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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31번째 라면리뷰 : 팔도 초계비빔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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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87.***.***

BEST
과거 팔도의 소유주였던 한국 야쿠르트의 회장 윤덕병은 5.16 쿠데타 직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호실장을 지냈다. 때문에 독재자 박정희와의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서 기업을 설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윤덕병은 5.16 쿠데타를 기념하는 '5.16 민족상 재단'에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7억 6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금까지 재단에 들어온 기부금 약 22억 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2년 해당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어 불매운동이 일자 재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기부금 현황과 명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17.07.04 23:31

(IP보기클릭)115.95.***.***

BEST
남양, 농심, 팔도 걸러야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네요. 갓뚜기를 이용해야 겠습니다.
17.07.05 09:09

(IP보기클릭)211.207.***.***

BEST
올해 먹은 라면중 최악이었습니다. 겨자향미유 넣었더니 너무 맵기만하고 괴롭고, 안넣으니 그냥 비빔면맛이고... 결국 다 먹지도 못하고 4봉지 친구들에게 돌렸습니다. 맛이나보라고... 개인적으로 오뚜기 함흥비빔면도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였다고 생각을 했는데, 초계에 비하면 양반이었습니다.
17.07.02 10:11

(IP보기클릭)2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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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재단에 기부... 미쳤네...
17.07.05 09:42

(IP보기클릭)2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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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이 정도 수고쯤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7.07.05 09:44

(IP보기클릭)121.124.***.***

저도 신제품 라면 나오면 대부분 사먹어보는데 초계비빔면은 손이 안가더군요 보통 비빔면하고 가격차가 넘 커서...
17.07.02 06:29

(IP보기클릭)124.111.***.***

겨자향미유 넣고 먹다가 버려버린 비빔면 그냥 비빔면이 나을듯
17.07.02 06:52

(IP보기클릭)1.247.***.***

위 댓글들하고 동감입니다~전 겨자향미유 아예 빼서 먹구요..이거 한팩 산거 다 먹으면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노멀판이 젤 맛나요~ㅎ
17.07.02 08:59

(IP보기클릭)211.207.***.***

BEST
올해 먹은 라면중 최악이었습니다. 겨자향미유 넣었더니 너무 맵기만하고 괴롭고, 안넣으니 그냥 비빔면맛이고... 결국 다 먹지도 못하고 4봉지 친구들에게 돌렸습니다. 맛이나보라고... 개인적으로 오뚜기 함흥비빔면도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였다고 생각을 했는데, 초계에 비하면 양반이었습니다.
17.07.02 10:11

(IP보기클릭)61.43.***.***

Nigagara Hawaii
저는 함흥비빔면은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다만 가성비로 본다면 떨어지는게 맞습니다. | 17.07.05 11:56 | |

(IP보기클릭)125.129.***.***

제 관점에선 보통 초계라는 게 붙으면 맑은 닭육수를 떠올리게 되는데 비주얼로만 보면 이건 그냥 비빔면에 식초와 겨자를 첨가한게 아닐까 싶네요.
17.07.02 11:08

(IP보기클릭)223.62.***.***

저도요 닭인줄 알았는데 배신감에 안사먹고 있어요 저 혼자 오해한거지만요 ㅠㅠ
17.07.02 11:19

(IP보기클릭)211.105.***.***

전 겨자향 쏀게 좋아서 겨자향미유는 다 넣었습니다. 그런데 겨자고자시고간에 일단 면의 양에 비해서 비빔소스가 너무 많아요;; 면 양도 적어진거같고
17.07.02 11:20

(IP보기클릭)59.28.***.***

세일할때 사서 그리 비싼줄 몰랐는데...ㄷㄷㄷ 어쨋든 평가는 초계가 더 맛 없더라구요....;;;
17.07.02 11:28

(IP보기클릭)112.169.***.***

저는 액체 치킨스톡을 넣어서 비벼 먹습니다. 할인할 때 사서 몰랐는데 비빔면 주제에 1500원이나 했군요...
17.07.02 12:01

(IP보기클릭)218.209.***.***

제가 그걸 모르고 첨 나오자마자 2개 끓이고 겨자 향미유 2개 다 넣고 먹었는데 먹다 계속 기침하고 재채기하고 아주 난리였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17.07.02 12:56

(IP보기클릭)175.210.***.***

그럭저럭 먹을만하던데... 같은 시기에 나온 함흥비빔면만 못해서 그렇지. 둘 다 너무 비싸서 또 살 생각은 없지만. 그리고 초계는 원래 초계탕 초계국수도 닭이 아니라 겨자를 말하는 건데 사람들이 닭인줄 착각하고 닭 넣기 시작해서 음식이 이상해진 거더군요.
17.07.02 13:16

(IP보기클릭)211.36.***.***

원조충들.먹던것들만먹는 보수적인한국스탈때매 항상 높은판매량이지 비빔면자체론 가장 최악임. 줘도안먹음.. 초계 저건 진짜 양아치짓이였고..
17.07.02 13:50

(IP보기클릭)203.236.***.***

사회주의자.
이분은 팔도에 원수를 지셨나....저번 댓글부터 까기 바쁘시네... | 17.07.05 17:46 | |

(IP보기클릭)183.102.***.***

초계라서 식초랑 닭인줄 알았더니..
17.07.02 16:23

(IP보기클릭)122.32.***.***

매드★몬스터
사전엔 닭 계로 설명 되어있더군요.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7537100 | 17.07.05 00:57 | |

