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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마당있는 집에 사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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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쭈욱 아파트, 혹은 빌라에서만 살다가...

 

결혼 10년차에 접어드는 올해, 운 좋게 주택을 분양받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작년말 분양, 올 봄 완공~ 이사 ^^;;)

 

 

01.JPG

 

위와같은 모습이구요~ 같은 동네에 7채가 지어져서 타운하우스비스므리한 개념인데...

 

7채중 6번째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  목조주택입니다~

 

 

 

 


02.JPG

 

현관 및 거실 통창문입니다~

 

 

 

03.JPG

 

데크 한켠에는 코스트코 선쉐이드로 그늘막을 만들어 놓고, 야외용 탁자세트를 놓았습니다~

 

어닝,캐노픽스 등도 생각해 봤는데... 코스트코제품 가격이 워낙 싸서~ 조립해 달았는데 대만족입니다~

 

주택살게되면서 코스트코를 처음 이용해 봤는데... 정말 주택사는 사람에겐 코스트코가 파라다이스네요 ^^;;

 

 

 

04.JPG

 

마당엔 화산석도 깔고~ 잔디도 깔았는데... 봄되기전 시들시들 한 잔디가, 지금은 제법 푸릇푸릇 해졌네요~

 

윗쪽에 기둥같은것은 태양광정원등이고, 이것도 코스트코 제품이네요~

 

 

 

 

05.JPG

 

정원등은 어두워 질때쯤 켜지는데, 낮시간 일조량이 충분하다면 다음날 날이 밝을때까지 켜져있습니다. 

 

 

 

 

08.JPG

 

마당옆에 있는 마눌님의 정원과 텃밭입니다~

 

앞쪽에 블루베리나무 두그루, 비파나무, 구석구석 고추도 심어 놓으셨네요 ^^ 

 

 

 

09.JPG

 

그리고 또 한쪽구석엔 상추,부추,고추,이름모를 채소씨앗을 뿌려놓으셨고...

 

딸기도 심어놓았습니다~ 딸기는 지금은 한참 익어서 벌써 7살딸래미가 몇개 따 잡수셨습니다 ^^;;

 

 

 

그럼 집 안으로 들어와서~

 

 

 

10 (1).JPG

 

현관을 지나면, 앞에 2층올라가는 계단과 계단밑 다용도 공간이 나오구요...

 

 

우측으로 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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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으로 사용하는 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반대편으로 향하면~ 

 

12.JPG

 

부엌이 있구요~ 

 

 

부엌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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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이 있습니다~

 

 

 

 

 

15.JPG

 

거실에서 부엌쪽을 바라보는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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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윗쪽으로는 복층서재가 있습니다~

 

 

 

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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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오르면 나오는 복층서재는 오롯이 저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

 

유부남에게 짱박힐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기쁨입니다 ^^ 거기에 마눌님의 부름에 즉각 답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구요 ㅎ

 

 

 

19.JPG

 

복층서재에서 내려다 본 거실~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런고로 애들은 접근불가~ 이미 계단입구에 안전문 설치해 놓았구요 ^^;;

 

저만이 올라 올 수 있도록 마눌님의 허락을 얻어 낸 상태입니다~

 

 

 

그럼 2층으로 올라와서~

 

20.JPG

 

 

21.JPG

 

2층엔 조그마한 베란다가 있구요~  

 

 

 

22.JPG

 

그 옆으로 7살 딸의 방~(이지만... 막상 자기방에서 혼자 자는것은 손에 꼽을정도 ^^;;)

 

 

그리고 그 맞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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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자는 안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방의 원형계단을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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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놀이방으로 사용하는 다락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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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하신 사장님께서 한쪽켠에 붙박이장을 짜 주셨는데~

 

애들 장난감을 보관해 두었습니다~

 

 

 

26.JPG

 

다락방 지붕쪽에 창이 나 있는데... 비오는 날 빗소릴 들으며 누워서 창을 바라보는게 그렇게 좋을수 없네요~ ㅎ

 

