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도 우리랑 똑같음................
유럽, 남미 부담스러움.....................
A조 남아공
유로D중에서도 덴마크와 아일랜드는 8강경험국임
멕시코도 16강본능국이었지만 8강간적있고
대한민국은 4강도 간적있음.
본인들은 아직 조별리그 통과 경험조차도 없음.
지금까지 9경기 치뤄서 2승 4무 3패임.
물론 남아공은 이번이 기회임. 승리를 한 경험도 있고, 절대 강호가 없음.
멕시코는 몰라도 유로D와 한국을 상대로 승점 생각하고 있을거임.
C조 모로코
모로코는 눈치 안본다.
이미 현 아프리카 절대 지존임.
월드컵 4강가본 유일한 나라고
피파랭킹도 아프리카 1위에 예선도 어려움없이 그냥 통과함.
브라질은 제쳐두고라도
아이티, 스코틀랜드한테 쫄 나라가 아님.
월드컵 23경기 5승 7무 11패. 조별리그 통과만 벌써 2회임.
E조 코트디부아르
드록국 시절의 막강한 스쿼드는 아니더라도, 가봉 탈락시키고 옴.
오히려 드록국때 성적이 애매하게 안좋았음.
그래서 명성에 비해 아직 조별리그 통과도 못해본 나라임.
근데 9전 3승 1무 5패임. 의외로 승리가 많음. 남아공보다 승리를 더 많이 했음.
같은조에선 에콰도르가 이들에겐 좀 어려움. 독일은 당연히 어렵고.
퀴라소는 1승도전 상대라 분명히 볼거임.
F조 튀니지
깝깝함.
아프리카, 아시아, 북중뮈 따위는 한끼 식사로 여기는 네덜란드 톱시드에
아시아 최강급인 일본이 일단 한조임...
게다가 남은 한팀은 유로패스B임...........
아직 조별리그 한번도 통과못해본 3승 5무 10패팀임.................
아프리카에선 나름 강팀인데, 월드컵만 나오면 비실함.
G조 이집트
조별리그 통과 해본적 없음.
근데 이번이 기회임
1강 벨기에 제외하면...이란, 뉴질랜드 모두 조별리그 통과 경험이 없음.
세팀중 첫 조별리그 통과 팀이 생긴다는 것.
문제점은...이집트는 아직 월드컵 승리가 없는 팀임...
아프리카 최강티어중 한자리 차지함에도...
2무 5패의 처참한...월드컵 약자.
근데 3무 3패의 뉴질랜드도 한조...
도전!
H조 카보베르데
첫출전이고 깝깝하다.
월드컵 우승 경험팀이 두팀이나 있음.
보통이라면 사우디랑 3위싸움하는게 맞음.
2002년 세네갈의 기적을 바라고 있지 않을까
I조 세네갈
2002년의 영광을 꿈꾼다.
프랑스가 있다...........ㅋㅋㅋㅋㅋㅋ
문제는....어느팀 수비든 박살낼거 같은 노르웨이도 있다.........ㅋㅋㅋㅋ
24년전엔 첫출전의 반란을 꿈꾸었고 반란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8강에 갔지만
24년이 지난 지금은 아프리카 탑티어 팁이 되었다.
5승 3무 4패의...승이 더 많은.
대륙2는 승점자판기 후보고.
일단 프랑스와 노르웨이 사이에서 반란을 다시 꿈꿔야한다.
J조 알제리
역시 크게 눈치볼거 없다.
아르헨은 뭐.....허허....자연재해소
나머지팀보면 오스트리아와 요르단.
오스트리아는 3위도 한적있지만, 월드컵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오히려 월드컵 경력은 알제리가 최근엔 좀더 낫다.
요르단은 첫출전국.
해볼만 하잖아?
우린 2승하고도 조별리그 통과못한 경험이 있거든!
K조 콩고민주공화국?
대륙1로 온다면 여기.
70년에 정말 처참한 성적으로 탈락했었던 아픈 기억이 있긴한데.
포르투갈이 모로코한테 1-3으로 떡발린적도 있고, 대한민국에게만 두번만나 두번 진...
북한에겐 이겼지만 3실점이나 했었고(이후 7-0으로 완전히 박살냈지만)
미국한테도 2-3으로 지는등...
은근히...유럽 남미 아닌팀에게 승점 헌납하는 경향이 있음.
첫줄전이라도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성적이 상승세인 우즈베키스탄도 두려울수 있고,
콜롬비아도 강하다.
진출해도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