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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88.***.***
신이러는 새끼는 시벌 좀 대려갈려거든 좀 곱게 시벌 대려가든가 병주고 시벌 아파하다가 대려가고 아무 상관도 없는 자연재해에 휩쓸리고 그냥 생겼다는 이유로 대려가고 아주 십새/끼 중에 재일 10새끼야
(IP보기클릭)124.195.***.***
진짜 노르망디 생존자시면 허..... 신이 저 분을 보호하고 계셨구만 진짜.
(IP보기클릭)121.163.***.***
정말 살만큼 살고 인생에 만족하면 죽을때 저런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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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어떻게 살아도 죽을땐 미련이 남아
(IP보기클릭)124.195.***.***
하 씨 할배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
(IP보기클릭)115.143.***.***
없어서 그래
(IP보기클릭)125.179.***.***
좋고 괜찮은 사람은 일찍 데려가기도 하죠
(IP보기클릭)121.152.***.***
(IP보기클릭)124.195.***.***
하 씨 할배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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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275913836
진짜 노르망디 생존자시면 허..... 신이 저 분을 보호하고 계셨구만 진짜. | 16.12.25 18:25 | | |
(IP보기클릭)121.163.***.***
정말 살만큼 살고 인생에 만족하면 죽을때 저런말 할 수 있을까..
(IP보기클릭)116.36.***.***
EZ한인생
아냐 어떻게 살아도 죽을땐 미련이 남아 | 16.12.25 18:25 | | |
(IP보기클릭)121.163.***.***
그렇지 아무래도.. 저분은 대체... | 16.12.25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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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러는 새끼는 시벌 좀 대려갈려거든 좀 곱게 시벌 대려가든가 병주고 시벌 아파하다가 대려가고 아무 상관도 없는 자연재해에 휩쓸리고 그냥 생겼다는 이유로 대려가고 아주 십새/끼 중에 재일 10새끼야
(IP보기클릭)125.179.***.***
어둠속에 나홀로
좋고 괜찮은 사람은 일찍 데려가기도 하죠 | 16.12.25 19:31 | | |
(IP보기클릭)115.143.***.***
어둠속에 나홀로
없어서 그래 | 16.12.25 19:40 | | |
(IP보기클릭)203.228.***.***
있지도않는걸 왜 욕하는지.. | 16.12.26 14:00 | | |
(IP보기클릭)211.36.***.***
신입장에서는 인간들이 징글징글 하겠지 기껏 세계를만들어놔쒸니 지들이최곤줄알고 다른종들 다죽이는데다 심지어 같은종도 대량살상하며죽여 그런주제에 아쉬울때만 신찾으면서 신은 왜 착한사람만데려가냐고 불평불만 신입장에서는 인간놈들 죄다 악마같을텐데 | 17.01.02 08:57 | | |
(IP보기클릭)115.93.***.***
죄다 악마같아서 징글징글 하면 죄다 천사처럼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 설마 그런 능력도 없나. | 17.01.02 10:04 | | |
(IP보기클릭)123.143.***.***
신은 존재하지 않거나 만약 존재한다면 인간에게 무관심한 존재일겁니다. | 17.01.02 10:18 | | |
(IP보기클릭)14.38.***.***
천사가 이미 있는데 뭐하러 또 천사를 만드는데 | 17.01.02 12:16 | | |
(IP보기클릭)124.61.***.***
그 말 대로라면 그 신은 저 분을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총탄에서도 저 분을 지켜준 신이기도 하지 | 17.01.02 13:12 | | |
(IP보기클릭)121.88.***.***
하지만 그 신은 다른 사람들이 죽어나가도록 방치했거나 유도했죠. ㄷㄷㄷ | 17.01.02 14:14 | | |
