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동에 올라온 영상인데
대략 내용은
타츠키 감독 강판은 요시자키 미네가 원인 (영상 올린 사람의 닉네임은 미네 팬인듯 하지만 미네를 비판 대상으로 보고 있음)
테레비 토쿄측이 주도 (후쿠p인가 뭐시기)
새 감독은 tv토쿄측에서 인맥으로 끌어옴
미네는 타츠키가 디자인한 가방을 내보내는데 소극적
tv토쿄측은 흥행을 위해서 유명 캐릭터가 깜짝 등장하는 게 필요
(내 생각은 케무리쿠사 유출 루머가 사실이고, 그걸 알고 비슷한 시기에 의외의 등장인물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한게 아닌가? 싶음)
그렇게 제작진에게 요구해서 나온 게 가방 능욕
그래서 괴모노2가 그지경이 된 건 제작위원회 내의 병크 때문이고
그냥 고용되었을 뿐인 감독이나 각본가가 까이는 건 불쌍하게도 보이기도 한다고...
하여간 쟤들 진심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지경이라는 거.
이런 식으로 예상한다는 내용인데
계속보다가 이거 보고 빵터짐
' 보스 워치라던가 유원지라던가 집 개 관련해서는 악의가 있던 게 아니라
정말로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거겠지.'
악의하고 양심이 없다는 건 좀 다르긴 하지 ㅋㅋㅋ
타츠키 건들여 봤자 좋을 것도 없고, 관여 안하는게 쟤들 입장에도 좋겠지.
그 이전에 '양심'이 없어서 소시오패스적인 스토리가 나오는가 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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