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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우즈벡 정치적.업무적인 방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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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겐치로 가는중.

저희 일행을위해 국적기하나가 특별편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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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은 쿨하게 비행기에서 그냥 내려서 공항까지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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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악단.

악의적으로 소음을 만들던 이상한 집단.

나중에나 전통이라는걸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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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는 빵을 주는것이 환영의 뜻이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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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여행이 관광이 아니라는걸 계속해서 상기시켜주기위해서인지

가는곳마다 저런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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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후 식사하러가는곳에있던 환영악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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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에 공연하러온 고려인계 아이들.

어린애들이라 해맑기가 그지없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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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의 연회음식.

 

앞으로 우리일행은 이식단을 4~5일간 계속먹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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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장은 무슨 공직자들 어쩌고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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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

공연수준은....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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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그만 발판위에서 고속회전하며 춤추던 무희씨.

보는내내 긴장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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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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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3

밥좀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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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맥주평가

 

 

한국과 비슷.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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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겐치는 이런성벽이 그냥 막 돌멩이마냥 여기저기 널부러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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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에서 묵었던 호텔.

시설 끔찍한데...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보니 여기가 괜춘했던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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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점심.

어제와 같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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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와인과 보드카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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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놀러온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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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놀러온게 아니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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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엊그제와 같은메뉴.

 

외국인이 한국와서 삼계탕을 맛있게먹자.

일주일내내 전메뉴가 삼계탕인거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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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겐치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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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라?부히라? 여튼 여기는 거리가 중앙아시아 냄새가 물씐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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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하기 빡세보이는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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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라 전경.

산없는 동네의 전경이란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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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아트는 중앙아시아의 특징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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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먹은것같은 기시감을 매번 식사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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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의 나름 시그니쳐메뉴인 시슬락

사실 이게 진짜 맛있기는합니다.

양고기 진짜 여기저기서 많이먹어보았지만

우즈벡이 최고라고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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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씨들.

 

밥먹을때마다 공연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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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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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왕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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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공개되지않은곳도 저희일행에게 공개되었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라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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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아쉬운건 현대화되어 전통시장같은 맛이 없다는것과.

자체적인 농산품등의 가공기술이 없기에

파는물건이 죄다 비슷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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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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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ktx같은 기차라 제공되는서비스가 괜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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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따라다니는 방송국카메라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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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의 XXX의 개인 마(馬)사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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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게 비싼말부터 경주용 퍼레이드용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고작 이거 보여주려고 그추운데 야외 테이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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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씨의 개인 양식장.

양식은 온리 철갑상어.

 

그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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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비어닷!!!!!!!!!!!!!!!!!!!!!!

생캐비어!!!!

소금에 절인게 아닌 생 캐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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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맛존맛 

 

 

 

 

 

 

 

 

 

 

 

 우즈벡 정부와의 여러 협조로 이루어진 방문이었고

 

정치적.경제적인 업무였습니다.

 

뭐 뒤에는 더큰 돈이얽힌 큰그림이 있지만 그건 저랑은 관계없고.....

 

정치적인사진이나 그런건 제하고 올렸습니다.

 

우즈벡사원이나 거리풍경등이 보고싶으시다면 따로 추가로 정리해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댓글 | 9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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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072)

210.222.***.***

BEST
확실하게 말하자면 밭가는 김태희는 못봤습니다. 밭가는 장동건같은건 봤습니다.
18.02.15 11:09
(1248969)

112.160.***.***

BEST
뭐하시는 분이신가요;; ㅎㅎ
18.02.13 20:13
BEST
그건 우크라이나
18.02.15 09:18
(53772)

180.71.***.***

BEST
오~ 흔히 보지 못하는 나라의 낮선 모습들이라니... 재미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럴때마다 루리웹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낍니다.
18.02.13 19:32
(4522852)

