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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패드 그림]고양이가 옆에서 잘 때 생기는 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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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의동침.jpg

 

KakaoTalk_20170416_205332807.jpg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이 녀석은 꼭 제가 울적하고 잡념이 많아 잠을 설칠때면 제옆에서 잠을 잡니다.
고마워 김톰
 
*아이패드와 펜슬 그리고 프로크리에이트의 도움을 받아 그렸습니다*


댓글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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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글쎄 우리집 고양이가 잘때마다 내옆에와서 자는데 그때마다 악몽을 안꿨다니깥! 진짜야
17.04.21 22:28
(2139451)

112.168.***.***

BEST
고양이 키우면서 가위눌림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주기적으로 깨웁니다.
17.04.22 00:00
BEST
인형을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속이시면 곤란하죠!(사망)
17.04.21 22:20
(496972)

1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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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온통검은털에 노란 눈자위...와...완벽해!!!
17.04.20 22:31
(36936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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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글에 질문하신지는 모르겠지만; 크고 나서도 외로움타는 고양이도 많으니 그 부분에서 걱정되신다면 분양 안받는게 나을듯싶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2마리) 한마리가 커서도 외로움을 되게 많이 타서 두세시간만 나갔다와도 난리가ㅠ
17.04.21 23:33
핰핰
17.04.20 21:49
(496972)

1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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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온통검은털에 노란 눈자위...와...완벽해!!!
17.04.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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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속이시면 곤란하죠!(사망)
17.04.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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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글쎄 우리집 고양이가 잘때마다 내옆에와서 자는데 그때마다 악몽을 안꿨다니깥! 진짜야
17.04.21 22:28
(404974)

14.32.***.***

지나가던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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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우리집 강아지가 말이죠... | 17.04.22 21:29 | | |
지나가던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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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인에게 사랑받고 싶다 | 17.04.22 23:56 | | |
예쁘다.... ㅠㅠ
17.04.21 22:32
(587493)

118.41.***.***

와 저 눈망울 보소.. 빠져들어 버리겠다
17.04.21 22:40
와 눈좀봐........
17.04.21 22:43
(863155)

125.141.***.***

고양이 분양 받을려고 하는데 아기고양이 인데요. 문제는 제가 일 때문에 12시간은 거의 집을 비워놓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데..걱정이네요.
17.04.21 23:10
(36936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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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사미™
왜 이글에 질문하신지는 모르겠지만; 크고 나서도 외로움타는 고양이도 많으니 그 부분에서 걱정되신다면 분양 안받는게 나을듯싶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2마리) 한마리가 커서도 외로움을 되게 많이 타서 두세시간만 나갔다와도 난리가ㅠ | 17.04.21 23:33 | | |
(1497437)

207.74.***.***

㈜꼬사미™
12시간 집을 비우신다면 어떤 동물이라도 외로워 스트레스 받을꺼에요.. | 17.04.22 07:40 | | |
㈜꼬사미™
그럼 적당히 큰 냥이 한마리랑 같이 2마리를 키우면 됩니다 냥꿀 | 17.04.22 10:55 | | |
(188088)

147.47.***.***

㈜꼬사미™
그 고양이가 불쌍하다고 느껴지면, 분양을 받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 17.04.22 12:47 | | |
㈜꼬사미™
고양이는 혼자서도 잘 지내긴 합니다. 하루에 16시간을 자는게 고양이거든요 | 17.04.22 13:33 | | |
(3626633)

182.227.***.***

㈜꼬사미™
12시간정도 혼자 놔두면 사람이라도 괴롭습니다. | 17.04.22 17:47 | | |
(50636)

115.90.***.***

냥이찡 귀염귀염
그래도 모르니까 적당히 큰 냥이 두마리 더 3마리를 키우면 됩니다 냥꿀 | 17.04.22 18:45 | | |
Rettviss
난 혼자 있어도 좋은데 ㅋ | 17.04.22 19:35 | | |
㈜꼬사미™
어느정도 큰 고양이면 혼자서도 잘 지내는데 아기고양이는 좀 그렇죠.... 지금 5마리 키우는 친구가 첫 째로 들인 냥이가 친오빠가 키우던 치즈인데 혼자 있을때 운동량이 적어 먹는 것도, 싸는 것도 시원찮은 아깽이였다가 자신이 찾아가 놀아주니까 그제아 잘먹고 잘싸서 결국 업어오기까지 했다 하더군요. | 17.04.22 22:24 | | |
(96307)

1.225.***.***

㈜꼬사미™
파충류를 키우셔야할듯.. | 17.04.23 09:36 | | |
㈜꼬사미™
그래서 저는 화분을 키웁니다. | 17.04.23 15:09 | | |
(3693610)

1.244.***.***

흐에에 인형인줄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엽네요!
17.04.21 23:34
(879488)

183.109.***.***

그림이 귀여운줄 알았는데 실물이 훨씬 더 귀여워요!
17.04.22 00:00
(2139451)

