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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스왑]40대 아재의 나홀로 패키지 - 왕좌의 게임 촬영지 두브로브니크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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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네움에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로 이동 중

보여지는 풍경들은 정말 멋집니다.

가운데가 뻥 뚤린 산이 이색적입니다.

특히 돌로 이루어져서 누군가 일부러 파 놓은 느낌입니다.

 



코발트블루의 바닷색과 뾰족길쭉한 나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풍경들이 하나같이 너무 멋져서

버스로 그냥 이동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풍경들을

사진으로 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열심히 연샷을 남겨

그나마 건진 사진들입니다.

아래쪽을 보면 분노의 기사가

얼마나 질주를 했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풍경들이 너무 멋져서 두브로브니크가 더 기대됩니다.

 



사진으로 보면 느껴지지 않지만 실제로는 너무너무 멋졌던 풍경

풍경이 사진으로는 담기지가 않네요.

서유럽 출신의 분기사(운전기사를 저희는 이렇게 불렀습니다. 분노의 질주를 한다고 해서^^;)가 보기에도

여기는 너무 멋졌나봅니다.

항상 근엄한 표정과 행동을 했었던 그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할 정도니까요.

 



이 곳에서의 시간이 더 주어졌다면

유람선도 타보고 카약도 타보고 여유도 즐겼을텐데

저희에게는 하루 그것도 한나절 뿐이니 참 아쉽습니다.

 



두브로브티크의 아파트들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붉은 지붕만 빼고

 



드디어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이 보입니다.

남성적인게 너무 멋졌습니다.

 



성벽에 걸처져 있는 플랑마저도 멋져보입니다.

 



성벽 투어에 앞서 성 내부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우선 둥근 돔의 분수대가 눈에 뜁니다.



식수가 가능한 분수대로

동물과 사람 등 다양한 문양의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빛이 좋다 못해 너무 뜨거워서

모자가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관광지답게 가격이 어마무시해서

skip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는 주택이었던 건물들이

지금은 대부분 상업적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은행의 역활을 했던 건물이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종탑의 시계가 멋집니다.

바늘시계랑 숫자시계가 함께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의 목사이면서 극작가이기도 한

마린 드르직의 동상

코와 손을 만지면 행운이 생긴다고 해서

그곳만 반짝반짝 거립니다.

 



왼쪽의 건물은 성 블레이스 교회입니다.

 



오래된 건물들이 역사를 보여줍니다.

 



아치형 창문이 인상적인 렉터 궁입니다.

 



노천시장이 보입니다.

방향제와 소품, 과일 등을 파는데 다른 곳 보다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기념품은 보스니아쪽이 저렴하더군요.

 



꽃보다 누나에 나왔던

부자카페를 가기 위해 이동합니다.

 



스르지산 아래에 자리 잡은 건물들이 눈에 띕니다.

 



골목을 이어주는 식물의 넝쿨이 멋집니다.



작은 부자 카페 입구입니다.

방문하기 전만 해도

부자가 만들어서 부자카페인줄 알았는데

크로아티어로 부자가 굴이라고 하네요.

 



굴을 빠져나오니 숨겨져 있던 풍경이 눈앞에 딱!

하얀 파라솔과 파란 바다가 참 멋집니다.

 



생각보다 너무 멋지더군요.

잠깐 사진 찍는 시간 갖고 큰 부자카페로 이동합니다.

 



오래된 벽들과



식물들이 운치를 더합니다.

 



큰 부자카페 입구를 들어섭니다.

 



여기에도 CCTV가 있어 좀 놀랬습니다.

 



작은 부자카페보다 더 큰 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잠깐의 시간을 줍니다.

인증샷 찍고 차와 맥주 한 잔 마셔봅니다.

 



부자카페를 다 본 후에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본격적인 내부 탐방을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골목골목을 탐방하며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움을 구석구석 느껴봅니다.

 



그러다 발견한 사람들

성벽을 따라 이동하는 저 사람들이 궁금해집니다.