(IP보기클릭)211.36.***.***
개소리작작좀 인간이 죽는 가장큰 원인이 살인인데 왜이리 신핑계대는사람이 많냐? 이러니까 인간이 악마같은놈들이라는거야 자연재해나 다른종때문에죽는것보다 전쟁때문에 죽는경우가 압도적으로 높은거모르냐? 그게 신때문이야? 진짜 아쉬울때만 신찾는애들은 신원망할자격도없지 | 17.01.02 14:24 | | |
(IP보기클릭)121.88.***.***
기본적으로 인간은 모두 지옥에 보내 영원히 불로 고문당해야 한다는 개dog의 사상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전지 전능한 존재가 만약에 있다고 치죠. 전쟁이 일어날 걸 알고, 얼마만큼의 사망자가 나올지도 알고, 또한 그걸 막을 힘도 있고, 그리고 사망할 사람을 지켜줬다고 치죠. 그렇다면 거기서 충분히 지켜줄 수 있지만 안지켜준 사람도 있다는 거다는죠. 이게 악마 같은 놈이란 막말을 들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여...ㄷㄷㄷㄷ | 17.01.02 14:33 | | |
(IP보기클릭)124.61.***.***
그러니까 신이 존재한다면 2차대전 때 영국인이 신께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독일인이 신께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데, 독일인 입장에서는 기도 안 들어주고 절망과 패배와 파괴만 주는 신이 되겠고 영국인은 이기고 나서 자신이 신에게 기도한 건 잊어버린다... 이런 상황을 가지고 한 말. 만약에 신이 없다면 애시당초 신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게 무의미하게 되고 신이 있다면, 자기가 필요할 때 신을 간절히 부르되, 그게 이루어지면 신이 이루어 준걸 잊어버리고 안 이루어지면 자신의 필요를 안 들어준 신을 욕하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 닥치면 또 신을 부르고, 그걸 모면하면 신을 잊어버리고 모면하지 못하면 또 신이란 왜 이런 일을 초래하게 하냐고 이 원댓글처럼 욕하지 아예 무신론자처럼 신을 부정하던가, 아니면 신을 지 좋을대로 끼워 맞추질 말라는 말. 루리웹에서 보면 이런 신의 존재를 전제로 한 거 치고 안타까운 상황에서 신을 욕하는 건 많은 추천을 받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렇다면 반대로 기적같이 기쁘고 다행인 상황이 소개되면 신에게 감사하는 리플도 다른 데서는 추천을 많이 받아야 공평한거 아님? 그런데 그런 건 눈을 씻고 봐도 없음. | 17.01.02 16:01 | | |
(IP보기클릭)124.61.***.***
그걸로 봐서 본심은 결국 안그래도 개ㄷㅗㄱ들 때문에 신에게 감정이 많은 상황에서 그냥 화풀이 하고 싶은 대상으로 신이라는 존재를 샌드백으로 쓰고 싶을 뿐인 거겠지 그 신이라는 존재는 그런 존재야만 했던거지. | 17.01.02 16:04 | | |
(IP보기클릭)180.211.***.***
기독교 신들 보니 뭐 지 꼴리는데로 사람 죽이고 종교 믿는 놈들이 전쟁도 제일 많이 일으키던데 전쟁 일으키는 신 따위 까도 됨,, | 17.01.02 16:37 | | |
(IP보기클릭)121.88.***.***
원래 신이란 존재는 그냥 그런 존재 맞는 것 같네요. 없는데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욕도 하고 감사도 하고 그러죠. 그걸 가지고 사람을 괴롭히는 게 문제... 무신론자도 아니고 유신론자도 아닌, 그러니까 전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모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신을 욕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죠. 다만 교회를 좀 다녀보고 입장에서 말씀드리는데 성경의 절대신 여호와는 순수한 악입니다. 그리고 님 사람들에게 너무 공격적이네요... ㄷㄷㄷㄷㄷㄷ | 17.01.02 18:41 | | |
(IP보기클릭)124.61.***.***
