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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안녕하세요 11월 결혼 예정인 예비 신랑입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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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민을 말하시 앞서..무척이나 부끄럽고 저도 잘못한게 많기에 고민이 깊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올해 7월  결혼한예정인 여자친구가 말티즈(성견) 한테 물려 코가 찟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병원가서 당장 꼬매고 약도바르고 2주진단을 받고 나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결혼도 얼마 안남은 마당에 코에 흉터가 남은것이 매우 기분 안좋아했고 속상하였습니다. 물론 그거에 대해서는 저도 무척 속상했고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달이 지나서 여자친구의 코는 흉터는 잘안보이게 되었고 완치된상태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평소부터 하고싶었던 코수술 성형수술이 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겁니다 만날떄마다 코수술 허락안해주면 전화끊고 삐지고 화내고 여자친구는 이미 10년도에 코수술을 이미한터라 또하면 별로 안좋다고 했지만 처음한 코수술이 맘에 안들고 그리고 이번에 개한테 물려서 코구조물에 금이 갔다고 이거 놔두면 염증이 생겨 수술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결혼도 2달밖에 안남은 마당에 결혼하고 좀 자리잡은다음 수술해도 괜찮지 않냐고 했더니 대뜸 9월초에 상담만 받는다고 하더니 수술날짜를 잡아버린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죠...왜 잡았냐고 했더니 이해해달라고 합니다.이해???좋습니다 수술한거 이해하겠습니다 아직 웨딩사진은 촬영했지만 사진도 못봤고 수정하지도 못하고  청첩장도 슬슬 해야하고 준비할것이 많은 마당에 대뜸 수술하러 서울로 가버린겁니다.

그렇게 3주동안 올해초에 결혼한 동생네 집에서 살면서 병원에 왔다갔다하고 전 집과 친구들 그리고 직장동료들한테 여자친구는 어딨냐 헤어졌냐 도망갔냐 결혼하는거 맞냐 부모님은 신부 머하냐 언제 내려오냐 계속 저한테 압박을 주고 전 거짓말 하면서 사정이 있어서 올라갔다고 하고....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여자친구가 오더니 왜계속 틱틱거리냐 그만 화풀어라 그래서 이젠 제가 하소연을 했습니다 너없을때동안 난 스트레스 엄청 받고 그수술을 꼭해야만 하냐 결혼한다음 해야하지않나 부모님한테는 머라고 설명 할꺼냐 너 코수술2번한거 알면 아마까부러치실꺼다 동생신혼집에 가면 서로 불편하고 너 조심성 없어서 나는 불안했다 이런말을 했더니 

그런거 이해 못해주고 진단서 가지고 일일히 병원가서 당장 수술하는거 알아보러 다닌다고 하니깐 미친싸이코새끼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싸이코야 하질않나 난 너의 부모님 보면서 결혼생활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동생네집에서 사는게 불편하고 불안하다고 하니깐 더러운새끼 맨날 그딴생각만 하고있냐고 하질않나.. 결국 그렇게 대판싸우고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물론 저도 화나있어서 틱틱걸리고 이해를 못해준것도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제가 다 잘못인정하고 처음부터 돌아갈까요?

어처구니없고 어휘력 딸리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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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2658)

