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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양이를 분양했는데.. 묘주분 연락이 안됩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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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분양을 했습니다.

엄마고양이가 자연 분만이 불가능하여... 병원가서 재왕절개를 통해 새끼들을 제가 받았어요..산파처럼

정이 듬뿍 들어간 새끼들이죠

근데 날 별로 안 좋아했어... -_-;;;

 

여튼 4마리를 분양했습니다

 

한 분이 창원인가? 거기서 올라 오신 여자분인데..

분양 이후 연락이 안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통 분양 받은 분들에게 1년에 한 두번 안부차 연락을 드리거든요

새끼들 잘 크고 있는지..

그러면 사진 한 방 찍어서 보내주십니다.

 

태어날 때 내가 받은 저녀석들이 저렇게 잘 자라고 있구나!!

 

김 모락모락 나는 녀석들 수건으로 닦고 말리고 

;ㅁ; 아흙

 

근데 이 분이 연락이 안됩니다

전화도 안 받으시고

문자 카톡도 읽씹 ㅠㅜㅠ

 

뭐... 건강이 안 좋아서 죽거나 한건지

아니면

고양이 공장에서 크고 있는건 아닌지..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 

 

하아..

이런 경험 있느신 분들.. 뭐. 조언이나 그냥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 글이다보니 상황 설명이 다 안되는 것도 있네요.. 내용 추가 할게요

 

묘주분이 글들 처럼 귀찮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추가를 하면 

 

1.일 년에 한 두번 연락은은 분양 후 1년까지만 입니다. 매년 보내는건 아니고 ... 

 

2.찝쩍거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입니다... 보통 분양 할 때 집에와서 받아가시니 집에 와이프랑 애기랑 다 있어서.. 큰일날 소리를..허허

 

3.창원에서 남양주까지 올라오셨던 분이라.. 고양이 한테 각별한 애정으로 잘 키워 주실것 같다는 기대도 있어서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4.그리고 연락은 제가 안하고 집사람이 합니다 ^^;; 

 

5. 집에 새로 묘주될 분이 오시면 가끔 사진 좀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 드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랑 사료, 모래랑 다 담아서 드립니다 

고양이 캔이랑 간식 좀 담아서 태어날 때 얘기도 좀 해드리고 잘 키워 달라 부탁도 드리죠 

 

6. 새끼 때 죽는경우도 많다보니 녀석이 잘 지내는지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댕댕이.jpg

 

 

댕댕이2.jpg

 

 엄마와 댕댕이들



댓글 | 154


(513132)

211.178.***.***

BEST
흠... 좀 이해가 안가서 묻겠는데 분양 보냈으면 땡 아닌가요? 왜 계속 내 애완동물 사진을 찍어서 원주인? 에게 계속 보내야 하는 문화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18.10.05 12:51
(4774345)

223.38.***.***

BEST
저도 솔직히 귀찮아서 안할거 같아요 잠깐 맡긴것도 아니고 쭉 키우는데 왜 사진같은거 찍어서 보내줘야 하는지...
18.10.05 12:56
(513132)

211.178.***.***

BEST
그들만의 문화에서 예의...를 상대한테 강조하면 꼰대가 되는거죠. 해주면 좋고, 아니면 말고입니다. 상대가 여자분이면 (글쓴분이 여자라고해도) 더더욱 모르는 사람이 연락 주는거 자체를 꺼리는 사람일수도 있구요.
18.10.05 13:20
BEST
저도 분양받아 키우는 입장이지만 연락 오면 좀 불편할 거 같긴해요.
18.10.05 13:16
BEST
솔직히 멀쩡한 고양이도 미워지겠는데요. 고양이 한 마리 데려왔다고 얼굴 한 번 본 사람한테서 전화에 카독에 문자... 안받는데도 계속 캣맘인지 캣파파인지 집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동물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상대방 '사람' 생각은 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18.10.05 13:49
(513132)

211.178.***.***

BEST
흠... 좀 이해가 안가서 묻겠는데 분양 보냈으면 땡 아닌가요? 왜 계속 내 애완동물 사진을 찍어서 원주인? 에게 계속 보내야 하는 문화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18.10.05 12:51
(286277)

14.63.***.***

시간0
확인은 예의죠. 법은 아니지만 당연히 해준다고 생각하고 보통 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안해주면 뭐... 어쩔수 없죠. 문화라고 하면 그런 근황보고에 대한 문화? 예의? 그런건 있죠. | 18.10.05 13:11 | | |
(513132)

211.178.***.***

BEST
Ka-ye
그들만의 문화에서 예의...를 상대한테 강조하면 꼰대가 되는거죠. 해주면 좋고, 아니면 말고입니다. 상대가 여자분이면 (글쓴분이 여자라고해도) 더더욱 모르는 사람이 연락 주는거 자체를 꺼리는 사람일수도 있구요. | 18.10.05 13:20 | | |
시간0
키우던 고양이를 버리면 도덕적으로 지탄 받겠지만 법적으로 처벌 받지도 않습니다. 법적 안전장치가 없으니 분양자 입장에선 잘 있나 한번쯤 체크해보고 싶어지는거도 사실이죠. 그런데 분양 보내고 한번 확인하는건 그렇다쳐도 1년에 한두번씩 계속 연락하는건 좀 -_-; | 18.10.05 14:13 | | |
(98695)

