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짝사랑녀에게 오마카세 사준 서울대생 [36]


profile_image_default


(5594399)
93 | 36 | 13679 | 비추력 373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6
1
 댓글


(IP보기클릭)222.233.***.***

BEST
여자도 맘에 없으면 걍 거절하지 ㅉㅉ 오마카세는 쳐먹고 싶었나보네
26.03.19 22:19

(IP보기클릭)39.7.***.***

BEST
.....어째 짠하네.... 오마카세 한번도 먹어본 적은 없지만 비싸다든데 그거 까지 쐈는데 상대방은 걍 별다른 반응도 없으면 걍 포기해야지
26.03.19 22:18

(IP보기클릭)175.123.***.***

BEST
대학다니면 ㅆㅂ년 많이 봄.. 애초에 관심도 안줄꺼면 오마카세를 처먹지 말지 이 남자 저 남자한테 밥 얻어 먹고 다니는 애들을 너무 많이 봄 한 1~2년뒤에는 썅년으로 소문나는데 그럼 뭐해 어차피 사줬던 애들 다 군대감 ㅋㅋ
26.03.19 22:20

(IP보기클릭)121.181.***.***

BEST
배운놈이라 그런지 그래도 좋은 경험으로 승화했네 힘내라...
26.03.19 22:19

(IP보기클릭)175.211.***.***

BEST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꼬라박아도 평생 모르던데 오마카세 하나에 정신차렸으면 싸게 먹힌거지 뭐...
26.03.19 22:20

(IP보기클릭)211.235.***.***

BEST
원애 그런거야 얼굴 반반하면 여자들이 지 지갑 열어 밥사주는거고, 학벌은 거기에 안 들어가지. 그 학벌로 좋은 직장과 부를 거머쥐면 모를 이야기지만...그 때쯤 되면 젊은 풋풋함하고 거리가 있지. '좋은 매물' 이지 '좋은 남자' 하곤 거리가 있는 느낌
26.03.19 22:20

(IP보기클릭)182.228.***.***

BEST
???:어장관리554564번 물고기가 오늘 오마카세 사줬다 ㅋㅋ이제 연락끊어야지
26.03.19 22:21

(IP보기클릭)58.29.***.***

그래도 여친은 안생긴다 포기해라
26.03.19 22:18

(IP보기클릭)1.240.***.***

에픽하이 당신의 조각들 노래 가사 좋음 아빠 생각날때 들음
26.03.19 22:18

(IP보기클릭)39.7.***.***

BEST
.....어째 짠하네.... 오마카세 한번도 먹어본 적은 없지만 비싸다든데 그거 까지 쐈는데 상대방은 걍 별다른 반응도 없으면 걍 포기해야지
26.03.19 22:18

(IP보기클릭)222.105.***.***

gyrdl
맛있고 보는맛 있는데 너무 비쌈 그래서 보통 진짜로 특별한 날이거나 특별한 사람 아니면 가는경우는 적다고 봄 | 26.03.19 22:42 | | |

(IP보기클릭)121.181.***.***

BEST
배운놈이라 그런지 그래도 좋은 경험으로 승화했네 힘내라...
26.03.19 22:19

(IP보기클릭)222.233.***.***

BEST
여자도 맘에 없으면 걍 거절하지 ㅉㅉ 오마카세는 쳐먹고 싶었나보네
26.03.19 22:19

(IP보기클릭)106.101.***.***

디블로아
어장관리 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지 | 26.03.19 22:22 | | |

(IP보기클릭)39.7.***.***

디블로아
여자 살인범 중에, 남자가 설거지하고 있을때 죽인 경우는 단 한명도 없다던데 아예 유전자 단위로 그게 각인된거 아닌가 싶음.... | 26.03.19 22:27 | | |

(IP보기클릭)175.123.***.***

BEST
대학다니면 ㅆㅂ년 많이 봄.. 애초에 관심도 안줄꺼면 오마카세를 처먹지 말지 이 남자 저 남자한테 밥 얻어 먹고 다니는 애들을 너무 많이 봄 한 1~2년뒤에는 썅년으로 소문나는데 그럼 뭐해 어차피 사줬던 애들 다 군대감 ㅋㅋ
26.03.19 22:20

(IP보기클릭)39.7.***.***

루리웹-5976568918
그 여자들도 아는거지. 그냥 밥만 얻어먹고 상대방 차단해도 아무 타격 없다는거. 그걸 아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 26.03.19 22:28 | | |

(IP보기클릭)222.105.***.***

루리웹-5976568918
당연히 받는걸로 아는 여자 있긴있더라 상위존재로서 대우받는 여자는 세상자체가 다르더라 | 26.03.19 22:40 | | |

