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리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떡밥의 향연 [7]





[광고]

20170320_115706.png

 

20170320_115748.png

 

20170320_115804.png

 

20170320_115822.png

 

20170320_115842.png

 

20170320_115902.png

 

200년 전의 마법 황금기가 가능했던 이유, 지금 쇄락한 마법, 다 환경 결정론이었습니다....

 

애당초 노오오오력이 소용 없었군요.

 

 

 

 

20170320_115956.png

 

20170320_120026.png

 

루나노바와 마녀들의 희망 다이애나!

 

 

 

20170320_120050.png

 

20170320_120105.png

 

20170320_120120.png

 

그냥 얼룩이 아니라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의 크라바스가 난 달....

 

다이애나는 그리스 신화의 달과 숲,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의 로마 버전입니다.

 

"디아나"

디아나라는 이름은 '빛나다'라는 뜻의 디(di)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빛나는 존재'를 뜻하는 것 같다.

-다음 백과사전.


20170320_120853.png

 

예전 다이애나가 앗코를 아닥시키는데 썻던 석상은 그리스 신화의 삼거리 여신 "헤카테"입니다.

 

초기 그리스 종교에 도입된 여신으로, 소아시아 남서부에 있는 카리아의 신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 시인 헤시오도스에 의하면 티탄족 페르세스와 님프 아스테리아의 딸이었으며, 하늘·땅·바다를 지배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녀는 풍요와 일상생활의 모든 축복을 선사했다.

헤카테는 마술과 주문을 관장하는 중요한 여신이었다. 

그녀는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가 지하세계로 납치되는 것을 목격했고, 손에 횃불을 들고 그녀를 찾는 일을 도왔다. 

이때문에 교차로나 출입구에 헤카타이아라는 기둥이 세워지게 되었는데 아마도 악령을 쫓으려는 목적에서였을 것이다. 

헤카테는 하나의 몸체에 긴 옷을 입고, 손에는 횃불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그러나 후세에는 서로 등을 맞대고 서 있는 3개의 몸체를 지닌 것으로 표현되었는데, 

이는 모든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5h0653a

 

디아나는 원래 삼림지대의 토착 여신이었던 듯하나 일찍부터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었다. 

나중에 아르테미스가 셀레네(루나)와 지하의 신인 헤카테(트리비아)와 동일시되자 이들과 합쳐져서 

로마 문학에서 때때로 언급되는 3중적 성격을 이루었다.

-디아나 항목 발췌

 

 

신화 부분은 리위아 본편과 별 상관이 없지만 마법적인 것의 모티브는 신화를 참고하는게 편하죠.

편하게 만드는 판타지, 신화는 읽어보셨는지?

 

헤카테는 북유렵의 프레이야와 더불어 마녀들의 여신으로 유명세를 탓었죠.

 


20170320_121139.png

 

20170320_121153.png

 

20170320_121208.png

 

 

거석문명? 어째 OVA 2편이 생각난다?

20170320_132324.png

 

 

 

 

20170320_121226.png

 

 

혹시 동일인??

20170320_132521.png

 

머리에 뿔을 달아준 걸 보면 케르눈노스 모티브도 사용된 거 같은데....

 

"케르눈노스"

'사나운 것들의 주(主)'로 널리 숭배를 받았다. 켈트족 세계에서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나 그 속성은 비슷했다. 

수사슴 뿔을 달았고, 때로는 수사슴과 신성한 숫양의 뿔을 지닌 뱀(이 뱀 역시 독자적인 권리를 지닌 신이었음)을 데리고 다녔다.

주로 영국에서 숭배했고, 아일랜드에서도 그를 숭배한 흔적이 있다. 

그리스도교 교회는 그가 지닌 강력한 이교적 영향력 때문에 그를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적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사용되었고, 그리스도교 성상과 중세 사본들에 그런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1k2414a

 


20170320_121247.png

 

뭔가 중요한 페이지 같은데 훼손되어있음.

 

 

20170320_121316.png

 

20170320_121329.png

 

이게 샤이니 로드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면 드디어 남두육성의 지팡이가 나온거네요.

 

 

 

20170320_121344.png

 

20170320_121416.png

 

20170320_121433.png


20170320_121448.png

 

 

 

그리고 이어 나온 두 번째 주문.

 

20170320_115453.png

 

20170320_115549.png

 

20170320_115606.png

 

20170320_123643.png

 

20170320_123714.png

 

20170320_123726.png

 

20170320_123832.png

 

20170320_123844.png

 

움짤이 시급합니다!

 

 

 

그리고 우드워드가 앗코에게 보여준 미래.... 혹은 미래가 될 수 없도록 막아야 할 일 들.


20170320_124004.png

 

20170320_123940.png


20170320_124019.png

 

20170320_124032.png

 

20170320_124050.png

 

1화, 어린 앗코가 본 샤리오의 공연에 이런 검은 블럭들이 모여 드래곤이 생성된 떡밥이 있었습니다.

 

 

20170320_135347.png

20170320_135511.png

 

20170320_135555.png

20170320_135532.png

 

애초에 샤리오의 공연은 무엇이 목적이었나?

 

 

 

20170320_124104.png

 

20170320_124115.png


20170320_124148.png

 

신캐? 아님 다이애나?

 

앤드류인가 하고 봤더니 어깨 대비 골반이 여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20170320_124535.png


20170320_124647.png

 

20170320_124706.png

 

20170320_124723.png

 

 

북두의 "아르크트루스"와 "클라우 솔라스"가 서로 대적할 것임을 암시하며 

 

막을 내린 11화였습니다.