115.95.***.***

알파리우스
일 년에 한 두번 연락은은 분양 후 1년까지만 입니다. 매년 보내는건 아니고 ... | 18.10.05 14:27 | | |
(98695)

115.95.***.***

시간0
그러면 온라인상에 죽어라 올라오는 후기들은 뭔가요? | 18.10.05 16:29 | | |
(4774345)

223.38.***.***

BEST
저도 솔직히 귀찮아서 안할거 같아요 잠깐 맡긴것도 아니고 쭉 키우는데 왜 사진같은거 찍어서 보내줘야 하는지...
18.10.05 12:56
뭐 서로 교류 하면 좋은거긴 한데 그것도 서로가 잘 맞아야지 하는거지 한쪽이 요구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분양 보냇으면 그냥 신경 끄는게 좋을꺼 같아요 ;;;;
18.10.05 13:00
또 여자분이시면 괜히 글쓴이가 이걸 빌미로 집적 대는게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겠군요
18.10.05 13:01
(98695)

115.95.***.***

뉴타입추종자
아.. 유부남입니다. 집사람이랑 같이 분양보내서 그런 생각은... 허허 | 18.10.05 14:10 | | |
[Brek]
님은 그럴 생각이 없어도 일방적으로 연락받는 여자분 입장을 생각해보시길... | 18.10.05 16:22 | | |
(98695)

115.95.***.***

죄수번호7494945964
제가 보내는거 아니고 집사람이 연락을 하는거고 분양 받을 때 가끔 근황 알려주기로 한거잖아요 어떤 면에서 일방적인 연락인지? | 18.10.05 16:30 | | |
저는 분양 받은 쪽이 먼저 정기적으로 연락하는 것까진 오버라고 생각하지만, 연락오면 답하는 정도는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만. 위에 분들은 지나치게 부정적이시군요. 물론 이제 내 고양이인데 이전 묘주가 자꾸 연락오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이름도 바뀌는데 이전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좀 그렇고... 그렇지만 펫숍에서 구매한거 아니고서야 그 정도 교감도 사람 사이에 필요한거 아닌가 하는데... 저 같은 경우 올해 초 분양받았는데 연락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데 분양해주신 측(여성분입니다)에게 연락이 없네요. 제가 산도적처럼 생겨서 그런지... 아마 글쓴이도 산도적처럼 생기신 모양이네요.
18.10.05 13:01
(624245)

218.52.***.***

수수께끼의 도전자
ㅠㅠ | 18.10.05 13:03 | | |
(625491)

220.118.***.***

수수께끼의 도전자
갑자기 뭔 소리야 | 18.10.05 13:11 | | |
수수께끼의 도전자
이래서 불알을 탁 친다고 하는군요 | 18.10.05 13:25 | | |
(675547)

175.208.***.***

수수께끼의 도전자
이거구나! | 18.10.08 14:10 | | |
글쓴이 입장에서야 응답을 하면 좋겠지만 하지않는다고 뭐라할 수도 없는일이죠 뭐.
18.10.05 13:11
BEST
저도 분양받아 키우는 입장이지만 연락 오면 좀 불편할 거 같긴해요.
18.10.05 13:16
(17784)

175.223.***.***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의심받고 있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나빠져서 분양받은 애한테 있던 정도 떨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디. 자기 기준으로만 생각하셔서 상대방의 반응을 강요하는거일수도 있거든요. 분양해주신 입장에서 걱정되고 신경쓰이는건 사실이겠지만 글보면 요 근래 일도 아니고 1년도 넘은거 같은데 그냥 잘 지내겠거니 하시는게 나을거같네요
18.10.05 13:18
(684543)

121.140.***.***

배려를 강요하면 그것도 폭력이죠.
18.10.05 13:22
고양이 분양 받으면 정기보고 해야되는거 였어요? 상대방이 뜬금없이 고양이 빌미로 수작부린다고 생각할거 같은데.
18.10.05 13:29
처음 분양시 그런 조건을 서로 협의하시고 하신거라면 이해가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너무 예민하신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18.10.05 13:30
걱정되시는건 알겠는데.. 기왕 분양하셨으면 마음속으로만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저도 예전에 저희어머니가 분양받은 강아지가 있는데 그 쪽에서 조금 키우던 강아지라 그런지 무슨 잊혀질만하면 분기별로 연락이 오는데 이게 생각하면 별게 아니긴한데 은근 귀찮습니다. 무슨 예비군도 아니고.. 물론 저의 경우가 좀 심하긴했습니다. 만나서 한두시간만 산책하고 싶다하시는데 그래도 어머니 지인의 딸 분이라 거절하기도 뭐하고... 결국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계획에없던 목욕까지 시켜서 보여주고 오는데, 이럴거면 뭐하러 분양을 보내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8.10.05 13:34
(3940645)

