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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실화괴담][한국괴담]저승사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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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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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대신 데려간다니 일처리 진짜 개판이네요
16.12.18 12:53

(IP보기클릭)21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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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할당제가 만악의 근원임.
16.12.25 19:42

(IP보기클릭)42.147.***.***

BEST
저승도 공무원들이 ....
16.12.19 02:41

(IP보기클릭)16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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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다고 몸부림 칠텐데 마동석같은 근육맨 저숭사자가 조용히 갈래 아님 졉혀서 갈래? 하면 고분고붕 가겟죠
16.12.16 05:32

(IP보기클릭)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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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보컬을 중심으로 양옆에 서브보컬이 서는 걸까요?
16.12.18 06:53

(IP보기클릭)112.149.***.***

오늘의 괴담은 갑작스레 찾아온 저승사자에게서 목숨을 건진 이야기. 강아지 쫑이 덕에 살았네요. 종종 저승사자가 저렇게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보곤 하는데, 충직한 강아지가 됐던 자기 말빨이 됐건 살아나갈 길이 보이는 걸 보면 그것도 참 신기합니다.
16.12.15 23:52

(IP보기클릭)42.147.***.***

저승사자 이야기는 할머니들한테서 동네 아줌마들 한테서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양복이군요. 제 친구가 본 저승사자는 아주 근육맨이고 생김새가 잘 생겼는데 드라큐라 같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인데 침대 옆 의자에 앉아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더래요. 우리 고모는 저승사자가 망토를 걸치고 박쥐 처럼 날아 돌아다니더라고 했어요. 저승사자는 있긴 있나 봅니다.
16.12.16 00:12

(IP보기클릭)16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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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94338897
안간다고 몸부림 칠텐데 마동석같은 근육맨 저숭사자가 조용히 갈래 아님 졉혀서 갈래? 하면 고분고붕 가겟죠 | 16.12.16 05:32 | |

(IP보기클릭)42.147.***.***

크레타의샤아
아......그런 해석도 되네요. | 16.12.17 00:51 | |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0894338897
그 사자의 이름은 브루스 웨인 | 17.01.01 21:21 | |

(IP보기클릭)125.130.***.***

저승사자 아니고, 아무나 데리고 가려는 원귀 아니면 잡귀입니다. 저승사자는 이렇게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3명이 팀으로 움직입니다.
16.12.16 15:55

(IP보기클릭)110.70.***.***

BEST
루리웹-4942733089
리드보컬을 중심으로 양옆에 서브보컬이 서는 걸까요? | 16.12.18 06:53 | |

(IP보기클릭)125.130.***.***

위쳐3
빙고~ | 16.12.18 10:29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4942733089
저승사자도 반별로 있고 선생하나로 팀으로4조 행동하면웃길듯 | 16.12.25 16:58 | |

(IP보기클릭)211.209.***.***

지나가던 경찰청장
그와중엔 통수를 치는자도 있겠군.. | 17.01.01 13:12 | |

(IP보기클릭)121.161.***.***

위쳐3
센터는 키크고 잘생긴 사람이 해야 뽀대가 날거 같은데요 | 17.01.01 13:15 | |

(IP보기클릭)175.205.***.***

BEST
아무나 대신 데려간다니 일처리 진짜 개판이네요
16.12.18 12:53

(IP보기클릭)42.147.***.***

BEST

저승도 공무원들이 .... | 16.12.19 02:41 | |

(IP보기클릭)218.237.***.***

BEST

하여간 할당제가 만악의 근원임. | 16.12.25 19:42 | |

(IP보기클릭)119.193.***.***


상사 : 한 명 못데려왔다고? 너 감봉 | 17.01.01 15:10 | |

(IP보기클릭)211.197.***.***


아무나 대신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 17.01.01 19:50 | |

(IP보기클릭)112.152.***.***

분명 저승사자 뇌물 먹었네 먹었어 역시 공무원이야
16.12.20 16:51

(IP보기클릭)117.111.***.***

결론:개를 기르자.
16.12.25 16:57

(IP보기클릭)110.70.***.***

목검?
16.12.25 20:37

(IP보기클릭)119.199.***.***

요즘 저승사자는 한복 안입고 양복입어요?
17.01.01 12:16

(IP보기클릭)118.33.***.***

고양이연금술
우리도 한복 안 입고 양복 입잖아여 | 17.01.01 12:56 | |

(IP보기클릭)211.209.***.***

고양이연금술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죠 | 17.01.01 13:14 | |

(IP보기클릭)42.147.***.***

고양이연금술
신라시대는 신라시대 복장을 ... 고려시대는 고려시대 복장을 .... 조선시대는 조선시대복장을 .... 현대 사회에서는 청바지, 양복, 반팔티셔츠, 망토, 대중이 없나 봅니다. | 17.01.04 00:33 | |

(IP보기클릭)121.141.***.***

조마조마 읽다가 저승사자가 말하는 순간부터 산통 다깨는 느낌이네요
17.01.01 13:27

(IP보기클릭)223.62.***.***

타카토 요이치
원래 많은 이야기에서 저승사자는 인간적인 면모가 많음 | 17.01.01 21:22 | |

(IP보기클릭)121.141.***.***

Blue Lemonade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에 저승사자 나오는거 싫어함요 제 안에선 이미 저승사자는 스미스 요원 정도의 존재임. | 17.01.01 21:42 | |

(IP보기클릭)121.171.***.***

자기 방도 아닌데 목검은 왜 있는거지? 동생이 같은거 갖고 있나?
17.01.01 15:32

(IP보기클릭)58.228.***.***

아무나 데려가려 하다니 다마시가미냐?
17.01.01 16:45

(IP보기클릭)210.100.***.***

저승사자가 강아지때문에 못지나간다구요??
17.01.01 19:44

(IP보기클릭)121.66.***.***

저승사자가 귀신도 안가리는 밤낮을 가리네..
17.01.01 21:12

(IP보기클릭)125.181.***.***

비슷 하게 저도 8살 때즘인가. ..밤에 문이 열리고 검은옷 입은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서 수근대는데 엄마를 대려간단 말에 뛰처나가서 엄마 못대려간다고 땡강 부렸는데 한숨쉬고는 그냥감 그걸 그 담날 엄마한데 자랑스럽게 이야기 했더니 날 붙잡고 한참 우시더니 다신 그러지 말라고 하심.. 그리고 나서 거의 잊어 버렸다가 18살 쯤 할머니 방에 검은옷 입은 사람이 와서 할머니 대려 간다는데.. 엄마가 한말도 있고 해서 걍 구경만 하려다가 열받아서 뛰처나갔는데 뒤에서 누가 "이번엔 안되~" 하면서 붙잡는데 꿈에서 깸... 그리고 할머니 돌아가심 천식으로 고생하시다 약도 안드시더니 가셨는데 지금생각해 보면 그때 내가 안나섰어도 돌아가셨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듬 아프시긴하셨지만 죽을정도는 아니였다고 생각되서..
17.01.01 22:09

(IP보기클릭)216.58.***.***

죽음이 이렇게 피해지는거면 얼마나 좋을까...
17.01.02 05:06

(IP보기클릭)175.223.***.***

낮에 죽으면 밤까지 기다려야함?
17.01.02 08:17

(IP보기클릭)39.7.***.***

저승계도 개판이었네
17.09.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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