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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투룸을 샀습니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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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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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 있어 다행 50대에 집없는 사람 수드륵
17.07.04 00:16

(IP보기클릭)121.163.***.***

BEST
축하드립니다 차 술 담배 보다 집이 백배 좋죠 집이 있으니 여자도 금방 생기실거 같습니다
17.07.03 23:54

(IP보기클릭)210.223.***.***

BEST
아 그리고 이런 도생은 가격 상승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고 가격 상승을 생각하시려면 아파트를 알아보셔야합니다. 이런건물은 또 재개발을 기대도 못하고요. 전 그냥 평생 살아야지 하고 산거라 이런저런 생각안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에 대출 가능따져서 구매한거라..
17.07.04 17:55

(IP보기클릭)182.224.***.***

BEST
'당시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그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지않아서 아에 잊고 살았네요.' 이 말이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30살에 주식으로 1억 가까운 돈을 잃었고 당시 오래도록 거의 한 2년을 힘들어했는데 정말 기억이 하나도 남은 게 없습니다. 분명히 그 당시에도 밥을 먹고 일을 하고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을 텐데 어떻게... 그냥 당시를 억지로 떠올려 봐도 안개 너머로 보는 것처럼 전부 흐릿한 기억들 뿐이네요. 이제는 나아졌고 숨통이 트였지만 참 힘들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시고 꽃길만 걸으시기를!
17.07.05 06:55

(IP보기클릭)210.223.***.***

BEST
안녕하세요! 저는 간석오거리역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고요. 15층짜리에 12층이고 2월 당시 매매가가 1.42억 이었습니다. 주택은 조금 비싸고 층과 향, 위치에 따라서 가격차가 있더군요. 저는 동남향이고요. 저희건물에 저층은 오피스텔인데 3룸에 화장실 하나 있는건 1.4억정도합니다. 부평역근처쪽은 당연히 좀더 비싼걸로 알고 있고요..요즘은 3룸을 많이 짓더라고요. 들어보니 투룸이 원래 인기가 좋은데 건축주 입장에서는 방하나 더 만들어서 3룸으로 파는게 이득이라 보통 3룸에 화장실2개 아니면 3룸에 화자실하나 이렇게 짓는다네요;;주택으로 3룸에 화장실하나가 보통 1.7억 안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개인적으로 부평쪽이 좋을듯하지만 막상 가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이런집들 옆집간격도 진짜 좁게 지어서 잘보고 사셔야합니다..많이 돌아다녀보시고 고르세요
17.07.04 17:24

(IP보기클릭)121.163.***.***

BEST
축하드립니다 차 술 담배 보다 집이 백배 좋죠 집이 있으니 여자도 금방 생기실거 같습니다
17.07.03 23:54

(IP보기클릭)210.223.***.***

삼십년 게임인생
네 정말 집이 백배 좋은것 같아요..뭔가 든든하네요. 여자도 금방 생기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 17.07.04 08:20 | |

(IP보기클릭)119.200.***.***

삼십년 게임인생
집사도 여자가 안생겨요. 집산지 3년 넘었어요. 간절합니다. | 17.07.05 17:22 | |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8945277784
헉..사실 저도 전에는 맘에 드는 여자가 있었을때 간절했던적은 있지만 결혼은 또 다른것이더라고요...저는 조건 따지는 결혼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었는데 그건 정말 힘들더군요..그리고 나이가 40대가 넘다보니 비슷한 나이또래는 대부분 결혼했고 그만큼 더 신중하다보니...이번생은 그냥 혼자사는걸로...ㅜㅜ | 17.07.05 19:00 | |