1.238.***.***

그냥 단순 찝적거린다고 들이댄다고 생각할수 있음.
18.10.05 13:35
(12314)

116.124.***.***

문자 읽씹했으면 상대방이 불편해 하나보다 하고 알아서 연락끊어야지 전화까지 하면 ㄷㄷ 다른분들한테도 그쪽에서 먼저 알아서 보내주면 몰라도 근황보고 해달라고 하는건 아님
18.10.05 13:40
(4718007)

116.120.***.***

한번 보내 셨으면 남고양이 입니다.. 보내주시는분이 감사한거지 솔직한말로.. 글쎄요 연락달라고 보내면 저같으면 고양이한테 있던정도 떨어 질거 같아요 뭐그렇게까지 걱정되시면 파양 해달라 말씀해보시는게..
18.10.05 13:41
(121934)

106.72.***.***

말이 분양받은거지 사실 쌩판 남인데 문자도 오고 카톡도 오고 전화도 오고 하면 되려 무섭죠
18.10.05 13:48
BEST
솔직히 멀쩡한 고양이도 미워지겠는데요. 고양이 한 마리 데려왔다고 얼굴 한 번 본 사람한테서 전화에 카독에 문자... 안받는데도 계속 캣맘인지 캣파파인지 집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동물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상대방 '사람' 생각은 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18.10.05 13:49
(392469)

218.39.***.***

그렇게 소중하셨으면 본인이 키우셨어야지 책임질 자신은 없으니깐 분양하셨으면 관심도 끊으셔야죠 이건 완전 귀여운건 보고싶고 어느정도 자기희생이라는 자기과시욕도 채우면서 내 집에서 기르긴 싫은 캣맘들 논리랑 뭐가 다른가요
18.10.05 13:53
(533199)

192.119.***.***

오지랖 책임감
18.10.05 13:55
(336519)

223.39.***.***

우리집 키우던 강아지가 커서 새끼를 낳고 분양도 했는데 거기서 끝이지 뭔가 요구를 왜하냐. 뭐 나중에 기회되서 분양받아간 사람보면 개 잘크고 있나 안부묻는 수준이지. 분량 했으면 이미 남소유라 뭐 해달라 요구하면 안됨
18.10.05 14:00
(5017228)

121.137.***.***

뭐 1년에 한두번 정도인데 무슨 스토커마냥 사람 구박한 것처럼 모는 사람들이 많네요. 하던 게임 보내준것도 아니고 글주인께서 직접 받은 살아있는 생물의 새끼면 솔직히 그정도는 당연히 해줄 수 있는거지. 아무리 분양받으면 남의 고양이라지만 살아있는 생물인데 이정도면 충분히 도의 이내의 걱정 맞음.
18.10.05 14:12
(5017228)

121.137.***.***

VOLTCRK
밑에 리플마냥 무슨 직접 찾아가서 같이 산책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쯤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라는 부탁이 절대 심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 18.10.05 14:14 | | |
(5017228)

121.137.***.***

VOLTCRK
특히나 저렇게 유기묘를 기르기 시작한게 아니라 엄연한 가족관계가 있는 애완동물이면 더더욱 분양받을때 부모 반려동물이 있는 집과의 교류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정한 선은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어느날 갑자기 애가 덜컥 아플수도 있고 그게 감염인지 유전병인지도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 와서 온갖 검사를 하는 상황이 오면 어쩔건가? 그런 검사를 모체나 형제 병력을 참고하면 상당부분을 스킵할 수 있으면? 자기 귀찮다고 1년에 한두번 오는 연락 씹고 완전히 남남처럼 지내다가 그제서야 전화해서 아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애가 아픈데... 뭐 이런식으로 말 꺼내야 하는 상황은? 저런 경우가 흔한 건 아니지만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해할거임. 최악의 상황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고 그 최악의 상황을 여러가지 대처로 현명하게 극복해나가는 방법들이 여러 개가 있는데, 저는 부모 동물이 있는 집안과의 적절한 연락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믈론 막 한두달에 한번 사진 찍으라 그러고 찾아와서 산책한다 그러고 그러면 작성자분이 쓸데없는 오지라퍼라고 욕을 먹는게 맞죠. 근데 그러신건 아니잖아요 | 18.10.05 14:24 | | |
(4718007)

116.120.***.***

VOLTCRK
글쎄요 키우기도 하고 탁묘도 받아보는데 탁묘까지받아서 애들유기해서 다시보내기도 한4번해봤는데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다지만 처음분양보낼때 확답을 받거나 문서로 남기거나 했으면 모를까 연락을 가고나서 한달정도 있다가 한번정도 보낼수 있어도 그이상은 오지랖입니다 나쁜상황이 있다고 탁묘도 아니고 아예보내버린 고양이때문에 저렇게 한다면 글쎄요 저같으면 바로파양하고 대려가서 당신이 키워 할거같은데요? | 18.10.05 14:30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확답을 받으셨대잖아요? | 18.10.05 14:31 | | |
(4718007)