 

 

 

다음은 집을 짓고있을때 사진입니다~ 

 

27.JPG

 

딱 이때가 이사오기 3주전 사진입니다~

 

 

 

 

28.JPG


 

이후 집이 어느정도 지어지고, 이사를 와서도... 집이 완공된게 아니라서 자잘한 공사도 많고, 할 일이 많았구요...ㅎ

( 준공허가 없이도 이사와서 사람이 살 수 있다는데서 한번 놀랐네요 ^^;; )

 

 

또 조경을 직접 해야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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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에 맞춰 연장들고~ 땅도 고르고~ 흙도 깔고~

 

 

 

 

30.png


화산석도 직접깔고(앗~ 허리 ㅠㅠ) 

 

잔디도... 무식하게 식칼 하나들고 재단해서 깔고~ 해서 마당을 꾸밀 수 있었네요^^;;

 

힘들었지만... 내집 꾸미는 재미가 커서 좋았습니다 ^^

 

 

 

 

결혼하고 막연히... "언젠가는 마당있는집에서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열성적으로 아파트탈출을 계획하고, 열심히 발품을 판 마눌님이 고생한 덕에 이런 좋은 집으로 이사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사와서도 젖먹이 둘째를 업고 집 꾸미느라 고생도 많았구요~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마당있는 집에서 살게되어 너무 기쁘고~

 

결혼10년을 함께하고, 새집으로 이사하기까지 함께 고생한 마눌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06.JPG



댓글 | 138


(3300283)

61.254.***.***

BEST
멋지네요 집에만 있어도 힐링이 되시겠어요 앞으로 새집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
18.05.18 01:22
(25998)

183.109.***.***

BEST
와 집이 진짜 엄청 이쁘네요
18.05.18 02:26
BEST
그런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혼자만 좋은 지식 가지고 있는거 아닙니다. 왜 여기서 쓸데없는 지식자랑이야ㅋㅋㅋㅋㅋ
18.05.19 09:02
(924775)

121.254.***.***

BEST
쓸데없는 소리를.
18.05.19 04:49
(4998217)

119.204.***.***

BEST
아파드보다 불편한 점이 있는 건 사실이죠. 손도 많이 가고요. 그런데 그걸 몰라서 주택에 사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니 주택에 사는 거죠.
18.05.20 03:29
멋지네요~
18.05.18 01:19
(3300283)

61.254.***.***

BEST
멋지네요 집에만 있어도 힐링이 되시겠어요 앞으로 새집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
18.05.18 01:22
백팩맨
감사합니다 ^^ 저녁에 정원테이블 앞에 앉아, 은은하게 정원등에 비친 잔디를 바라보면 정말로 힐링이 되네요... ㅎ | 18.05.18 13:11 | | |
(11970)

211.36.***.***

저도 그러고싶은데.. 위치가 어디시고 어떤 단지인지 알 수 있을까요??
18.05.18 01:26
bsbmania
완전 지방시골 이구요... 단지같은건 아니에요 ^^;; 그냥 같이 입주한 이웃들끼리 무슨무슨 빌리지~라고 부를 뿐이에요 ^^;; | 18.05.18 08:22 | | |
와웅 완전멋짐
18.05.18 01:36
딸아이방 프레임좀 여줘볼수있을까요? 원목같은데 튼튼해보여서.....
18.05.18 01:52
최고의 의자
마눌님이 잘 아는데... 아마 아피나 제품인가 할겁니다 ^^;; | 18.05.18 08:23 | | |
(340400)

124.54.***.***

와...!!!
18.05.18 02:13
(3672909)

221.140.***.***

침대 너무 맘에 들어요. 마구 굴러다닐 수 있겠네요ㅋㅋㅋㅋ
18.05.18 02:21
(25998)

183.109.***.***

BEST
와 집이 진짜 엄청 이쁘네요
18.05.18 02:26
뭐야 고양이는요?
18.05.18 02:35
층간소음 때문에 저런 집을 늘 꿈꿉니다. 행복한 일상 보내세요~
18.05.18 02:39
(2201305)

