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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 앞에서 빠구없는 엄마의 드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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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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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62.***.***

BEST
만약 대쉬하는여자가 없다면 차원을 한단계 낮춰봅시다^^(찡긋)
18.08.04 17:48

(IP보기클릭)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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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 앞에서 대쉬하는 여자는 업죠?
18.08.04 17:46

(IP보기클릭)2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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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진실을 들어야 한다면 말씀해드리죠 네 못생겨서요
18.08.04 17:54

(IP보기클릭)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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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가 먼저 고백하면 나에대한 관심이 식는다' 라고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상대방이 '고백하면 내 관심이 줄어들까봐' 라는 이유로 상대방이 겁먹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는걸까
18.08.04 17:55

(IP보기클릭)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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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납치도 아니고 대쉬인데 별일이야 있겠어요
18.08.04 18:22

(IP보기클릭)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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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딱 자기 중심적인 생각임 여자인 본인이 그런 이유로 고백을 안한다면 상대방 남자도 그럴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함 '관심이 식을까봐' '싸보일까봐'라는 말로 포장해서 고백은 남자한테 떠넘김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고
18.08.04 18:01

(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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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되거든 말아라가 있는것 ㅎ 한번찍고 안되면 런하자잉
18.08.04 18:15

(IP보기클릭)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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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 앞에서 대쉬하는 여자는 업죠?
18.08.04 17:46

(IP보기클릭)121.141.***.***

리우니에
유게를 접으세요 | 18.08.04 17:46 | | |

(IP보기클릭)124.62.***.***

BEST
리우니에
만약 대쉬하는여자가 없다면 차원을 한단계 낮춰봅시다^^(찡긋) | 18.08.04 17:48 | | |

(IP보기클릭)210.124.***.***

리우니에
알면서 왜 물어요 | 18.08.04 17:54 | | |

(IP보기클릭)220.71.***.***

BEST
리우니에
아프지만 진실을 들어야 한다면 말씀해드리죠 네 못생겨서요 | 18.08.04 17:54 | | |

(IP보기클릭)116.47.***.***

리우니에
1차원은 점이라 안되요 ㅠㅜㅜ | 18.08.04 17:55 | | |

(IP보기클릭)218.156.***.***

리우니에
대쉬 많이 하지 않나? 물론 뒷방향으로 | 18.08.04 17:56 | | |

(IP보기클릭)183.98.***.***

Zeta2
1차원은 점이나 선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로 고백 받아야 하지?ㅋㅋㅋㅋㅋ | 18.08.04 17:56 | | |

(IP보기클릭)49.143.***.***

Zeta2
2차원도 일방적으로 대시해야되는거 아니냐? | 18.08.04 17:58 | | |

(IP보기클릭)211.36.***.***

리우니에
그건 여자 잘못이 아니야 | 18.08.04 17:58 | | |

(IP보기클릭)121.175.***.***

리우니에
안 땡겨서 | 18.08.04 17:59 | | |

(IP보기클릭)36.38.***.***

리우니에
아.. 다 꺼져 ㅜ.ㅜ | 18.08.04 17:59 | | |

(IP보기클릭)218.52.***.***

레이미 사이온지
도트도 괜찮은게 많다구~!^^(찡긋) | 18.08.04 17:59 | | |

(IP보기클릭)223.33.***.***

레이미 사이온지
지금 그걸 따질 여유가 있단거임?? | 18.08.04 18:10 | | |

(IP보기클릭)125.140.***.***

리우니에
B대시라 그래영 | 18.08.04 18:20 | | |

(IP보기클릭)220.77.***.***

리우니에
대쉬하는 여자는 있을듯 →→ | 18.08.04 18:48 | | |

(IP보기클릭)1.241.***.***

Zeta2
선생님...만나자고 계속 대쉬를 하는데 쳐다만보고 대꾸가 없는데...무슨 상황인거죠??ㅠㅠ | 18.08.04 19:50 | | |

(IP보기클릭)223.62.***.***

레이미 사이온지
점묘화 씹가능 | 18.08.06 17:5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5.12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노르카
그래서 안되거든 말아라가 있는것 ㅎ 한번찍고 안되면 런하자잉 | 18.08.04 18:15 | | |

(IP보기클릭)220.76.***.***

화끈하시네
18.08.04 17:50

(IP보기클릭)175.200.***.***

BEST
근데 왜 '내가 먼저 고백하면 나에대한 관심이 식는다' 라고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상대방이 '고백하면 내 관심이 줄어들까봐' 라는 이유로 상대방이 겁먹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는걸까
18.08.04 17:55

(IP보기클릭)220.117.***.***

BEST
히드라 쉐이크
ㄹㅇ 딱 자기 중심적인 생각임 여자인 본인이 그런 이유로 고백을 안한다면 상대방 남자도 그럴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함 '관심이 식을까봐' '싸보일까봐'라는 말로 포장해서 고백은 남자한테 떠넘김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고 | 18.08.04 18:01 | | |