 



올라가는 곳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되서

 



골목을 헤메입니다.




그러다 발견된 소품들이 이뻐서

사진으로 또 담아봅니다.

 



녹색 철문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강아지와

 



벽과 바닥이랑 잘 어울리는 고양이도 발견합니다.

 



올라가는 입구는 모임시간까지 못찾았지만

구석구석 다양한 모습을 봐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건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니

같이한 패키지 일행들이 보입니다.

주어진 시간이 다 된 모양입니다

 



노천 시장 앞 레스토랑이 오픈을 준비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가파른 계단으로 걷습니다.

 



가파른 계단의 골목들도 레스토랑이 진을 칩니다.

조금이라도 공간이 보이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데

분위기는 참 좋습니다.

 



케이블카 도착



제 바로 앞에서 짜릅니다.

다음 케이블카를 타야되서 슬퍼했었는데

다음에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해 더 좋았습니다.



와~ 대박!

성도 멋졌는데 주변의 바다가 정말 너무 멋집니다.

물 색깔도 너무 이뻤구요.

 



뒤 쪽의 스르지산도 웅장합니다.

산과 바다를 같이 품은

천혜의 환경을 지닌 두브로브니크

사방팔방 어디를 봐도 너무 멋집니다.

 



십자가도 보입니다.



십자가 아래로 내려가면

두브로브니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최적의 조건으로 감상을 했었네요.

 



아쉽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내려갑니다.

 



내려가며 아쉬운 마음에 다시 셔터를 눌러봅니다

 



감탄하고 또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성벽투어를 합니다.

 



성벽 투어를 하며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 멋집니다.

사진을 수도 없이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종탑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멋졌을 것 같은데

시간적 여유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찍고 또 찍고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패키지 상 주어진 시간에 성벽 투어를 전부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일행분들은 1/4 정도만 둘러보고 내려옵니다.

 



저는 좀 더 무리해서

1/2 정도까지는 둘러보려고 서두릅니다.

날은 뜨겁고 시간은 없고

정말 정신없이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물 색깔이 예술입니다.

이곳에서 카약을 탈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뚤려 있는 창에서 보는 풍경도

한 폭의 그림입니다.

 



1/4만 둘러보고 내려오면 이 풍경을 볼 수 없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이 곳 만큼은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다 쓰러진 건축물도 멋진 곳이 두브로브니크입니다.





성벽을 투어하다보면 음료수를 마쉴 수 있는 카페도 보입니다.

패키지인 저로서는 그런 여유가 없습니다.

반만 둘러보기에도 부족한 시간



카약을 타는 관광객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성벽에서 내려 보는 부자카페

카페에서는 푸른 바다만 봤었는데

그 아래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는지 몰랐었네요.



작은부자 카페 아래에도



해수욕과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보트를 타는 사람도 보이구요.


저는 약속된 시간 때문에

정신없이 성벽을 둘러보는데 (그것도 반만..ㅠㅠ)

서양사람들은 유람선, 요트, 보트, 카약, 수영, 해수욕까지

제대로 두브로브니크를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부럽더군요.

 



약속 시간이 다 되가고 있는데

아래로 내려가는 게이트가 안보입니다.

 



더 늦어지면 안돼....ㅠㅠ

패키지에서 늦어지면 참 민폐입니다.

마음을 엄청 졸이며 갔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게이트가 보이고

별탈없이 약속장소로 모입니다.


이렇게 왕좌의 게임 촬영지인 두브로브니크를 두루두루 살펴봤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보스니아로 이동합니다. 




크로아티아는

지나치는 마을조차 아름답습니다.