(IP보기클릭)222.234.***.***

BEST
그래도 집 있어 다행 50대에 집없는 사람 수드륵
17.07.04 00:16

(IP보기클릭)210.223.***.***

Simsᆞfreeᆞplay
저도 이집을 쭉 잘 지키고 싶네요..다시 집없는 설움을 가지긴 싫어서요;; | 17.07.04 08:21 | |

(IP보기클릭)121.137.***.***

원룸중에서도 큰 원룸 살았는데 투룸가니 확실히 비교가 안되더군요 투룸 장만 축하드립니다 ㅎㅎ
17.07.04 02:36

(IP보기클릭)210.223.***.***

코코리코
감사합니다..원룸이든 투룸이든 내집이 좋은거지요! | 17.07.04 08:21 | |

(IP보기클릭)112.187.***.***

성실한 생활관과 노력에 대한 보답을 얻으신 모습에 감탄하고 갑니다.
17.07.04 07:31

(IP보기클릭)210.223.***.***

코울필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17.07.04 08:22 | |

(IP보기클릭)211.104.***.***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17.07.04 07:31

(IP보기클릭)210.223.***.***

라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17.07.04 08:23 | |

(IP보기클릭)211.238.***.***

저도 곧 이사가는데 냉장고 어떤건지 알수있을까요~
17.07.04 08:47

(IP보기클릭)210.223.***.***

donosb
네 엘지 싱싱이 b506se입니다. 2월에 56만원 정도 주고 샀는데 가격이 조금 오른듯하네요. 인터넷 최저가로요..이제품이 나름 인기가 좋아서 받는데 3주정도걸렸던것같습니다. 이사잘하시고요^^ | 17.07.04 11:11 | |

(IP보기클릭)112.160.***.***

도시형생활주택이 일반 오피스텔이나 원룸이랑 다른 부분이 있나요?
17.07.04 11:11

(IP보기클릭)210.223.***.***

평범한사람입니다.
오피스텔은 옵션이 대부분있겠지만 도생같은경우 왠만해선 옵션은 거의 없더라구요. 사실 말이 도생이지 빌라라고 보시면될겁니다. | 17.07.04 11:20 | |

(IP보기클릭)223.62.***.***

사업하면서 마음고생하신게 다느껴지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시길^^ 저도 집사니 일끝나고 가서 쉴 장소가 있어서 마음이 편하더군요.
17.07.04 13:04

(IP보기클릭)210.223.***.***

nakds
네 감사합니다. 집이 있으니 마음은 정말 든든하고 편안하더라고요..^^ | 17.07.04 16:05 | |

(IP보기클릭)112.217.***.***

부럽네요 부러웡~~
17.07.04 15:33

(IP보기클릭)210.223.***.***

Joker Hardy!
조커님도 언젠가는 집을 장만하실 때가 오겠죠...^^;; | 17.07.04 16:06 | |

(IP보기클릭)118.46.***.***

인천에 요런 투룸빌라는 매매가가 대충 어느정도하나요?? 저도 집 구매 생각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대략 인천 어느쪽인지?
17.07.04 16:47

(IP보기클릭)210.223.***.***

BEST 빅터설리반
안녕하세요! 저는 간석오거리역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고요. 15층짜리에 12층이고 2월 당시 매매가가 1.42억 이었습니다. 주택은 조금 비싸고 층과 향, 위치에 따라서 가격차가 있더군요. 저는 동남향이고요. 저희건물에 저층은 오피스텔인데 3룸에 화장실 하나 있는건 1.4억정도합니다. 부평역근처쪽은 당연히 좀더 비싼걸로 알고 있고요..요즘은 3룸을 많이 짓더라고요. 들어보니 투룸이 원래 인기가 좋은데 건축주 입장에서는 방하나 더 만들어서 3룸으로 파는게 이득이라 보통 3룸에 화장실2개 아니면 3룸에 화자실하나 이렇게 짓는다네요;;주택으로 3룸에 화장실하나가 보통 1.7억 안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개인적으로 부평쪽이 좋을듯하지만 막상 가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이런집들 옆집간격도 진짜 좁게 지어서 잘보고 사셔야합니다..많이 돌아다녀보시고 고르세요 | 17.07.04 17:24 | |

