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이외엔 빙의상태로 클리어..
발레린 1차전에서 어려웠던건 흡기성능을 가진 피흡 정확히 보진않았지만 피하고 이콜하고 같이빨리고
체감상 20%정도 회복하는 발레린을 보니 저것만큼은 피해야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롤링으로는 프레임회피말고는 답도없는 상황
결국 움부라 시프트로 넘겨서 클리어
사실 낫에 패링 기능있는걸 몰라서 아니 안봐서 결국 받아넘기기로 패링을 했는데
의외의 복병이 되었던게 케릭터의 키...최소로 했더니 보스들이 헛치는 경우도 많아서 좋지만 안좋았던건
나도 작아서 받아넘기기가 헛쳐지는 서로 헛치는 슬픈상황의 연속이네요
라일 2차전에선 이녀석 모션으로 봤을땐 받아넘기기로 넘기는게 좋을정도로 재빠른데 서로 헛치기 문젠 맵정중앙의 단차로
내가위에있으면 받아넘기기는 안되는데 키작음 패널티 상쇄하고 처맞는 결과가 나와서 결국 선혈의 방패+팔각방어 술식
가드플로 클리어 하게되었네요
갈망의 달부터 느꼈던건 갑자기 분위기 록맨 ...재생실이다!! 발레린 2차전 가는길말고 갈망의 달은 보스 1차전 2형태
재생실 진엔딩루트에선 서브보스들 재생실....
이제 트로피는 친밀도만 남았는데 요리를 하려고해도....내가 이재료를 어디서 줏었드라 병이 발병 험난한 채집 라이프가
시작되겠네요
2회차때 딱히 추가되는게 있는게 아니니 다음에 한다면 동료소환 하지만 전 기도 오프 1회차 다른 무기로 도전하거나
전 기도 오프 상태로 빙의플 다른무기로 놀거나 하겠네요
언제 할지모르지만,...일단 트로피작부터 하고나서 해야겠네요
무기는 한손검 전승술식은 활말고 쓴 기억이....원래 느린무기를 싫어해서 블러드본도 칼날지팡이가 최애무기였기에
전승무기들 속도론 날 만족시킬수없엉이라 거의 봉인상태 방어는 받아넘기기 , 선혈방패 , 움브라시프트
움브라 시프트는 발레린부터 사용했네요 제일은 오우거 , 아이비를 주로 사용했네요 아이비는 중거리 폴링하면서 이콜 빨기
오우거는 빠른 발동으로 보스전에서 빠른 이콜수급으로 나눠서 사용했네요 무기 술식은 농염참 , 스플릿 어비스를 주로썻네요
그덕에 헌신의 가시 5강이 되기전엔 주도마사무네만 주구장창썼네요 스플릿 기본 장착에 적석 강화라 빠르게 강화가 가능해서
3이후 강화가 너무 느려서 스펙업 속도가 느린 백선 무기는 후반에 되어서야 사용하게되었네요 농염참은 시전시 잠시 사라진후 올려치기에
권속 촉수를 치기도 좋고 데미지도 좋은데다가 점프회피 판정 단점 짧음 많이 짧음....내려올때 격추되면 기분나쁨 이 있겠네요
스플릿 어비스는 점프회피 판정에 좋은데미지 하지만 데미지판정이 매우 느리기에 사용할때 이것도 사거리가 짧고아서 고민좀해야했네요
결국 애들이 빨라지는 후반엔 농염참을 주로 사용했네요 사실 이 농염참때문에 강검아메노하바키리를 3강까지쓰다가 중간에
주도 마사무네에 농염참 붙여서 사용했네요 마사무네의 부하가 완력 재주에 많이 걸려서 결국 부하가 나뉜 헌신의 가시를
최종무기로 쓰게되었네요
결국 이렇게 엔딩을 봤네요 맵구석구석 핧아보느라 플레이타임도 꽤 걸렸고 60시간정도 아마 지하에있는 꿀이나 기도 같은거 찾아다니느라
쓴시간이 상당히 많을듯하네요 그리고 야드비가 퀘스트 에 들어가는 돌덩어리 찾겠다고 보라색 아이템을 찾는것도 오래걸렸고
설마 마지막 던전에서 돌댕이를 뿌릴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여하튼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예전 세키로 종귀+부적은 클리어했지만 1렙플레이는 올저스트패링은 무리라 결국 포기했었지만 빙의+노기도는 한번 쯤 시도하게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