182.225.***.***

멋지다 ...
18.05.18 02:46
(2201305)

182.225.***.***

룬아
저런집 평생 일하면 구할수있을까.. | 18.05.18 02:47 | | |
(577873)

121.142.***.***

저도 요즘 항상 와이프랑 이야기 하는게 마당있는 집에 살고싶다...입니다... 혹시 실례가 안되신다면.. 지역 및 가격적인 부분까지 설명이나 조언 좀 들을 수 있을까요.. 항상 "몇억 전원주택" 검색해보면 이쁜집은 많더라구요.. 토지랑 같이 다 포함이 된 가격인지... 살짝이라도 정보 공유가 가능하신 선에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18.05.18 02:52
LucaS_CroM
완전 지방 시골 섬마을이라 정보가 별 도움이 안될겁니다 ㅜㅜ 대도시 외곽 전원주택 분양가의 1/2~1/4정도입니다 | 18.05.18 08:34 | | |
마커스패니스
거젠가봅니다 | 18.05.19 15:16 | | |
(271630)

221.141.***.***

퍄퍄~
18.05.18 03:34
(1299)

121.153.***.***

꿈의 집이다...
18.05.18 03:50
와 집이 커보이는데 아기자기 하네요. 복층 구조라 그런가
18.05.18 04:27
집이 너무 이쁘네요.
18.05.18 04:36
(16873)

121.162.***.***

집에 되게 예쁘네요. 밖에서 봐도 예쁘고 내부도 아기자기한 게 꾸미는 맛이 있을 거 같아요.
18.05.18 05:01
백야드가 상당한 하우스에서 사는데 때마다 모잉하느라 죽을맛입니다
18.05.18 06:32
직장 때문에ㅡ저런 곳에 이사를 못가네요...ㅠㅠ
18.05.18 07:06
(1447560)

222.237.***.***

우와!! 제꿈인데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18.05.18 07:24
요즘 김포쪽에 이런식으로 지어진 집들이 많은데 저희가족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중입니다..
18.05.18 07:30
(654712)

124.57.***.***

마당과 밖이 진짜 이쁘네요
18.05.18 08:03
(5021281)

210.183.***.***

뭔가 CF나 로맨틱 코미디 같은 영화에 나올 법한 집 +_+ 멋집니다~
18.05.18 09:06
(259577)

112.162.***.***

축하드립니다. 단독주택에 사시는거 정말 축복입니다~~~화이팅!
18.05.18 09:07
(82108)

49.142.***.***

부지런하기만 하면 주택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18.05.18 09:30
(94552)

106.252.***.***

모기만 아니면 이런집 살고싶은데.. 층간소음만 없어도 천국이겠네여
18.05.18 09:32
(673034)

47.139.***.***

괜히 잔디밭 넓으면 관리만 힘들고 딱 저정도 주택 마당이 적당한것 같더라고요~~ 한국에서 마당딸린 주택이라니.... 부럽습니다~~
18.05.18 09:40
멋지네요
18.05.18 09:46
(2258819)

223.28.***.***

마당있는 집...이건 정말 좋음....저도 지금 살고있는 집이 마당있고 옥상도 있고 다락도 있슴.... 이번에 이사를 가게되어서 거실이란게 있는 집(단독주택에서 빌라로.....)으로 가는데...걱정이 한가득입니다....ㅡ,.ㅡ;;;; 아무튼 열심히 돈을 더 모아서 빨리 벗어나야겟습니다. 축하합니다...내집이 있다는건 정말 축복인듯.^^
18.05.18 09:48
(10822)

211.34.***.***

부럽네요..
18.05.18 09:51
(1264466)