(IP보기클릭)210.223.***.***

BEST 빅터설리반
아 그리고 이런 도생은 가격 상승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고 가격 상승을 생각하시려면 아파트를 알아보셔야합니다. 이런건물은 또 재개발을 기대도 못하고요. 전 그냥 평생 살아야지 하고 산거라 이런저런 생각안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에 대출 가능따져서 구매한거라.. | 17.07.04 17:55 | |

(IP보기클릭)211.189.***.***

badcompany
크.... 동네 분이시군요!! 이웃사촌의 정으로 추천+1 | 17.07.05 11:25 | |

(IP보기클릭)58.122.***.***

badcompany
축하드립니다^^ 현재 근처에 거주중인데..어느건물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투룸 알아보고 있는중인데...동암역-간석오거리역 근처에 요즘 새로 짓는 건물들은 3룸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아무튼 부럽기도 하고 축하드립니다~ | 17.07.05 17:15 | |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10101
헉 이웃사촌이시라니 감사합니다 ^^ | 17.07.05 18:04 | |

(IP보기클릭)210.223.***.***

트리플팡
네 2룸은 잘 안짓는다고하더라고요 투룸에 방하나 더 만들어 3룸으로 가는게 건축주 입장에서는 이득이라고하더라고요.. 쓰리룸이었으면 저도 아마 그냥 월세살고 있었을것 같아요 ㅜㅜ;; | 17.07.05 18:05 | |

(IP보기클릭)110.9.***.***

이제 고3으로 산업체 취업가는데 언젠가 저도 집마련하면좋겟네요 핡..
17.07.04 17:03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2331982861
고3이면 아직 한창이네요. 아직은 집마련보다 무엇을 할까를 먼저 고민하는게 더 좋을 나이일듯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집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어있을거에요. 나중에 10년 정도 지나면 또 어떻게 세상이 바뀌어있을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부러운 나이네요. 제가 고3때는 당시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를 보고 자동차를 만들어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자동차과를 진학했었는데..그넘의 IMF...ㅜㅜ;; | 17.07.04 17:28 | |

(IP보기클릭)110.9.***.***

badcompany
아..ㅠㅠ..전 취업후 기숙사가 불편하면...기숙사가 무료지만.. 자취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는 자취하면 무엇을 해야할지.. 끝나면 무엇을 할지 계속 고민이드네요.. | 17.07.04 17:30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2331982861
여건이 되면 자취가 편하긴하겠죠. ^^ 일끝나고 시간이 나시면 힘들때는 가끔 쉬면서 충전도 하고 기술 공부를 하면 어떨까요? 요즘은 빅데이터다 뭐다 이야기가 많던데 제가 만약 10대 말이나 20대 초라면 그쪽으로 한번 학원알아보고 공부하지 않았을까 싶기도합니다. 물론 이것이 앞으로 정답이다 라고 말할수 없겠지요. 회사를 다니면 직장인 환급교육같은 좋은 제도들이 많답니다. 회사다니면서 하기엔 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하고 나면 뿌듯하기도해서 언젠가는 도움이 될때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대신 하고 싶은것을 생각해보고 그것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보세요~ 아 그리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구요! ^^; | 17.07.04 17:39 | |

(IP보기클릭)110.9.***.***

badcompany
조언 감사합니다!! | 17.07.04 17:59 | |

(IP보기클릭)110.9.***.***

badcompany
산업체라는 기간동안 영어 공부할 생각입니다 산업체가 끝나면 대학교도 가고싶고요 졸업장을 따면 여행을 가고싶습니다 현재는ㅋㅋ | 17.07.04 18:03 | |

(IP보기클릭)110.9.***.***

루리웹-2331982861
된다면 폴리텍을가서 졸업장만따고 싶습니다 ㅋㅋ | 17.07.04 18:08 | |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2331982861
영어공부 좋습니다..특히 회화를 위주로 공부하세요..ㅎㅎ | 17.07.04 18:33 | |

