결론을 얻었다. 일주일에 평균 13시간 야외활동을 한 시드니 거주 아동은 3%만 근시였다. 이에 비해 일주일에 평균 야외활동 시간이 3시간 밖에 안 되는 싱가포르 어린이들은 29%나 근시로 나타났다 성장기때 태양광 아래서 야외활동하는게 시력보호에 가장 좋지만 한국 학부모들 주간에 야이들 놀이시간을 보장해주시는 커넝 학원 뺑뺑이나 돌리는게 현실입니다. 스마트폰 모니터 텔레비전 게임 만화 타령 할시간에 주간에 애들 자연광 아래서 놀 수 있게 해야죠. | 19.05.26 20:45 | | |
(1687628)

175.123.***.***

그분들 논리라면 정부가 원하는 인터넷 통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
19.05.26 10:14
(1202859)

222.99.***.***

BEST
Domination
WHO 게임 중독 질병 코드 등록과 아저씨가 말하는 정부가 원한다는 인터넷 통제와의 관계 좀 설명해주시겠음? | 19.05.26 10:16 | | |
(4716861)

207.237.***.***

maLignant
그 분들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모든걸 정부하고 연관짓는 사람들 까는거 아님? | 19.05.26 10:19 | | |
(1202859)

222.99.***.***

캇셀하임
그건 저분이 하는 설명 들어보고 판단해도 됩니다 기다려보죠 | 19.05.26 10:20 | | |
(2016477)

118.128.***.***

Domination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뭐 말안해도 이미 이런세상으로 차곡차곡 가고있는중 ㅋㅋ 베리나가 OECD토론패널 한국대표로 나올정도 ㅋㅋ정부하고 굳이 연결고리를 찾지않아도 알아서 보여주는데 ㅋㅋ | 19.05.26 10:27 | | |
(1202859)

222.99.***.***

BEST
쿰킘야
그러니까 아저씨가 말씀하시는 "이런 세상"하고 Domination 아저씨가 말하는 "정부가 원하는 인터넷 통제"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탈 코르셋이나 페미니즘이 "정부가 원하는 인터넷 통제"랑 관련이 있습니까? OECD 각료 이사회에서 한국이 관련 논의 주도하고 탈 코르셋 운동 유튜버가 패널 토론자로 등장하면 그게 인터넷 통제랑 관련이 있나보죠? | 19.05.26 10:33 | | |
(106378)

223.38.***.***

maLignant
인터넷 접속통제같은건 아니지만 관련이 아예 없진 않은게, 페미니즘 진영 숙원사업중 하나가 미디어나 인터넷에서의 혐오발언제지인데 혐오발언에 페미니즘 비판이 포함되서 표현의자유를 억압하려는 시도가 있죠. 뭐,두분이 말씀하시는 인터넷 통제의 범위가 좀 달라서 생기는 오해가 아닌가 싶네요 | 19.05.26 11:25 | | |
(1202859)

222.99.***.***

허허허허
제가 하고 싶은말은 WHO 게임 중독 질병코드 부여에 왜 정부를 자꾸 연관지으려고 하냐 이겁니다. 관련성 없는 글을 왜 여기에다 적고 있냐 이거죠. 그런식의 해석을 하더라도 말입니다. | 19.05.26 11:38 | | |
(1734217)

220.116.***.***

쿰킘야
한국대표도 아니고 정부대표도 아님 그냥 단체로 돈내고 추천만 받으면 나올수 있는거 | 19.05.26 13:41 | | |
(1734217)

220.116.***.***

쿰킘야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2528227 피카츄배를 늘 만집시당 | 19.05.26 13:43 | | |
(4906643)

175.223.***.***

쿰킘야
그거 정부에서 보내준거 아니고 지들끼리 쎄쎄쎄 해서 나온거잖아 | 19.05.26 17:25 | | |
Domination
일베 감성 너무 진하다 | 19.05.26 21:25 | | |
(5091340)

210.218.***.***

2025년 까지는 적용 안되지 않나요?
19.05.26 10:28
(3568363)