218.157.***.***

BEST
뭐 개인적으로는 그냥 기분좋게 웃자고 말하고 웃자고 받았으면 하는 이야기중 하나임..그냥 나라에 미남미녀가 많다라는 칭찬정도로 썼으면 함....우리나라도 남남북녀라는 표현을 많이쓰지만 남쪽에 잘생긴 남자가 많지 않다는걸 거울만 봐도 잘 알잖아요 ^_ㅜ)
18.02.15 23:58
큰일 하고 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일반인에게 미공개된 곳도 구경하시고 좋은 구경하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낙후 지역에 관광으로 유명한 곳이 아니라 그런지 손님 대접이 뭔가 사진만 봐도...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잘 봤습니다.
18.02.13 13:56
(53772)

180.71.***.***

BEST
오~ 흔히 보지 못하는 나라의 낮선 모습들이라니... 재미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럴때마다 루리웹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낍니다.
18.02.13 19:32
(1248969)

112.160.***.***

BEST
뭐하시는 분이신가요;; ㅎㅎ
18.02.13 20:13
(4811072)

210.2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川崎沙希
좀 연세가있으신분들은 빠른 컵라면 테크. 젊은사람들은 그냥저냥 먹었습니다. | 18.02.14 09:59 | | |
½
(248163)

218.48.***.***

루리웹에는 참 다양한 일을 하시는 분이 많다는걸 다시 느낍니다. ㅎㄷㄷ
18.02.14 13:27
(40232)

175.223.***.***

밭가는 김태희는 어디에 ㄷㄷ
18.02.14 19:42
BEST
꼭지
그건 우크라이나 | 18.02.15 09:18 | | |
(2121346)

115.137.***.***

꿈꾸는아프리카
우즈벡도 만만치 않아!! | 18.02.15 15:15 | | |
꼭지
한국의 잘못된편견중하나임.. 우크든 우즈벡이든 결국 이쁜사람만이쁜거지 전인구가 이쁘다 이딴 말도안되는소리는없음..특히 우즈벡쪽은 남자들이생각하는 그런 미인이 많은국가가아님. 그런 미인많은국가는 대부분 피가 다르기도하고.. 일부사진이나구전된소문만듣고 부풀려진예중 하나가 이 밭가는김태희 이거.. | 18.02.15 22:37 | | |
(4522852)

218.157.***.***

BEST
정의로운국가
뭐 개인적으로는 그냥 기분좋게 웃자고 말하고 웃자고 받았으면 하는 이야기중 하나임..그냥 나라에 미남미녀가 많다라는 칭찬정도로 썼으면 함....우리나라도 남남북녀라는 표현을 많이쓰지만 남쪽에 잘생긴 남자가 많지 않다는걸 거울만 봐도 잘 알잖아요 ^_ㅜ) | 18.02.15 23:58 | | |
(1335134)

59.21.***.***

문화상-DX
여기 팩트로 사람을 패는자가 있다!!!! | 18.02.16 02:16 | | |
정의로운국가
진지 드심ㄷㄷ | 18.02.16 05:16 | | |
(95216)

119.195.***.***

문화상-DX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8.02.16 08:45 | | |
(4060136)

39.112.***.***

정의로운국가
비정상회담에 우크라이나인이 말한거 보면 그렇게 틀린말은 아님 물론 비교 대상이 아시아인과 백인인것도 있지만 | 18.02.16 10:59 | | |
정의로운국가
http://www.xportsnews.com/jenter/?ac=article_view&entry_id=686141&_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 18.02.16 21:25 | | |
ㅊㅊ
18.02.15 0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음식 연속 ㅋㅋㅋ 예전에 친구 초대로 파키스탄 갔을때 무슨 닭 요리 맛있게 먹었더니 3일 내내 그것만 해준 기억이 나네요
18.02.15 08:57
(4811072)