(IP보기클릭)110.9.***.***

badcompany
넵!! 감사합니다 | 17.07.04 18:35 | |

(IP보기클릭)222.236.***.***

지방이라 서울에 비하면 집값이 싸지만 역시 자기집이 있는것과 없는건 천지차이더군요 앞으로 빨리 은행과 연을 끊고 해피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17.07.04 18:29

(IP보기클릭)210.223.***.***

hunter kei
감사합니다..지방이라고해도 싼건 아니더라고요..^^;; | 17.07.04 18:33 | |

(IP보기클릭)118.217.***.***

도생이면 주택담보대출로가는건가요?? 디딤돌은 안될것같은데 분양평수는 몇평이고 실평수는 몇평인지요??
17.07.04 22:17

(IP보기클릭)210.223.***.***

제주 人
주택담보대출입니다. 디딤돌은 안되더라고요.분양은 15평에 전용12평입니다. | 17.07.04 23:03 | |

(IP보기클릭)59.28.***.***

ㅊㅊ
17.07.05 02:03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4374687652
감사합니다^^ | 17.07.05 07:09 | |

(IP보기클릭)119.197.***.***

헉 엄청 가까이 계시네요 ㄷㄷㄷㄷ 간석오거리 근처에 높은 건물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시군요. 가구가 많지 않고 전체적으로 밝아서 굉장히 넓어보이니까 기분이 상콤하네요!
17.07.05 02:45

(IP보기클릭)210.223.***.***

비내리는숲
네 그리고 남동향이라 그런지 확실히 밝더라고요. 북향은 보니까 낮에도 불들 켜는 가구가 많더군요^^ | 17.07.05 07:12 | |

(IP보기클릭)122.43.***.***

저도 투룸 사는데, 혼자살면 투룸이면 만족스러운것 같습니다 ㅎㅎ
17.07.05 06:00

(IP보기클릭)210.223.***.***

바보미니
맞습니다. 특히 전 짐도없고 그래서 투룸을 선택했는데 이건물은 1.5룸도 있었는데 투룸보다 2000만원정도 저렴했는데 북향이라 아쉽더군요. 전 그것도 맘에 들었었거든요 | 17.07.05 07:17 | |

(IP보기클릭)122.43.***.***

badcompany
크.. 북향은 안좋습니다. 잘하신거에요~ 사람이 어둡게 오래지내면 우울합니다 ㅠ | 17.07.05 07:18 | |

(IP보기클릭)182.224.***.***

BEST
'당시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그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지않아서 아에 잊고 살았네요.' 이 말이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30살에 주식으로 1억 가까운 돈을 잃었고 당시 오래도록 거의 한 2년을 힘들어했는데 정말 기억이 하나도 남은 게 없습니다. 분명히 그 당시에도 밥을 먹고 일을 하고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을 텐데 어떻게... 그냥 당시를 억지로 떠올려 봐도 안개 너머로 보는 것처럼 전부 흐릿한 기억들 뿐이네요. 이제는 나아졌고 숨통이 트였지만 참 힘들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시고 꽃길만 걸으시기를!
17.07.05 06:55

(IP보기클릭)210.223.***.***

흐끄으윽
헉...ㅜㅜ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이미 잃어버린 돈이니 이제는 잊어버리시고 원래 하시는 일에서 더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주식으로 2000만원을 요번에 날렸습니다..ㅜㅜ 그돈이면 대출을 안해도 됐었는데말이죠. 인생이란게 주식을보니까 고점을 찍으면 하락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바닥을 찍으니 다시 상승을 하더군요. 흐끄으윽 님께도 지금보다 더 좋은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17.07.05 07:23 | |

(IP보기클릭)223.62.***.***

흐끄으윽
낄낄낄 저도 작년에 주식하다보니 1억 넘게있던 계좌가 지금 싹 증발. 잃은건 그만큼 안되지만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1억2천이 모조리 싹 증발되더구먼요. | 17.07.12 23:54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0.223.***.***