 

블로그 : http://sea3139.blog.me




댓글 | 48


(56742)

1.229.***.***

BEST
윈터이즈커밍
17.02.11 08:11
BEST
2년전에 신혼여행으로 갔었는데 한 3일 머물렀었죠 도시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밤마다 저 도시 광장에서 피자한조각씩과 레몬맥주 사다가 먹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파리에도 이틀 있었는데 파리는 생각도 안납니다 진짜 꼭 가보세요 너무 아름다운 도시임
17.02.17 12:11
(1022737)

119.70.***.***

정말 멋지네요.. !!
17.02.10 23:58
NigawaNananga
실제로 보면 훨씬 멋져요~ 사진으로 담을 수가 없네요~ | 17.02.12 12:40 | | |
드라마가 떠오른다 ㅋ 잘보고 가요ㅋ 넘 이쁘네요^^
17.02.11 05:48
GoingMerry1225
저도 왕좌의 게임을 즐겨 봤었는데 킹스랜드의 배경이었다는걸 이후에야 알았네요^^; | 17.02.12 12:42 | | |
(56742)

1.229.***.***

BEST
윈터이즈커밍
17.02.11 08:11
레드피치
존스노우 ㅠㅠ 그나저나 이 혹독한 겨울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17.02.12 12:45 | | |
(266158)

14.138.***.***

캬.....
17.02.11 08:23
Octa Fuzz
사진으로 봐도 참 멋지죠~ 풍경의 반의 반도 못담아내서안타깝네요 | 17.02.12 12:51 | | |
(3761828)

71.172.***.***

헉! 소리 나도록 너무 멋집니다. 저기 가면 정말 영화속에 있는 기분 날거 같아요!
17.02.12 02:22
TurboTurf
현실은 짧은 시간내에 보기 바빴어요^^;; 멋지긴 정말 멋진 장소였네요~ | 17.02.12 12:55 | | |
(3204627)

112.187.***.***

따뜻해 보이네요.
17.02.13 13:07
GGamang이
실제로는 많이 더웠네요^^ | 17.02.13 23:50 | | |
(4791786)

114.70.***.***

디자인 학회 컨퍼런스 당시에 갔었는데 정말 감동받았었죠.... 성벽투어 당시 전 좀 흐렸는데 더위에 약한 편이라 오히려 다행(?) 이었는데.. 이동네 보면 그렇게 느긋하게 살아도 된다는게 제일 부러웠습니다...
17.02.17 10:01
ChapSsal
앗 저도 디자인하고 있어요! 디자인 학회 컨퍼런스라니....너무 부럽네요^^ | 17.02.17 18:26 | | |
왕좌의 게임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저 도시가 라구사 공화국 수도였던 걸로 기억해서 한번 들어왔는데 멋있네요. 빨간 지붕에서 남유럽의 느낌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17.02.17 10:20
아무다리야
저는 왕좌의 게임을 봤는데도.... 전혀 몰랐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이곳 말고도 붉은 지붕의 도시가 많더라구요~ | 17.02.17 18:27 | | |
(4830276)

123.214.***.***

왕겜은 몰타쪽일줄 알았는데! 오 여기였군요, 멋집니다
17.02.17 10:23
치즈오뎅
다시한번 왕좌의 게임을 봐야겠어요~ 킹스랜딩의 배경이라고 하는데 같은 곳인지 몰랐었네요; | 17.02.17 18:28 | | |
왕좌의 게임 얘기나오니 오랜만에 그 말이 떠오르네요! "존 스노우는 죽었다."
17.02.17 10:26
세로루피-요시농p
스포보고 존스노우가 백귀되는 줄 알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는군요! | 17.02.17 18:29 | | |
좁은 골목 보니까 세르세이 라니스터가 나체로 쓰레기 맞는 게 문득 떠오르네요^^; 같은 곳은 아니겠지만 ㅎㅎ
17.02.17 10:53
엣찌고의 용
바빠서 시즌 2까지만 보고 그 이후로 못보고 있는데 시간되면 나머지들도 꼭 보고 싶네요^^ | 17.02.17 18:30 | | |
쉐임!
17.02.17 11:39
BEST
2년전에 신혼여행으로 갔었는데 한 3일 머물렀었죠 도시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밤마다 저 도시 광장에서 피자한조각씩과 레몬맥주 사다가 먹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파리에도 이틀 있었는데 파리는 생각도 안납니다 진짜 꼭 가보세요 너무 아름다운 도시임
17.02.17 12:11
니깐게어디서댓글을달아
신혼여행이라니!!! 부럽네요~ 저는 신혼여행으로 스위스랑 이탈리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17.02.17 18:31 | | |
(3194658)