210.222.***.***

부라리냥냥
우즈벡이 얼마전까지 공산주의에 집단농장을 하던 국가였습니다. 대부분의 농작물은 국가가 지정한것만 만들어왔고 그나마도 농작물의 가공등을 거의하지않고 먹었던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효율이 나쁜 향신료나 음식에 도움이되는 기초채소가 적고 효율좋은 감자 밀 당근 비트 등이 중심이 되어서 음식이 대체로 저걸로 만들수있는 요리만으로 한정지어집니다. 즉 우즈벡입장에서는 저 요리가 "최선"이기도 하다는겁니다. 저런메뉴가 아니면 진짜 빵과 고기삶은거에 감자찐거먹는 나라니까요 | 18.02.15 10:49 | | |
(4733731)

211.37.***.***

vavavavavva
설마 저장을 위한 말리기, 절이기 같은 것도 안 하는 건가요? | 18.02.16 19:38 | | |
(4811072)

210.222.***.***

랄 아재
그정도는 합니다 주로 과일을 말리거나 설탕에절입니다(건포도류) 육류는 훈연보관정도는 하고요. 햄가공포함. 제가말하는가공은 쥬스나 펄프 잼 당추출 등의 가공입니다. | 18.02.16 21:31 | | |
(4733731)

211.37.***.***

vavavavavva
그러고 보니 1990년대 중반, 그러니까 베트남이 막 도이모이 정책을 할 때, MBC의 베트남 현지 상황 다큐에서 "베트남에서는 양돈을 많이 하지만 돼지고기를 가공하는 곳은 없다"고 하던 게 생각나네요. 그런데 한 10년쯤 뒤인가 MBC의 <요리 보고 세계 보고>에서던가요... 베트남 소시지를 소개하던... | 18.02.16 22:06 | | |
(7208)

218.234.***.***

외교부 같은 곳에 계신건가? ㅎㄷㄷ...;;
18.02.15 09:03
(95310)

218.149.***.***

여하튼.. 정부쪽 협력업체로 다녀오신듯 하네요 장관급이상 대우인듯?! 부럽습니다
18.02.15 09:40
(4811072)

210.2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닉네임(BETA)
요건 한국 기재부가 저번 우즈벡대통령방문때 있었던 지원과 차관등에대한 조율이네요 제가 갔다온건 우즈벡정부가 주체한 행사입니당. | 18.02.15 10:53 | | |
(175201)

175.2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vavavavavva
뭐요? 주체? 님 혹시? | 18.02.15 21:23 | | |
(4953790)

182.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놀구름
HOXY | 18.02.16 10:34 | | |
(60310)

183.91.***.***

대기업에서 선발되신분인듯 ㄷㄷ;
18.02.15 10:45
(4811072)

210.222.***.***

대한팟수
ㅎㅎ 아뇨 그냥 일반인입니다. | 18.02.15 10:53 | | |
(3842398)

211.216.***.***

죄송한데 제가 기대했던 사진은 이런게 아닌데요... 아낙네들 사진은 좀 없나요??
18.02.15 11:01
(4811072)

210.222.***.***

캐티스
일정동안 일반인을 만날기회가 많이 적었습니다. 교통수단은 거의 전세나 마찬가지였고 일정에 치이느라 개인시간도 적었거든요. | 18.02.15 11:08 | | |
(4811072)

210.222.***.***

BEST
확실하게 말하자면 밭가는 김태희는 못봤습니다. 밭가는 장동건같은건 봤습니다.
18.02.15 11:09
RDJ
(4850349)

122.40.***.***

vavavavavva
더 좋은데요? | 18.02.16 23:40 | | |
(1739228)

114.203.***.***

빵과 햄 소세지류, 샐러드와 치즈외에 메인 메뉴랄만한 따뜻한 음식이 거의 안보이네요. 우즈벡에선 시슬락이라고 부르나요? 러시아에선 샤슬릭인데 한땐 같은 나라였던 지역이지만 미묘하게 발음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하군요. 러시아 있을때 일하러 온 우즈벡 사람들이 꽤 많아서 거기 정말 못먹고 못사는 지역이란건 들었었지만, 외국 손님에게도 저정도가 최선일지는 ㅎㄷㄷㄷㄷㄷ
18.02.15 11:27
(4811072)