겸둥현진
네 저도 그생각을 했는데 사실 이집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곳이네요..ㅜㅜ..나중에 돈벌면 저길 밀어버릴까합니다^^ | 17.07.05 07:30 | |

(IP보기클릭)59.16.***.***

형 화이또~!!!
17.07.05 08:59

(IP보기클릭)210.223.***.***

화수린
화이또!! ^^;; | 17.07.05 18:06 | |

(IP보기클릭)210.207.***.***

담담하게 글을 잘 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하고 비슷한 또래시니 건강도 잘 챙기세요 ^^
17.07.05 09:13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2544760229
감사합니다..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건강해야 돈도 덜나가고요..^^ | 17.07.05 18:07 | |

(IP보기클릭)27.117.***.***

내년 40인 동생입니다. 저도 저런집을 빨리살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17.07.05 09:30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1191575768
그랬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모아서 제집보다 더 좋은집 장만하실 수 있었으면하네요 ^^ | 17.07.05 18:09 | |

(IP보기클릭)1.215.***.***

지역이 인천 어디인가요??? 인천도 부평쪽은 비싸고...바다 근처 갈수록 가격이 저렴해서요.
17.07.05 10:12

(IP보기클릭)180.111.***.***

GAME BOY™
바다도 바다나름.. 송도앞바다는 비쌈.. | 17.07.05 13:23 | |

(IP보기클릭)210.223.***.***

GAME BOY™
간석오거리역 앞입니다. 여기 근처도 이런 도생 건물 엄청 짓고있어요..역근처도 몇개있고 조금 멀리가도 있고..저는 서울로 출퇴근을 고려해서 여기로 매매했고요. 여기도 저층에 오피스텔로 들어가면 가격이 저렴해지더라고요..북향이면 더 저렴해지고요..대신 살집으로 매매하기엔 나중에 팔기가 어려울것같아서 북향은 안사는게 좋겠더라고요..ㅜㅜ;; | 17.07.05 18:12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6.123.***.***

인천만 가도 좋은집 많은데 이놈의 출근생활떄문에 서울을 못벗어남 ㅠ.ㅠ
17.07.05 10:25

(IP보기클릭)210.223.***.***

코프리프
맞아요 저 투룸이 서울과 비교해서 1억 가까이 싼겁니다..제가 전에 구디서 살았었는데 거기 신축빌라 투룸이 2억 초반이더군요. 대신 서울 직장이면 편하긴하겠지만 뭐 퇴근후에 어차피 인터넷같은거 한다고생각하고 지하철서 인터넷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ㅜㅜ;;저도 사실 서울에 집 사고 싶었는데 회사가 불안하면서 구조조정을 작년말에 당해서 인천까지 오게됬네요.. | 17.07.05 18:15 | |

(IP보기클릭)125.130.***.***

저도 다음달에 투룸으로 옮길 예정인데, 냉장고는 어떤건가요?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
17.07.05 13:12

(IP보기클릭)210.223.***.***

엔시다이노스
네 엘지 싱싱 B506SE 입니다. 이 모델 전에 살때 이마트에서는 90만원인가하더라고요..지금은 모르겠네요. 제가 샀을때가 2월 초였었거든요. | 17.07.05 18:16 | |

(IP보기클릭)125.130.***.***

badcompany
다나와에서 검색하니깐, 최저가 586,700원 나오네요! 저두 이 모델로 사야겠네요 ㅎㅎ 가격도 좋고, 용량도 크구요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7.07.05 18:40 | |

(IP보기클릭)210.223.***.***

엔시다이노스
네 제가 2월 초반에 이걸 54만얼마에 샀는데 아직 가격이 많이 안떨어졌네요..받는데 한 2주 넘게 걸린것 같으니 이사시기에 잘 맞춰서 구매하시기바랍니다 ^^ | 17.07.05 19:02 | |