222.110.***.***

BEST
제가 봤을 때는 두 분 다 자기 생각만 하시는 듯 하네요. 그냥 파혼 하시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여자분은 흉터가 코에 있고, 재수술할 때도 되었으니(코수술은 보통 재수술 다 엄두해 둡니다) 재수술을 생각할 수는 있지만 결혼식 앞두고 할 생각은 절대 아니죠. 결혼 뒤라면 모를까 수술하게 되면 몇달은 대놓고 티 나고, 1년 넘게도 나 코 수술했어요~ 하고 티 나는데 말이죠. 게다가 결혼 준비도 내버려 두고... 짜증을 남자친구한테 푼다던가 수술로 협박하는 분위기 만든건 큰 문제라고 봅니다. 남자분도 자기 생각만 하신다는게, 심정은 이해가 가요. 결혼준비며 뭐며 정신없는데 여자는 수술말고는 관심도 없고... 주변인들이 이것 저것 물어볼텐데 여자는 사라져 있고.... 그래도 해야할 말이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거예요. 솔직히 처음만 해도 여자가 미쳤네 하면서 보다가 본문에 '부모님한테는 머라고 설명 할꺼냐 너 코수술2번한거 알면 아마까부러치실꺼다 동생 신혼집에 가면 서로 불편하고 너 조심성 없어서 나는 불안했다 이런말을 했더니' 이부분 보고.. 남자분도 잘한거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에 대한건 두 사람 사이간의 문제인데 거기에 부모님이 왜 등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너 이런식으로 나오면 부모님께 이를꺼다. 이 말이랑 뭐가 다른지... 게다가 결혼하고 수술하자는 방향으로 설득하면서 부모님이 알면 까무라칠꺼다 하면 나중에 부모님이 안 좋아하시니 하지 말자. 이렇게 읽힐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조심성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말은... 이 말이 제일 문제라고 봅니다만 여자분의 해석대로라면 자기 부인 될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것과 동의어 아닌가요? 여자분이 과거에 바람났는데 글쓴분이 치마자락 붙잡고 만났다면 모를까... 그냥 평범하게 연애하고 이랬던 여자분이면 나 니 생활 못 믿는다. 니가 어떨지 어떻게 아냐라는 식의 말을 예비 신랑이라는 남자가 하고 있으면 저라도 결혼 생각 다시 할것 같습니다. 그냥 두분 안 맞아요. 여자분도, 글쓴분도 한 가정의 남편가 아내가 될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여자분이 문제긴 하지만 글쓴분도 잘한건 절대 아니예요. 그냥 파혼하시고 마음 정리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17.09.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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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 다 이해한다고 쳐도 이부분 '그런거 이해 못해주고 진단서 가지고 일일히 병원가서 당장 수술하는거 알아보러 다닌다고 하니깐 미친싸이코새끼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싸이코야 하질않나 난 너의 부모님 보면서 결혼생활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동생네집에서 사는게 불편하고 불안하다고 하니깐 더러운새끼 맨날 그딴생각만 하고있냐고 하질않나.. 결국 그렇게 대판싸우고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이런 말이 나오는 시점에서 솔직히 결혼할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함... 조심성 없다는건 평소에도 알고 있었던것 같은데, 거기에 플러스 해서 저런 막말하는 사람이라... '너의 부모님 보면서 결혼생활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라는 말봐선 이미 훗날 시댁을 어떻게 대할지 보이는 느낌인데, 아무리 봐도 노답.
17.09.13 13:40
(695694)

116.120.***.***

BEST
저도 님 입장이라고 한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할것 같네요/
17.09.13 12:05
BEST
제 의견은 글의 내용만으로 판단한 겁니다. 님 상황과 다를 수 있어요. 제가 님의 입장이라면 결혼 안 할거 같네요.
17.09.13 12:02
BEST
저도 내년에 결혼예정이라 글을 유심히 읽어보았는데.. 저같아도 윗에 분들처럼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볼 것같네요..
17.09.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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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은 글의 내용만으로 판단한 겁니다. 님 상황과 다를 수 있어요. 제가 님의 입장이라면 결혼 안 할거 같네요.
17.09.13 12:02
(695694)

116.120.***.***

BEST
저도 님 입장이라고 한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할것 같네요/
17.09.13 12:05
BEST
저도 내년에 결혼예정이라 글을 유심히 읽어보았는데.. 저같아도 윗에 분들처럼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볼 것같네요..
17.09.13 12:08
한쪽얘기만 들어본거지만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실제건 아니건 일단 이혼보단 파혼이 낫죠
17.09.13 12:15
(369239)

112.223.***.***

처음이고 뭐고 말 한마디가 천냥 빚 갚는다고 했습니다. 예비 신부 말대로 해주세요.
17.09.13 12:22
(91120)

175.223.***.***

벌써부터 이러면 결혼한뒤엔 님의 위치는 안봐도 비디옵니다.
17.09.13 12:32
(540745)

121.139.***.***

아직 식장도 안들어갔는데 저러면.. 이후엔 뻔하겠죠?
17.09.13 12:56
님이 꿀리실거 없으면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가야됩니다. 결혼을 하건 안하건 간에 그딴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는건 서로에게 예의가 아니죠
17.09.13 12:57
결혼해서 살다보면 별 일도 아닌걸로 싸울 일이 허다한데.. 지금은 혼전이라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지요? 결혼하면 이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고 으름장 놓을 겁니다..
17.09.13 13:05
(274843)

210.180.***.***

결혼하면, 총각때는 경험해보지 못한 무수히 많은 다양한 문제들에 부딪치며 반려자와 함께 헤쳐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글을 보면 과연 그분과 함께 순탄하고 원만하게 살아가시는게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17.09.13 13:19
(258451)

