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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국제공항서 일하는 사람이 여객썰 푼단다 - 이 짓 좀 하지 마라 좀 (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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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끝없는 노젓기
첫 댓글 감사합니다! 더 정진할게요 ㅎㅎ | 21.06.28 11:42 | |

(IP보기클릭)175.223.***.***

썰은 재밌는데 글이 주욱 이어져있어서 혓갈려 ㅠㅠ
21.06.28 09:43

(IP보기클릭)222.108.***.***

BLASTER
피드백 감사합니다. 줄 띄어쓰기를 좀 해보고 사진을 좀 구해다 넣어볼게요!ㅎㅎ | 21.06.28 11:43 | |

(IP보기클릭)223.39.***.***

일단 제가 알기론 개장검색실이 근무인원이 보안검색인원이랑 항공사직원하고 같이 배정되있어서 짐을 개방 확인할때 같이 확인까지 하는걸로 그렇게 들었거든요. 문제는 간간히 승객이 끝까지 안오고 짐이 출발 5분전에 오거나 결국 미송이 날때도 있어서 참 답답하기도 하죠. 저 ㅁㅇ확인하는거 안에는 잘 모르겠지만 예네가 자주쓰일 일이 있을때가 생동물이라든가 악기운반 그거만 쓰이는걸 맨날 보입니다.
21.06.28 20:10

(IP보기클릭)222.108.***.***

귤박스
개장검색실 안에 고정형 스캐너기기가 있긴 해요 ㅎㅎ 근무하던 중에 같이 봤죠. X-RAY 검사 후 바로 파기해도 상관없을 물건(일회용 라이터라던가 성냥 정도?)이면 고객님 부를 것도 없이 항공사 직원 입회 하에 바로 개장 후 파기해버리니까요. 말씀하시는 대로 검사 지연으로 인한 미송 나면 뭐... 안타깝지만 해외 지점에 열심히 메일 쳐야죠 뭐...ㅠㅠ | 21.06.28 2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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