(IP보기클릭)106.241.***.***

간석오거리면.. 저에 친형님이 사시는 곳이네요.. 저 역시 계양에 살고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 역시 더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17.07.05 13:35

(IP보기클릭)210.223.***.***

시후,시온 아빠
계양이면 저도 가끔 돌아다니기도했었네요. 여기와서 인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요..특히 이동네 진짜 두발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습니다..원래 동암역 근처서 2년 가까이 산적이 있었던지라..^^ 화이팅입니다 | 17.07.05 19:03 | |

(IP보기클릭)121.188.***.***

이 좋은 세상 나만 죽을 수 없어!! 같이 죽자!! 이런 ㅁㅊㄴ도 있는 데 잘 사셨네요.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더 큰 집으로 이사도 하겠죠.
17.07.05 13:36

(IP보기클릭)210.223.***.***

루리웹-0813326374
네 같이 죽는것 보다 같이 잘 사는게 좋다고봅니다! 힘들지만 해쳐나가다보면 언젠가는 지나간 날들이 추억이 되어있더라고요.^^ 큰집으로 이사가고 싶긴한데 지금은 무리고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요!! 결혼은 일단 힘들것같습니다 ㅜㅜ | 17.07.05 18:18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0.223.***.***

무지개칼
감사합니다..저도 돈을 다 모아서 사야지했는데 올해 미국 금리 상승이 본격적으로 있을것같아 대출금리 더 오르기전에 사기로한거였습니다. 무지개칼님도 행복한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17.07.05 18:24 | |

(IP보기클릭)112.160.***.***

저도 지금은 월세 전전하지만, 투룸이냐 원룸이냐가 삶의 질을 크게 달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 원룸 오피스텔에 살다가, 지금은 차가 없으면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산 아래에 있는 투룸을 구했는데, 부엌과 확실하게 파티션이 나눠져 있고, 현관과 거리가 멀어지니 방을 소박하게 나마 꾸미고 싶게 되고, 방이 안락해 지더라구요. 그전에는 집에 있기가 있기 싫어서 맨날 나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집이 좋아, 밖에 안 노다니니 오히려 집세는 조금 더 많이 내지만, 외출해서 쓰는 돈이 줄어든 느낌? 나도 앞으로 안락한 집 마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부러움 느끼고 지나가봅니다.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17.07.05 14:25

(IP보기클릭)210.223.***.***

벌떡벌떡잉어
네 감사합니다! 저도 고시원에서도 몇년 지냈었고 전세도 몇년 월세가 10년이 넘어가네요.. 대신 월세를 돈 모일때마다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줄이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전세는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고해서요..잉어님도 부러워하시면 언능 돈모아서 맘에 드는 집을 빨리 장만하셔요!!^^ 그리고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저도 빌어드립니다! | 17.07.05 18:28 | |

(IP보기클릭)211.236.***.***

저도 조금씩 불려간 전세금+부모님은혜+은행빚 해서 사당동에 아파트 장만했는데 대출금 갚아나가느라 부담스럽긴 해도 2년마다 올라간 전세금 마련하거나 이사갈 집 알아보느라 스트레스 받았던 생각하면 사길 백번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 장만 축하 드립니다.
17.07.05 15:22

(IP보기클릭)210.223.***.***

센베이
감사합니다..저도 아파트로 알아봤지만 서울서 아파트 사려면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해서 ㅜㅜ;; 사당이면 좋은 곳이네요..얼릉 은행빚 갚아서 내집으로 만드셨으면합니다! 물론 저도 ^^;; | 17.07.05 18:30 | |

(IP보기클릭)220.117.***.***

축하드립니다. 너무 보기 좋습니다. 냉장고엔 보리음료랑 증류 음료가 가득? ㅎㅎㅎㅎㅎㅎㅎ 요튼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 뵈면 제가 힐링 되는 느낌입니다. 화이팅 하시고 조만간 또 다른 목표를 만드셔서 매진 하시길................ 수고하셔요 ㅎㅎㅎㅎ
17.07.05 16:33