210.222.***.***

촉수금지
따뜻한음식은 밀가루반죽안에 고기나 위에서말한 야채류를 넣고 굽거나 찐 만두류음식과 위에서말한 야채와 고기와 약간의 향신료를넣고 끓인 보르시 비슷한 스프정도입니다. 현지사람의 말로는 아침에 빵과 감자 치즈등을먹고 점심에 고기를좀 삶아서 먹고 저녁에는 아침과 점심에남은재료를 죄다넣고 끓여먹는다. 라는 느낌이네요. 시슬락 샤슬락 발음차이인지 제가 못알아들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헤헤 | 18.02.15 11:38 | | |
와 왕의 무덤 벽면.. 입체적인 구조가 정말 놀랍네요! 저런 구조물 처음 봅니다 ㄷ
18.02.15 11:37
도대체 뭔가 해서 구글에 쳐봤더니... 꽤 귀한 경험을 하신거 같네요. 전 우즈벡 친구들은 비즈니스 적으로는 몇번 만나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18.02.15 11:52
(45887)

118.221.***.***

티무르왕 무덤은 정말 육성으로 우와~ 가 튀어나와버렸네요. 좋은 구경 고맙습니다.
18.02.15 11:57
(1635839)

1.231.***.***

밥좀 먹자 ㅋㅋ 나랏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18.02.15 12:35
무덤이 예술이네요 저것만 보러가도 재미있겠는데요 우리나라 왕릉들은 참 수수하네요 ㅋㅋㅋ 다른 사진들도 보고 싶네요
18.02.15 12:41
(4811072)

210.222.***.***

루리웹-9078158773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261/read/30560714 | 18.02.15 12:52 | | |
(4811072)

210.222.***.***

vavavavavva
사진많음 주의입니다. | 18.02.15 13:02 | | |
(18052)

222.110.***.***

티무르 왕 무덤이 진짜 엄청 멋있네요.
18.02.15 12:46
(924775)

218.209.***.***

제 인생에서 양고기 맛있다는 걸 처음 깨달았던 것이 동대문 우즈벡식당의 양고기 샤슬릭이었네요. 그때는 아직 우리나라에 양꼬치집도 별로 많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양고기 질이 안좋았던 시절인데. 저랑 자주 맛집 찾아다니는 친구 두놈도 그때 양고기가 진짜 첫번째 인생 양고기였다는 것에 동의하더라고요
18.02.15 12:54
20년전에 우즈벡으로 배낭여행 갔던게 생각나네요.. 수도 타쉬켄트에서 한국사람(사업차 방문)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났는데, 우리를 신기하게 생각하더군요.. 여기를 여행올 생각했냐고..ㅋ 타쉬켄트, 사마르칸트는 기억나는데 다른 도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책자도 영어책인 론리플래닛 들고가서.. 2명이서 7일간 체류비(숙박, 식사, 교통)가 그당시 한화 10만원이 안들었습니다. ㅋ
18.02.15 12:56
(1223627)

119.201.***.***

우왕 개쩐당
18.02.15 13:32
(1273242)

58.226.***.***

유목민들의 땅에서 다양한 요리와 채소 구경하기는 힘들지요. 유목민이기에 말과 양은 흔한 덕분에 고기요리는 실컷 드셨을 듯. 유목민족에게 다양한 요리는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18.02.15 14:06
(4811072)

210.222.***.***

jerom1
우즈벡은 유목민족이라고 할수없습니다. 사실상 유목민이 없기도 하고요. 다양한 야채와 채소가 부족한건 순전히집단농장시설의 효율중시로 관리된 농장시스템에있습니다. 현재 정권이 바뀌고 집단농장이없어진뒤에는 비닐하우스 사업등이 크게발전하여 새로운 작물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 18.02.15 14:38 | | |
악의적인 소음부터 웃으면서 봤어요ㅋㅋ 방문은 즐거우셨나요? ㅋㅋ
18.02.15 15:06
(4811072)

