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연만에 처음으로 분홍봉투가 떴습니다!
워낙 픽뚫이 많아서 분홍 두 장이 떠도 기대는 하지만,
혹시나하는 기대였는데 밋짱이 와줬어요.
밋짱 정말 고마워!!!!!
안 들어가도 되는 픽업인데 왜 들어갔느냐!
그레고리오 루나틱을 저 번에 포기했거든요.
담번에 클리어하려고 칼을 갈고 있습니다.
미노리랑 정루카가 딱 둘이 없어서 택틱 깎을 자신이 없어서 포기 했거든요.
목표 달성했으니 요기서 접느냐?
아닙니다.
바카린 데꼬오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때마침 미래시 단축의 여파로 동시픽업이 되었어요.
차라리 잘 됐다 싶었죠.
물론 1천장으로 못 데려오면 쌍천장을 정말 쳐야하는가 고민이 되긴했어요.
하지만 밋짱이 나와줘서 바카린도 확정으로 데꼬 올 수 있게 되었네요.
바카린 원래 지난 복각 때 데려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히나타 복각을 해서 픽업들어갔다가 폭사하고 바카린 포기했거든요.
바카린 애장품 주세요. 용하님.
밀레니엄 떠서 진짜 카린 나온 줄 알았습니다.
짜잔~ 뿅뿅 피스피스 바니걸 토키였습니다.
토키 너란 녀석은!
더 이상의 기적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