(IP보기클릭)210.223.***.***

각꼬이
네 집을 사면서 뭔가 인생의 큰 목표가 하나 이뤄진 느낌입니다..비록 비싼 아파트가 아니지만 제명의의 집인걸 생각하면요! 다른 목표 빨리 정해서 또 거기에 매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7.07.05 18:32 | |

(IP보기클릭)110.14.***.***

아... 구입하셨다는 얘기였군요. 축하합니다. 매매하셨다길래 공인중개사이신줄...
17.07.05 17:04

(IP보기클릭)210.223.***.***

아제트
아..매수했다고할걸 그랬나요? ㅜㅜ;; | 17.07.05 18:33 | |

(IP보기클릭)14.52.***.***

아 부럽네요.. 저도 마흔살이고 생애 첨으로 집을 구매하려고 최근 고민중인데... 이쪽 분야는 까막눈이라 머부터 알아볼지 정말 막막하네요 ㅋㅋㅋ; 집이 한두푼도 아니고....;;ㅎㅎ; 12 년간 조금씩 모은 1억 다 투자하려니 두렵... 거기다 빚까지 지야하니..ㅠㅠ 거참 열심히 살아도 집사기 어려운 나라에서 힘내봅시다요..
17.07.05 18:11

(IP보기클릭)210.223.***.***

재미의 오르가미
네 저도 1억넘게 돈 쓰려니 쉽지가 않더라고요.. 집사실때 먼저 어떤 종류를 살건지 보시고 아파트냐 빌라냐 오피스텔이냐 등 다음에 가족수에 따라 방갯수! 화장실 수등..그리고 내가 살고 싶은 지역 보신다음 부동산 사이트 돌아다니시면서 가격 쭉 보시고 내가 살수있는 정도의 집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시고 아파트가 힘들면 빌라 등으로 가시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재개발 지역이냐 아니냐 집이 신축인지 구옥인지등도 알아보시고요.. 구옥을 사실땐 재개발등을 노리고 사는건데 여기서 말씀드리긴힘들고 http://blog.daum.net/realprophet/218 여기 사이트 가셔서 글 한번 쭉읽어보시고요.. 대신 위 사이트의 글은 부정적인 내용이 많으므로 참고만 하세요! 그리고 시간나시면 동네 신축집들 분양사무실 가시면 구경하는 집이라고 보여줍니다. 어떤가 구경해보시고요~ 어차피 구경한다고 돈드는것도 아니니까요! 발품이 진짜 중요합니다! | 17.07.05 18:40 | |

(IP보기클릭)211.36.***.***

재미의 오르가미
성의있는 답변 진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따라 알아봐야겟어요^^ ㅎㅎ | 17.07.06 09:01 | |

(IP보기클릭)168.126.***.***

두릅으로 본 사람은 저 뿐인가요 -_-; 나물 같은거 채취해서 시장에 내다 판 내용인줄 .. 요즘 하도 산에 다녀서 그런가..
17.07.05 18:19

(IP보기클릭)210.223.***.***

Shenne
^^;;;두릅을 방게시판에 적을리가요;; 암튼 저도 등산다닌지 몇년이 되는데 운동삼아 다니긴 등산만한게 없더라고요 ㅎㅎ 항상 안전등산하세요! 전 몇년 낙상할뻔한적이 있어서..;; | 17.07.05 18:42 | |

(IP보기클릭)168.126.***.***

badcompany
오른쪽 베스트 클릭해서 왔거든요 ㅋㅋ | 17.07.05 18:47 | |

(IP보기클릭)221.145.***.***

와... 2005년에 쓰신 복층오피스텔 전세 3천이라는 금액이 12년전엔 가능했었나보네요 ㅜㅜ 간석오거리쪽 오피스텔 매물 많던데 거의 비슷한가요?
17.07.05 18:28