116.120.***.***

VOLTCRK
본문에는 어디에도 확답받았다는 이야기 없는데요??.. | 18.10.05 14:32 | | |
(4718007)

116.120.***.***

VOLTCRK
본문에도 없고 댓글도 없는걸 유추해서 이야기해야됩니까??.. | 18.10.05 14:33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님이 저 리플 쓰기 12분 전에 바로 아래 자리에 있는 답변에 확답을 받으셨댑니다 | 18.10.05 14:33 | | |
(4718007)

116.120.***.***

VOLTCRK
그쪽분도 댓글남긴게 리플남기기 전이신데요..? | 18.10.05 14:34 | | |
(4718007)

116.120.***.***

VOLTCRK
[Brek] (98695) 115.95.***.*** ---------------- 글이다보니 상황 설명이 다 안되는 것도 있네요.. 허허 묘주분이 위에 글들 처럼 생각 할 수도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추가를 하면 1.일 년에 한 두번 연락은은 분양 후 1년까지만 입니다. 매년 보내는건 아니고 ... 2.찝쩍거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입니다... 보통 분양 할 때 집에와서 받아가시니 집에 와이프랑 애기랑 다 있어서.. 3.창원에서 남양주까지 올라오셨던 분이라.. 고양이 한테 각별한 애정으로 잘 키워 주실것 같다는 기대도 있어서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4.그리고 연락은 제가 안하고 집사람이 합니다 ^^;; 5. 집에 새로 묘주될 분이 오시면 가끔 사진 좀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 드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랑 사료, 모래랑 다 담아서 드립니다 고양이 캔이랑 간식 좀 담아서 태어날 때 얘기도 좀 해드리고 잘 키워 달라 부탁도 드리죠 6. 새끼 때 죽는경우도 많다보니 녀석이 잘 지내는지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답글 18.10.05 14:30 그리고 또같은30분입니다 | 18.10.05 14:35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제 댓글은 쓰기 전이죠. 근데 님 댓글은 그 이후잖아요? 뭐 댓글이라는게 어디 지역에 딱 한정된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여기에 안썼으면 없었던 사실 되고 그래요? 이상한 분이네.. | 18.10.05 14:35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거 말고요 바로 아래요. '아.. 당연히 부탁 드리죠' 바로 밑에 있는걸 왜 못 읽으쇼 | 18.10.05 14:36 | | |
(4718007)

116.120.***.***

VOLTCRK
거부탁 드리죠 가 어디가확답이죠??.. 부탁이랑 약속 분양계약서랑 같은건가봐요..? | 18.10.05 14:36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거 사람 졸라 옹졸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예..... 저분이 그만 분양계약서에 쓰지 않고 그저 인간적인 부탁을 드렸기 때문에 그건 지키건 말건 줬까도 되고... 예...... | 18.10.05 14:37 | | |
(4718007)

116.120.***.***

VOLTCRK
아니.. 졸렬이아니고 전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반대로 묻죠 재댓글은 보신겁니까? 초차원벨 (4718007) 116.120.***.*** VOLTCRK 글쎄요 키우기도 하고 탁묘도 받아보는데 탁묘까지받아서 애들유기해서 다시보내기도 한4번해봤는데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다지만 처음분양보낼때 확답을 받거나 문서로 남기거나 했으면 모를까 연락을 가고나서 한달정도 있다가 한번정도 보낼수 있어도 그이상은 오지랖입니다 | 18.10.05 14:39 | | |
(4718007)

116.120.***.***

VOLTCRK
그리고 까도되는거 맞습니다 분양보낼때 그냥 냅다보내고 뒤늦게 걱정되서 연락할거면 처음부터 사전에 준비를해야맞지요??.. | 18.10.05 14:40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확답을 받거나 문서로 남기면 가능하지만 인간적인 부탁은 걍 씹어도 된다는 거죠? | 18.10.05 14:41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난 님 생각을 잘 모르겠네요... 하긴 지 기분 거슬린다고 데려와서 키우던 고양이를 파양하겠다는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무슨 이성을 기대하겠느냐만.. | 18.10.05 14:41 | | |
(4718007)

116.120.***.***

VOLTCRK
네인간적으로 부탁한거는 어디까지나 부탁 원하시면 해주세요 정도죠 씹어도되요 확답을받거나 문서로 남기거나 뭐준비도 안하고 달랑부탁하고 나중에 왜안들어줘 한다구요??.. 그리고 확답받았다고 이야기하셨으면서 왜지금은 확답을 받거나로 바뀌죠 결국확답받은게 아니네요? | 18.10.05 14:42 | | |
(4718007)

