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7
작년에 해서 4성 20~40조각까지 하고
이번 2주 동안
1주차는 3충 풀초에 ap존버 1500 정도 넘겨오기까지 했고
2주차는 완전 노충으로 하고 특별미션 ap 400~600 정도만 사용함
전2까지만 딱 맞게 채우고
다른 거 파밍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1. 이벤퀘9~11 소탕하고 이벤상점 (선물)
2. 노멀 2배
3. 특별의뢰 2배
근데 전부 미묘해서
그냥 수츠코 파밍 더 해버렸네요.
31조각 남는 건 영원히 활용될 일이 없을 듯하지만......
1년 뒤 상설화 때 31조각 받아도
62/180이라서...
게다가 수츠코 전3 해봐야 잡스탯이랑 치유력 쬐끔 오르고 끝이고...
근데 전술대회에서 쓸 거면
전2 전3 차이도 좀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그 차이로 승패가 갈릴 수도 있으니까...?
뭐 그 차이로 갈릴 확률은 몇 % 안 될 거 같긴 하지만.
아무튼
3월에는 라브 엘레프 파밍 이벤트인데
얘 파밍 효율 엄청 높아서
3충풀초? 하면 전2 된다더군요.
그럼 복각 때를 고려해서 파밍을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3충풀초 하면 숙련증서 최대치 초과해서 엘리그마 손해보기도 하고.
진동딜러 따로 키울 정도의 유저가 아닌 이상
진동딜러는 페스딜러 빼고는 없는 게 보통인데
라브 덕분에 숨통이 트이겠네요.
종전시 진동
방어시험 (깍두기)
호위시험 (아방가르드 지키며 적 5마리)
때마다
광역진동딜러 없어서
관통딜러 모모이 이오리 수하루
이런 거 썼는데......
뭐 라브는 단일딜러니까
수미카 노조미에 밀려서
어차피 안 쓰일 거 같긴 합니다.
스즈미 수즈미처럼 ex기절딜러라서
종전시 호위시험에서 기절 활용하면 재미있을 듯.
근데 기절 쓰려고 라브 쓸 바에는
후부키 스즈미 수즈미 수카모 사키 같은 애들 쓰려나.
메7
크아악 전무재료 아까워
완전무과금이라
학원교류회 2배 때만 파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