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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주한 소감 .jpg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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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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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2.***.***

BEST
뭔가 그냥 자기가 안좋은데 걸린 것 같은데
26.03.23 19:56

(IP보기클릭)125.130.***.***

BEST
주차는 공감가는데 나머지는 그냥 동네 탓 건물상태 탓인거 같은데
26.03.23 19:57

(IP보기클릭)5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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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았던 구축 아파트인데 판다고 내놓은지 일주일만에 계약까지 완료 되던거 생각하면 환금성은 아파트가 맞는 듯
26.03.23 19:59

(IP보기클릭)110.47.***.***

BEST
난 16세대 사는 빌라 어쩌다가 반장 맡았는디... 관리 잘 되고 벌써 3년 넘음. -ㅅ-;; 저건 그냥 빌라 이사 잘못 간 거임.
26.03.23 20:02

(IP보기클릭)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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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이미지 큰 버젼은 없나용..
26.03.23 19:55

(IP보기클릭)2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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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관리비라는 돈으로 해결되고 있으니
26.03.23 19:57

(IP보기클릭)2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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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건 진짜 케바케 심한듯? 나도 회사근처에 구했는데 집 한 10개정도 보고 정한건데 단열 존나 잘돼있어서 겨울에 난방을 안해도 20~21도 유지됨 조용한동네라 불만 딱히없고... 있을거 다 있고 관리업체가 있어서 청소나 간단한 수리나 방역같은거 함 근데 내가 보고다닌집중엔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데도 많았어서... 잘 골라야할듯
26.03.23 19:59

(IP보기클릭)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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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이미지 큰 버젼은 없나용..
26.03.23 19:55

(IP보기클릭)112.169.***.***

그냥남자사람

ㅈㅅ... | 26.03.23 19:56 | | |

(IP보기클릭)1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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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냥 자기가 안좋은데 걸린 것 같은데
26.03.23 19:56

(IP보기클릭)222.109.***.***

BEST
죠리퐁☆죠스바
아파트는 관리비라는 돈으로 해결되고 있으니 | 26.03.23 19:57 | | |

(IP보기클릭)211.234.***.***

본인이 이사 장소를 이상한 곳으로 골랐굽
26.03.23 19:57

(IP보기클릭)1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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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공감가는데 나머지는 그냥 동네 탓 건물상태 탓인거 같은데
26.03.23 19:57

(IP보기클릭)119.202.***.***

부동산 최고옵션이 이웃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26.03.23 19:58

(IP보기클릭)211.229.***.***

요즘은 외국인들 많은곳은 슬럼가 느낌남
26.03.23 19:58

(IP보기클릭)156.146.***.***

실평수 4평에 너무나 많은걸 포기해야되잖아
26.03.23 19:58

(IP보기클릭)2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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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건 진짜 케바케 심한듯? 나도 회사근처에 구했는데 집 한 10개정도 보고 정한건데 단열 존나 잘돼있어서 겨울에 난방을 안해도 20~21도 유지됨 조용한동네라 불만 딱히없고... 있을거 다 있고 관리업체가 있어서 청소나 간단한 수리나 방역같은거 함 근데 내가 보고다닌집중엔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데도 많았어서... 잘 골라야할듯
26.03.23 19:59

(IP보기클릭)5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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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았던 구축 아파트인데 판다고 내놓은지 일주일만에 계약까지 완료 되던거 생각하면 환금성은 아파트가 맞는 듯
26.03.23 19:59

(IP보기클릭)14.37.***.***

그래서 빌라는 전구 나가거나 현관문 고장나면 그 동의 장이 돈 모아서 하더만
26.03.23 20:00

(IP보기클릭)192.249.***.***

내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가족들이랑 아파트 빌라 다 돌아다녀봤는데 사실 정확히는 동네 바이 동네임 한강 아래 서울 동네 빌라들도 좋은곳은 졸라 쾌적함
26.03.23 20:01

(IP보기클릭)59.17.***.***

근본적으로 관리비도 규모의 경제임 사람이 많아야 관리비도 아껴짐
26.03.23 20:02

(IP보기클릭)59.17.***.***

onlyNEETthing
빌라도 주변에 있는 빌라 수십채씩 모아서 관리사무소 한 업체에 맡기고 돈걷어다 쓰면 아파트처럼 관리할 수 있겠지 근데 그걸 누가 모아 | 26.03.23 20:03 | | |