116.120.***.***

VOLTCRK
??? 어디가 거슬린다고 데려와서 키우던 고양이를파양하죠 ㅋㅋㅋㅋ 탁묘받았다가 주인이 파양해서 제돈70만원 주고 중성화수술까지 해서 분양보냈는데요?? 어디서 또그런말을 만드시죠 어이가없네 ㅋㅋㅋㅋ | 18.10.05 14:42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님이 자꾸 확답과 부탁을 철저하게 구분하시길래 님 논리대로 말씀드리는 중이예요. 아까 그게 확답이라고 제가 '확답' 드린건 아니라서 그정도는 바꿔도 될 것 같네요. 뭐 확답이 아니니까 씹어도 되죠 | 18.10.05 14:43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글쎄요 저같으면 바로파양하고 대려가서 당신이 키워" 그러신다면서요? | 18.10.05 14:43 | | |
(4718007)

116.120.***.***

VOLTCRK
네 씹어도되요 몇번을 말씀드리는데 사전에 준비도 안하고 그냥애들 보내고 부탁하고 나중에 왜안지켜라고 하는상황이 더웃긴거죠 그리고 VOLTCRK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난 님 생각을 잘 모르겠네요... 하긴 지 기분 거슬린다고 데려와서 키우던 고양이를 파양하겠다는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무슨 이성을 기대하겠느냐만.. 이거해명이나하세요 | 18.10.05 14:44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해명은 제가 하는게 아니라 님이나 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님이 저 상황이었으면 저러신다면서요? | 18.10.05 14:45 | | |
(4718007)

116.120.***.***

VOLTCRK
초차원벨 (4718007) 116.120.***.*** VOLTCRK 글쎄요 키우기도 하고 탁묘도 받아보는데 탁묘까지받아서 애들유기해서 다시보내기도 한4번해봤는데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다지만 처음분양보낼때 확답을 받거나 문서로 남기거나 했으면 모를까 연락을 가고나서 한달정도 있다가 한번정도 보낼수 있어도 그이상은 오지랖입니다 나쁜상황이 있다고 탁묘도 아니고 아예보내버린 고양이때문에 저렇게 한다면 글쎄요 저같으면 바로파양하고 대려가서 당신이 키워 할거같은데요? ㅋㅋㅋㅋ댓글 다보신거죠맞죠? 하나하나 해석해드려야되나 설마 저같으면 파양하고 대려가라고 할거같은데요 이것만보고 넌파양하는인간이네 1차원적인 생각하시는건가 애초에 조건부터다있고 글쎄요 키우기도 하고 탁묘도 받아보는데 탁묘까지받아서 애들유기해서 다시보내기도 한4번해봤는데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다지만 처음분양보낼때 확답을 받거나 문서로 남기거나 했으면 모를까 오지랖 분양보내고 자기고양이인데 참견을 엄청하면서 자기고양이 행세하는 상황이면 파양하고 대려가라는게 어디가내가파양할거라는 말이있습니까 저렇게나오면 저같아도 기분더러울거같은데요 당장다른사람한테 물어봐도 마찬가지구요 | 18.10.05 14:46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아니 님이 저 상대방이었으면 나라면 파양하고 데려가라고 한다. 라면서요;;;;;; 그럼 실제로는 파양하진 않을건데 그냥 기분 그지같아서 말이나 쫌 쎄게 해봤어요. 이러신다는 거죠? 진짜 파양하는건 아니고? | 18.10.05 14:47 | | |
(4718007)

116.120.***.***

VOLTCRK
저상황이면이죠 무슨상황인지는 다있지요? 탁묘도 아니고 분양 즉 다른사람집에 완전이 보낸상황에 참견은 엄청하고 사람괴롭히고 자기고양이처럼 행동하는상황이죠? 저상황에 아이고 그러셨어요 하고키우는 사람보다 정떨어지는사람이 제가장담하는데 100배는 더됩니다 | 18.10.05 14:47 | | |
(4718007)

116.120.***.***

VOLTCRK
당연히 저상황까지오면 주인이랑 연락을끊든 싸우던 뭘하겠지요 뭘당연한걸 이야기하시나 상황다적어주고 무슨이야기인지도 이야기해줬는데 냅다 고양이 파양할놈으로 만들어놓고 무슨이제와서 파양하는건 아니고 라고하시나 | 18.10.05 14:48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아니 본인이 한 말을 자꾸 왜 그게 아니라고 그러지. 지가 '글쎄요 저같으면 바로파양하고 대려가서 당신이 키워 할거같은데' 라고 그랬으니까 파양할 사람이라고 그러지 그럼 제가 알아서 '말만 좀 세게 하시지 저분이 파양까지는 하실 분이 아니세요' 같은 식으로 이해해드려야 하나 | 18.10.05 14:49 | | |
(4718007)

116.120.***.***

VOLTCRK
그리고 댓글은 다보셨는지 진짜 하나만보시나 탁묘받아서 주인이 유기한거 책임진다고 중성화까지 해서 분양보내는거는 안보이시나봐요 그냥저같아도 파양할거같네요 이것만보시고.. | 18.10.05 14:50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네 님이 저 말을 했으니까요. 님이 실은 저 탁묘받아서 유기한거 책임지고 중성화도 시켰고 이게 대체 님이 '나라면 파양해버리고~' 이거랑 무슨 상관임? | 18.10.05 14:51 | | |
(4718007)

