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의 탑 난이도는 조제>발렌틴>홀리>라일
조제와 발렌틴이 힘들었던 이유는 견제기가 쩝니다 자신의 후딜을 캔슬하는 식으로 순간적인
견제기 평소라면 아프다 정도지만 1렙은 누워버리기에 가장 힘들었고 그 견제기 빈도가 높은 조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발렌틴과는 거의 러브샷...서로 한방 남았고 이제 재생력 막쓴상태에서 보니 중독사해줬네요 린네의 헌신들과의 싸움은
미니맵 발자국으로 얼마나 트라이 했는가가보이네요 조제는 거의 흰선이네요 저거..
1엔딩 후 이제 영웅 2차전이 기다립니다만 영웅들보단 고보와 카밀로 같은 중간 보스애들이 걱정이네요
홀리의 2인보스전은 분신홀리의 피가 작아서 금방 컷해서 의미가 없지만 고보는 피를 공유하니 줘팸해서 2페이즈로
만들어야하네요 문젠 이녀석 패턴이 기억안나네요 카밀로도 빠른 연타가 생각나서 2연타맞음 바로 요단강 건너는
1렙 특성상 영웅들보다 1엔딩 이후 이젠 무기강화로 스펙업이 불가능해집니다 이미 최대강화까지간 상태여서 그렇지만
발렌틴의 코드 숙련도 부스터인 2무기 부하저하 부스터를 쓴다면 독을 위해서 암인의 부패검을 메인이 아닌 서브로
용맹 변질해서스펙과 부하를 낮추고 조금 더 센 메인 무기로의 교체가 가능해집니다
홀리 시나리오 클리어로 부스터칸을 늘리는걸 목표로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