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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떡밥의 향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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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전의 마법 황금기가 가능했던 이유, 지금 쇄락한 마법, 다 환경 결정론이었습니다....

 

애당초 노오오오력이 소용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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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노바와 마녀들의 희망 다이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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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얼룩이 아니라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의 크라바스가 난 달....

 

다이애나는 그리스 신화의 달과 숲,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의 로마 버전입니다.

 

"디아나"

디아나라는 이름은 '빛나다'라는 뜻의 디(di)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빛나는 존재'를 뜻하는 것 같다.

-다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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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다이애나가 앗코를 아닥시키는데 썻던 석상은 그리스 신화의 삼거리 여신 "헤카테"입니다.

 

초기 그리스 종교에 도입된 여신으로, 소아시아 남서부에 있는 카리아의 신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 시인 헤시오도스에 의하면 티탄족 페르세스와 님프 아스테리아의 딸이었으며, 하늘·땅·바다를 지배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녀는 풍요와 일상생활의 모든 축복을 선사했다.

헤카테는 마술과 주문을 관장하는 중요한 여신이었다. 

그녀는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가 지하세계로 납치되는 것을 목격했고, 손에 횃불을 들고 그녀를 찾는 일을 도왔다. 

이때문에 교차로나 출입구에 헤카타이아라는 기둥이 세워지게 되었는데 아마도 악령을 쫓으려는 목적에서였을 것이다. 

헤카테는 하나의 몸체에 긴 옷을 입고, 손에는 횃불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그러나 후세에는 서로 등을 맞대고 서 있는 3개의 몸체를 지닌 것으로 표현되었는데, 

이는 모든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5h0653a

 

디아나는 원래 삼림지대의 토착 여신이었던 듯하나 일찍부터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었다. 

나중에 아르테미스가 셀레네(루나)와 지하의 신인 헤카테(트리비아)와 동일시되자 이들과 합쳐져서 

로마 문학에서 때때로 언급되는 3중적 성격을 이루었다.

-디아나 항목 발췌

 

 

신화 부분은 리위아 본편과 별 상관이 없지만 마법적인 것의 모티브는 신화를 참고하는게 편하죠.

편하게 만드는 판타지, 신화는 읽어보셨는지?

 

헤카테는 북유렵의 프레이야와 더불어 마녀들의 여신으로 유명세를 탓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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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석문명? 어째 OVA 2편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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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동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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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뿔을 달아준 걸 보면 케르눈노스 모티브도 사용된 거 같은데....

 

"케르눈노스"

'사나운 것들의 주(主)'로 널리 숭배를 받았다. 켈트족 세계에서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나 그 속성은 비슷했다. 

수사슴 뿔을 달았고, 때로는 수사슴과 신성한 숫양의 뿔을 지닌 뱀(이 뱀 역시 독자적인 권리를 지닌 신이었음)을 데리고 다녔다.

주로 영국에서 숭배했고, 아일랜드에서도 그를 숭배한 흔적이 있다. 

그리스도교 교회는 그가 지닌 강력한 이교적 영향력 때문에 그를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적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사용되었고, 그리스도교 성상과 중세 사본들에 그런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1k24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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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중요한 페이지 같은데 훼손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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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샤이니 로드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면 드디어 남두육성의 지팡이가 나온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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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 나온 두 번째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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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이 시급합니다!

 

 

 

그리고 우드워드가 앗코에게 보여준 미래.... 혹은 미래가 될 수 없도록 막아야 할 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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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어린 앗코가 본 샤리오의 공연에 이런 검은 블럭들이 모여 드래곤이 생성된 떡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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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샤리오의 공연은 무엇이 목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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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캐? 아님 다이애나?

 

앤드류인가 하고 봤더니 어깨 대비 골반이 여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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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아르크트루스"와 "클라우 솔라스"가 서로 대적할 것임을 암시하며 

 

막을 내린 11화였습니다.

 

 

 

이번 11화 엔딩에도 딱 하나의 이스터 에그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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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연출 좀 자주 해주면 좋겠지만 너무 큰 욕심이겠죠....

 

 

 

 



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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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876)

110.70.***.***

BEST
진짜로 마법의 근원이 사람들의 믿는 마음인데 무서운 사고로 마법을 기피학 된걸지도
17.03.20 14:20
(1249105)

211.255.***.***

BEST
엔딩의 짤은 이스터에그보단 12화의 예고인거 같습니다. 사윈 축제는 할로윈 축제의 원형이 되는 켈트족의 축제라는데 위키에서 살펴보면 "사윈은 이승과 저승간의 문이 열리는 날 했다. 이 때에는 신과 요정, 죽은 자와 산 자가 자유롭게 서로의 세계를 오갈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라고 하는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17.03.20 14:21
(1945489)

180.68.***.***

BEST
그리고 보니 ova때나 tva때나 공연때마다 괴수들이 나타났네요. 이것도 원인이 있는듯
17.03.20 16:51
BEST
그리고 아페르그 전에 꾸준히 노력하는자라고되어있는데 전 저건 한걸음 씩 쌓아왔던게 이루어지는거야 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생각함 저렇게 의역해버리면 쌓는다라는 의미가 전달되기 힘드니까요
17.03.20 14:26
(1073876)

110.70.***.***

BEST
진짜로 마법의 근원이 사람들의 믿는 마음인데 무서운 사고로 마법을 기피학 된걸지도
17.03.20 14:20
전 처음에 미래장면의 저분 피네란 생각났네요 ㄷㄷ
17.03.20 14:20
(1249105)

211.255.***.***

BEST
엔딩의 짤은 이스터에그보단 12화의 예고인거 같습니다. 사윈 축제는 할로윈 축제의 원형이 되는 켈트족의 축제라는데 위키에서 살펴보면 "사윈은 이승과 저승간의 문이 열리는 날 했다. 이 때에는 신과 요정, 죽은 자와 산 자가 자유롭게 서로의 세계를 오갈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라고 하는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17.03.20 14:21
BEST
그리고 아페르그 전에 꾸준히 노력하는자라고되어있는데 전 저건 한걸음 씩 쌓아왔던게 이루어지는거야 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생각함 저렇게 의역해버리면 쌓는다라는 의미가 전달되기 힘드니까요
17.03.20 14:26
(1945489)

180.68.***.***

BEST
그리고 보니 ova때나 tva때나 공연때마다 괴수들이 나타났네요. 이것도 원인이 있는듯
17.03.20 16:51
아콰마린
...워해머40k적인 시각으로 보면 컬티스트들의 준동 -> 고조되는 사악한 의식 -> 날뛰는 워프의 힘 -> 으앙 데몬 강림! | 17.03.20 21:20 | | |
해석오졋다잉;;; 갑자기 안그래도 쩔엇던 11화가 더 엄청나 보이네요
17.03.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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