112.168.***.***

BEST
고양이 키우면서 가위눌림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주기적으로 깨웁니다.
17.04.22 00:00
(2049731)

183.101.***.***

불꽃저그
저도 집사된지 5개월 차인데 저도 그렇습니다 크크크킄 | 17.04.22 00:29 | | |
불꽃저그
우리고양이는 내 옆에서 자다가 나도 모르게 귓방맹이라도 날렸는지 언제부턴가 바로 옆에서는 안자더라고요 | 17.04.22 00:59 | | |
(214003)

175.117.***.***

불꽃저그
고양이 키우는 집에서 자봤습니다. 엎드려서 자고 있으면 아침에 소점프 + 체중어택을 날리는데 그 데미지가 마치 백스텝급입니다 | 17.04.22 08:03 | | |
(1267849)

182.212.***.***

불꽃저그
공감 100%입니다 하지만 난 평생 가위 눌려본적이 없는데... 그냥 주기적으로 깨우기만 합니다 | 17.04.22 10:06 | | |
불꽃저그
신기하게도 가위 눌렸을때 울집 봄이가 제 팔뚝 살짝 물더라구요.. 그리곤 가위 풀렸음 | 17.04.22 10:43 | | |
(124233)

106.247.***.***

불꽃저그
밤마다 우다다하면서 밟아대니..ㅋㅋ 가위눌림대신 냥눌림이 생깁니다 | 17.04.22 11:25 | | |
(4751381)

220.90.***.***

불꽃저그
밤 사냥을 나가자~ 주인아~ | 17.04.22 12:59 | | |
불꽃저그
냥이들과는 이런식으로의 교감인거로군요 첨알았습니다 ㅎㅎ | 17.04.22 14:59 | | |
(11191)

122.44.***.***

불꽃저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4.22 14:59 | | |
(11191)

122.44.***.***

앱솔루트
냥눌림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4.22 15:00 | | |
(684727)

120.50.***.***

불꽃저그
우리집 고양이는 아침 5시 칼같이 깨워줫엇는데 | 17.04.22 2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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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22 00:29
(95408)

112.166.***.***

누나의 진동토템♡
요즘 루리웹 오면 이 그림만 보이던데 도데체 이 그림이 뭔가요? | 17.04.22 15:28 | | |
TOBE KOR
케모노 프렌즈 입니다. 이 애니 보시면 고양이 보는 거와 같이 평화로워요. | 17.04.22 15:30 | | |
TOBE KOR
우익프렌즈라고 몇일전 까지만 해도 신나게 조명받다가 우익티셔츠 한방에 루리웹 전쟁터 만들었습니다 | 17.04.23 00:25 | | |
(807433)

78.51.***.***

핫핫하태핫
덕분에 나무위키에는 루리웹이 서브컬처계 메갈이라고 누가 아예 박아뒀네요. 케모노프렌즈 많이 좋아하시는 분이 크게 상심하신듯... | 17.04.23 18:18 | | |
으아아 블랙캣 ㅠㅠ 심쿵합니다.
17.04.22 00:36
(3067436)

59.151.***.***

고양이가 옆에와 있을때마다 잠을 설친다고는 왜 생각 못하시는지.......
17.04.22 01:53
제가 잠버릇이 심해서 보통 저희집 괭이는 타워위에서 자는경우가많은데 어느날 눈떠보면 제 허리춤이나 팔 근처에서 자는경우가잇네오 ㅎㅎㅎ 그럴대는 잠덜깨네상테서 쓰담쓰담하면 골골송도불러줍니다 ㅎㅎ 정말 좋아요
17.04.22 02:49
(3250153)

121.144.***.***

고양이가 옆에서 자면 다음날 이불에서는 끝없이 나오는 털이...
17.04.22 03:27
심쿵!
17.04.22 04:48
(1300567)

117.123.***.***

우리집 주위에도 올블랙 길냥이가 보이는데.. 가까이 가면 도망쳐서 속상해ㅠ
17.04.22 05:50
점마는 뭔데 내무실에서 고양이 키우냐
17.04.22 09:20
(1247596)

220.94.***.***

아!! 정말 이쁘다 우리 깜디 생각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04.22 09:22
올검 정말 예쁘네요
17.04.22 09:52
예전에 저희집 2층 구석에 길냥이 한마리가 하늘나라로 떠난걸 발견하곤 화단 한켠에 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적이 있는데.. 괜히 제 맘으로도 이제 고양이를 가족으로 받아 줬으니 나쁜 기운은 이친구가 다 막아주겠지 라고 생각한적 있어요 ^^
17.04.22 10:19
와 고양이 커엽
17.04.22 10:40
끄아아 냥이도 그림도 넘 귀여워요 끄아아앙 귀염귀염
17.04.22 10:58
(1512423)