 

 

 

이번 11화 엔딩에도 딱 하나의 이스터 에그가 있었네요.

 

20170320_140431.png

 

요런 연출 좀 자주 해주면 좋겠지만 너무 큰 욕심이겠죠....

 

 

 

 



댓글 | 7


BEST
진짜로 마법의 근원이 사람들의 믿는 마음인데 무서운 사고로 마법을 기피학 된걸지도
17.03.20 14:20
BEST
엔딩의 짤은 이스터에그보단 12화의 예고인거 같습니다. 사윈 축제는 할로윈 축제의 원형이 되는 켈트족의 축제라는데 위키에서 살펴보면 "사윈은 이승과 저승간의 문이 열리는 날 했다. 이 때에는 신과 요정, 죽은 자와 산 자가 자유롭게 서로의 세계를 오갈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라고 하는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17.03.20 14:21
BEST
그리고 보니 ova때나 tva때나 공연때마다 괴수들이 나타났네요. 이것도 원인이 있는듯
17.03.20 16:51
BEST
그리고 아페르그 전에 꾸준히 노력하는자라고되어있는데 전 저건 한걸음 씩 쌓아왔던게 이루어지는거야 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생각함 저렇게 의역해버리면 쌓는다라는 의미가 전달되기 힘드니까요
17.03.20 14:26
(1073876)

110.70.***.***

BEST
진짜로 마법의 근원이 사람들의 믿는 마음인데 무서운 사고로 마법을 기피학 된걸지도
17.03.20 14:20
전 처음에 미래장면의 저분 피네란 생각났네요 ㄷㄷ
17.03.20 14:20
(1249105)

211.255.***.***

BEST
엔딩의 짤은 이스터에그보단 12화의 예고인거 같습니다. 사윈 축제는 할로윈 축제의 원형이 되는 켈트족의 축제라는데 위키에서 살펴보면 "사윈은 이승과 저승간의 문이 열리는 날 했다. 이 때에는 신과 요정, 죽은 자와 산 자가 자유롭게 서로의 세계를 오갈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라고 하는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17.03.20 14:21
BEST
그리고 아페르그 전에 꾸준히 노력하는자라고되어있는데 전 저건 한걸음 씩 쌓아왔던게 이루어지는거야 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생각함 저렇게 의역해버리면 쌓는다라는 의미가 전달되기 힘드니까요
17.03.20 14:26
(1945489)

180.68.***.***

BEST
그리고 보니 ova때나 tva때나 공연때마다 괴수들이 나타났네요. 이것도 원인이 있는듯
17.03.20 16:51
아콰마린
...워해머40k적인 시각으로 보면 컬티스트들의 준동 -> 고조되는 사악한 의식 -> 날뛰는 워프의 힘 -> 으앙 데몬 강림! | 17.03.20 21:20 | | |
해석오졋다잉;;; 갑자기 안그래도 쩔엇던 11화가 더 엄청나 보이네요
17.03.21 20:36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0 전체공지 루리웹이 느린 거 같을 때 - [크롬] 브라우저 권장 8[RULIWEB] 2016.12.28
30570109 공지 스포일러 공지사항입니다(2016.8.23) (7) 망상가 모기 10 270216 2016.08.18
28316776 공지 [필독]애니 갤러리 게시판 공지사항(15.12.27) (10) 桃喰 綺羅莉 14 343049 2015.12.27
30582572 애니 하즈키료2 1 129 06:10
30582571 특촬 하즈키료2 0 77 06:09
30582570 애니 하즈키료2 0 67 06:07
30582569 애니 제멋대로 황제 0 269 03:56
30582568 리뷰 루리웹-4275215903 1 149 03:17
30582567 애니 XUSAKU 2 366 03:08
30582565 애니 에레키맨 1 331 02:33
30582564 애니 님덕후에요? 1 623 02:17
30582563 애니 루리웹-2121185533 2 368 01:20
30582562 애니 NO메드 2 657 01:07
30582561 애니 루리웹-2121185533 1 734 00:37
30582560 애니 감자나먹자 22 2956 00:11
30582559 애니 나는 평범하다 1 392 2017.03.22
30582558 리뷰 루리웹-1056396103 8 1795 2017.03.22
30582557 애니 제멋대로 황제 0 606 2017.03.22
30582556 애니 에레키맨 1 692 2017.03.22
30582555 애니 Ministry_Of_Edu 13 1572 2017.03.22
30582554 애니 프레드리카 어빙 2 903 2017.03.22
30582553 애니 ㅎㄴㅋㅌ23 3 2241 2017.03.22
30582551 애니 루리웹-2121185533 7 1638 2017.03.22
30582550 애니 아이이프 2 701 2017.03.22
30582549 애니
샹그릴라 (7) N
제멋대로 황제 2 963 2017.03.22
30582548 애니 에레키맨 3 1334 2017.03.22
30582547 애니 SH J 20 3966 2017.03.22
30582546 애니 동밸 6 1285 2017.03.22
30582545 애니 잭팟-777 11 2266 2017.03.22
30582544 애니 검은 망령 20 3209 2017.03.22
30582543 애니 시호♥응딩이 0 1709 2017.03.22
30582542 애니 암흑요정 18 3439 2017.03.22
30582541 애니 아이이프 1 616 2017.03.22

글쓰기 270941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