49.164.***.***

11세기부터 17세기까지의 역사가 담겨있는 도시군요. 정말 멋집니다. 몇백년된 주택의 내부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17.02.17 12:27
위치스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지금은 숙박업소로 사용된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내부도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7.02.17 18:32 | | |
(107589)

115.90.***.***

꽃누나방영전에 어쩌다가 신혼여행으로 크로아티아 일주를 했었습니다. 두브로브니크... 요새도 가끔 꿈에 나와요 ... 그립네요..
17.02.17 14:11
아맞없!
크로아티아 참 멋진 나라입니다.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 17.02.17 18:32 | | |
발라 모굴리스
17.02.17 14:31
여기가 킹스랜드였다니... 드라마와는 다르게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드라마는 어둡게 표현되어서...
17.02.17 15:26
킹스랜딩이죠 킹스랜드가 아니라.. 킹스랜드는 뭐 왕의 땅 이런 말인데 킹스랜딩은 예전에 타르가니옌이 용을 타고 정복한 후 내린 곳(랜딩)이란 의미라 완전 다르죠...
17.02.17 15:58
(467450)

211.38.***.***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걸어올라갈 경우에, 꺽어지는 길목마다 예수님의 고행을 새겨놓은 조각같은 것들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는 경우에는 걸어서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추천 드려요!
17.02.17 16:09
(119138)

123.143.***.***

윈터 이즈 커밍
17.02.17 16:34
(3920066)

222.110.***.***

두브로브닉에서 버스타고 공항가는 길도 끝내주게 이뻐요, 해안도로라서, 버스 오른쪽 창가에 앉아서 가면, 40분이 후딱 지나가네요...
17.02.17 16:40
듀슷
전 택시타고 움직였는데 도로가 너무 좁아서 트래픽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 | 17.02.17 16:44 | | |
부자카페 보다 성벽투어 할때 중간에 카페 나오는데 거기가 더 굿이죠~ ㅋㅋ 맥주 한잔 ㅋㅋ 성벽 투어 하다보면 끝날 쯤에 아래로 농구장이 보이는데 저런 뷰에서 농구라니 정말 부럽더라구요.
17.02.17 16:45
(1025977)

175.213.***.***

와 킹스랜딩ㄷㄷㄷ 근데 진짜 엄청 멋있네요.. 역시 동유럽이 감춰진 맛이 있죠..
17.02.17 19:07
(690292)

175.202.***.***

흑...내심장..;ㅅ;... 너무 가고싶네영...
17.02.17 20:49
저기사는사람 진짜 부럽다....
17.02.17 21:13
(679654)

49.164.***.***

갑자기 왕좌 오프닝 듣고싶다
17.02.17 21:22
(3387548)

115.20.***.***

두브로브니크는 절대 사진으로 다 담을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곳이라고 생각하네요 성벽 위에서의 풍경은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 유럽 여행을 많이 했는데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도시인거 같아요
17.02.17 21:57
난 사랑에 빠졌다...
17.02.17 22:09
(592591)

115.160.***.***

역활->역할 입니다.
17.02.18 00:56
덕분에 방에서 잠시 꿈을 꾸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7.02.18 04:37
(2186365)

121.131.***.***

완전화보구만요
17.02.18 06:28
킹스랜딩부터 미린-브라보스까지 소화 가능해 보이는 ㅎ;; 발라모굴리스!
17.02.18 09:53
(1044585)

188.50.***.***

지중해 유럽쪽 해안은 대체로 저런 풍경들이 많죠
17.02.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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