1. 무신론자다 : 신이 어떻고 왈가 왈부 할 필요 자체가 없음 2. 유신론자다 : 그럼 신에게 일관적으로 상대해야 함 그런데 그런데는 꼭 이중성이 들어가죠. 위에서 말한대로 연합국과 주축국이 싸우면 신이 한 쪽의 기도만 들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한 쪽 입장에서 마치 자기가 신이라도 되면 선하게라도 할 수 있는 양 말하지만 그렇다면 주축국 사람에서는 자신도 자신이 욕하는 신처럼 쌍욕을 먹겠죠. 결국 자기가 이 상황에 대해서 분노 스러운데, 그냥 분노할 대상을 찾으니까 남들이 말하는 그냥 신을 갖다 쓴게 솔직한 심정이쟎아요. 신의 이중성을 까고 싶다면 적어도 자신은 이중성을 걷어내려고 노력은 해야 공평하죠. | 17.01.02 18:54 | | |
(IP보기클릭)124.61.***.***
적어도 일관적이라면 "나에게 이런 기쁜 일을 주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나는 그 신에게 감사한다" 라면 "나에게 이런 불행을 주는 신에게 저주한다" 역시 성립이 됩니다. 반대로 "나에게 이런 기쁨을 줬지만, 그 신은 누군가에게는 불행을 줬겠지..." 라면 "나에게 이런 불행을 준 신이지만, 그 신도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었겠지" 도 성립하죠. 그런데 꼭 사람들은 지 좋을 때는 신을 버리고 지 불행해지면 신을 찾아서 욕해요. 그 점을 꼬집어 말한겁니다. | 17.01.02 18:58 | | |
(IP보기클릭)121.88.***.***
이중성이 어때서요. 신이 있는지 없는지 무슨 상관이에요. 신은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거나 안하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님 말대로 같은 신을 믿는 자들이 전쟁할 때 서로 기도하겠죠. 하지만 달라질 건 별로 없겠죠. 신을 욕하고 탓하고 하는 게 어때서요. 분노할 대상이 사람인 것보단 낫잖아요. 님도 여기서 힘없는 루리웹 회원들에게 분노를 표출하지 마시고 있는지 없는지 모를 신이나 욕하세요. ㄷㄷㄷㄷㄷ | 17.01.02 18:59 | | |
(IP보기클릭)124.61.***.***
그러니까 님은 무신론자 또는 이신론자 맞군요. 그럼 1번에 해당하는거죠. 어짜피 없는 대상을 상대로 무슨 논쟁을 하거나 어떤 성격을 규정하시는지요. '물론, 그 없는 신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등쳐먹는 종교인들' 을 비판하는 거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요. 그렇다면 맞습니다만. | 17.01.02 19:01 | | |
(IP보기클릭)124.61.***.***
저는 이중성이 싫습니다. 최대한 같은 관점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을 안 보려는 사람들이 보통 남에게 탓을 돌리고 비난할 대상을 찾죠. 그래서 싫습니다. 그게 대상이 사람이든 어떤 사상이든 어떤 관념이든 간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보통은 그런 태도는 대상을 가리지가 않더군요. | 17.01.02 19:05 | | |
(IP보기클릭)121.88.***.***
난 신이 없다고 확신하진 않아요. 최악의 경우 개dog신 야훼가 진짜 신이라서 사람들을 지옥불에 영원히 고문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워서 그런 생각은 접고 있죠. 종교야 자유지만 그것 때문에 너무 까칠하게 그러지 맙시다. 신이란 게 사람에게 있어서... 세상일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은 신을 욕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서 좋고, 뭔가 좋은 일이 생겨서 감사한 사람은 감사해서 좋고 그런 존재면 좋겠네요. ㅎㄷㄷㄷ | 17.01.02 19:07 | | |
(IP보기클릭)124.61.***.***
'자기가 필요하게끔 신을 만들어서 비난거리고 사용하는 사람' 이 변신하면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신을 만들어서 자신의 이익에 사용하는 사람'이 되죠. 그런 즉,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의 이중성을 깔려면, 적어도 그들의 이중성은 닮지 말자' 는 겁니다. ♥♥♥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상황별로 신이 이렇다고 왜곡해 댄다면, 그걸 까는 자들이 자신의 화풀이를 위해서 상황별로 신이 이렇다고 규정해 버리면... 그럼 ♥♥♥들도 정당하게 되는거죠. 위치만 반대일 뿐, 그들은 본질적으로 비슷하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민감하게 나간겁니다. | 17.01.02 19:13 | | |