155.230.***.***

주택 거주자 반갑습니다~ 주택 거주자로써는 코스트코 매우매우 좋지요. 특히 지난달인가는 정원 용품전을 돌렸기 때문에 눈돌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제품은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도 볼 수 있지만, 외부에 놔둘 수 있는 수납함... 그 위에 앉기도 편해서 좋구요. 무엇보다도 움직임을 인식해서 2000루멘 라이트를 비춰주는 태양광 라이트가 있습니다. 이거 적당히 2층 테라스 정도에 설치하니까 정원이 전부 밝혀지는 것 같더라구요.
18.05.18 10:01
DustinKim
코스트코~ 정말 좋아요~♡ 선쉐이드도 보는 사람마다 이쁘다는데... 가격 말하면 깜짝 놀랍니다 ~ ㅎ 말씀하신 제품들 눈여겨 보구 있구요 ^^;; 여름엔 코스트코 풀장을 설치할려구 합니다 ^^ | 18.05.18 10:10 | | |
(4894956)

49.171.***.***

보기만해도 뿌듯하시겠어요 ㅠ 부럽네요~~~
18.05.18 10:19
(69538)

218.54.***.***

야외용 탁자세트 코스트코에서 구매 가능한지요?
18.05.18 10:24
Symphon-y
저 탁자세트는 코스트코것은 아니구요 ^^;; 인터넷서 구매한 철망테이블인데... 철제의 특성상 비바람맞으면 녹이 스는경우가 ㅠㅠ 다행히 WD40같은 방청제로 녹제거하고... 간간이 녹이 잘 스는 부위에 뿌려주니 코팅이 되어서 유지가 되네요 ^^;; 혹시 야외에 놓을거면 라탄제품 추천합니다. | 18.05.18 10:44 | | |
(69538)

218.54.***.***

마커스패니스
매송 휴게소에서 본 제품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구매처좀 받을 수 있을까요? | 18.05.18 11:13 | | |
(546425)

210.94.***.***

타운하우스의정! 준공전에 들어와서 저도 살았는데 누군가 신고했더군요 ㅎㅎ 물론 시공사에서 내줬습니다만 찝집했어요 사람사는곳엔 별사람들이 다있으니... 아무튼 준공무사기원드립니다.
18.05.18 10:27
충격의shock
준공은 이미 나왔구요 ^^ 호... 이게 보통 한집살이 하면 이사오는 집과 일정맞추기 힘들어, 준공이 늦어지면 피치못하게 준공전 입주하는경우도 생길텐데... 그걸 신고하는경우도 있나보군요~ 허참...ㅉㅉㅉ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8.05.18 10:48 | | |
(660025)

218.55.***.***

빌딩 숲에서만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부럽군요.
18.05.18 10:29
부럽습니다 언젠간 나도...ㅠㅠ
18.05.18 10:31
드라마에서나 봄직한 주택이네요. 멋집니다.
18.05.18 10:34
(4711440)

121.178.***.***

혹시 거실 바닥 매트 재질이 어떻게 되나요? 디자인이 제가 찾던 디자인인데... 검색을 뭐로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18.05.18 11:04
엉컥뜨억
일반적인 장판재질인데... 이런건 다 마눌님 소관이라 저는 모릅니다 ㅠㅠ | 18.05.18 11:14 | | |
(499518)

211.249.***.***

우와 너무 멋집니다!!
18.05.18 11:24
(3817827)

125.132.***.***

와 밖에서 보니깐 정말 외국집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18.05.18 11:26
(2698336)

124.5.***.***

목표달성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새 주택에서도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 다름이 아니라, 저도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인데요, 저런 구조의 경우 난방은 어떠신가요? 여기는 경기북부로 겨울이 길고 매우 춥습니다. ㅠ
18.05.18 11:26
enjoy삭
목조주택이라 그런지... 벽이 콘크리트건물에 비해 얇음에도 단열이 아주 잘 되는편입니다. 천장높이가 높은곳은 5미터를 넘는 거실을 제외하고^^;;, 나머지 방들은 일반적인 구조인데... 아직 겨울 한철을 나지않아 자세히 말씀드리긴 힘들고... 먼저 입주한 분들에 따르면 겨울에 따뜻하게 잘 지냈다고 하네요 ^^;; | 18.05.18 11:48 | | |
(3928175)