211.176.***.***

그리신분 내용 전 공감도 되고 체감 됩니다. 전 무지 가위가 잘눌리는 그런체질이었는데 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넌녀석인데 그녀석이 저한테 딱 붙어서 잘때 가위에 눌린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근대 그녀석이 삐지면 옆방가서 잘때가 있었는데 그럴때 가위 눌리면 언능 와서 손에 엄지랑 검지 사이 살많은쪽을 꽉 깨물어서 깨워주곤 했어요. 자취 시작할때 길에서 버림받은 녀석이 따라오길래 키우기 시작한거였는데 그녀석 때문에 아주 고양이 덕후가 되어버렸죠. 무지개 다리 건넌지 5년쯤 됐는데 아직도 보고 싶네요. 지금은 다른녀석들 2놈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17.04.22 11:14
(2284612)

119.194.***.***

야옹캬옹
17.04.22 12:21
(79731)

58.65.***.***

예전에 들은 이야기.. 흘러버릴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갑자기 집을 나가버린다면 집안에 들어온 악귀를 잡아먹고 나가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림보고 그 이야기가 문뜩!
17.04.22 13:04
DaR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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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17.04.23 15:48 | | |
(4865040)

211.217.***.***

학! 넘 이쁜 냐옹이닷!! 냥이 사진 좀 더 주세효. ㅠㅠ
17.04.22 13:04
(107340)

59.13.***.***

야옹이가 너무 귀여워서 확대하고 싶어지네요. ㄷㄷ
17.04.22 13:57
헉헉헉 수숨이이이ㅣ이
17.04.22 15:30
(3792214)

124.62.***.***

밤에 몸 위로 뛰어다녀서 깨우진 않는데, 잘때 맨날 다리에 기대서 잠... 덕분에 잘때 자세를 못바꿈... 깨울까봐 ㅋㅋㅋㅋ
17.04.22 15:43
(3135004)

119.64.***.***

다 좋은데 아침에 귀에다가 콧바람좀 자제해줬으면 ㅋㅋ
17.04.22 19:35
나의 작은 고양이는 매일 저녁 내게로 와 Bon soir, ma petite fille, 인사를 건네네 구름으로 지은 분홍신 천사에게 받은 보석검 마법사의 푸른 지팡이 단장을 하네 지옥에서 천국까지 나의 작은 고양이는 악몽의 악마들과 날 위해 싸웠네 구름으로 지은 분홍신 천사에게 받은 보석검 마법사의 푸른 지팡이 타고난 용기 Ma petite fille, Ma Cherie Avec toi et moi 크고 검은 악마도 두렵지 않으니 지옥에서 천국까지 나의 작은 고양이는 어둡고 환한 빛을 날 위해 뿜었네 나의 작은 고양이는 매일 아침 내게로 와 Bon jour, ma petite fille, 작별을 건네.
17.04.22 22:15
(811662)

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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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헉 어느새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댓글이!!!!!!!!!!!!심지어 오른쪽에 까지...감개무량합니다 김톰 덕분이네요 허허허 ㅋㅋ
17.04.22 22:36
(811662)

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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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주신분이 계셔서 몇장 더 올려봅니다 ㅋ 상팔자네요
17.04.22 22:38
(579472)

112.163.***.***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할 정도로 심하게 가위에 눌린 이후에 "아! 고양이를 키워야겠어" 라면서 모셔온 저희집 주인님이 올해 벌써 9살이시네요 (사람 나이로 환갑을 넘겼.. ㅠㅠ) 상당히 자주 가슴이 답답해서 눈을 떠보면 6키로에 가까운 몸으로 가슴에 앉아서는 눈을 빤히 바라보고 계시다는 -_-;;; 요즘은 그저 주인님의 만수무강만 바라고 있습니다.
17.04.23 00:04
(3765940)

110.47.***.***

와 깜냥이 정말 귀엽네요..! 품종이 뭔지 알수 있을까요?
17.04.23 01:07
(278534)

121.172.***.***

하악 너무 귀엽다아아앙!
17.04.23 01:52
(1984261)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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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17.04.23 09:10
애완동물 키우면서 비디오게임도 하면 불편한점 없나요? 저도 애완동물로 치와와를 키우고 싶은데 출근후 집안을 흐트려 놓을때 비디오게임기까지 망가트릴것 같고 퇴근후 비디오게임할때 방해될것 같아서 망설여 지는데
17.04.23 11:27
(4824389)

1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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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니에서봤는데 저 목수건 두르면 말하는거 맞죠?
17.04.23 12:31
신기하네요.
17.04.23 15:15
우리집 고양이는 옆에 잘 안자서리 강아지가 옆에 자면 든든함 ㅋ
17.04.23 16:00
검은고양이도 진짜 귀엽네요
17.04.23 17:30
사실 조상님이 로또번호 알려주러 오신건데
17.04.23 18:55
(1086835)

183.98.***.***

사마모토~~~~~~~~
17.04.2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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