(IP보기클릭)175.123.***.***

루리웹-6759456354
이공계가 특히 그럼 | 26.03.19 23:08 | | |

(IP보기클릭)222.105.***.***

루리웹-5976568918
이공계 여자 아니었음 그냥 예뻤음 사교성도 좋았는데 다른세상 사람이었지 | 26.03.20 00:12 | | |

(IP보기클릭)211.118.***.***


한편 그 시각 오마카세를 얻어먹은 짝녀는 미래계획에 한창 빠져있는데ㅋㅋ
26.03.19 22:20

(IP보기클릭)118.36.***.***

아빠가 진짜 멋있네
26.03.19 22:20

(IP보기클릭)175.211.***.***

BEST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꼬라박아도 평생 모르던데 오마카세 하나에 정신차렸으면 싸게 먹힌거지 뭐...
26.03.19 22:20

(IP보기클릭)211.235.***.***

BEST
원애 그런거야 얼굴 반반하면 여자들이 지 지갑 열어 밥사주는거고, 학벌은 거기에 안 들어가지. 그 학벌로 좋은 직장과 부를 거머쥐면 모를 이야기지만...그 때쯤 되면 젊은 풋풋함하고 거리가 있지. '좋은 매물' 이지 '좋은 남자' 하곤 거리가 있는 느낌
26.03.19 22:20

(IP보기클릭)106.101.***.***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네.
26.03.19 22:21

(IP보기클릭)183.96.***.***

26.03.19 22:21

(IP보기클릭)211.44.***.***

환상을 깨는 과정은 반드시 있어야함. 아니면 평생 제자리 걸음하게됨.
26.03.19 22:21

(IP보기클릭)182.228.***.***

BEST
???:어장관리554564번 물고기가 오늘 오마카세 사줬다 ㅋㅋ이제 연락끊어야지
26.03.19 22:21

(IP보기클릭)218.144.***.***

신차원벨
내가 554564번이라니 | 26.03.19 22:30 | | |

(IP보기클릭)106.253.***.***

신차원벨
어장 관리가 55만 정도면 그냥 천재를 넘어선 무언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19 23:24 | | |

(IP보기클릭)58.29.***.***

좋은 경험을 했으니 더 좋은 사람과 이어질 거다. 거기서 부모님께 못해드린걸 생각하다니 난 사람이야
26.03.19 22:22

(IP보기클릭)169.211.***.***

딴거보다 아버지랑 저런 감정과 경험을 나눌수 있는 관계라는게 부럽다
26.03.19 22:23

(IP보기클릭)210.126.***.***

모텔 살인녀 같은 거 안만났으니 좋은 경험 한거고 다행인거다.
26.03.19 22:24

(IP보기클릭)49.1.***.***

이 세상에 아무리 돈을 써도 안 아까운 존재는 오직 가족 뿐이다. 그러니까 여자가 아무리 좋아도 돈주고 뭐주고 하며 다 갖다 바치지 말자. 나중에 가족이 되면 그때 주는 거다.
26.03.19 22:25

(IP보기클릭)39.7.***.***

小樽
아님. 가족이 되어도 돈 앞에서는 가족이고 뭐고 아무 의미도 없음.... | 26.03.19 22:29 | | |

(IP보기클릭)49.1.***.***

gyrdl
그건 ‘아 가족인 줄 알았는데 가족이 아니었구나’ 하는 케이스인 거지 뭐 | 26.03.20 08:10 | | |

(IP보기클릭)211.234.***.***

인생공부하는구나
26.03.19 22: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한창때의 젊은이치고는 정말 훌륭하다 했는데, 아버님이 저런 분이셔서 그랬구나.
26.03.19 22:26

(IP보기클릭)58.232.***.***

콩심은데 콩났네
26.03.19 22:27

(IP보기클릭)118.235.***.***

26.03.19 22:31

(IP보기클릭)211.194.***.***

그런거야 그러면서 점점 어른 그리고 남자가 무르익어가는거야
26.03.19 22:34

(IP보기클릭)211.234.***.***

대학생때 저런 경험 해서 예방주사 맞은거지 경험 못해보고 취업하고 돈벌기 시작한 후에 저런년 만나면 뜯기는 단위가 달라져
26.03.19 22:40

(IP보기클릭)115.136.***.***

좋은 마음으로 자원봉사 한 것도 아니고 조건보고 이뻐서 사준건데 왜 억울 해 하는거임 밥 사달라 하면 안 사주면 됨 40대 못생긴 아줌마가 밥 사달라 하면 꺼지라고 할 거잖음
26.03.20 04:1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