203.234.***.***

막말 나온 시점에서 제 기준으론 끝임 같이 쌍욕해주고 그자리에서 파토냈음
17.09.13 13:36
BEST
딴거 다 이해한다고 쳐도 이부분 '그런거 이해 못해주고 진단서 가지고 일일히 병원가서 당장 수술하는거 알아보러 다닌다고 하니깐 미친싸이코새끼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싸이코야 하질않나 난 너의 부모님 보면서 결혼생활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동생네집에서 사는게 불편하고 불안하다고 하니깐 더러운새끼 맨날 그딴생각만 하고있냐고 하질않나.. 결국 그렇게 대판싸우고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이런 말이 나오는 시점에서 솔직히 결혼할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함... 조심성 없다는건 평소에도 알고 있었던것 같은데, 거기에 플러스 해서 저런 막말하는 사람이라... '너의 부모님 보면서 결혼생활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라는 말봐선 이미 훗날 시댁을 어떻게 대할지 보이는 느낌인데, 아무리 봐도 노답.
17.09.13 13:40
코스모스창고
게다가 난 결혼하면 희생하고 산다는 마인드가 깔려 있는걸로 보이는지라, 남편 엄청나게 불편하게 만들 가능성도 상당해 보이구요... | 17.09.13 13:41 | | |
(1339242)

121.140.***.***

제발 부탁인데 방생하지말아주세요
17.09.13 13:48
(20746)

114.206.***.***

무려 여성분이 결혼 다시생각해보자고 한건가요? 누가할소릴...................................? 어이터지네요.
17.09.13 13:51
(1008400)

123.98.***.***

결혼은 사랑해서 하는거 아니에요. 그 점을 잘 생각해보면 해야할 결혼일지 아닐지 감 오실겁니다.
17.09.13 13:55
(9775)

180.229.***.***

똑같은 상황에서 우선순위에 따른 생각과 상식이 판이한데, 결혼전에 저런 갈등과 막말하는 사이라면 그냥 하지마세요.
17.09.13 14:05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습니다
17.09.13 14:19
(114797)

180.224.***.***

확산밀리언 효성♥
정답... | 17.09.13 23:29 | | |
(4922658)

222.110.***.***

BEST
제가 봤을 때는 두 분 다 자기 생각만 하시는 듯 하네요. 그냥 파혼 하시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여자분은 흉터가 코에 있고, 재수술할 때도 되었으니(코수술은 보통 재수술 다 엄두해 둡니다) 재수술을 생각할 수는 있지만 결혼식 앞두고 할 생각은 절대 아니죠. 결혼 뒤라면 모를까 수술하게 되면 몇달은 대놓고 티 나고, 1년 넘게도 나 코 수술했어요~ 하고 티 나는데 말이죠. 게다가 결혼 준비도 내버려 두고... 짜증을 남자친구한테 푼다던가 수술로 협박하는 분위기 만든건 큰 문제라고 봅니다. 남자분도 자기 생각만 하신다는게, 심정은 이해가 가요. 결혼준비며 뭐며 정신없는데 여자는 수술말고는 관심도 없고... 주변인들이 이것 저것 물어볼텐데 여자는 사라져 있고.... 그래도 해야할 말이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거예요. 솔직히 처음만 해도 여자가 미쳤네 하면서 보다가 본문에 '부모님한테는 머라고 설명 할꺼냐 너 코수술2번한거 알면 아마까부러치실꺼다 동생 신혼집에 가면 서로 불편하고 너 조심성 없어서 나는 불안했다 이런말을 했더니' 이부분 보고.. 남자분도 잘한거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에 대한건 두 사람 사이간의 문제인데 거기에 부모님이 왜 등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너 이런식으로 나오면 부모님께 이를꺼다. 이 말이랑 뭐가 다른지... 게다가 결혼하고 수술하자는 방향으로 설득하면서 부모님이 알면 까무라칠꺼다 하면 나중에 부모님이 안 좋아하시니 하지 말자. 이렇게 읽힐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조심성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말은... 이 말이 제일 문제라고 봅니다만 여자분의 해석대로라면 자기 부인 될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것과 동의어 아닌가요? 여자분이 과거에 바람났는데 글쓴분이 치마자락 붙잡고 만났다면 모를까... 그냥 평범하게 연애하고 이랬던 여자분이면 나 니 생활 못 믿는다. 니가 어떨지 어떻게 아냐라는 식의 말을 예비 신랑이라는 남자가 하고 있으면 저라도 결혼 생각 다시 할것 같습니다. 그냥 두분 안 맞아요. 여자분도, 글쓴분도 한 가정의 남편가 아내가 될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여자분이 문제긴 하지만 글쓴분도 잘한건 절대 아니예요. 그냥 파혼하시고 마음 정리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17.09.13 14:28
(246932)