(IP보기클릭)122.42.***.***

이제 대세는 팔도 콩국수 다음 리뷰로 예상해봅니다
17.07.02 17:20

(IP보기클릭)39.115.***.***

저녁으로 2개 끓여 먹었었죠. 모든 스프 그대로 전부 다 넣고 새벽에 몇번을 잠을 꺠고 설사를 얼마나 했는지.. 꼭 겨자 향미유는 조금씩 넣어서 드셔보셔야 합니다. 피똥은 아니라도 설사의 위험이 도사립니다. ㅠㅠ
17.07.04 23:10

(IP보기클릭)112.187.***.***

BEST
과거 팔도의 소유주였던 한국 야쿠르트의 회장 윤덕병은 5.16 쿠데타 직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호실장을 지냈다. 때문에 독재자 박정희와의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서 기업을 설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윤덕병은 5.16 쿠데타를 기념하는 '5.16 민족상 재단'에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7억 6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금까지 재단에 들어온 기부금 약 22억 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2년 해당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어 불매운동이 일자 재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기부금 현황과 명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17.07.04 23:31

(IP보기클릭)115.95.***.***

BEST
영 원
남양, 농심, 팔도 걸러야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네요. 갓뚜기를 이용해야 겠습니다. | 17.07.05 09:09 | |

(IP보기클릭)221.143.***.***

BEST
영 원
516재단에 기부... 미쳤네... | 17.07.05 09:42 | |

(IP보기클릭)220.149.***.***

BEST
생각한게고작이거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이 정도 수고쯤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17.07.05 09:44 | |

(IP보기클릭)180.69.***.***

영 원
팔도는 농심 이상으로 걸러야겠네요. | 17.07.05 10:11 | |

(IP보기클릭)220.149.***.***

유노나띵존스노우
그래도 추천이 더 많다는게 다행이네요^^ | 17.07.05 10:15 | |

(IP보기클릭)61.43.***.***

영 원
박정희 재단에 기부한 내용에 왜 비추가 달리죠??? 벌레들이 들어온건가??? | 17.07.05 13:44 | |

(IP보기클릭)222.102.***.***

지윤안
| 17.07.05 14:32 | |

(IP보기클릭)211.236.***.***

영 원
아으... 여름에 팔도는 떼어버리기 힘든데... 그래도 되도록 불매해야겠네요. | 17.07.05 15:16 | |

(IP보기클릭)115.161.***.***

영 원
516재단이라는게 있다는것 자체가 한심. 돈세탁 용도일수 있겠지만. | 17.07.05 15:33 | |

(IP보기클릭)121.160.***.***

썅 가격만 비싸지 별거 없는거같음 그래서 전 일반 비빔면만 먹음
17.07.05 08:11

(IP보기클릭)125.181.***.***

건더기 엄청 많네요 라면중에서 최고인듯
17.07.05 08:3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255.***.***

겨자를 넣어도 백원만 더받지 무슨 가격을 뻥튀기해서 팔고앉아있어
17.07.05 10:50

(IP보기클릭)121.132.***.***

농심과 팔도는 거르는걸로....
17.07.05 11:16

(IP보기클릭)112.214.***.***

농심, 팔도 대 삼양, 오뚜기... 뭐 이런 형국이죠.. 농심은 신라면, 팔도는 비빔면이라는 각자 절대강자를 가지고 있고...
17.07.05 12:08

(IP보기클릭)118.221.***.***

맛은 모르겠는데 비쥬얼은 비빔면이랑 차이가 없네..
17.07.05 13:19

(IP보기클릭)58.233.***.***

초계의 계가 겨자의 사투리라고???.. 닭고기를 이용한 여름음식에 초를 첨가해서 보존성이 올라가는 음식으로 알고있는데 초계탕을 검색해도 酢鷄湯 으로 나오는데.. 누구말이 맞는거죠.. 닭가슴살 넣기 어려워서 팔도에서 구라치는건 아니겠지...
17.07.05 14:40

(IP보기클릭)183.96.***.***

bananahboy
전 저걸 몇년 전에 올리브쇼에서 듣고 찾아봤었는데요. 오래된 문헌이나 사전에는 검색하신대로 닭 계(鷄)로 표기되어있고, 실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초계탕에도 닭이 들어가고, 또 들어가있을거라 예상하고 먹긴하는데... 음식 관련 서적, 기사나 인터뷰 및 쉐프들 방송에서,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인 "계자"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 계속 언급되는걸 봐선 아주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 17.07.05 15:21 | |

(IP보기클릭)118.217.***.***

물 버릴때 건더기 조금이라도 내려가면 눈물날듯
17.07.05 16:31

(IP보기클릭)121.164.***.***

건더기는 많네요 전에 지나가다가 먹어보고싶었는데 포기 ㅎ...
17.07.05 16:38

(IP보기클릭)180.229.***.***

수돗물로 헹궜다가 마지막에 냉장고에 있는 냉수로 1분 정도 담궜다가 빼면 진짜 시원한 비빔면을 먹을 수 있음
17.07.05 19:08

(IP보기클릭)118.36.***.***

근 몇년간 나오는 라면들은 가격만 올리고 양도 줄고 맛도 기존보다 좋은게 몇개 없더군요. 이름만 프리미엄이지 내용물은 그닥 바뀐것도 없고 마이너스가 더 많음.. 개인적으로는 놀부 부대찌게 라면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부대찌게 가게 가면 나오는게 이 라면이기도 하죠. 팔도거긴 하지만 저한테는 제일 맛있었어요.
17.07.05 21:22

(IP보기클릭)59.15.***.***

오뚜기만 먹기로 오늘부로 결정했습니다.
17.07.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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