116.120.***.***

VOLTCRK
아니 무슨... 그게아니라고가 아니라 다적혀있잔아요 와진짜 답답하네... 저상황이면 파양할거같다고요 파양할거같은데 상황이랑 무슨말인지는 좀보고말하세요 그쪽분 막칭찬하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막 엄청뛰어주다가 마지막에 이런부분은 좀 바보같아요 하면 욕이에요 칭찬이에요? 그쪽분말대로면 무조건욕인데 | 18.10.05 14:51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예 초차원벨님은 고양이는 잘 기르시고 리플도 참 잘 읽으시는데 좀 바보같네요. | 18.10.05 14:52 | | |
(4718007)

116.120.***.***

VOLTCRK
상관이죠??? 그렇게까지 제가책임을 질려고 한다는거죠?? 당연히 상관 관계가있지요?? 탁묘받아서 주인이 버린거 중성화까지 해서 분양보낼정도로 책임감이 있다 하지만 내가분양받았는데 하몇번을 말하는지 저상황이면 파양을 할거같다 둘이연관되면 무슨상황인지는 보이죠 하나하나 다설명해야되나 와... | 18.10.05 14:52 | | |
(4718007)

116.120.***.***

VOLTCRK
그리고 왜파양해야되는지 저상황이면 저렇게까지 오지랖이고 글쓴이분은 댓글추가 했으니 그렇다는거는 아니고 본문만 봤을때 저렇게 할정도면 다시대려가는게 맞죠 초차원벨 (4718007) 116.120.***.*** 한번 보내 셨으면 남고양이 입니다.. 보내주시는분이 감사한거지 솔직한말로.. 글쎄요 연락달라고 보내면 저같으면 고양이한테 있던정도 떨어 질거 같아요 뭐그렇게까지 걱정되시면 파양 해달라 말씀해보시는게.. 애초에 첫댓글부터 있지요? 그렇게 걱정되면 파양해달라고 말하시라고 | 18.10.05 14:54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걍 홧김에 제가 쌉소리 했습니다 하고 인정하면 되지 무슨 '내가 와 고양이한테 이렇게까지 잘하는데 파양 그 한마디 했다고 파양할놈으로 몰아버리네~~~' 식으로 구구절절 변명 길어지는거 하고 진짴ㅋㅋㅋㅋ | 18.10.05 14:55 | | |
(4718007)

116.120.***.***

VOLTCRK
변명은 무슨 ㅋㅋㅋ첫댓글부터 저렇게까지 참견하시고 걱정되실거면 파양부탁 하라고 말까지했고 저상황이면 아 무슨상황인지 적기도 귀찬네 상황이면 원주인분이 걱정되시니까 대려가라 이말이죠 좀진짜... 파양할거같네요 이것만 보지마시고 다보라고요 문맥부터 내용 상황 | 18.10.05 14:56 | | |
(4718007)

116.120.***.***

VOLTCRK
좀사람이 단어하나만보고 자기 맘대로 했어요 안했어요 하지말고 일일이좀 다봐요좀.. 참나보다 더한사람은 오랜만에보네 | 18.10.05 14:57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뭐 상황을 보면 고양이 데려와서 애지중지 키우다 홧김에 파양하는게 정당화됨? 그게 정당화되는 상황이 있음? 걍 지 기분 더러우니까 홧김이 지르는거지 걍 그러고 사십쇼. 고양이한테 참 잘하시고 좋은 분인데 지 기분 수틀리면 파양할 분으로 저는 걍 생각하고 살겠습니다. 전 님말대로 유추한 것도 아니고 걍 님이 쓴 리플대로 님 생각 하는거니까 괜히 또 아 그게 아닌데 하시면서 말 계속하지 마시고요. 한마디 가지고 꼬투리 계속 잡는다는데 그게 아니라 님이 한마디 말을 잘못한거지. 그걸 왜 나보고 그래요. 불만 있으시면... 뭐 불만 있으시면 어쩌시려는지? 제가 또 참 '확답'을 드린게 아니라서 별다른 효력이 없겠네요. 효력 없는 말에 시비걸어봐야 님손해지 내 손햅니까? | 18.10.05 14:59 | | |
(4718007)

116.120.***.***

VOLTCRK
아 또자기맘대로 해석하네 파양할거에요 안할거에요 라고물어보시니 답해드림 네 왜그렇게 이야기했나요 첫댓글부터 있지요? 저렇게까지 할정도로 걱정되면 보낼거라고 왜보내냐 분양보낸 사람이 엄청걱정되고 분양받은 날엄청 못믿어서 오지랖에 사람을 괴롭히는구나 라고생각할테니까요 이렇게까지 설명해드리는데 못알아 먹으시는거는 아니지요? | 18.10.05 15:01 | | |
(4718007)

