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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6285 카리브 보물선(Black Seas Barracuda)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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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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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도 어렷을적에 이거 샀었던! 그거 같아요!
26.04.10 17:38

(IP보기클릭)1.231.***.***

BEST
아버지가 사주셔서 정말 즐겁게 가지고 놀았네요. 10040 리바이벌 발매되기도 하고, 21322처럼 재해석 모델도 나오고 암튼 명모델이죠.
26.04.10 19:41

(IP보기클릭)175.192.***.***

BEST
와 근데 어떻게 아직도 잘 보관중이시네요!
26.04.10 17:44

(IP보기클릭)21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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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도 이거 너무너무 가지고싶었는데ㅎ
26.04.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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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부자의 상징
26.04.10 23:22

(IP보기클릭)175.192.***.***

BEST
어! 저도 어렷을적에 이거 샀었던! 그거 같아요!
26.04.10 17:38

(IP보기클릭)175.192.***.***

BEST
Mr.JJoe
와 근데 어떻게 아직도 잘 보관중이시네요! | 26.04.10 17:44 | |

(IP보기클릭)121.139.***.***

Mr.JJoe
정말 잊고 지냈다가 브릭 하나하나 깨끗하게 솔로 닦아주고, 변색된 브릭은 새로 구매해서 복원했습니다! | 26.04.13 14:23 | |

(IP보기클릭)1.231.***.***

BEST
아버지가 사주셔서 정말 즐겁게 가지고 놀았네요. 10040 리바이벌 발매되기도 하고, 21322처럼 재해석 모델도 나오고 암튼 명모델이죠.
26.04.10 19:41

(IP보기클릭)121.139.***.***

전뇌전기
맞아요! 어렸을적 추억이 새록새록한 모델입니다 | 26.04.13 14:23 | |

(IP보기클릭)211.194.***.***

BEST
와..저도 이거 너무너무 가지고싶었는데ㅎ
26.04.10 20:34

(IP보기클릭)121.139.***.***

방랑괭이
정말 어렸을때도, 지금도 보고있으면 기분좋아지는 레고입니다 | 26.04.13 14:23 | |

(IP보기클릭)118.235.***.***

갑자기 5~6살 때 기억이 쏟아지네요 익숙한 모습에 내가 알던 그 배가 맞나 싶었는데 선원들을 보니 확실히 그 배가 맞네요 조립은 엄마가 해주셨고 대포에 대포알을 넣은 뒤 뒤에 장치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발사도 됐던 기억이 나요 욕조에 물 받아서 배를 띄워보려고 했던 것도 생각나고...
26.04.10 20:43

(IP보기클릭)121.139.***.***

알티나 오라이온
맞습니다! 대포 손잡이를 뒤로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발사돼죠. 저도 어릴때 욕조에 띄웠지만 아쉽게 배 밑바닥에 구멍이 나 있어서 뜨진 않고 가라앉았던 기억이 납니다 | 26.04.13 14:24 | |

(IP보기클릭)39.122.***.***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사주셨었죠! 당시 롯데월드 옆 한양 백화점에서 8만원에 팔던 가격부터 집에 오는 길이 그렇게도 의기양양 했던 것 까지 생생히 기억나네요. 나이 들고 처분해서 이제는 추억 뿐이고 이제는 내가 번 돈으로 21322 를 사서 그 때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또 다른 누군가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고 복원한 걸 보니 반갑네요.
26.04.10 20:47

(IP보기클릭)121.139.***.***

퀴사츠헤더락
정말 추억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레고 모델입니다. 제 아이에게도 그대로 물려줘야 겠어요. | 26.04.13 14:25 | |

(IP보기클릭)58.234.***.***

아걸 사고 싶었지만 눈치가 보여 해군함을 샀었는데...만화를 보고 싶은데 다운로드 링크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힝크 복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26.04.10 22:05

(IP보기클릭)121.139.***.***

NeoBlood
링크 다시 복원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파일링크여서 혹시 또 깨지면 https://blog.naver.com/infolog2013/224247858189 여기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6.04.13 14:26 | |

(IP보기클릭)222.102.***.***

BEST
찐부자의 상징
26.04.10 23:22

(IP보기클릭)121.139.***.***

인벤난민받아라
당시에도 지금도 비싼 가격이라 찐부자의 상징이 맞긴 하네요. 그러나 당시 저걸 사주시기까지 어머니께서 엄청나게 고민을 하셨다고 지금도 말씀하세요. 찐부자는 커녕 어려웠기에... | 26.04.13 14:27 | |