(IP보기클릭)210.223.***.***

Razormind
그때 전세가 3천이었는데 매매가가 5천이었습니다..작년말에 그집알아보니 1.7억인가하더라고요 ^^;; 아니 1.9억인가 암튼 거기 근처가 지하철도 생기고해서 많이 올랐더군요..근데 근 10년이 넘은 집..거기에 오피스텔이라 자가로 쓰긴 그래서 포기했었네요.. 다른 오피스텔은 잘 모르겠지만 보니까 저희 건물에 오피스텔은 가격이 좀 저렴하긴하더군요. 3룸에 화장실 한개 있는게 1.4억 하는것도 있어요..가격이 싼대신 안좋은 부분도 있겠지요! | 17.07.05 18:48 | |

(IP보기클릭)118.216.***.***

사람냄새 나는~~ ㅎㅎ 같이화이팅해요~~ 저도 사기당해가 몇천날렸는데 참 씁슬하네요 저는 집보다 차바꿀라고그랬는데...ㅋㅋ;;; ㅠㅠ;;
17.07.05 18:47

(IP보기클릭)210.223.***.***

빈약빈약
헉..사기라면 더 억울하겠습니다..차라리 내가 써서 날린거면 덜 억울하겠지만..화이팅입니다 ㅜㅜ | 17.07.05 18:49 | |

(IP보기클릭)122.43.***.***

매매가 아니라 매입이 맞는표현 아닐까요? 매매는 샀다는 의미가 아니라 거래했다는 의미니까.. 저도 공인중개사 하시는 분이 올리신 글인줄 알고 뭐지? 하고 들어왔네요. 저도 나중에 딱 저런 투룸 갖고싶은데..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ㅜㅜ
17.07.05 21:16

(IP보기클릭)210.223.***.***

뱀장어
네 나중에 저집보다 더 좋은집을 사시면 좋겠네요. 요즘은 집들이 다 좋더라고요^^ | 17.07.05 22:42 | |

(IP보기클릭)211.55.***.***

뱀장어
부동산 알못인가보네요. 매매도 맞습니다. | 17.07.08 10:51 | |

(IP보기클릭)180.67.***.***

전라도... 광주???
17.07.05 21:37

(IP보기클릭)210.223.***.***

ohyeahs
네... | 17.07.05 22:40 | |

(IP보기클릭)125.180.***.***

저는 주안역 근처 살아요 ^^ 방갑습니다.
17.07.06 00:17

(IP보기클릭)210.223.***.***

atroposs
주안역도 운동삼아 가끔 걸어갑니다. 반갑습니다^^ | 17.07.06 07:24 | |

(IP보기클릭)1.224.***.***

badcompany 님 집 사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간석 오거리역 이면 제가 전에 살았던 웰스하임 근처네요. 저는 2017년 3월에 웰스하임 전세 계약이 만료되서 3월 17일 부터 잠시 일산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30일에 아버지가 뇌종양으로 돌아가셔서 지금 미국에 있는 여동생과 어머니와 저 3명 상속 문제로 2년 정도 임시로 잠시 있는데 2년 지나면 상속 문제를 정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투룸 구입 축하 드립니다 소니 TV 는 여전히 좋아하시네요 ^ ^
17.07.08 01:09

(IP보기클릭)210.223.***.***

승자의 정의
먼저 아버님일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남은 일은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 저희집이 웰스하임 맞은편에 있습니다. 웰스하임도 생각을 했었는데 오피스텔이라.. 그리고 소니는 사랑입니다..제가 소니덕후라..^^ | 17.07.08 01:34 | |

(IP보기클릭)183.98.***.***

56.8%. 위 수치는 대한민국 2016년 자가보유율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56.8%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17.07.08 12:04

(IP보기클릭)210.223.***.***

자오릭
아...감사합니다. 100%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17.07.08 1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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