116.120.***.***

VOLTCRK
왜 저렇게 해석이되냐 라고말하면 첫댓이랑 당신한테 남긴 첫번째 댓글만 조합해도 보이지요??.. 못보면 어휴.. 말을맙시다 그냥단어하나만 보고 상황도안보고 무슨뜻인지도 안보고 냅다너파양할놈! 이라고 하시는분인데 | 18.10.05 15:02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예 뭐. 진작 말 하지 말자는데 혼자서 줄줄이 말하시다 이제서야...... 예 제말이 그말입니다 | 18.10.05 15:04 | | |
(4718007)

116.120.***.***

VOLTCRK
아예... VOLTCRK (5017228) 121.137.***.*** 초차원벨 난 님 생각을 잘 모르겠네요... 하긴 지 기분 거슬린다고 데려와서 키우던 고양이를 파양하겠다는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무슨 이성을 기대하겠느냐만.. 그래서 어디가 자랑스럽게 이야기한거죠? 당신말대로 치면 파양보낸다고 한거는맞구요 무슨상황이고 무슨뜻인지까지 설명을 드렸는데 어디부분이 자랑스럽게 보낸다고 이야기가있나요? 파양한다 이거단어하나로 자랑스럽게 보이시나봐요 왜남이 이야기하는거는 다무시하고 자기가 이야기하는거는 뜻도없는말을 내뱉고 어디가 무슨뜻인지 무슨말인지 설명이라도 해보시죠 | 18.10.05 15:06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이건 뭐 그만한다더니 끝도 없고 염치도 없고.... 설명해드린다는 확답을 한적도 없는데 왜 계속 요구하시는지? 굉장히 무례하시고 오지랖이네요 | 18.10.05 15:09 | | |
(4718007)

116.120.***.***

VOLTCRK
네 무례하고 오지랖이지요 당연히 사람 몰상식한 사람으롬 몰아붙이니 제가화나는거는 당연하지요??? | 18.10.05 15:10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 네. 화나셨군요..... | 18.10.05 15:10 | | |
(4718007)

116.120.***.***

VOLTCRK
왜제가 무례하고 오지랖인거는 생각하시면서 그쪽분은 사람하나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제가화내는부분만 생각하실까요??... 하긴뭐 댓글보면 알거같네요 말을알아 들으셔야 상대하지 그냥 저도 알아서 생각할게요 더대화할 가치도 없고 이야기해봐야 답도없을거같은 그쪽분하는데로 하는거니까 상관없겠죠 ㅎ.. | 18.10.05 15:11 | | |
(4718007)

116.120.***.***

VOLTCRK
네 당연히 화났죠 사람하나쓰레기로 만들어놓고 화가안날거라고 생각하신다니 공감능력도 떨어지시네요 ㅎㅎ | 18.10.05 15:11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예 제말이 그말이라니까요. 아까부터 그 이야기 하고 있어요 | 18.10.05 15:11 | | |
(4718007)

116.120.***.***

VOLTCRK
네 저도그쪽분 하는것처럼 또같이할게요 그말이라는거죠 알고계시다니 다행이네요 ㅎ | 18.10.05 15:13 | | |
(5017228)

121.137.***.***

초차원벨
저는 솔직히 왜 화나셨는지도 모르겠지만 화가 나셨다면 사과합니다. 본인 말로 본인이 화가 나신 것에 대해서 제가 왜 사과를 드려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이게 제 최대한의 호의네요 | 18.10.05 15:16 | | |
VOLTCRK
본인 글에 비추만 박히는 거 보면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게 어떠신지... 혓바닥이 무슨 기린급이시네요. 딴에 쫀심은 있어서 내가 말 잘못했다고 인정은 못하겠음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게 모두를 위한 길 아닐까요 | 18.10.05 15:53 | | |
(5017228)

121.137.***.***

카라스마-치토세
치토세님은 루리웹 비추가 인생의 옳고 그름의 기준이신가 보죠? 이걸 딱하다고 해야 되나.... .일단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전 루리웹 비추가 인생의 기준이며 목표인 사람은 아니라서요. | 18.10.05 15:55 | | |
VOLTCRK
아뇨... 비추가 절대적인 옳고 그름의 기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여기 이 글을 보고 비추 버튼 추천 버튼을 누른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글렀다는 뜻이니 괜히 자기 뜻이랑 안 맞는 사람이랑 싸우지 말고 사라지라는 뜻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추천 비추천 시스템을 제외하더라도 VOLTCRK님의 글은 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못시키고 그냥 우기기식의 정신승리식 글이라는 건 어떻게 봐도 한눈에 보입니다... 어차피 의도적인 어그로인 거 같기도 하고 괜히 저도 더 싸우기 그러니 전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금요일인데 너무 혓바닥 쩍쩍 말랐다가 혓바늘 생기지 마시고 잠시 휴식하면서 내 글에 무슨 문제가 있나 체크! 하시길 바랄게요. | 18.10.05 16:02 | | |
(5017228)