210.222.***.***

페퍼민트
즐겁기는 즐겁습니다 중앙아시아 특유의 느낌도 좋았고 관광인프라가 적어서그런지 관광객대하는것도 전체적으로 사심없이 친절하고요. 단점이었던건 저희일정떄 굉장히 추웠다는점입니다 평시 영하 15도정도? 그리고 위에서 말했던대로 관광인프라가 부족해서 관광객에게는 좀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교통편이라든지 호텔수준이라든지. 무엇보다 음식이라든지. | 18.02.15 16:05 | | |
(407903)

124.60.***.***

고려인계 아이들이 한복입은 모습이 넘 귀엽네요. :>
18.02.15 15:58
(807433)

125.142.***.***

각종 유적지만 봐도 정말 즐겁겠네요. 저는 저런 거 보는 걸 좋아해서 부럽습니다 .
18.02.15 16:14
이슬람 문화권이 우상숭배를 금해서 저런 타일아트같은것들로 대신하더라구요
18.02.15 16:20
(1819118)

218.51.***.***

양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고 일듯
18.02.15 16:27
(3096069)

58.227.***.***

중앙아시아에도 저리 눈이 많이내리나보네요
18.02.15 16:43
(938587)

61.85.***.***

건물 외벽 디자인이 진짜 멋있다 못해 쪄네영.. 직접보면 포스느낄듯 ㄷㄷ
18.02.15 16:48
헐...이 분 정체가 뭐지? ㅎㄷㄷ
18.02.15 16:53
http://www.uzkor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 이건거 같긴한데..
18.02.15 18:03
(4811072)

210.222.***.***

[靑風]Blue_Wind
오 맞습니다. 저기에는 안나와있는듯하지만 이 행사가 관광팀과 비지니스팀으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일정상겹치기도 합니다만(초반부 식사때정도) 사실상 거의 함께다니지 못합니다 ㅋ 올린 사진중에 일부는 그 관광쪽팀에게 부탁하여 받은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대사에서 주최한것같이되어있네요 사실 우즈벡대통령이 꼬장부린건데 ㅎㅎ | 18.02.15 18:27 | | |
vavavavavva
제가 간건 아니지만 저 비지니스 업무를 저도 한부분 담당하고 있어서 알게된거 같습니다ㅋ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저도 우즈벡 공부를 해야할거 같은데 아직 직접 가볼 기회까진 안생기네요~ 그나저나 반갑습니다 우즈벡관련 사업 잘 되시길 바랍니다! | 18.02.15 18:34 | | |
(4811072)

210.222.***.***

[靑風]Blue_Wind
음 과일이 나올때쯤에맞춰(6월말쯤) 한번 재방문예정입니다. 우르겐치쪽에 투자를좀 진행할예정이네요. 호라즘 주지사와 면담에서 꽤 쓸만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 18.02.15 18:38 | | |
(86526)

1.225.***.***

[靑風]Blue_Wind
그럼 관광차원에서 저쪽으로 여행상품이 새로 나올수 있단 말인가요? 완전 새로와 보여서 가보고싶네요..맨날 일본만 들락달락해서.. | 18.02.16 03:25 | | |
(4811072)

210.222.***.***

달콤소년
지금 우즈벡대통령의 4ㄷ개혁안중 하나가 관광활성화입니다. 이번 여행중 관광팀의 목적은 해당코스의 선체험적인 의미가 강하고요. 다만 아직 인프라가 갖춰진건 아니라서 편하고 안정적인 여행과는 거리가먼 필드워크적인 느낌이 강한여행이 될겁니다. | 18.02.16 10:45 | | |
vavavavavva
꼬장 ㅋㅋㅋ | 18.02.17 13:25 | | |
음식은 맛있어 보이는디 ㅜㅜ
18.02.15 18:18
와 가보고 싶네요 동대문 우즈벡식당에서 음식 먹어봤을때 맛있었는데 계속 같은거 나오면 ㅋㅋㅋ
18.02.15 19:55
(847274)

