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100% 완료하고 치명적인 강박관념(최고난이도)으로 2회차 플레이중인데, 진짜 구시대적 발상인 체크포인트가지고 장난질 칠줄은 몰랐네요.
다크소울에서조차 없애버린 화톳불 장난을 여기서 보게될줄은 몰랐습니다.
메인스토리에서도 진행상 호흡이 30분 40분 퍼즐과 전투가 이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그 사이에 일절 세이브 포인트를 안만들어 놓고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하라니
이게 말그대로 전투나 퍼즐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죽으면 말도 안하겠습니다. 오히려 전투는 난이도 밸런스를 너무 못만들어놔서 전투에서 죽는일은 아예 없습니다.
근데 진짜 거지같은 모션&조작감때문에 게임이 암벽을 제대로 못잡아 내거나
아니면 오래걸리는 구간 다 끝내고 웨이포인트 찍으러 가는 마지막길에 걸리면 확정사 당하는 운빨 피라냐를 풀어놔서 죽게 만드니 진짜 너무 열받네요.
트로피 헌터라 어차피 좀 진정되면 완료는 하겠지만,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어이없는 스토리에 주인공 캐릭터를 조울증 살인광 파괴신으로 만들어 논것 까지도 그냥 좋은 그래픽과 연출보는 맛에 욕 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지막까지
뭐하나 제대로 만든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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