(IP보기클릭)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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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세대 사는 빌라 어쩌다가 반장 맡았는디... 관리 잘 되고 벌써 3년 넘음. -ㅅ-;; 저건 그냥 빌라 이사 잘못 간 거임.
26.03.23 20:02

(IP보기클릭)175.199.***.***

존1나 큰+돈많은 빌라촌 가면 동네 하나에 들어오는 입구가 딱 1개 있고 거기 경비실 비슷한거 있음. 그런데는 아파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되어있더라.
26.03.23 20:03

(IP보기클릭)211.104.***.***

[125일환]真-인환
가격도 아파트 저리가라 하겠지 | 26.03.23 20:06 | | |

(IP보기클릭)175.118.***.***

1번 빼곤 주거형태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동네문제 같은데. 우리동네는 아파트랑 빌라랑 섞여있는 동네라 하나도 공감안됌.
26.03.23 20:08

(IP보기클릭)61.82.***.***

ㅋㅋㅋㅋ 다 겪어 본 거네 그런데 웃긴 건, 회사 다니는 사람은 저거 대다수를 못 느낌 ㅋㅋㅋ 애 키우면서 거기서 살아야만 느낄 수 있음
26.03.23 20:09

(IP보기클릭)14.63.***.***

아파트도 별 다를깨 없던데 이웃 잘못만나면 차라리 발달 장애인 학교 근처가 치안이 더좋았음 거기는 부모가 조심조심해서 케어해주니깐 .
26.03.23 20:09

(IP보기클릭)49.1.***.***

밤하늘과꽃
아파트 빌런 1명이 50명에게 고통 줄수있더라... | 26.03.23 20:23 | | |

(IP보기클릭)211.235.***.***

빌라는 전세가 많으면 관리 안해 자가가 많은 빌라로 들어가야 다들 자기집이라 관리함
26.03.23 20:11

(IP보기클릭)121.135.***.***

주차도 케바케 심함 전부 나갈수 있는 1대주차인 빌라 살아봤는데 지정이라 개편했음
26.03.23 20:13

(IP보기클릭)58.230.***.***

전세나 월세라면 집주인도 사는 빌라가 관리 측면에서 나음.
26.03.23 20:16

(IP보기클릭)61.81.***.***

근데 관리비가 싸지 않잖음 그 비용만큼 편리함이 줄어드는거긴 함 글구 윗댓글마냥 빌라 마다 차이가 크긴 하고 보통은 관리비 내고 그 비용으로 관리업체가 관리해줌 아파트 만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관리 해줌
26.03.23 20:19

(IP보기클릭)211.234.***.***

빌라 좋은데는 아파트보다 더비싸니 걍 동네차이인듯
26.03.23 20:22

(IP보기클릭)49.1.***.***

3번 경우 벽이 얇아서가 아니라 예전 건물이라 기밀,단열 시공이 안되서임. 단열관련해서 법의 사각 지대라 그럼. 요즘 빌라는 그래도 단열 규제를 받아서 아파트만큼 따뜻함.
26.03.23 20:22

(IP보기클릭)211.213.***.***

난 얼마전까지 산동네서 평생 살았는데 저것들 전부 평생 디폴트라 생각하며 살았음 물세같은경우는 한명이 총대지고 세대별로 엔분에 1 하는거 맡아해야하는데 동네수준이 낮아서긍가 물세 밀려놓고 떼먹고 이사간사람도 2집이나 됨
26.03.23 20:23

(IP보기클릭)27.116.***.***

대부분 공감. 평생을 빌라촌 살다가 몇년전에 겨우 아파트 입주했는데 확실히 다름. 빌라촌 살때는 짚앞에 쓰레기 밤마다 술처먹고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벼라별 인간군상들도 익숙해져서 그냥 사람사는 냄새거니하고 불편하면 그냥 불편한대로 살았는데 아파트 이사와서 최소한 서로 기본은 지키는 이웃,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환경을 겪어보니 지금까지 어떻게 거기서 살았나 싶음. 가장 좋은건 여름에도 모기 한마리 보기 힘들다는거. 빌라살때는 여름만 되면 밤마다 모기때문에 잠을 설쳤는데 아파트 이사와서 일년에 한두마리 볼까말까함.
26.03.23 22:53

(IP보기클릭)221.147.***.***

나 남양주 애시앙 살다가 후암동 빌라 갔었을 때 주차 불편한 거 빼곤 상관없었는데
26.03.2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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