182.226.***.***

일하는 공장에 우즈벡 분들 좀 있는데 남자분 한분이 굉장히 잘 생겼어요. 근데 머리가 m....음...
18.02.15 21:48
(877406)

61.101.***.***

어익후야 !! 장모님 나라에 다녀오셧군요 ㅎ
18.02.15 23:24
(1381756)

220.77.***.***

와 무덤이 생각보다 엄청 멋있는듯
18.02.15 23:29
칭기즈칸 : ㅎㅎㅎ 이쁘더라 거기
18.02.15 23:42
제품 수출이라던가 뭐 할만한 건 없나요?
18.02.16 00:26
(4811072)

210.222.***.***

페도를걷는자
현재 농업기술쪽과 원자재의 1차가공사업이 시장성이있어보입니다. 당장 가장 필요한것이기도 하고요. 우즈벡에 수출을 하는데 가장 큰 벽은 해상운송이 어렵다는점입니다. 덕분에 엄청오래걸리는 육상루트나 값비싼 항공운송을 써야하기에 수출시 유통비용이 많이추가됩니다. 임금이 낮아서 서민층의 구매력자체가 약한나라이다보니 서민중심의 상품은 유통단가때문에 수출이어렵게됩니다. 중산층은 현재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현재 우즈벡에서 할만한사업은 유통단가를 낮출수있는 부피가 작은제품이나 아예 고위층을 겨냥한 고부가상품. 또는 아예 우즈벡에 공장을 차리고 우즈벡의 낮은임금을 이용해서 러시아와 중국으로 수출하는것도 있겠네요. | 18.02.16 00:49 | | |
(2531420)

210.106.***.***

vavavavavva
저희 집이 사과를 합니다만... 방법이 있을까요? | 18.02.16 12:45 | | |
(4811072)

210.222.***.***

사과빌런
우즈벡의 농업시장을 간단히 설명하면 낮은임금으로 운영되는 거대한 수작업 농장입니다. 즉 매우싼가격으로 개개인이 농산품을 만들어내고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메론같은식감의 커다란 과일인(수박사이즈) 딩야가 철에따라서는 0.5달러정도 하는 나라입니다. 같은 시장에서 대결하기에는 경쟁이 어려울듯합니다. 현재 우즈벡에서 잘나갈 사업으로 예상되는것은 비닐하우스등의 냉.난방농업계열기술(우즈벡의 날씨가좀 강렬합니다) 저비용의 개인이사용할수있는 농기계 제작기술 농산물의 가공기술 정도가 생각됩니다. | 18.02.16 13:18 | | |
(4811072)

210.222.***.***

사과빌런
아 더불어 우즈벡에서 집단농장시절 만들던 과일이 사과 배 살구 메론(딩야) 포도입니다. 이녀석들은 지금도 무진장 뿜어져나옵니다 (사과같은경우사이즈가 작고 산도와 당도가 높았습니다 품종은 모르겠네요) | 18.02.16 13:20 | | |
(2531420)

210.106.***.***

vavavavavva
거긴 접어야겠군요 흑흑 | 18.02.16 13:25 | | |
사과빌런
농업기술 전수차 가시면 구세주 급으로 모실지도 모를것 같은데... 그리고 따놓은 과일을 그냥 먹기만 하지 2차 가공이 거의 안되는 나라이니 공장 세워서 음료나 과자등을 개발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 18.02.16 19:15 | | |
(2531420)

210.106.***.***

[鍊]페이퍼백[R.U.]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대외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이뿐인데... | 18.02.16 19:52 | | |
호레즘이라고 써있는거보니깐 징키스칸 호라즘 원정이 생각나네요. 저곳이었군요.
18.02.16 00:38
(4733731)

211.37.***.***

영떡영라이프
화레즘 제국이 아프가니스탄부터 현재의 카스피 해까지인가 그랬지요. 물론 그렇게 나라가 넓다보니 칭기즈칸이 쳐들어와서 싸움 몇 번 패하고 나니 죄 항복해버리고, 그러는 바람에 화레즘의 마지막 황제는 카스피 해의 한 작은 섬에서 임종을 맞았다지요. | 18.02.16 19:45 | | |
랄 아재
사진속 드넓고 끝없는 평야를 보니 몽고군의 기병대가 호라즘까지 거침없이 달려올수 있었던거 같네요. | 18.02.17 00:55 | | |
(3314621)