121.170.***.***

댓글 잘 안 쓰는데... 정말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루셨네요...행복하게 사세요!
18.05.18 11:38
(4792175)

222.121.***.***

개인적으로 주택이 살기 좋더라고요 곧 공구 창고도 생기겠네요 ㅎㅎ 저도 직접 이것저것 한다고 공구 하나씩 사모은게 창고 한가득이라는...
18.05.18 11:41
집이 너무멋있습니다~ 곧 결혼을 앞둔 30대 중반인데요.. 저도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이 큰데.. 예비신부는 빌라로 가길 원하네요 ㅠ 단독주택 혼자있음 무섭다구..
18.05.18 11:44
(635382)

121.186.***.***

괜한 참견입니다만,, 블루베리 심어놓은 토양 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실패하실거 같네요.
18.05.18 12:32
으리으리하군요 ㄷㄷ 잡다한 화분 키우는 재미들려서 마당있는 집을 갖고는 싶지만 너무 먼 이야기..
18.05.18 13:56
(1354177)

211.36.***.***

이 전쟁이 끝나면... 마당있는 집에서 살 거야
18.05.18 14:01
우와~ 축하드립니다~ 라즈*동에서 보던 게임기들이 보여서 더 반갑네요ㅋㅋㅋ
18.05.18 14:13
알수없는리듬
ㅎㅎㅎ | 18.05.18 17:41 | | |
얼마정도 있어야 저런집에 살수있나요? 집값이 얼마인가요?? 윗집 개키워서 너무 시끄러워 짜증이 이만저만아니네요 진짜
18.05.18 14:14
세계최고의매너
이웃에 개빠새기들 개새기 관리안하는놈 만나면 진짜 미쳐버림 | 18.05.19 13:57 | | |
(474166)

211.178.***.***

위치와 가격대가 궁금합니다
18.05.18 14:14
언제나 행복 가득한 가정이 되길 바라봅니다 ^^
18.05.18 14:37
평당 400~450
18.05.18 14:4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와 진짜 이쁘네요
18.05.18 14:58
(301513)

210.94.***.***

저도 어려서 마당있는 집과 큰개[세인트버나드 같은] 키우는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요원한 꿈이 됐지만 암튼 정말 축하드립니다
18.05.18 15:07
분양받았다고 하셔서 혹시나 여쭤봅니다만 주택청약 이런것과는 관련없지요?
18.05.18 15:29
엘사♥잭프로스트
상관이 없어요... ㅠㅠ 말이 분양이지, 집 짓기 전 먼저 가서 계약하면 분양입니다 ^^;; | 18.05.18 17:43 | | |
마커스패니스
답변감사드립니다. 저도 나중에 이런 주택에서 사는게 꿈이라 여쭤봤습니다. 멋진 새 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삶 사시길 기원드려요. :) | 18.05.18 17:44 | | |
(1165134)

175.195.***.***

캬~ 집 이뻐요 ㅎㅎ 행쇼행쇼~~
18.05.18 15:38
땅 평수 용적률 시공비 여쭤봐도 될까요? 장애가 있는 어머니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서울의 쥐꼬리만한 땅주인입니다. 건물이 30년이 다되서 5년 안에 재건축을 하고싶어요.
18.05.18 16:01
오지랖이긴 한데, 공부방 책상에 유리 깔아놓으면 차갑고 빛반사 때문에 눈 부셔서 공부할때 집중 안됩니다.
18.05.18 16:24
(4608916)

125.128.***.***

너무 이쁘네요
18.05.18 17:10
마당있는 집 멋지죠 하지만 저도 살아봐서 알지만 단점도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일단 우풍심하고 곰팡이 결로 잘 생기고 벌레 잘 꼬이고 관리하기 피곤하고... 급할때 팔아도 안팔리지 재산이라 볼수도 없고... 그냥 아파트 사는게 관리 잘되고 물론 아파트도 잘못 뽑으면 힐스테이트도 곰팡이 결로 생기지만 그래도 주택이나 빌라에 비하면 양호하고 잘 없죠 우리 나라는 아파트가 살기 가장 좋은거 같아요 제 경험입니다.
18.05.18 17:29
(924775)