115.137.***.***

503메이커
당사자께서 올리신글이기에 실제 상황이 본문과 다를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 이 댓글이 많이 공감합니다. | 17.09.13 14:36 | | |
(246932)

115.137.***.***

503메이커
이 -> 에 | 17.09.13 14:36 | | |
503메이커
감사합니다 먼가 시원해졌네요 | 17.09.13 16:19 | | |
(1255737)

210.94.***.***

평생 같이 살아야 할 배우자입니다...현명하게 판단하시길...
17.09.13 14:38
(697700)

121.158.***.***

걍 그렇게 하고싶다는데 할 수도 있죠
17.09.13 14:40
처음에는 사랑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 살면서 의리로 사는게 결혼이라는데 썩 좋은 방향의 만남은 아닌듯 싶네요
17.09.13 14:55
결혼 하고 나면 일단 일 벌리고 보는 상황이 잦을거 같네요 저러도 다시 생각해볼듯. 그 전에 성형녀는 사귀지도 않지만
17.09.13 15:47
글만봐서는.. 앞으로 결혼하실껀데 저런일은.. 1도도 별일 아닌데.. 결혼후에는 저런문제보다 100배 1000배 많은문제가 발생해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사는겁니다.. 결혼 잘생각해보세요... 결혼 6년차 아이둘 유부남이..
17.09.13 16:41
(46642)

104.131.***.***

뭐 저같으면 결혼 안할거 같습니다. 딱 봐도 견적이 나오는지라.
17.09.13 18:06
요즘시대에 좋아죽어 결혼해도 이혼하는 판에 망설여지는 결혼 할 이유가
17.09.13 18:24
(4725016)

61.38.***.***

님,,, 상식적으로 개가 여자사람 코를 깨물어서 코가 찢어지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왜 그런일이 발생한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번일로 만약 파혼하시면 조상님이 도왔다거나,,부처님 예수님이 도와주신거로 생각하시고 감사히 여기세요. 그리고 그 말티즈 찾아가서 간식사주고 절하고 오세요. 이건 진짜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분의 최고관심은 자기 코수술에 관한것 같군요. 최우선순위가 자기 코수술입니다. 그런 분한테 장가가겠다구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럭키가이
17.09.13 19:13
(1214)

121.136.***.***

결혼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결혼전에 완벽해 보이던 사람이 딴사람이 되는게 결혼인데 결혼전에 이런 상황인데 결혼생활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정들어서 하시겠다면 어쩔수 없죠 인생은 실전이고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시겠다면....
17.09.13 19:29
(513132)

61.98.***.***

누가 먼저 잘못한건 둘째치고 이미 저런 반응이 나왔다는 거에서 결혼은 파탄난 거라고 봅니다
17.09.13 20:14
(2411)

39.7.***.***

앞으로 120세대라고합니다. 30대 결혼하면 거의 100년을 같이살게됩니다..물론 건강하다는 조건으로..
17.09.13 21:12
(3057875)

182.222.***.***

월급이 얼마신가요
17.09.13 23:28
요즘 혼자 살아도 참 좋은 세상입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죠 건조는 전기건조기가 해주죠 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해주죠 요즘은 물걸레도 로봇청소기가 해줍니다. 밥은 배달시키면 오죠... 그냥 집에서 혼자 놀면서 쓰레기만 버리시면 참 좋은 세상입니다 ㅋㅋㅋ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결혼할 필요가 없어요
17.09.13 23:50
제가 보기엔 님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거 같은디 베댓글중 ㅡㅡ ㅎ 원인제공도 여자분이 했고 남자분 당연 화날 상황인데 ㅋ 걍 아무말 안해야하는건가 ㅋㅋ 글쎄 여자분이 다시 생각해보자니 더 어이가 없지만 잘된거라고 생각하시길 세상의 반이 여자랍니다 ㅇㅇ
17.09.14 01:00
,
(1543645)

1.255.***.***

이런 말씀 드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제가 모쏠이지만 이런 여자랑 결혼할 바에야 솔로가 승자일듯
17.09.14 01:54
이미 자기 베필한테 싸이코라고 하는 시점에서 이여자가 평소 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알수있음
17.09.14 02:24
님께서 평소에 여자에게 욕을 하는 분이시라면? 님 잘못 님께서 평소에 여자에게 욕을 하는 분이 아니라면? 여자잘못. 결론? 윗댓에 있듯이..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습니다.
17.09.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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