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없어도 된다! 보다는 스토리의 역할은 게임의 동기부여와 몰입감을 위한 보조 도구라는 쪽이 맞지 않나 싶음
물론 존 카맥은 fps라는 스토리가 큰 필요 없던 장르라 그렇기도 하지만
어드벤쳐 쪽으로는 원숭이 섬의 비밀을 만든 론 길버트의 발언중에서
퍼즐을 푸는데 스토리가 필요 없으면 퍼즐겜
스토리가 필요하면 어드벤쳐 게임이라는 이야기도 했었지
이건 거꾸로 어드벤쳐에서 스토리도 게임의 일부라는 이야기고
루리웹-851472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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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
출석일수 : 2017일 LV.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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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3 (22:59:58)
IP : (IP보기클릭)221.165.***.***
에이 없어도 된다! 보다는 스토리의 역할은 게임의 동기부여와 몰입감을 위한 보조 도구라는 쪽이 맞지 않나 싶음
물론 존 카맥은 fps라는 스토리가 큰 필요 없던 장르라 그렇기도 하지만
어드벤쳐 쪽으로는 원숭이 섬의 비밀을 만든 론 길버트의 발언중에서
퍼즐을 푸는데 스토리가 필요 없으면 퍼즐겜
스토리가 필요하면 어드벤쳐 게임이라는 이야기도 했었지
이건 거꾸로 어드벤쳐에서 스토리도 게임의 일부라는 이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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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가지 관점을 이야기 했지 RPG와 어드벤쳐는 본래 같은 장르서 출발했고 같은 맥락이라 봄 문제는 거기서 스토리를 게임의 일부로 넣는 대신 게임과 스토리는 별개로 나눠버린게 지나치게 많고 그 결과 퍼즐은 스토리랑 관련도 없이 퍼즐만을 위한 퍼즐이 되버린 경우가 많지 | 26.03.23 2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