121.254.***.***

BEST
미남이에요
쓸데없는 소리를. | 18.05.19 04:49 | | |
BEST
미남이에요
그런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혼자만 좋은 지식 가지고 있는거 아닙니다. 왜 여기서 쓸데없는 지식자랑이야ㅋㅋㅋㅋㅋ | 18.05.19 09:02 | | |
(4998217)

119.204.***.***

BEST
미남이에요
아파드보다 불편한 점이 있는 건 사실이죠. 손도 많이 가고요. 그런데 그걸 몰라서 주택에 사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니 주택에 사는 거죠. | 18.05.20 03:29 | | |
(4704259)

115.143.***.***

미남이에요
일단은....... 맞는말. 다만 굳이 이런글에 이런 초치는 소리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이런글에 이런댓글이 달리는건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싶음. 모든 사람이 다 기분좋은 말만 해줄순 없으니까요, | 18.05.20 19:55 | | |
미남이에요
넌씨눈이라는 말도 있어요 | 18.05.21 00:07 | | |
(536642)

183.106.***.***

미남이에요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의 문제점도 많죠... 특히 층간소음 이웃로또... 반대로 아이키울때 남의집에 민폐끼칠까봐 신경 엄청 쓰이지요 | 18.05.21 00:15 | | |
미남이에요
넌씨눈이네 진짜 | 18.05.24 17:29 | | |
(3259801)

211.105.***.***

미남이에요
와 꼰대다 꼰대~! | 18.05.24 17:55 | | |
(4994473)

211.229.***.***

미남이에요
부러워서 이러겠지 ㆍㆍㆍ | 18.07.19 15:18 | | |
(1300567)

117.123.***.***

이제 마당개만 있으면 완벽하겠네요
18.05.18 18:03
(4878132)

121.135.***.***

짝짝짝짝 !! 부럽습니다.. 딱 원츄하는스타일입니다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18.05.18 18:26
(3570858)

118.41.***.***

단독 주택 부럽네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심심할거 같음. -_-
18.05.18 19:46
(3077547)

211.177.***.***

집 멋집니다
18.05.18 20:45
(4796783)

211.200.***.***

와 집이 너무 좋네요 부럽습니다ㅜㅜ
18.05.18 21:15
2AB
(4799975)

121.154.***.***

집 너무 이쁘네요 잘봤습니다
18.05.18 21:30
(4955975)

122.43.***.***

주방이 좋네요. 집도 참 이쁘구.. 부럽습니다.
18.05.18 21:53
(290844)

39.115.***.***

어렸을때 다락방이란걸 참 부러워하고 그런걸 갖고싶었고 어느정도 이루었지만 멋진 집이군요. 마당있는집 참 좋지요..ㅋ
18.05.18 22:10
(904472)

114.205.***.***

아니 프사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5.18 23:47
(66321)

61.83.***.***

태양광 정원등같은경우 급한게 아니라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동일한 제품을 구할 수 있어요...
18.05.19 00:02
양평아닌가요 혹시?...아예다른지역인가-ㅁ-
18.05.19 00:19
(242)

116.39.***.***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8.05.19 00:36
(520694)

211.197.***.***

주택 분양은 어떻게 받는 거죠?신기하네요
18.05.19 01:03
(4796331)

211.247.***.***

역시 이정도 집 살정도는 돼야 결혼 하는거지... ㅋㅋ
18.05.19 01:46
오베아
그건 아니에요... 저 결혼할때 4,000 전세로 18평 아파트에서 시작했구요... 단계별로 집팔고 나머지 대출... 대출 갚아가며 업그레이드 된거에요... 신혼부터는 애초부터 꿈도 못꾸구요 ㅠㅠ | 18.05.19 0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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