(IP보기클릭)121.88.***.***
전 힘든데 신을 욕하지 않는 사람은 대신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신에게 감사하는 사람은 보통 형편 좋은 사람이겠죠. 신을 욕하는 사람은 뭐든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일 겁니다. 진짜로 신이 있다고 믿을 필요는 없어요. 반대로 업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욕할 수 있죠. 신의 존재를 믿는 다면 신을 욕하긴 힘들겠죠. 무리한 걸 요구하시는 거에요. ㄷㄷㄷㄷ | 17.01.02 19: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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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이라는 존재는 믿어도 찬양하지는 않지 | 16.12.26 11:25 | | |
(IP보기클릭)175.212.***.***
별 감흥을 못 느낀다는 점에서 신이라는 것은 그냥 신 일뿐 그 이상, 그 이하의 의미를 가지 아니하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늘 이야기하는 신은 전지전능하거나 언제나 관대하거나 또는 정의의 최 정점에 있는 존재인데, 이걸 전적으로 부정하는 꼴이니. | 17.01.02 09:59 | | |
(IP보기클릭)121.184.***.***
그 "신" 이라는 존재가 절대 선이기도 하지만 절대 악이기도 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모른다" 입니다 신의 마음내킴에 따라 운명은 정해지는 것이지 우리의 의지와 행동은 상관없다고 보네요 그래서 신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그런 신을 믿지 않습니다 | 17.01.02 11:53 | | |
(IP보기클릭)14.47.***.***
사신 - 흠. 데려가긴 내가 데려가는데 욕은 다른 신이 먹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 | 17.01.02 12:13 | | |
(IP보기클릭)119.194.***.***
(IP보기클릭)211.227.***.***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221.151.***.***
노르망디 상륙작전 관련 문서나 위키만 읽어보셔도 거기 생존자가 얼마나 대단한건지 아실겁니다, | 16.12.26 06:33 | | |
(IP보기클릭)182.212.***.***
기관총이 비처럼 쏟아지는 곳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수준이죠 | 16.12.26 12:51 | | |
(IP보기클릭)203.228.***.***
문제는 그 비가 자기한테 향한다는 것이.. | 16.12.26 14:01 | | |
(IP보기클릭)124.61.***.***
다섯 군데 상륙 지점 중에서 주노, 거기는 상륙정 306정 중에서 90정이 침몰되는 지옥;;; 골드 해안, 거기도 좀 사상자 많이 발생 오하마 해안, 거기는 무간지옥,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잘 재연 됨 나머지 두 군데는 순조롭게 적은 피해로 상륙 성공 인간의 운명이 그렇게 극적으로 갈리는 것을 잘 보여준 전쟁터였습죠. | 17.01.02 16:21 | | |
(IP보기클릭)103.243.***.***
(IP보기클릭)124.61.***.***
난 보통 꿈에서 죽기 직전까지 가는 위기를 겪거나 아니면 꿈 속에서 아주 오랜 시간을 휙휙 지나가면서 많은 것을 겪었지만 꿈을 깨면서 시간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현실로 돌아올 때 또는 꿈에서 본 주위 사람이 생사불명이 된 채로 꿈에서 깨어날 때 이런 경우 그런 느낌을 들고 내 생각이 '꿈 모드'에서 '현실 모드'로 바뀌곤 함 | 17.01.02 16: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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