(IP보기클릭)223.39.***.***

히드라 쉐이크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더 의식되고 호감도 상승할 것 같음 | 18.08.04 19:10 | | |

(IP보기클릭)124.50.***.***

히드라 쉐이크
원래 사람은 다 자기생각대로만 세상을 바라봄. 자기가 다가오는 남자들에게 관심이 식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 | 18.08.04 20:36 | | |

(IP보기클릭)121.154.***.***

검은색팬티스타킹
내 친구중에 진짜로 그런 애가 있는데, 맨날 짝사랑만 하는데 정작 상대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면 그 순간부터 마음이 식는다고 함. 결국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30대 중반 되더라. 뭐 사람한텐 기본적으로 닿지 못하는 것에 열망하는 심리가 있긴 하지. 내 손안에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쉽고 편하게 생각하니까 이전처럼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람이다 맘먹는 사람이 생기기도 하고. | 18.08.05 16:07 | | |

(IP보기클릭)223.39.***.***

으따 호탕하시네잉..
18.08.04 17:55

(IP보기클릭)115.23.***.***

이거 그 광주 애들 사투리 안 쓴다고 생각한다고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던 그 분들인가 그거도 재밌던데
18.08.04 17:58

(IP보기클릭)117.111.***.***

그래도 25에 속도위반은 하지 맙시다.. 예전은 적령기였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직 한사람분이 안되..
18.08.04 17:59

(IP보기클릭)223.62.***.***

저거 맞는 말 같아요. 인기있는 남자는 먼저 체가는 여자가 갖는다고 해요.
18.08.04 18:02

(IP보기클릭)125.190.***.***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여자가 대쉬하면 손해 본다고 생각을 하던데 이해가 안가데요
18.08.04 18: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92.***.***

어머니 고정 가즈아
18.08.04 18:09

(IP보기클릭)116.126.***.***

애초에 저런 수동적인 여자는 만나면 안됨 성관계도 수동적이고 뭐든 남자에게 떠넘기는식이라 결혼하면 피곤해짐
18.08.04 18:11

(IP보기클릭)175.215.***.***

루리웹-6911794744
꼭 그렇지만은 않아 수동적인데, 물꼬만 터뜨려주면, 그다음부턴 앵겨붙는 애들도 있고, 적극적인애들중에선, 결혼후에도 다른남자에게 적극적인 성향이라 남편이 그걸 피곤해할수도 있지 ㅋ 환경적으로 내적성향으로 키워졌지만 속은 적극적인 애들도 있어서, 함부로 단언하긴 힘듬 | 18.08.04 18:24 | | |

(IP보기클릭)116.126.***.***

루리웹-639999062
저건 자기 중심적인애들이 대부분이라 안됨 니가말한건 수동적이기보다 내성적인애들이지 | 18.08.04 20:00 | | |

(IP보기클릭)110.70.***.***

BEST

뭐 납치도 아니고 대쉬인데 별일이야 있겠어요
18.08.04 18:22

(IP보기클릭)175.210.***.***

바가바드기타
저렇게 납치되서 장가 안간다고 하면 죽어요? | 18.08.04 19:00 | | |

(IP보기클릭)175.2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라바다.
아...예...장인어른 | 18.08.05 20:34 | | |

(IP보기클릭)112.184.***.***

박력있으면 꼴림
18.08.04 18:24

(IP보기클릭)211.36.***.***

어머니가 스웩이 넘치시네
18.08.04 18:29

(IP보기클릭)112.161.***.***

빠구요?
18.08.04 18:32

(IP보기클릭)175.198.***.***

고백이 어려운게 아니라 거절이 두려운거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군가 나한테 고백했다고 있던 관심이 식지는 않더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없던 관심이 고백한다고 생기지는 않더라.
18.08.04 19:39

(IP보기클릭)121.135.***.***

저 딸이 치코인가 리타인가 하는 그 게보린 선전 하는 처자 맞나?
18.08.04 21:37

(IP보기클릭)39.7.***.***

내 앞에서는 여자들은 다들 정숙해짐 갑자기 집에서 아버지가 통금시간때문에 빨리 들어간다 하지 여자는 밤늦게 노는거 아니라고 하지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고 하더라 ㅋㅋ
18.08.04 22:05

(IP보기클릭)1.11.***.***

으아... 자식 입장에서 저런거 부모님에게 들으면 엄청 민망할듯....
18.08.04 22:13

(IP보기클릭)125.1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8.05 00:15

(IP보기클릭)114.29.***.***

"그쪽" 사람들이 말하는 여혐 심했던 옛날에도 적극적인 경우 많았음. 시골에서 도시로 와서 가진거 없이 돈벌어야하던 시대, 다 왕자님 기다리던 사람일리가 없잔음.
18.08.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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