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카 대전 승리 대사
vs 하쿠레이 레이무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어. 싸우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재미 없네.」
vs 키리사메 마리사
「인간은 힘이 없네. 나라면 약지만으로도 이길 수 있어.」
vs 이자요이 사쿠야
「당신의 나이프는 잘 들지 않네. 다음에 궁극의 밀도를 보여줄까?」
vs 콘파쿠 요우무
「무언가를 벤다고? 왜 그런 답답한 일을 하고 있어? 산을 모래로 만들 때까지 몇 번을 베야 되는거야?」
vs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중과부적. 그런 소편대로는 나의 몽환의 대군에겐 이길 수 없어.」
vs 파츄리 널릿지
「그런 인공적인 자연은 대자연에게 이길 수 없어. 대는 소를 겸하니까.」
vs 레밀리아 스칼렛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소용 없다니까. 그야말로 부처님 손바닥 위야.」
vs 사이교우지 유유코
「무념무상, 인가. 아직 잡념이 남아있어. 그러니까 성불을 못하는 거야.」
vs 야쿠모 유카리
「오늘은 왜 그래? 평소의 예리함이 없잖아.」
vs 홍 메이링
「기를 다룰 수 있는 정도론 승부가 되질 않아. 난 대기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으니까.」
vs 이부키 스이카
없음
랜덤
「솔직히 말하자면... 약자를 괴롭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오늘은 이정도로 해 줄게. 사실 그만둘 때를 물라서 그래.」
「미안 미안. 좀 너무 마신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