(IP보기클릭)222.102.***.***

infolog
제 인생에서 가장 비싼 레고는 6340 소방차였네요 뭐 지금이야 마음만 먹으면 대형 모델도 살 수야 있지만 어렸을 적의 두근거리던 기분은 못 느끼겠네요 | 26.04.13 17:27 | |

(IP보기클릭)221.151.***.***

아하 접때 친구집에 가서 본듯한 느낌적인 느낌
26.04.17 20:53

(IP보기클릭)211.199.***.***

저거 지금도 큰외삼촌댁에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사촌형을 위해 사셨던게 아니었던걸지도요
26.04.17 20:58

(IP보기클릭)118.223.***.***

저도 정말 저게 부러웠는데... 정말 멋져보였죠. 고생많으셨습니다. 추억의 레고를 복구하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죠.
26.04.17 22:05

(IP보기클릭)61.35.***.***

이거 출시 당시 부잣집 애들만 가지고있었던거 우리때는 그냥 후레쉬킹 볼트론 로봇 가지고있던 애들은 진짜 잘사는 애들
26.04.17 23:16

(IP보기클릭)219.104.***.***

보관 정말 잘 하셨네요! 저도 몇 년 전에 불현듯, 어린 시절 갖고 싶었던 저 모델이 생각나서 21322로 레고 재입문 했습니다 ㅎㅎ
26.04.18 02:55

(IP보기클릭)210.219.***.***

어릴때 항상 레고 책자에서만 보던 환상의 레고,,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죠..
26.04.18 07:22

(IP보기클릭)49.161.***.***

저도 어릴적이 이거 세뱃돈들 오랫동안 겨우 돈모아 샀었는데 배가 두가지 형태로 만들어지는거 원래는 본문이 기본이고 가운데 부분은 따로 떼어서 요새처럼 만들고 앞 뒤만 붙여서 소형선으로 만들수 있었던거 기억나네요.
26.04.18 07:38

(IP보기클릭)61.105.***.***

어렸을적 동네 백화점 완구코너에서 구경만하던 제품인데 오랜만에 보네요. 해적선하고 군함도 있었는데...
26.04.18 13:55

(IP보기클릭)175.119.***.***

사촌형꺼 받아놓고 중2병때 유기함 ㅠㅠㅠ 진짜 통곡의 작품
26.04.18 18:32

(IP보기클릭)220.126.***.***

이거하고 사자성, 그리고 용마성이 엄청 갖고싶었는데 이제는 못구하겠죠?
26.04.18 19:49

(IP보기클릭)210.178.***.***

저도 이거 좋아했는데 ㅠㅠ 꿩대신 닭이라고 스페인 무적함대로 샀었습니다 ㅠㅠ
26.04.18 20:01

(IP보기클릭)175.207.***.***

이거랑 사자성.. 정말 너무 가지고 싶었죠 ㅠㅠ
26.04.18 20:47

(IP보기클릭)221.158.***.***

카리브 보물선2가 더 멋있는뎅...93년도에 친구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가지고있길래 입이 떡 버러졌던...너무 갖고싶었는데 무지무지 비쌌던 기억이 10만원도 넘었던거같은데
26.04.18 23:43

(IP보기클릭)218.51.***.***

올드레고덕들은 모두 자신만의 해적선을 꿈꾸곤 하였죠. 저는 크리에이터 31109 해적선으로 만족하고 있네요.
26.04.19 20:4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0.***.***

저는 어릴때 아버지가 사주신 팔달린 해저잠수함을 엄청 오래 가지고놀았던 기억이있어요 레고는 참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을 선물해주네요 그것도 몇십년동안이나..
26.04.19 21:58

(IP보기클릭)140.248.***.***

저당시 5만원 정도 한걸로. 기억 함 내가 인기 없던 우주 큰자동차 그게 3만원대였음 30대까지 가지고 있다 버렸는데 아쉽다 엄마가 큰 맘먹고 사줬는데 우리 엄만 기억 못함 ㅎ
26.04.19 23:23

(IP보기클릭)61.74.***.***

제기억에 돛에해골 그려져있엇던것 같은데
26.04.19 23:25

(IP보기클릭)211.228.***.***

아빠랑 백화점가서 이거 사줬는데 그날 집에와서 엄마랑 하루종일 싸우셨음. ㅜㅜ 흨흨. 머 지금은 다들 그날 그랬다고 웃으면서 애기함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아빠가 미친척하고 진짜 거금쓴거 맞음. ㅋ 10만원 무조건 넘었던걸로 기억함.
26.04.20 08:06

(IP보기클릭)104.255.***.***

잘사는 친구집에서 보고 너무 부러웠던 ㅠㅠ 당시 82000원이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비싼거였네요
26.04.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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