121.137.***.***

카라스마-치토세
예 뒤늦게 오셔가지고 한소리 하시는 것도 사실 꽤 즐거운 어그로죠. 사라지네 마네 하는 소리는 님이 제 윗사람도 아니고 제가 말을 들을만한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니니 들을 필욘 없겠네요 | 18.10.05 16:05 | | |
VOLTCRK
권위의 위치를 잘못 잡으셨어요 ㅎㅎ '님이 제 윗사람도 아니고 저한테 그런 말을 할만한 권위' 라고 표현하시는게 맞는 표현입니다. 아니면 '님이 제 윗사람도 아니고 제가 말을 들을만한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니' 라고 표현하셔야... 죄송합니다. 문법 나치라 한마디만 더 하고 가네요. ㅈㅅ! | 18.10.05 16:16 | | |
VOLTCRK
넘겼으면 끝이지 계속 연락하는건 오지랖이죠 | 18.10.05 16:23 | | |
(5017228)

121.137.***.***

카라스마-치토세
나치인줄 아시면 됐죠. 사과는 괜찮습니다 | 18.10.05 16:23 | | |
VOLTCRK
무슨 말하시는진 충분히 알겠는데 루리웹에 워낙 침해받는 것을 싫어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분들이 많아서 별로 좋은 반응은 못얻으시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어렵지 않은 부탁이기도 하니, 그리고 애매하지만 안부문화가 특히나 부각된 우리나라 예절문제에도 살짝 걸쳐진 것 같네요. 하지만 반대론 그것을 지키지 않았다고 이상하게 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무엇보다 문자를 넘어서 2차적으로 전화까지 연결이 되니 부탁이 요구로 바뀌게 되고, 사람에 따라 심하면 강요로 받아들이게되고 침해받았다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루리웹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뿐, 님 말도 틀린게 아니에요. | 18.10.05 18:53 | | |
(1421664)

59.19.***.***

분양할때 1년에 두세번정도 확인 사진 몇장 찍어주세요. 이렇게 말했으면 될듯
18.10.05 14:15
(98695)

115.95.***.***

홀림목
아.. 당연히 부탁 드리죠 집에 새로 묘주될 분이 오시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랑 사료, 모래랑 다 담아서 드립니다 고양이 캔이랑 간식 좀 담아서 | 18.10.05 14:18 | | |
(5017228)

121.137.***.***

[Brek]
제가보기엔 걍 여기다 이런 글을 올리신게 실수인듯. 무슨 너나 캣맘이나 다를바 없다 같은 글도 올라오고 가관이네요 | 18.10.05 14:30 | | |
(4086)

211.34.***.***

남에게 줘버린 이상 고냥이 뒤져도 할말 없습니다
18.10.05 14:24
적당히 하세요. 이쯤 되면 집착같은데, 고양이들한테 그렇게 집착할 거 같으면 애초에 남한테 맡기지 말고 본인이 다 키우셨어야죠.. 본문 글만 읽어도 피곤해지네.
18.10.05 14:30
(98695)

115.95.***.***

---------------- 글이다보니 상황 설명이 다 안되는 것도 있네요.. 허허 묘주분이 위에 글들 처럼 생각 할 수도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추가를 하면 1.일 년에 한 두번 연락은은 분양 후 1년까지만 입니다. 매년 보내는건 아니고 ... 2.찝쩍거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입니다... 보통 분양 할 때 집에와서 받아가시니 집에 와이프랑 애기랑 다 있어서.. 3.창원에서 남양주까지 올라오셨던 분이라.. 고양이 한테 각별한 애정으로 잘 키워 주실것 같다는 기대도 있어서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4.그리고 연락은 제가 안하고 집사람이 합니다 ^^;; 5. 집에 새로 묘주될 분이 오시면 가끔 사진 좀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 드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랑 사료, 모래랑 다 담아서 드립니다 고양이 캔이랑 간식 좀 담아서 태어날 때 얘기도 좀 해드리고 잘 키워 달라 부탁도 드리죠 6. 새끼 때 죽는경우도 많다보니 녀석이 잘 지내는지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18.10.05 14:30
(4718007)

116.120.***.***

[Brek]
다음에도 혹시 분양보내시면 분양계약서 꼭적으시고 잘지내는지 한두번 연락한다는 문구를 써놓으시면 좋을거같네요 뭐댓글보면 아주이해가 안되는거는 아니네요 | 18.10.05 14:38 | | |
(1182680)

112.172.***.***

와.. 정말 분양해놓고 사진찍어달라고 온갖 문자에 전화까지 하는사람이 실제로 있구나. 민폐라고 생각안하세요? 부동산에서 집 잘쓰고 있냐고 사진 찍어보내 달라고 하면 참으로 유쾌하겠습니다?
18.10.05 14:43
(5017228)

121.137.***.***

퇘끼
부동산이 님한테 낳고 키우던 집 팔았음? 말같지도 않은 비교를 하고 계세요 | 18.10.05 1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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