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른이유가 크게 없었어 그냥 문제 딱 몇개임 사람문제랑 이거저거
21년 처음 입사할떄는 아는 형님 계시는곳이고 처음 일했던 보안경비때보다는 일하기 편한편이었음
다만 2년차부터 회사의 문제를 알았는데
보통 1년마다 연차 15개 뭐 이렇게 발생하잖아? 이거랑 여름 휴가 3개주는게 있었는데
근데 여기 회사는 특이하게 그달에 연차 하나씩 급여에 포함으로 취급함 (즉 연말에 주는게 아님 월급에 포함인식으로)
즉, 그 연차 포함해서 급여를 주는데 연차를 쓰면 급여에서 연차만큼 차감하는거야 (여름휴가는 이부분 제외)
1년차 신입은 제외인데 2년차부터 저게 해당됨
2번쨰는 보안경비다보니 팀장들이 오래 같은사업장에 머물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발령나는 경우가 많음
근데 그 형님이 발령나고 새팀장이 오고나서부터 문제가 시작됨
일 진짜 열심히하고 나름 챙겨줄려고 노력하는모습? 다 좋은데 부하직원한테 말할때 기분 심하게 나쁘게 말할때가 있고
내가 팀장바뀌고 빌딩에서 택배 처음 날라봄 ㅋㅋㅋㅋ 이것도 나중에 근무자끼리 택배위치 공유가 애매하게 되는문제가 발생해서 직접 가져다 주는부분은 없어짐
뭐 이거저거 많기도한데 결국 퇴사이유는 5년간 일해도 정직원 안된것, 팀장과에 마찰이 좀 있어서 일하기 힘든것, 그리고 이번 26년도에 여름휴가 없어져서 연차만 써야하는부분? 어쩔수없이 퇴사해야겠다고 생각함
일단 내가 살아야하니까 주주야야 근무인데 주주연(24시간)야야 근무 뛴적도 있고 최근 신입 도망가서 저런 주주연야야를 많이 하기도했음
여기에 같이 일하는 팀장이랑 의견도 안맞고 그러니까 그래서 더 지쳤을지도....
그리고 이번 26년에 퇴사한다고 꽤 오래전에 말했는데 9월달에 말했음 근데 팀장도 팀장일만 하는게 아니라 이거저거 바쁘니까 잠깐 기억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뭐 아까 글썼듯이 현재는 신입도 도망갔고 나도 곧 퇴사예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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