112.164.***.***

멋있는 사진 잘봤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18.02.16 02:38
(198025)

182.65.***.***

고려인계 아이들 한복입고 부채춤 추는거에서 수준 찾는건 좀...성의는 봐주셔야.. 순간 예전에 겪었던 진상 코트x 단장같은 의전 찾는 공기업 간부가 생각났네요.. 님은 안그러시겠져..ㅎㅎ 굉장히 높은 일반인이신가보네요
18.02.16 04:55
(4811072)

210.222.***.***

바람결
문화컨텐츠와 관련된사업에 종사했던적이있어 행위자의 노력,의미등과 결과물의 결과를 따로보는데 익숙해져있습니다 노력을 폄하하는건 아닙니다. 불편하시다면 수정하도록하겠습니다. | 18.02.16 10:53 | | |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하시는 일에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우즈베키스탄..캬. 볼 기회가 잘 없는데. 좋은 구경 감사합니다.
18.02.16 12:28
(4352821)

125.177.***.***

투숙하신 호텔이 비지니스 호텔 급이신가요 ? ㄷ
18.02.16 14:56
(971447)

112.172.***.***

알 호라즈미 동상은 보시고 오셨는지요... 전 알고리즘으로 20년 넘게 먹고 산지라 언젠가는 가보려고 합니다.
18.02.16 16:27
(4811072)

210.222.***.***

yanwenli
이번 일정이 관광팀과 비즈니스팀이 나눠지는데 관광팀은 보고왔다고 하더군요 사진만 받았습니다. | 18.02.16 16:34 | | |
(531545)

58.140.***.***

타슈켄트가면 이쁜 아가씨들 많지요
18.02.16 23:32
와... 링크걸은것도 다 보고왔는데 예술수준이 높은 문화유산이 엄청 놀랍네요 굉장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건축물은 보면서 수학적이라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여기는 아니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18.02.17 01:02
(4791105)

98.5.***.***

무희분들 복장 보다보니까 신부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18.02.17 01:38
(197823)

14.46.***.***

하얀 성벽 같은 곳을 보니... 먼 과거에는 저런 성벽도 많은 걸 막았겠구나 합니다. 지금은 저런 벽이 어떤 의미를 지니려나 합니다.
18.02.17 02:47
타쉬겐트여자애랑 매일 펜팔및 영상통화하는데 이여자애가 제기준에서 많이 이쁩니다. 그래서 이여자애가 저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뭐... 한번 제가 한국에 데려와서 같이 지내보고 판단해야 할꺼 같습니다.. 솔직히 너무 맘에 드는데 우즈벡이라고 집에서 반대하는데.. is어쩌고 테러당할려고 그러냐 하면서요;;;
18.02.17 08:26
(4811072)

210.222.***.***

육도선인나루토
우즈벡은 수니파라 IS와는 거리가좀 멉니다. 요즘은 국제결혼도 그렇게 나쁜이미지는 아니라고 보고요. 다만 우즈벡과의 국제결혼은 상당히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갑니다. 행정절차를위한 잦은 우즈벡의 방문과 우즈벡분이 한국에 오기위해서 해야하는 공부와 양국이 가진 결혼에 대한 문화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이슬람으로 개종하시면 1부 4처제! | 18.02.17 09:54 | | |
(29825)

110.12.***.***

유럽과는 또 다른 정말 이국적인 풍경들이네요.. 언젠가 한번 겸사겸사(?) 가보고 싶군요...
18.02.17 11:10
(605120)

121.158.***.***

예술적 건출물이 많구나. 정치적이라고 히니, 뒤에 오고 가는 로비등이 상상이 되네요.
18.02.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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