119.206.***.***

블랙홀봄
그 시기쯤 적용되니 사전에 협의하는듯 | 19.05.26 17:10 | | |
게임 산업에 빨대 꽂고 돈 빨아 먹기 위해 지정한거죠.중독은 무슨...베트남 전쟁 때 부상과 스트레스로 많은 미군들이 헤로인과 코카인을 사용했고 복귀할 때 뿅뿅 중독자들이 들어온다고 난리쳤는데 그 들중 뿅뿅 중독자로 계속 산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뿅뿅들도 전쟁터에서 일상 생활로 복귀하니 중독을 벗어날 수 있었다는거죠. 대도서관이 아주 정확하게 주장했던 내용이 게임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중독되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게임을 사용한 것 뿐이라는거죠. 1900년대 초 인류 최초로 영화라는게 나왔을 때, TV가 나왔을 때 많은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바보상자다, 인류 문화의 수치다, 중독자들이 늘어날거다 주장했지만 지금은 훌륭한 문화산업으로 안착됐죠. 게임도 영화나 드라마같은 문화이고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중독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냥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일뿐이죠. WHO는 그냥 돈 벌려고 하는거고...아무튼 안타깝네요
19.05.26 10:30
(1757410)

110.70.***.***

Who 돈에 환장한 것들
19.05.26 10:35
(250463)

125.129.***.***

19.05.26 10:38
(243840)

222.112.***.***

그래 시발 산업하나 말아먹어 보자고 더러워서 게임개발 안한다
19.05.26 11:03
(4339951)

221.155.***.***

저건 그냥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애초에 ICD는 권고사항인데다 질병코드화에는 찬성표을 던진 국가들(특히 대다수의 선진국)은 정작 업계, 국민, 관련 정부부처, 국회 등을 뚫고 각국 질병코드에 적용하는 건 매우 어렵다고 보니까. 물론 이건 제생각이지만...
19.05.26 11:25
(5099292)

49.161.***.***

화난행성
그냥 어려운 정도면 빨때 꽂을 생각으로 풀발기된 저들은 기어이 해내고 말겠죠... | 19.05.26 11:42 | | |
SILLOD
그러니까 세계모두에 적용되선 안되죠.... | 19.05.26 12:22 | | |
(1255023)

121.134.***.***

화난행성
권고뿐이라고 자위하는분들 많은데 Wto라는 간판을 명분으로 삼아 자기 주장에 힘을 실을수 있다는게 제일 엿같은거임 이제 뭐만 하면 저걸 언급하겠지 | 19.05.26 12:27 | | |
(5091340)

210.218.***.***

화난행성
그럼 우리나라는요? 벌써부터 복지부가 수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어쩌라고요. 찬성한 국가들은 자국 도입 안 하면 되니까 상관없다는 건가요? | 19.05.26 12:27 | | |
저거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끌고가는 분야라던데. 논문작성도 우리나라가 1위고... 게임중독치료한다고 부모들한테 눈먼돈 빼먹을려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 짜증남
19.05.26 12:34
(687365)

211.55.***.***

▶◀ 피곤한멘탈
그분들 숙원사업. 돈 안되는 뿅뿅중독 빼고 게임 넣자는 곳임 | 19.05.26 13:17 | | |
Who에서 말하는 중독이 폐인급이라 이해는 하는데 이걸 빌미로 개소리가 많아질까봐 걱정...
19.05.26 14:01
(268044)

222.98.***.***

마12약중독 빼고 게임을 넣자고 염병하는데 요즘 공공연하게 딴따라나 높은놈들의 자제분들 뿅뿅질하는거 보면 왠지 이새끼들 뿅뿅관련 완화하려고 염병하는 것 같기도 하네
19.05.26 14:29
진보 보수 할거없이 유권자들이 연대해서 이것에 대해 성명발표를 해야할텐데 결국 조직 장악한 운동권 여성계한테 끌려가게 생겼네..
19.05.26 15:01
(149885)

14.37.***.***

이제 게임 막아봐라 ㅋㅋㅋ 또 다른거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넷플릭스나. 미드, 먹방, BJ방송들 등등 컨텐츠 넘쳐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거로 몰리면 거기다 또 중독걸려고 사활걸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5.26 15:51
PC가 인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구나. 이쯤되면 남일로 볼께 아니라 메카시즘때처럼 족쳐야 할 수준이 되겠네. 근데 메카시즘과 달리 PC는 돈이 되니까 계속 할꺼야.
19.05.26 15:51
(5171323)

119.207.***.***

이제 서브컬쳐의 탄압의 시작이다. 다음 타겟은 웹툰일껄?
19.05.26 19:30
이거 따지고 보면 미국 총기사고 땜에 그럼 그때 만만한 게임 탓으로 몰고가서 지금까지 온거임
19.05.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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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8140 S/W YongMun 8 2235 2019.06.24
2188139 루머 天翼種 Zibril 2 3991 2019.06.24
2188136 ETC 루리웹-9457048625 9 3989 2019.06.24
2188135 H/W oh-ya 3 2760 2019.06.24
2188133 ETC 사쿠라모리 카오리P 1 691 2019.06.24
2188132 ETC 사쿠라모리 카오리P 666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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